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90안즈주 ◆6deYlINfFW(oO6hCqC8Xq)2025-05-26 (월) 19:27:31
수정해왔다....🥺 >>141은 암쪼록 하이드 부탁해~!

>>242
그. 그부분은 안즈가 방역복(???)이라도 입게 만들어서 어떻게든... 어떻게든....
정 안되면 블루투스로라도 하는 걸로 해버리자🙄~ (아이토주 : ??)

>>261
이거 아까 보고 시트 짜면서 급조한() 설정이긴 한데~ 병 앓았었던 남동생이 아이토랑 같은 병동 출신이라 오며가며 얼굴 마주칠 일 있었음.. 이런 느낌은 우떨까나🤔..??? 뭔가 아이토 도련님이니까 물론 다인실보단 1인실 썼을 것 같긴 한데. 그 부분은 병원에서 주최하는 이벤트.. 머 어쩌구.. 이런걸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 이름 투표인가 넘 고민된다😱😱😱... 개인적으론 >>273의 나마즈노의。이것도 크아악 여름냄새 대박이다~~~ 싶어서 좋은데 그러면 역시 결정하기 힘들어질 것 같으니까.. 나도 다이스로 정해버려야지 쿠헤헤

2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