[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6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0:30:0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426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8:05:29
>>401 홋카이도의 추위는 아무래도 낯설어서 덜덜덜덜 떨고 있대요~

>>402 앗, 귀여워... 좋다. 김히키가 전학을 온 것은 아주 최근 시점이므로 냉장고가 텅텅이인 것을 보고 인스턴트 라면이라도 사려고 나왔다가 지아와 만났고, 지금도 본 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식은 어떨까요? 지아가 친해지고 싶다니까 우연히 만난 김에 얼떨결에 같이 라면이라도 먹은 사이라도 될 수 있어요~ 지아가 사줘도 괜찮고요(?
재미는 지아가 아직 신이라 오해하는 쪽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마침 만난 지도 오래지 않았으니 아직도 오해중이다, 는 어떠신가요~?
물론 김히키는 지아의 친근함이 부담스러워서 틱틱댈 것 같지만, 먹을 걸 사준다면 은근히 거절은 안 할 것 같아요~(이상한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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