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371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06:02:51
어제는... >>367 이거 올리자마자 하얀창 뜨길래 어 페이지가 왜 안 들어가지지 점검중인가? 기다려도 안 끝나네 내일이면 끝나겠지~ 이러고 그냥 잤어... 접속할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Д༎ຶ`)
>>369 아오이는 멘탈도 생활습관도 건강에 좋은 스타일이구나!
괘법르네시떼 아오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설정풀이 감사합니다 나 이런 뒷이야기가 짱 좋아~

선관은 차 타고 등하교하는 부분에서 겹치니까 이걸로 접점을 만드는 게 어떨까? 직접 마주치지 않더라도 주차해놓은 원동기/차 보고 은근히 의식을 하게 됐다거나, 등/하교 때 종종 마주칠 때가 있다거나?🤔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