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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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312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38:07
>>309 알렌은 그 말 듣고 신나서 '그쵸! 그쵸!' 라며 눈치없이 어제 타코야키를 먹으며 있었던 TMI를 풀기 시작하고...(웃음)(아무말)
머스탱이 배의 상처를 지져서 막았듯이 알렌도 독종으로 일어나서 너덜너덜한 몸상태로 뭔가 멋있는 대사하면서 린 앞에 나타나는 것도 좋은 느낌인데...(망상)
머스탱이 배의 상처를 지져서 막았듯이 알렌도 독종으로 일어나서 너덜너덜한 몸상태로 뭔가 멋있는 대사하면서 린 앞에 나타나는 것도 좋은 느낌인데...(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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