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창문 너머 소꿉친구 - 1번째

#3873 [1:1] 창문 너머 소꿉친구 - 1번째 (30)

#0◆YfR2ySoM5O(CjA..rbl6i)2025-05-16 (금) 15:21:36
평생 서로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우리. 우린 언제까지 서로의 옆에 있을 수 있을까?

>>1 강서준
>>2 주나람
#5나람주(UkJTIYhK62)2025-05-17 (토) 09:30:10
>>4 이해해줘서 고마워 ;ㅅ; 내가 주말에도 쉬질 못해서 최대한 빨리 확인한다고 하는 게 이 시간이네ㅠㅠ

ㅋㅋㅋㅋㅋ준혁이 설정 보니까 나람이가 준혁이랑 더 친해질까봐 서준이가 걱정했을 것도 이해가 돼! 준혁이도 모델을 최소 고등학생부터 준비했을테니까 식단관리도 그쯤부터 했겠지? 나람이도 피겨 때문에 식단관리를 계속 해야 했는데, 나람이가 은퇴하기 전까지는 준혁이랑 그런 쪽으로 얘기 많이 나눴을 것 같다ㅋㅋ 근데 단 거 좋아하는 서준이는 그런 대화에 낄 수가 없으니까 알게모르게 소외감을 느꼈을 수도 있고!

서준이가 하람이와 바람이를 둘 다 데리고 있었다면........ 나람이는 "그럼 니가 주바람 가질래?" 했을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도 신나서 "내가 형 동생할까?!" 했을 것 같아ㅋㅋㅋㅋㅋ 6살 많은 가람이는 어렵고 무섭고, 2살 많은 나람이는 상대적으로 만만하지만 자기랑 놀아주기보단 피겨하러 가서 없고. 만약 그때 서준이가 바람이&하람이랑 놀아줬다면 바람이&하람이는 지금도 서준이한테 꽤 살가운 동생들일거야!

맞아! 그래서 일부러 가람이를 준혁이랑 같은 나이로 설정했어! 둘 다 관심사는 서로 다르긴 하지만, <같은 나이의 동생이 있음+첫째임+학교도 같음+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임> 콜라보로 사춘기쯤부터는 동지애도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ㅋㅋㅋㅋ 어린 동생들 데리고 근처 놀이터에 가서 공동육아(?)도 하고..

하 나 2세대끼리 서로 티키타카 잘 되고 잘 놀고 서로 의지하고 그런 그림을 원했는데 너무 기쁘다ㅠㅠㅠㅠㅠㅠㅠ
만약 서준이가 축구 같은 운동도 좋아한다면 가람이&바람이랑 잘 놀았을 것 같네. 준혁이는 나람이&하람이랑 잘 맞았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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