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76번째 이야기

#221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76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nM8ck5vvmq)2025-03-11 (화) 15:21:44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스키장에 가자 - situplay>2081>4

산장의 하루 - situplay>2081>6

페어 공개 - situplay>2081>7
#821미츠루주(UXmDFhULOO)2025-03-13 (목) 17:11:19
>>816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였지 부모가 버린/없는 자식 소리 듣지 않으려면은...
100프로 하고 싶어서 했다! 가 아니라서 미련이 없는 편이긴 해

까비 그때 찔러볼걸 그랬나 미츠루였다면 당장 수조부터 들고왔을 텐데(?) ㅋㅋㅋ 피하면 쫓아가서 찌르고 팔도 잡아보고 했을듯 사람이면 사람인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흥미롭게 생겼자너 ㅋㅋ (무례함의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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