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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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히나주(GNbo9qUXGW)2025-07-23 (수) 03:28:21
>>903 아이스크림 좋아하지~
아무래도 마을이 크진 않고~ 양측 다 부모님께서 농사지으니까 그래도 부모님끼리는 왕래가 꽤 있지 않을까? 싶어. 할머니가 입을 만한 몸빼 바지 같은 거 입고 작은 다라이 같은 거에 넣어오지 않았을까 싶음 ㅋㅋㅋ…
유즈가 간식거리 챙겨주면 다음에 심부름 올 때는 사탕이나 과자 같은 거 감자 사이에 쓱 껴서 오기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 안면 트고 나름 알게 된 느낌이려나~ 한 번씩 심부름 가서 자연스럽게 내 집인 양 간식 얻어먹고 티비 보면서 뒹굴거리다 오기도 하고 그럴 듯 ㅋㅋㅋ

>>909 아하 하긴 그런 상황이면 선뜻 같이 하자! 고 하기 눈치 보일 수도 있겠다.
근데 성적에 피해 가거나? 이런 건 히나는 젠젠 신경 쓰지 않음 ㅋㅋㅋ… 애초에 공부에 큰 뜻이 없는지라… 조별과제면 나름 팀원 생각해서 열심히는 할 텐데 얘 입장에서 성적은 잘 나오면 잔소리 피해서 ㄱㅇㄷ, 아니면 그냥 언니 전화 잠깐 씹으면 됨, 정도라 신경 안쓸겨~ 아이토가 눈치 보면 “미안하면 과자 사 줘~" 하고 삥(?) 뜯으려나...
히나가 난감해 하는 건 같이 조 활동 하다가 아이토가 결석하는 경우라기보단 “오늘 둘둘이 짝지어서 배드민턴 해라~”(아이토가 체육을 할까… 싶긴 한데 달리 떠오르는 예시가 없어서) 한 날에 아이토가 없어서 짝이 없는 경우? 정도일 듯. 근데 이건 아이토 잘못이 아니라 히나 사회성 문제니까(…)

>>940 ㅋㅋㅋㅋㅋㅋ 히나가 크악 키악(?)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ㅋㅋㅋㅋㅋ 나중 가서는 라쿠토가 장난치는 거 알고도 거의 뭐 조건반사로 긁 << 되가지고 “뭐라는 거야! 우리 언니 남자친구 생겼거든?!(구라임)” 하면서 씅낼듯 ㅋㅋㅋ
지나가는 히나 척 가리키면 히나가 달려와서 그 손가락을 물어버릴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랔쨩 개그 너무 내 취향… 근데 히나 취향은 아녀서 히나 엄청 씅내겠다 ㅋㅋㅋㅋ “XX 빌려줘” 했다가 라쿠토가 처제 부탁인데~ 하면서 척 내어주면 짜게 식은 표정으로 째려보다가 그냥 안 받고 갈 것 같음 ㅋㅋㅋ
좋은 개그 콤비가 될 것 같다…

와 막내 탈출!!(?) 유키주 어서 와~~
그리고 답이 늦어서 미안! ㅠㅠ 쪼~금 tmi지만 해외 참치라 글 작성하려면 코드가 필요한데 저장해둔 게 날아가서 ㅋㅋㅋㅋ… 그거 못 찾아서 글을 못 쓰고 있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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