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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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104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21:13
>>103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 알렌의 연락처를 본 린은 괜히 눈치보는 알렌에게 '당신 답네요.' 하고 픽 웃고 알렌도 괜찮다는 생각에 안도의 웃음을 짓지만 왜 인지 가슴이 답답하고 따끔거리는 기분에 급격히 기분이 나빠진 린이 데이트 도중 돌아간다는 말에 알렌이 급당황하며 대환장이 일어날 느낌...(눈치)(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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