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304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11:40
>>303 과거사 이벤트도 생각해 봤는데 린 보다 먼저 일본의 뒷세계 비밀에 먼저 접근해서 납치당한 뒤 붙잡힌 히로인 역할이 되는 상상을...(?)(아무말)
마츠리 첫날, 우연히 먹게된 노점 타코야키 맛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끼고 주인장 할아버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 얼떨결에 노점상을 돕게 되었는데 다음날 할아버지가 나오지 못하게 되어서 알렌 혼자 노점상을 감당해야하는 일이 되어버렸다는 걸 생각해봤어요.(웃음)
마츠리 첫날, 우연히 먹게된 노점 타코야키 맛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끼고 주인장 할아버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 얼떨결에 노점상을 돕게 되었는데 다음날 할아버지가 나오지 못하게 되어서 알렌 혼자 노점상을 감당해야하는 일이 되어버렸다는 걸 생각해봤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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