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143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06:31
>>140 알렌이 그 답장을 보고 서둘러 밖에 나가보니 흩날리는 벚꽃과 달빛속에 아련히 피어있는 린을 보고...(너무달다)
#144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09:05
>>142 이정도면 어느정도 알면서도 부?정하다보니 습관적으로 잊혀진게 아닐까()
와중에 린이 겨우 성수기라 방없어서 하나 잡았다고 둘러대도 저 끝에서 자겠다는 둥 린린 복장 터지는 소리를 충직하게 할것 같아요
와중에 린이 겨우 성수기라 방없어서 하나 잡았다고 둘러대도 저 끝에서 자겠다는 둥 린린 복장 터지는 소리를 충직하게 할것 같아요
#145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11:34
>>143 표현이 넘 낭만적이네여 히히...(*´ω`*)
멍하게 벚꽃보다가 인기척 들리면 돌아보고 알렌의 모습에 표정없던 얼굴에 작게 미소가 지어질것 같아요
멍하게 벚꽃보다가 인기척 들리면 돌아보고 알렌의 모습에 표정없던 얼굴에 작게 미소가 지어질것 같아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