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769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10:30
Tmi
예전에 팬미팅 일상 린과 알렌의 팬 모브는 각각 서로의 성격과 반대되는 느낌으로 묘사했음
>>762 지금 린>알렌 호감도보다 저렇게 놀다 골아떨어진 나시네>알렌 호감도가 더 높을것 같아요 물론 그 연애감정이 아니니 종류는 다르지만(...)
예전에 팬미팅 일상 린과 알렌의 팬 모브는 각각 서로의 성격과 반대되는 느낌으로 묘사했음
>>762 지금 린>알렌 호감도보다 저렇게 놀다 골아떨어진 나시네>알렌 호감도가 더 높을것 같아요 물론 그 연애감정이 아니니 종류는 다르지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