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3 [1:1] 창문 너머 소꿉친구 - 1번째 (30)
작성자:◆YfR2ySoM5O
작성일:2025-05-16 (금) 15:21:36
갱신일:2025-05-27 (화) 14:25:38
#1◆YfR2ySoM5O(CjA..rbl6i)2025-05-16 (금) 15:22:56

이름: 강서준
나이: 20세
성별: 남자
외모: 181cm / 표준 체중
잘생기긴 엄청 잘 생겼다. 어찌나 자기 관리 하는지 갈색 머리카락이 삐뚤게 튀어나온 부분이 없었고 윤기로 사르르 흘러내렸고 피부에 잡티도 없었다.
오른쪽 이마 살짝 노출되긴 했으나 왼쪽 이마는 노출되는 일 없이 눈썹을 가리도록 정리했는데 시선 가려지지 않게 머리카락이 눈가까지 내려오지 않도록 길이를 조절했고, 옆머리카락이 턱까지 내려오는 일 없도록 또 조절했다. 뒷머리카락 길이는 목의 윗부분에 살짝 닿는 길이를 늘 유지하는 것을 보면 신경 꽤 쓰는 모양이었다.
눈썹이 짙고 잘 보면 속눈썹이 또 앙증맞게 자리 제 위치를 고수했다. 모난 부분 없고 날카로운 부분 없는 선한 기운 가득한 옆으로 누운 선한 눈매와 눈망울은 탁한 기색 없이 항상 맑았다. 코가 오똑하고 입술도 크게 호를 그려 이목구비 참 균형 한 번 잘 맞았다.
또래 남자애들과 비슷한 체형을 지녔으나 상반신/하반신 비율이 또 적절했다. 어디서 가서 모델하나 싶은 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성격: 다른 사람 시선 잡아끄는 외모를 지니긴 했으나 그 외모값 못하는 성격이 특징이었다. 재잘재잘. 한번 입 열면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진중함이 그다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성격 한번 참 가벼웠다. 성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누군가 일을 시키면 굳이 "에~이. 저 말고 다른 사람 없어요?","저도 조금 피곤한데~" 같은 말을 덧붙이고 얄밉게 키득키득 웃는 것 때문에 얼굴값 참 못 하고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라는 말 많이 듣고 살고 있다.
허나 이런 가벼운 성격 때문에 주변에 사람은 참 많았다. 친구 소중한 것을 잘 알고 잘 챙겨서 깊게 친해진 이들도 제법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무거운 분위기 싫어하고, 즐거운 분위기 좋아하고 무조건 무게감이 없는 것은 아니나 잘 느껴지지 않아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성격을 지녔다. 하지만 스스로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전혀 없으니 평생 이런 성격이겠지.
기타
1.서술했다시피 얼굴은 잘생겼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 것 같지만 성격이 가벼워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고, 그냥 놀 때 같이 있으면 즐거운 분위기메이커 정도의 평가가 대다수
2.만화애니메이션과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지금도 잘 그린다. 덕분에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그림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불려갔고 자잘한 대회에서 입상도 여럿 했다.
3.웹툰작가가 되는 것이 꿈. 그림체는 이미 충분히 성장했으나 그 외 기술, 시나리오 전개법 등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목표이다.
4.어머니, 아버지, 형, 그리고 자신. 이렇게 4인 가족이다. 형의 이름은 강준혁. 올해 24살이며 모델일을 하고 있다. 보통은 사진 모델 일을 하지만 TV 광고에도 한두번 나온 적이 있다. 연예계 사람도 조금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관련으로 이야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서준도 관련 사정은 잘 모른다.
5.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막 들어갔다. 카운터와 정리 일을 담당하고 있다. 스케쥴표 대로 일을 하고 있기에 주말에 쉴 때도 있고 못 쉴 때도 있다.
6.2층 주택집에 살고 있고 개인 방은 2층에 있다. 창문을 열고 앞을 보면 제 소꿉친구 방이 훤히 보인다. 어릴땐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연 후에 자기 소꿉친구를 부르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러지 않고 있다.
7.파르페, 와플, 크레페 같은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허나 먹고 난 뒤에는 반드시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비한다. 사실 카페 아르바이트에 들어간 것도 달콤한 것 좀 많이 먹을 수 있지 않나 싶은 가벼운 마음에서이다. 생각보다 많이 먹을 수 없어서 속았다고 투덜거린 적도 있으나 일은 성실하게 하고 있다.
8.운동 신경은 중간. 어떤 운동도 평균은 하는 수준이다.
9.레포트나 해야 할 것을 지금 미루면 나중에 내 개인시간 보내기 힘들겠지? 라는 마인드로 바로바로 처리한다.
10.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축제나 재밌어보이는 전시회가 있으면 빠르게 체크해서 갈지 안 갈지도 다 정해놓는 스타일.
강준혁 (24) - 00대학교 모델학과. 신장 182cm / 미용체중. 앞머리를 고루고루 내려 이마가 완전히 가려지는 형태의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유지 중이다. 이목구비 역시 꽤 뚜렷했다. 동생처럼 상반신과 하반신 균형이 잘 맞는, 그야말로 모델 체형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는 보기 좋은 체형을 지녔다. 달리 말하자면 근육이 그렇게 보이는 체형은 아니나 그렇다고 말라빠진 체형은 아니었다. 말 그대로 적당히 옷 입으면 선이 잘 서는 그런 체형.
성격은 상당히 자상하고 친절하고 상냥한 편. 그리고 무게감이 어느 정도 있어 동생인 서준과는 차이가 많다. 허나 절대로 순하지 않고 은근히 기가 센 편이다. 화가 나면 표정은 웃고 있으나 눈은 웃지 않는 그런 스타일. 장남으로서의 책임감이 꽤 강한 편이어서 가족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우선하고 참여한다. 자기 관리가 꽤 철저해서 살이 안 찌도록 식단을 어느 정도 관리하는 면도 있다.
픽크루 출저 - https://picrew.me/share?cd=KuoXXZCqXd
나이: 20세
성별: 남자
외모: 181cm / 표준 체중
잘생기긴 엄청 잘 생겼다. 어찌나 자기 관리 하는지 갈색 머리카락이 삐뚤게 튀어나온 부분이 없었고 윤기로 사르르 흘러내렸고 피부에 잡티도 없었다.
오른쪽 이마 살짝 노출되긴 했으나 왼쪽 이마는 노출되는 일 없이 눈썹을 가리도록 정리했는데 시선 가려지지 않게 머리카락이 눈가까지 내려오지 않도록 길이를 조절했고, 옆머리카락이 턱까지 내려오는 일 없도록 또 조절했다. 뒷머리카락 길이는 목의 윗부분에 살짝 닿는 길이를 늘 유지하는 것을 보면 신경 꽤 쓰는 모양이었다.
눈썹이 짙고 잘 보면 속눈썹이 또 앙증맞게 자리 제 위치를 고수했다. 모난 부분 없고 날카로운 부분 없는 선한 기운 가득한 옆으로 누운 선한 눈매와 눈망울은 탁한 기색 없이 항상 맑았다. 코가 오똑하고 입술도 크게 호를 그려 이목구비 참 균형 한 번 잘 맞았다.
또래 남자애들과 비슷한 체형을 지녔으나 상반신/하반신 비율이 또 적절했다. 어디서 가서 모델하나 싶은 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성격: 다른 사람 시선 잡아끄는 외모를 지니긴 했으나 그 외모값 못하는 성격이 특징이었다. 재잘재잘. 한번 입 열면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진중함이 그다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성격 한번 참 가벼웠다. 성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누군가 일을 시키면 굳이 "에~이. 저 말고 다른 사람 없어요?","저도 조금 피곤한데~" 같은 말을 덧붙이고 얄밉게 키득키득 웃는 것 때문에 얼굴값 참 못 하고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라는 말 많이 듣고 살고 있다.
허나 이런 가벼운 성격 때문에 주변에 사람은 참 많았다. 친구 소중한 것을 잘 알고 잘 챙겨서 깊게 친해진 이들도 제법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무거운 분위기 싫어하고, 즐거운 분위기 좋아하고 무조건 무게감이 없는 것은 아니나 잘 느껴지지 않아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성격을 지녔다. 하지만 스스로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전혀 없으니 평생 이런 성격이겠지.
기타
1.서술했다시피 얼굴은 잘생겼기 때문에 인기가 있을 것 같지만 성격이 가벼워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고, 그냥 놀 때 같이 있으면 즐거운 분위기메이커 정도의 평가가 대다수
2.만화애니메이션과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지금도 잘 그린다. 덕분에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그림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불려갔고 자잘한 대회에서 입상도 여럿 했다.
3.웹툰작가가 되는 것이 꿈. 그림체는 이미 충분히 성장했으나 그 외 기술, 시나리오 전개법 등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목표이다.
4.어머니, 아버지, 형, 그리고 자신. 이렇게 4인 가족이다. 형의 이름은 강준혁. 올해 24살이며 모델일을 하고 있다. 보통은 사진 모델 일을 하지만 TV 광고에도 한두번 나온 적이 있다. 연예계 사람도 조금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관련으로 이야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서준도 관련 사정은 잘 모른다.
5.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막 들어갔다. 카운터와 정리 일을 담당하고 있다. 스케쥴표 대로 일을 하고 있기에 주말에 쉴 때도 있고 못 쉴 때도 있다.
6.2층 주택집에 살고 있고 개인 방은 2층에 있다. 창문을 열고 앞을 보면 제 소꿉친구 방이 훤히 보인다. 어릴땐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연 후에 자기 소꿉친구를 부르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러지 않고 있다.
7.파르페, 와플, 크레페 같은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허나 먹고 난 뒤에는 반드시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비한다. 사실 카페 아르바이트에 들어간 것도 달콤한 것 좀 많이 먹을 수 있지 않나 싶은 가벼운 마음에서이다. 생각보다 많이 먹을 수 없어서 속았다고 투덜거린 적도 있으나 일은 성실하게 하고 있다.
8.운동 신경은 중간. 어떤 운동도 평균은 하는 수준이다.
9.레포트나 해야 할 것을 지금 미루면 나중에 내 개인시간 보내기 힘들겠지? 라는 마인드로 바로바로 처리한다.
10.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축제나 재밌어보이는 전시회가 있으면 빠르게 체크해서 갈지 안 갈지도 다 정해놓는 스타일.
강준혁 (24) - 00대학교 모델학과. 신장 182cm / 미용체중. 앞머리를 고루고루 내려 이마가 완전히 가려지는 형태의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유지 중이다. 이목구비 역시 꽤 뚜렷했다. 동생처럼 상반신과 하반신 균형이 잘 맞는, 그야말로 모델 체형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는 보기 좋은 체형을 지녔다. 달리 말하자면 근육이 그렇게 보이는 체형은 아니나 그렇다고 말라빠진 체형은 아니었다. 말 그대로 적당히 옷 입으면 선이 잘 서는 그런 체형.
성격은 상당히 자상하고 친절하고 상냥한 편. 그리고 무게감이 어느 정도 있어 동생인 서준과는 차이가 많다. 허나 절대로 순하지 않고 은근히 기가 센 편이다. 화가 나면 표정은 웃고 있으나 눈은 웃지 않는 그런 스타일. 장남으로서의 책임감이 꽤 강한 편이어서 가족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우선하고 참여한다. 자기 관리가 꽤 철저해서 살이 안 찌도록 식단을 어느 정도 관리하는 면도 있다.
픽크루 출저 - https://picrew.me/share?cd=KuoXXZCq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