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6 [1:1] 눈 내리는 마을의 설화 - 01 (4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4-27 (일) 12:17:36
갱신일:2026-02-27 (금) 15:16:33
#29후유카주(I2qPW.wKdy)2025-04-30 (수) 11:35:43
>>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삼단봉 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저찌 잘 끝내고 퇴근하고 밥도 챙겨 먹었다!
거기서 안 이어졌어도 이래저래 어찌저찌 이어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아마 뒷사람들이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
그 때 유카가 거리를 둬야지 생각했다고 해도 유카 자체가 흐물흐물한 편이다 보니까 금방 얼레벌레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게다가 끝까지 이어지지 않았대도 일댈을 찔러봤을 지도...? 그 때 쯤 되면 서로 안 이어졌어도 서로 관캐가 서로일 거라곤 알고 있을 거 아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거절을 상정한 고백이라니 이 부분은 좀 짤짤 당해야해(토모주 짤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고의는 아니었어....???
그래도 바로 잘 잤다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 나도 일하는 내내 생각났으니까 쌤쌤이야
>>23
유카의 적극성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서이지 그 때는 안 통했잖아!! 물러서지 않았다고 하니까 아이싱 때 보너스 라운드에 도전한 거 떠오른다 ㅋㅋㅋ 처참하게 졌지만!
밀당 아닌 밀당 ㅋㅋㅋㅋ 토모한테 직격했다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 티 팍팍 내는 토모도 굉장히 좋았달까! 뒷 사람 입장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라는 느낌이긴 했지만 ㅋㅋㅋㅋ
나도 일상하면서 후유카가 생각보다 토모를 꽤 좋아했구나 싶었달까~
얀데레 토모야라니 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메리배드엔딩이라는 걸까? ㅋㅋㅋㅋ
진짜........ 이런 캐가 우리 딸을 좋아하다니 어떻게 이럴수가........
토모 마음이 너무 따뜻해...... 누가 토모 안 상냥하대........
ㅋㅋㅋㅋㅋ 토모주 눈치 없어!!! 게다가 마츠리도 같이 가자고 했는데도!!!
즉석에서 같이 춤을 추게 된 것이긴 했지만 토모도 유카랑 같이 춤을 추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걸려나?
나는 둘이 왈츠 춘 이후로 종종 달밤 아래 고요 속에서 둘이 춤 추는 거 망상하곤 해 히히
그치그치. 과보호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당시 이런저런 관계로 인해 넘어가 준다는 느낌이긴 했지?
역설적이게도 그런 과보호에 익숙해지기도 해서 보호받는다는 걸 눈치채지 못할 때도 많고.
예를 들면 산장 때도 토모가 유카를 먼저 들여보냈던 것에 대해 유카가 별 다른 생각을 못했다거나... 아마 익숙하게 인도에서 안쪽 방향으로 걷는다거나
그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보니 챙김받는 것에 익숙하기도 하고 좀 어리광 피우거나 투정 부리는 것도 있고 그럴 것 같네~
자신의 청각장애가 두드라지게 드러나는 상황에 대해서도 꺼리는 편이긴 한데 왠지 이 부분은 토모를 통해서 많이 극복해나가는 느낌이 있어
무대 중앙에서 춤을 췄던 것도 그렇고. 자신이 눈에 띄는 행동으로 시선을 받더라도 토모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걸지도?
1학년 때 경험으로 인해 조금 위축되었다면 겨울 동안 다양한 관계의 캐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경험을 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애기 토모 짤 보면 한 고집 할 것 같이 생겼으면서도 잘생겼는걸!
장난스러운 미야비 귀여웟! 미야비가 자꾸 놀리면 후유카 전에 슌한테 그랬던 것처럼 장난스럽게 잡고 흔든다거나 간지럽히거나 그런다?!
아니 한국나이로 그정도면 엄청 빨리 결혼 생각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
왠지 토모네도 삼남매이기도 하고 해서 왠지 그럴 느낌 ㅋㅋㅋ!
내 상상속의 막내는 누구 닮았나 싶을 정도로 예민하고 약해서 온 가족의 걱정을 한데 받을 것 같은 느낌...?
오늘은 이거 올리고 운동갔다가(흐릿) 일찍 자야될 것 같지~
내일 일찍 출근해야 하므로... 생각해보면 나 은근히 스레 러닝 하면서 시간 많이 갈아넣었던 것 같기도?!
물론 엄청 즐거웠고 토모를 얻었으니 만족하지만 히히히
어쨌든 토모주 오늘 밤도 좋은 밤 보내고 잘 자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삼단봉 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저찌 잘 끝내고 퇴근하고 밥도 챙겨 먹었다!
거기서 안 이어졌어도 이래저래 어찌저찌 이어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아마 뒷사람들이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
그 때 유카가 거리를 둬야지 생각했다고 해도 유카 자체가 흐물흐물한 편이다 보니까 금방 얼레벌레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게다가 끝까지 이어지지 않았대도 일댈을 찔러봤을 지도...? 그 때 쯤 되면 서로 안 이어졌어도 서로 관캐가 서로일 거라곤 알고 있을 거 아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거절을 상정한 고백이라니 이 부분은 좀 짤짤 당해야해(토모주 짤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고의는 아니었어....???
그래도 바로 잘 잤다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 나도 일하는 내내 생각났으니까 쌤쌤이야
>>23
유카의 적극성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서이지 그 때는 안 통했잖아!! 물러서지 않았다고 하니까 아이싱 때 보너스 라운드에 도전한 거 떠오른다 ㅋㅋㅋ 처참하게 졌지만!
밀당 아닌 밀당 ㅋㅋㅋㅋ 토모한테 직격했다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 티 팍팍 내는 토모도 굉장히 좋았달까! 뒷 사람 입장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라는 느낌이긴 했지만 ㅋㅋㅋㅋ
나도 일상하면서 후유카가 생각보다 토모를 꽤 좋아했구나 싶었달까~
얀데레 토모야라니 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메리배드엔딩이라는 걸까? ㅋㅋㅋㅋ
진짜........ 이런 캐가 우리 딸을 좋아하다니 어떻게 이럴수가........
토모 마음이 너무 따뜻해...... 누가 토모 안 상냥하대........
ㅋㅋㅋㅋㅋ 토모주 눈치 없어!!! 게다가 마츠리도 같이 가자고 했는데도!!!
즉석에서 같이 춤을 추게 된 것이긴 했지만 토모도 유카랑 같이 춤을 추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걸려나?
나는 둘이 왈츠 춘 이후로 종종 달밤 아래 고요 속에서 둘이 춤 추는 거 망상하곤 해 히히
그치그치. 과보호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당시 이런저런 관계로 인해 넘어가 준다는 느낌이긴 했지?
역설적이게도 그런 과보호에 익숙해지기도 해서 보호받는다는 걸 눈치채지 못할 때도 많고.
예를 들면 산장 때도 토모가 유카를 먼저 들여보냈던 것에 대해 유카가 별 다른 생각을 못했다거나... 아마 익숙하게 인도에서 안쪽 방향으로 걷는다거나
그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보니 챙김받는 것에 익숙하기도 하고 좀 어리광 피우거나 투정 부리는 것도 있고 그럴 것 같네~
자신의 청각장애가 두드라지게 드러나는 상황에 대해서도 꺼리는 편이긴 한데 왠지 이 부분은 토모를 통해서 많이 극복해나가는 느낌이 있어
무대 중앙에서 춤을 췄던 것도 그렇고. 자신이 눈에 띄는 행동으로 시선을 받더라도 토모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걸지도?
1학년 때 경험으로 인해 조금 위축되었다면 겨울 동안 다양한 관계의 캐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경험을 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애기 토모 짤 보면 한 고집 할 것 같이 생겼으면서도 잘생겼는걸!
장난스러운 미야비 귀여웟! 미야비가 자꾸 놀리면 후유카 전에 슌한테 그랬던 것처럼 장난스럽게 잡고 흔든다거나 간지럽히거나 그런다?!
아니 한국나이로 그정도면 엄청 빨리 결혼 생각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
왠지 토모네도 삼남매이기도 하고 해서 왠지 그럴 느낌 ㅋㅋㅋ!
내 상상속의 막내는 누구 닮았나 싶을 정도로 예민하고 약해서 온 가족의 걱정을 한데 받을 것 같은 느낌...?
오늘은 이거 올리고 운동갔다가(흐릿) 일찍 자야될 것 같지~
내일 일찍 출근해야 하므로... 생각해보면 나 은근히 스레 러닝 하면서 시간 많이 갈아넣었던 것 같기도?!
물론 엄청 즐거웠고 토모를 얻었으니 만족하지만 히히히
어쨌든 토모주 오늘 밤도 좋은 밤 보내고 잘 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