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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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473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33:29
>>472 (듣고온 알렌주)
알렌에게는 진실된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그간의 경험 탓에 자신도 모르게 거짓을 보이는 모습이나 사랑함에도 마음이 배신당할까 두려워하는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미어지네요...(눈물)
알렌에게는 진실된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그간의 경험 탓에 자신도 모르게 거짓을 보이는 모습이나 사랑함에도 마음이 배신당할까 두려워하는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미어지네요...(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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