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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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451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12:06
>>450 분명 키스할 때는 괜찮았는데 끝난 뒤 눈 뜨면서 린의 얼굴을 바라보면 그대로 얼굴이 점점 새빨게지고 무언가 말을 하려고 해도 계속 아까 키스의 감촉이 떠올라 뇌가 고장이나서 '아... 그...' 같은 의미 말만 내뱉게 될 거 같아요...(웃음)
그 뒤로는 아마 린의 반응에 따라 알렌의 반응도 달라질거 같아서...
그 뒤로는 아마 린의 반응에 따라 알렌의 반응도 달라질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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