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92아이토주(yKrJvJgVBO)2025-05-27 (화) 02:45:03
>>285 나마즈노의 n대 불가사의에는 나츠미 콜렉션의 방대함을 아무도 모른다는 항목이 있대....(다른 불가사의: 안즈의 수제 도시락)
잘 기억해주는구나 감동이야 업어가주기까지🥹 평소에도 체크해주고 그런 일도 있었다면 나츠미한테는 언제나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할 것 같아. 지금 생각나는 썰은~ 일단 여기까지니까 그럼 이 정도로 정리해볼까! 더 얘기해도 좋고!
>>290 말랑안즈한테 안길 수만 있다면 개연성을 파괴해서라도 꼭...!(?
아이토 도련님이기도 하고 입원 시절에는 몸이 더 약했을 때라 격리 생활을 했었어서.... 퇴원하고도 병원에는 자주 갔으니까 그때 마주쳤다거나? 퇴원 뒤에도 사람 많은 곳은 되도록 피했으니까 옥상이나 사람 적은 산책 공간 같은 곳에서 만났다고 하면 어떨까~
벌써 점심시간 가깝네 다들 점심 잘 챙겨먹어~
잘 기억해주는구나 감동이야 업어가주기까지🥹 평소에도 체크해주고 그런 일도 있었다면 나츠미한테는 언제나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할 것 같아. 지금 생각나는 썰은~ 일단 여기까지니까 그럼 이 정도로 정리해볼까! 더 얘기해도 좋고!
>>290 말랑안즈한테 안길 수만 있다면 개연성을 파괴해서라도 꼭...!(?
아이토 도련님이기도 하고 입원 시절에는 몸이 더 약했을 때라 격리 생활을 했었어서.... 퇴원하고도 병원에는 자주 갔으니까 그때 마주쳤다거나? 퇴원 뒤에도 사람 많은 곳은 되도록 피했으니까 옥상이나 사람 적은 산책 공간 같은 곳에서 만났다고 하면 어떨까~
벌써 점심시간 가깝네 다들 점심 잘 챙겨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