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75번째 이야기

#216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75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ZPiVKcNyAa)2025-03-09 (일) 16:18:24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스키장에 가자 - situplay>2081>4

산장의 하루 - situplay>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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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선지주(KVcYaeggwG)2025-03-11 (화) 07:23:20
>>336 보호보다는 선지 엄마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에서의 도움을 받지 않았을까 싶어
새로운 신분, 일자리, 앞이랑 한 세트겠지만 신분 보증, 선지 아버지의 병 치료(헤라클레스급이어도 너무 많이 다쳐서 말년에는 앓았을 테고), 사후에는 신이 되고 남은 사체의 처리와 성대한 장례식(?) 같은 거
말년에 선지 아버지가 살해당한 후로는 길동무가 된 야쿠자의 처리와 야쿠자 나와바리의 관리도 맡겼을 가능성도 있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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