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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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유즈주(YKjuASpWNO)2025-07-25 (금) 14:34:22
유키주 안녕~ 연차 부러워!!
류주도 어서와! 같은 2학년이구나!!!!

가끔 유키주 레스 보고 내가 이런 걸 썼었나 헷갈려 버릴 때도 있어~🤔 이름만으로도 뭔가 내적친밀감 엄청난 느낌이지!


>>937 앗, 그럼 대충 사과 과수원의 어르신네 손주분이 전학을 왔다! 까지는 전해들어 봤을지도?
나중에 일상으로 만날을 때를 기대해야지 헤헤

>>940 헤헤 그 외에 형에 대한 건 자세히 생각해두지 않아서, 평범하게 npc처럼 랏주 편한대로 설정을 넣어도 괜찮아!
어렸을때 많이 친했던 같은 느낌이면 유즈가 굳이 피해다니지는 않을 것 같고~ 말해준 대로 실없는 대화나 랏군선배 둥생썰 풀어주면 듣고 있다가, 형 안부를 물어보면 잘 모르겠는데용 하고 도망가는 녀석 정도가 아닐까!
잼민 유즈.. 언제나 자기가 형보단 낫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맞는 말이군.. 하고 지나갔을 것 같아ㅋㅋㅋ

>>967 꽃무니 바지 입고오는 히나 귀엽겠다ㅋㅋㅋㅋ 다라이라니~ 흘릴까봐 건네받은 다라이채로 장바구니에 넣어서 줄 것 같아 유즈는
그럼 자연스럽게 아빠친구 딸같은 포지션인가~ 어느정도 서로 익숙해져서는 낮잠이나 퍼질러 자고 있던 유즈군이 산발머리에 내복차림 다 뜨지도 못한 눈으로 반겨드립니다
헤헤 감자도 간식도 귀엽다.. 히나쨩이 주는 건 과자도 왠지 감자깡 고구마스틱 같은 거 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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