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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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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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린주(JYv2duJroi)2025-04-17 (목) 15:31:29
151 린주 (sjeZdWn7Ys) Mask
2024-08-13 (FIRE!) 23:05:31
>>146 별건 아니고, 메스가키가 순딩한 상대를 방심하면서 놀리는 그런 비슷한 심보에요.
역공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있음... 미래 일에 덤덤한 것도 린 입장에서는 저 바보 목?석이??? 포항항ꉂꉂ(ᵔᗜᵔ*)이라서 현실감이 없다고 해야할까 그런거에요
159 알렌주 (9obxFnzbUY) Mask
2024-08-14 (水) 00:07:08
알렌: 평소같은 냉정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고 싶은 건 린 씨만이 아니랍니다. 마침 지금 여기엔 저희 단 둘밖에 없네요... (서서히 가까워지는 알렌)
(이어진 뒤 망상)
161 린주 (LbYtQsOgxo) Mask
2024-08-14 (水) 00:11:32
린이 알렌 어딨어? 내 바보를 내놔! 이럴수도(뭔
존대도 못할정도로 당황할지도
뒷사람도 어쩌면 오 좋은데??하면서 고장났을지도
출처:일댈2어장
2024-08-13 (FIRE!) 23:05:31
>>146 별건 아니고, 메스가키가 순딩한 상대를 방심하면서 놀리는 그런 비슷한 심보에요.
역공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있음... 미래 일에 덤덤한 것도 린 입장에서는 저 바보 목?석이??? 포항항ꉂꉂ(ᵔᗜᵔ*)이라서 현실감이 없다고 해야할까 그런거에요
159 알렌주 (9obxFnzbUY) Mask
2024-08-14 (水) 00:07:08
알렌: 평소같은 냉정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고 싶은 건 린 씨만이 아니랍니다. 마침 지금 여기엔 저희 단 둘밖에 없네요... (서서히 가까워지는 알렌)
(이어진 뒤 망상)
161 린주 (LbYtQsOgxo) Mask
2024-08-14 (水) 00:11:32
린이 알렌 어딨어? 내 바보를 내놔! 이럴수도(뭔
존대도 못할정도로 당황할지도
뒷사람도 어쩌면 오 좋은데??하면서 고장났을지도
출처:일댈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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