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328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46:46
어렵다기보단...
자꾸 알렌이 린 단검에 심장이 찔림과 동시에 정신을 차리고 그대로 린 품으로 쓰러진 알렌이 '다행이다...'라는 말과 함께 숨이 끊어지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눈치)
자꾸 알렌이 린 단검에 심장이 찔림과 동시에 정신을 차리고 그대로 린 품으로 쓰러진 알렌이 '다행이다...'라는 말과 함께 숨이 끊어지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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