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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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65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30:40
알렌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자신의 SNS 계정을 친구에게 거리낌 없이 보여줄 수 있는가?」
알렌은 SNS 안 할거 같네요...
2.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는가?」
하고 싶어도 못할거에요.(절래절래)
3.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에게서 먼저 버림받는다면?」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알렌이겠죠.
#당캐질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1. 「자신의 SNS 계정을 친구에게 거리낌 없이 보여줄 수 있는가?」
알렌은 SNS 안 할거 같네요...
2.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는가?」
하고 싶어도 못할거에요.(절래절래)
3.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에게서 먼저 버림받는다면?」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알렌이겠죠.
#당캐질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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