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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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480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59:15
https://youtu.be/vHzyD_djgoA
알렌은 시간이 갈 수록 이런 느낌이 점점 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알렌은 시간이 갈 수록 이런 느낌이 점점 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481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6:04:30
처음에는 만찬가 가사처럼 린을 슬퍼하게 할테니 사랑하는걸 망설이지만 점점 그냥 곁에 머물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어지는 알렌...(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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