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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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398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47:13
알렌: 좋은 뜻으로 한 행동인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저나 어머니가 얼마나 슬퍼할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자신을 돌보지 않는 것은 단순히 스스로를 위험에 빠트리는 것을 넘어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나시네: 그걸 아는 사람이 여태 껏...(타겟변경)
알렌: 엣
(아무말)
나시네: 그걸 아는 사람이 여태 껏...(타겟변경)
알렌: 엣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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