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0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88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4-06 (일) 15:12:43
갱신일:2025-04-13 (일) 08:21:40
#0◆zQ2YWEYFs.(AiEeo7rOH6)2025-04-06 (일) 15:12:43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키츠네가이 마츠리 - situplay>2798>593
소원 발표 - situplay>2798>607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키츠네가이 마츠리 - situplay>2798>593
소원 발표 - situplay>2798>607
#708히키주(asreTRWsBC)2025-04-12 (토) 06:18:56
캡쨩 다녀와잇
>>705 신 김히키는 구체적으로 잡힌 생각은 거의 없지만 늘 무대와 미의 신 따위로 생각해왔단 말이지, 인데 근원은 원령에 가까운.
무대를 둘러싼 수없는 예인의 사념의 결정체에 가까워 그런 인간을 추하게 여기면서도 본인부터 리엔(梨園)에 얽매여 있고, 인간 링화가 어떤 설정이 될지 모르지만 아무튼 빼어나게 아름다운 링화를 보고 눈 까뒤집혀서 자신이 얽매인 리엔에 끌어들이려고 하거나 역으로 함께 흉측한 리엔으로부터 멀리멀리 떠나려고 하다가 비'극'과 별다를 바 없는 결말을 맞이하거나... 아니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줄곧 파국회로만 돌아가는 느낌이네(터짐
>>705 신 김히키는 구체적으로 잡힌 생각은 거의 없지만 늘 무대와 미의 신 따위로 생각해왔단 말이지, 인데 근원은 원령에 가까운.
무대를 둘러싼 수없는 예인의 사념의 결정체에 가까워 그런 인간을 추하게 여기면서도 본인부터 리엔(梨園)에 얽매여 있고, 인간 링화가 어떤 설정이 될지 모르지만 아무튼 빼어나게 아름다운 링화를 보고 눈 까뒤집혀서 자신이 얽매인 리엔에 끌어들이려고 하거나 역으로 함께 흉측한 리엔으로부터 멀리멀리 떠나려고 하다가 비'극'과 별다를 바 없는 결말을 맞이하거나... 아니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줄곧 파국회로만 돌아가는 느낌이네(터짐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