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12번째 이야기

#26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1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srjrUwquKC)2025-01-23 (목) 11:23:17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플래그 아이싱 캐치 대회 - situplay>193>806
#954선지주(KpNqKjc13m)2025-01-24 (금) 08:28:16
혐관은 아니고
선지 부모님이랑 차드가 면식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선지 어머니는 저격수에서 비롯된 살인의 신이고, 아버지는 그 신에게 이긴 뒤에 혼례를 맺고 신이 된 인간이니까
양쪽 다 전장에 얽혀있는 만큼 차드랑 직접적으로 알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 못 알아본 건… 눈이 많이 오고, 우선 어디 꽂혀있는 선지부터 봤으니까 몰라봤을 수도 있겠다 싶고

>>953
마음껏 써줘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