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작성자: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
작성일:2025-03-28 (금) 15:41:16
갱신일:2025-05-16 (금) 15:33:33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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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803알렌주(CjcQTUn4NC)2025-05-06 (화) 15:26:21
>>802 사실 왜 둘이 불려나왔는지는 그냥 저번에 땡땡이 쳤으니 길드 차원에서 귀찮은일 맡은거라 생각하고 있긴했는데... 국적 때문인걸로 하죠!(뻔뻔)(아무말)
시리어스가 3레스도 못갈거라고 했던 이유...(웃음)
시리어스가 3레스도 못갈거라고 했던 이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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