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76번째 이야기

#221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76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nM8ck5vvmq)2025-03-11 (화) 15:21:44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스키장에 가자 - situplay>2081>4

산장의 하루 - situplay>2081>6

페어 공개 - situplay>2081>7
#866미츠루주(UXmDFhULOO)2025-03-13 (목) 20:03:06
>>848 크아악 이런 짤은 또 어디서 주워왔어 ㅋㅋㅋㅋㅋㅋ

쓰담해줄거면 말랑한 징어촉수로 오네가이시마스
한밤중 바닷가에 늘어진 거대 오?징어와 가지고 노?는 여자애라... 이 또한 코즈믹 하군...
카겐이 미츠루가 가르쳐주는 거 되게 잘 듣고 있었을거 같아서 미츠루도 되게 즐거웠을거 같아 진심으루
일방적이겠지만 정도 꽤 들었을거 같고

그렇게 단물 쏙 빼먹은 카겐이는 야반도주(?) 해버리고 미츠루만 외롭게 남겨지는데... 두둔.
여름방학때가 가장 만남 피크였겠구나 매밤마다 볼 때는 해변에 간이 텐트 깔아놓고 낮잠자다 일어난 적 있을 거 같고 몇주 지나서 나타날때는 카겐이 바다에서 나오기도 전에 첨벙 뛰어들어서 보고싶었다고 한 적도 있을거 같고 응 기다리는 틈틈히 바닷가 꾸준히 와서 괜히 조개 껍데기만 잔뜩 주워가고 그랬겠다 ㅋㅋ 목걸이 만들어주면 먹었으려나 ㅋㅋㅋ
앗 같이 둥둥 하는거 좋다 미츠루는 오래 떠있기 힘드니까 애기수달마냥 카겐이 위에 걸쳐있을래 ㅋㅋㅋ 발광 촉수... 그거 보고 트리에 걸어놓는 그 전구줄 같다고 생각했을지도....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꿈 같은 한때였겠다 항상 밤에만 보고 그래서 음 그래서 사라진 후에 더 아련하고 기억에 남고 그랬을듯

구어 대화는 첨엔 촉수짓+단어 정도로 되다가 헤어질 쯤엔 어느 정도 문장 대화가 가능했다- 로 어때? 당시 카겐이 말 없거나 적을거 같아서 (적폐) 상대적으로 미츠루가 많이 떠들었을테니까 아 반주는 없겠지만 노래도 간간히 불러줬겠다 잔잔한걸루
어 음 이때 당시에는 이름 따로 있었으려나? 미츠루는 자기 이름 가르쳐주고 밋치, 라고 부르면 된다고 했을거 같은데
그리고 헤어질 쯤에 카겐이 얼굴 지금하고 차이가 클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