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67번째 이야기

#197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67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oYcTRwe2zG)2025-03-02 (일) 15:21:4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2차 페어 이벤트 신청 - situplay>1899>917
#932히키주(jbkEnT8iqa)2025-03-03 (월) 09:50:44
앗~ 마코토주다~ 혹시 김히키네가 굳이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의 대신으로, 뭔가 해보기도 전에 용신압바가 자신을 빼액하게 한 화풀이로 김히키네 혈통에 또 일종의, 불운을 내렸다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원래 불운+츠무기 불운+용신압바 불운의 3중첩이라는 느낌으로(웃음

김히키네 혈통은 매년 운세뽑기에서 대흉을 면치 못하는 수준의 처참한 불운을 안은 불운아가 종종 태어난다는 설정이거든요~ 김히키가 현재 그 상태고요~

혼돈신님의 신격과 어울리는 느낌으로, 그 기존의 불운이 꽤 무작위적으로 날뛰게 되는 불운, 을 혼돈신님이 강제로 떠안겼다는 설정을 망상해보았습니다~ 야츠메의 피가 짙지 않더라도 냅다 큰 불운을 떠안기도 하고, 잠잠한 듯싶다가도 갑자기 가시처럼 톡 튀어나오는 식으로. 그리고 또... 요우와의 선관에서 아카리오페의 기억 사냥을 막기 위해 시라하야에서 일종의 주술을 부리고 있다는 설정인데, 혼돈압바가 부여한 이 불운 때문에 하필이면 김히키가 공연을 앞둔 시점에서 주술에 오류가 발생했다, 는 설정을 필히 넣어보고 싶어서 이런 제안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족이지만 김히키의 공연이 아카리오페의 사냥으로 급작스럽게 '마지막'을 맞이했을 때 그 자리에 마코토도 있었을 것 같다고 늘 생각해왔단 말이죠~🤔 천천히 검토해보시고 편하게 답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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