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88번째 이야기

#2880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88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AiEeo7rOH6)2025-04-06 (일) 15:12:43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키츠네가이 마츠리 - situplay>2798>593

소원 발표 - situplay>2798>607
#706토모야주(sCRuBWJ6t.)2025-04-12 (토) 06:05:04
>>703 그래도 일단은 엄마처럼 따르고 있으니까 딸인 것으로 하죠! (라고 억지부리기) 와. 눈토끼 신령 후유카 진짜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배시시 웃으면서 손 흔드는 느낌으로 말이에요.
뭔가 저런 느낌이라면 시로이유키히메의 지시로 토모야가 약간 후유카를 보좌하는 그런 느낌으로 지정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고요!
그거와는 별개로 토모야는 아마 잘 어울려 놀고 그랬을 것 같네요. 나이를 먹으면 이제 조금씩 신으로서 대하면서 예를 갖추는 모습이 조금 더 나오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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