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1 ☀️여름의 시작과 참치어장의 잡담판☀️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6-14 (토) 10:04:41
갱신일:2025-11-30 (일) 16:37:03
#0익명의 참치 씨(QO6OUbkcri)2025-06-14 (토) 10:04:41
이전 잡담방
>2363>
>2363>
#1익명의 참치 씨(Q/jy3KMjJy)2025-06-14 (토) 11:35:05
더워어어아어아어라아아아아아에에에에아아악~~~!!!!!
#2익명의 참치 씨(K7Hr5HexdG)2025-06-14 (토) 12:07:47
(이미 구워진 참치입니다)
#3익명의 참치 씨(76gp52UuaS)2025-06-14 (토) 15:59:03
구워진 참치를 맛있게 먹습니다.
미안해요 카메라맨
미안해요 카메라맨
#4익명의 참치 씨(d5ocQbJi1i)2025-06-14 (토) 22:25:00
참치구이 맛나겠당
#5익명의 참치 씨(RiNAzBDvkm)2025-06-15 (일) 02:04:06
참치구이 냠냠. 아 상판 인원 싹싹 긁어모아서 대형스레 해도 넘 재밋겟다 캡은 여럿 필요하겠지만..
#6익명의 참치 씨(ompCOo0sTq)2025-06-15 (일) 02:04:52
참치구이요리가 없는지 찾아봤더니 일본에서는 참치 머리를 통쨰로 호일에 싸서 굽는데
#7익명의 참치 씨(1mnJJV1D16)2025-06-15 (일) 09:21:45
하지만 마트에선 참치보단 연어를 더 구하기 쉬우니까 나는 사도의 길을 걷겠어
그러니까 코스트코 연어를 찬양하라
그러니까 코스트코 연어를 찬양하라
#8익명의 참치 씨(9/xx9jvHLW)2025-06-15 (일) 09:26:12
쿠팡도 가격 괜찮더라
#9익명의 참치 씨(JzF9B3s2U.)2025-06-15 (일) 14:35:54
...어?
아카이브... 어떻게 봐?
6월까지 제공한다고 해서 지금 왔는데... 옛날 주제글 번호 기억 못 해... 어...?
아카이브... 어떻게 봐?
6월까지 제공한다고 해서 지금 왔는데... 옛날 주제글 번호 기억 못 해... 어...?
#10익명의 참치 씨(JzF9B3s2U.)2025-06-15 (일) 14:36:42
아. 옛 소식에 있구나. 다행이야...
#11익명의 참치 씨(VTNpDw5g96)2025-06-16 (월) 07:52:57
모바일 자꾸 화면이 작아져..
#12익명의 참치 씨(s59wZ3Gh9m)2025-06-17 (화) 00:49:13
와 한동안 안 들어온 사이에 뭐가 엄청 많이 변했네 적응 안돼
#13익명의 참치 씨(nXK.vF42AO)2025-06-18 (수) 11:45:30
여름이다 에어컨의 계절이 돌아왔다
다들 에어컨 필터를 꺼내서 육안으로 확인하고 청소도 다 끝냈나?
다들 에어컨 필터를 꺼내서 육안으로 확인하고 청소도 다 끝냈나?
#14익명의 참치 씨(Ba7OznIB9e)2025-06-19 (목) 08:21:32
고기 먹다 남은거나 먹어야지
#15익명의 참치 씨(tLTLsatrLe)2025-06-19 (목) 09:53:06
뭔가 자료가 필요해서 뒤지다가 20년전 백업파일까지 다 뒤져서 결국 찾았다
역시 데이터는 함부로 지우지 않으면 이렇게 도움이 된다니까
역시 데이터는 함부로 지우지 않으면 이렇게 도움이 된다니까
#16익명의 참치 씨(N1XmmNgr6q)2025-06-20 (금) 06:35:03
이제 슬슬 몸이 삐꺽대기 시작해서 한의원으로 출근하는 몸이 되어버렸다
조금이라도 젊을때 운동을 더 빡세게 해서 레벨업을 좀 해둬야
몸이 나이로 인한 디버프로 도배되더라도 조금 더 오랫동안 버틸수 있는데 말이지
조금이라도 젊을때 운동을 더 빡세게 해서 레벨업을 좀 해둬야
몸이 나이로 인한 디버프로 도배되더라도 조금 더 오랫동안 버틸수 있는데 말이지
#17익명의 참치 씨(KZaIb6dP.O)2025-06-20 (금) 09:33:42
요즘 더위의 수준이 정말......
압 도 적
이라고 할 정도야..... 진짜 덥다 내가 지금 용궁에 있는 건지 육지에 있는 건지
압 도 적
이라고 할 정도야..... 진짜 덥다 내가 지금 용궁에 있는 건지 육지에 있는 건지
#18익명의 참치 씨(hWpmwl96Vm)2025-06-21 (토) 03:53:06
AI 남용 안하게 주의해야겠다
#19익명의 참치 씨(hkltEcapVi)2025-06-21 (토) 13:30:59
난 이미 우산 가져갈까 말까 하는 영역에도 ai를 쓰는 말로에 이르렀어
#20익명의 참치 씨(4y88YnzkwG)2025-06-21 (토) 17:38:03
새 어장이 고프다!
상판 어딘가에 있을 메이저 and 예비 캡틴들 불러다가 어장 조르고 싶어!!!
상판 어딘가에 있을 메이저 and 예비 캡틴들 불러다가 어장 조르고 싶어!!!
#21익명의 참치 씨(94cReqn9Bm)2025-06-22 (일) 04:40:12
새로 생긴 빵집 카레빵을 사먹었는데
안에 카레소스 장난아니다.. 먹자마자 엄청 자극적이다 했는데
먹고 5분만에 아아메 한잔 물 세컵 마셨다
그래도 위가 살짝 아리다
안에 카레소스 장난아니다.. 먹자마자 엄청 자극적이다 했는데
먹고 5분만에 아아메 한잔 물 세컵 마셨다
그래도 위가 살짝 아리다
#22익명의 참치 씨(fwGQdJuQhe)2025-06-23 (월) 01:17:53
>>20 그 대가로 참치는 취직이 되어 현생이 바빠진다...(진리의 문풍)
#23익명의 참치 씨(4SUHLmNhP2)2025-06-26 (목) 08:17:09
저격이라고 해도 할말 없는데 자유상황극 스레의 저 참치는 작작 좀 했으면 좋겠음
#24익명의 참치 씨(sv9nwmsymO)2025-06-26 (목) 16:45:11
제프 베이조스가 결혼을 하는군
#25익명의 참치 씨(.DuwzfwJnW)2025-06-26 (목) 21:48:28
세운지 오래되어서 관리자도 없는 것 같고 삭제요청을 넣고 누가 새로 세우는 편이 좋을 것 같음
#26익명의 참치 씨(6.xR9rqc7G)2025-06-27 (금) 04:58:17
한반도 역사의 죄인들이 기억을 잊고 대한제국 시절로 환생한 스토리 보고싶음.
홍길동, 진성여왕, 원균, 연남생 등의 배신자, 범죄자, 무능한 이들이 과거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자신들의 후손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걸 보고싶다.
홍길동, 진성여왕, 원균, 연남생 등의 배신자, 범죄자, 무능한 이들이 과거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자신들의 후손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걸 보고싶다.
#27익명의 참치 씨(87t2.zVANe)2025-06-27 (금) 05:26:05
대역물 중에 은근 있지
굳이 악역을 미화시킨다는 점이 강하게 ㅎㅂㅎ 갈리는 소재지만
굳이 악역을 미화시킨다는 점이 강하게 ㅎㅂㅎ 갈리는 소재지만
#28익명의 참치 씨(eaIkPBsO8q)2025-06-28 (토) 04:06:48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지금처럼 조정에서 불러도 끝까지 안 나오면 어떻게 돼?
블랙리스트 올라감?
블랙리스트 올라감?
#29익명의 참치 씨(NGw6eEL5ji)2025-06-28 (토) 04:22:03
>>28 답 없음. 너 과거에 00이었지 이걸로는 분쟁 스레 못 올림. 그냥 어그로 취급 받는 것이고 캐릭터에 영구적인 오점이 붙는거지
#30익명의 참치 씨(z7mnUgbZ3a)2025-06-28 (토) 04:36:08
>>29 과거 관련은 규칙 개정한 21년인가 22년 이전의 이야기고 그 이후는 계속 카운트 되는걸로 알아!
그래서 블랙리스트가 되는건가 궁금했어!
그래서 블랙리스트가 되는건가 궁금했어!
#31익명의 참치 씨(NGw6eEL5ji)2025-06-28 (토) 04:53:13
>>30 그건 AT필드에 관련해서 일어난 문제 아니야? 그리고 규정도 이렇게 있잖아.
*누군가를 분쟁 조정 어장에 올리기 위해서는 과거의 행적과는 무관하게 그 사람이 현재 무엇인가 잘못을 했어야만 가능합니다.
*누군가를 분쟁 조정 어장에 올리기 위해서는 과거의 행적과는 무관하게 그 사람이 현재 무엇인가 잘못을 했어야만 가능합니다.
#32익명의 참치 씨(zDS5Jeh5Qq)2025-06-28 (토) 04:54:28
애들아 나 방금 붉은C에서 5인궁 터트리고 왔어 와 진짜 도파민 너무 터져서 행복해
#33익명의 참치 씨(NGw6eEL5ji)2025-06-28 (토) 04:57:34
ㅊㅊ
#35익명의 참치 씨(NGw6eEL5ji)2025-06-28 (토) 05:19:54
>>34 좋은 생각이야
#36익명의 참치 씨(Uf03uMC3Qe)2025-06-28 (토) 23:26:40
자유상황극의 저거 삭제 안되려나?
솔직히 저런 인성쓰레기 참치의 독백인지 상황극인지 보기 싫어
솔직히 저런 인성쓰레기 참치의 독백인지 상황극인지 보기 싫어
#37익명의 참치 씨(Cg5mPtv7xC)2025-06-28 (토) 23:31:32
>>36 캔드민한테 어그로가 쓴거라고 문의하면 지워줄걸?
#38익명의 참치 씨(Cg5mPtv7xC)2025-06-28 (토) 23:43:49
생각해봤는데 자유상황극 세운 참치도 없는 모양이라 저거 자체를 날리고 새로 관리할 사람이 세우는것도 필요할듯...?
#39익명의 참치 씨(z7Ogxxdtgm)2025-06-29 (일) 12:33:56
하아아아아 캐릭터 낼까말까낼까말까
#40익명의 참치 씨(D6AMhz1Vai)2025-06-29 (일) 15:19:23
자유상황극 저거 어그로 끈 글을 당당하게 위키에 올려놨네
소름이다
소름이다
#41익명의 참치 씨(uGX2pLZjnS)2025-06-29 (일) 15:25:44
세뇌 IF ㅇㅈㄹ ㅋㅋ
아 저리 내로남불인 애는 오랜만에 보네 ㅋㅋ
아 저리 내로남불인 애는 오랜만에 보네 ㅋㅋ
#42익명의 참치 씨(mkON92cOUy)2025-06-29 (일) 15:27:55
반응 관음하려고 저러는거 뻔한데 먹이주지마
#43익명의 참치 씨(WgM5s3JS2C)2025-06-29 (일) 23:53:07
쟤는 관심을 즐기는게 아니라 저게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애야
자기 잘못 지적당했을때도 나는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자기 생각 바꾸려고 하지마라고 우기던데 말 더 필요함?
친한 이들이 아니라고 말한 뒤에야 그럴수 있겠네 이러던 애라서 다른 어그로보다 더 악질임
쟤는 재미가 아니라 신념이거든
대신 쟨 자기 캐릭터 건드리는 것과 서사 방해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니 시샵이 저거 편집 못하게 만드는게 제일 좋음
이미 신고 들어갔으니 대처 기다리면 될 듯
자기 잘못 지적당했을때도 나는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자기 생각 바꾸려고 하지마라고 우기던데 말 더 필요함?
친한 이들이 아니라고 말한 뒤에야 그럴수 있겠네 이러던 애라서 다른 어그로보다 더 악질임
쟤는 재미가 아니라 신념이거든
대신 쟨 자기 캐릭터 건드리는 것과 서사 방해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니 시샵이 저거 편집 못하게 만드는게 제일 좋음
이미 신고 들어갔으니 대처 기다리면 될 듯
#44익명의 참치 씨(lBKlpuM0Z6)2025-06-30 (월) 00:01:47
스레디키 모바일로 ip 바꿔도 접속이 안 되는데 해결방법 아는 참치 있어?
#45익명의 참치 씨(1glEte9I0y)2025-06-30 (월) 02:25:09
>>44 시크릿 모드로 한 번 들어가보는 건 어때? 피씨 시크릿모드로 들어갔더니 가능하더라고.
#46익명의 참치 씨(OltQ1XgflK)2025-06-30 (월) 03:52:54

여름이었다...
#47익명의 참치 씨(QpGG96N/se)2025-06-30 (월) 07:28:01
은 폴리싱 천 그냥 보석상 가도 판매 하던가..?
#48익명의 참치 씨(Dx01ZM8Umm)2025-06-30 (월) 11:32:47
밤 8시 30분인데 밖의 온도가 31도야. 진짜 날씨 어떻게 되먹은거지..
#49익명의 참치 씨(dNrgE93J.m)2025-06-30 (월) 12:19:55
요즘엔 아파트라는 새로운 주거형태의 가정집에는 시스템에어컨이라는 신기한 물건이 있어서 각방마다 찬바람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50익명의 참치 씨(oWtmK4/Mw6)2025-06-30 (월) 12:42:11
헐
새집사줘
새집사줘
#51익명의 참치 씨(JbRcumi6iS)2025-07-01 (화) 01:30:08
병원중에서 비인기 종목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수요는 넘쳐나도 공급이 부족하지.
우리지역 안과는 의사4명이서 300명넘는 환자의 오픈런을 쳐내는 기적을 보여주듯이...
우리지역 안과는 의사4명이서 300명넘는 환자의 오픈런을 쳐내는 기적을 보여주듯이...
#52익명의 참치 씨(iRPzfUFM9m)2025-07-01 (화) 03:07:36
오늘도 덥다.. 8월까지 어떻게 버티지
#53익명의 참치 씨(IfM9APskJa)2025-07-02 (수) 08:15:30
집에 가면 택배 정리하고, 대충 먹고 자야겠다 ㅠ
#54익명의 참치 씨(UNHr3rP7K.)2025-07-02 (수) 08:36:01
#55익명의 참치 씨(ssUYntge5C)2025-07-02 (수) 08:36:31
택배 찾으러 가야되는데
#56익명의 참치 씨(o643w7Dgze)2025-07-02 (수) 08:37:01
고양이는 생각보다 훨씬 액체같구나
#57익명의 참치 씨(ssUYntge5C)2025-07-02 (수) 08:38:45
햄스터도 먼가 물풍선같음
#58익명의 참치 씨(NXdgZe0ScC)2025-07-02 (수) 08:43:06
북어도 부풀리면 물풍선같음
#59익명의 참치 씨(SrcrWDVd.S)2025-07-02 (수) 08:56:29
명태가?
복어 말하는 거지?
복어 말하는 거지?
#60익명의 참치 씨(XjJFzGPuxi)2025-07-02 (수) 09:05:15
배고프당
#61익명의 참치 씨(VkWOFodU2a)2025-07-02 (수) 09:08:24
운동 3타임 뛰었는데 저녁은 쉴까
#62익명의 참치 씨(VATsXlAe86)2025-07-02 (수) 12:54:08
내가사는 아파트랑 바로 옆 아파트는 같은 단지가 아니라 별개의 아파트인데 입구에 아파트 이름이 표시가 안되어 있거든.
그래서 단일 아파트 단지로 오해받는 일이 자주 있다.
그러다보니 배달기사들이 헷갈려서 이쪽 아파트에 배달할걸 옆 아파트로 가져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심지어 동호수도 두 아파트가 똑같이 한글로 가동 나동 다동 그런식으로 분류하는 바람에 더 헷갈리게 만듬.
이 구역의 동네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아서 이 근방에서 일해왔던 오토바이나 택배업체는 문제를 알고 실수한하는데
신입들은 헷갈려서 배달 잘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심지어 우편배달부도 아주 가끔 실수하고 택시기사도 네비 안쓰거나 외부에서 온 택시는 잘못된 입구에 손님 내려주기도 한다.
문제는 양측 주민들은 물론 동네사람들도 익숙해져서 표기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만큼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흘러가버렸다는거...
그래서 단일 아파트 단지로 오해받는 일이 자주 있다.
그러다보니 배달기사들이 헷갈려서 이쪽 아파트에 배달할걸 옆 아파트로 가져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심지어 동호수도 두 아파트가 똑같이 한글로 가동 나동 다동 그런식으로 분류하는 바람에 더 헷갈리게 만듬.
이 구역의 동네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아서 이 근방에서 일해왔던 오토바이나 택배업체는 문제를 알고 실수한하는데
신입들은 헷갈려서 배달 잘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심지어 우편배달부도 아주 가끔 실수하고 택시기사도 네비 안쓰거나 외부에서 온 택시는 잘못된 입구에 손님 내려주기도 한다.
문제는 양측 주민들은 물론 동네사람들도 익숙해져서 표기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만큼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흘러가버렸다는거...
#63익명의 참치 씨(pvPiiuA6zO)2025-07-03 (목) 02:30:00
분쟁스레 어장주 요즘 접속이 뜸하신가?
#64익명의 참치 씨(F6hzaap0hq)2025-07-03 (목) 03:03:54
한주 정도는 기다려보는게 좋을듯
#65익명의 참치 씨(F6hzaap0hq)2025-07-03 (목) 03:04:22
아니면 캔드민한테 부탁하는것도
#66익명의 참치 씨(UmR65Gr0R2)2025-07-03 (목) 11:35:40
지금 위키 페이지마다 음습하게 반달당하고 있으니까 다들 확인해 봐!
#67익명의 참치 씨(IYXB/2Mj5K)2025-07-03 (목) 12:08:35
냅둬
위키 건들면 발작할까 싶어 그러는것 같은데 걍 나중에 딸깍하면 그만임
위키 건들면 발작할까 싶어 그러는것 같은데 걍 나중에 딸깍하면 그만임
#68익명의 참치 씨(lXvFwWdPIm)2025-07-03 (목) 13:12:30
자유상황극 어장 다시 만들거야?
만들 생각은 있는데 관리가 걱정된다면 내가 만들고 하이드할까 해서..
만들 생각은 있는데 관리가 걱정된다면 내가 만들고 하이드할까 해서..
#69익명의 참치 씨(eVQrbcMDHW)2025-07-03 (목) 21:10:07
아침부터 짜부된 참새 시체봄...
#70익명의 참치 씨(uQJ8DPS1MG)2025-07-03 (목) 22:49:59
참새들 낮게 날면서 차도 건너는거 보면 진짜 걱정되더라
#71익명의 참치 씨(8U14tfO1Su)2025-07-03 (목) 22:56:27
이시기면 갓독립한 어린 참새들이 많아서 그런가.
#72익명의 참치 씨(4nzp7Lp1PC)2025-07-04 (금) 01:01:59
위키반달 문제는 시샵에게 가서 편집불가로 바꿔달라는 요청도 가능할거임
엔딩나서 더 바꿀거 없는 이들은 요청해도 될듯
엔딩나서 더 바꿀거 없는 이들은 요청해도 될듯
#73익명의 참치 씨(T0eLC/AhxO)2025-07-04 (금) 01:03:34
아 나도 내가 뛰었던곳 확인해봐야겠다
어차피 엔딩까지 다 본 곳이긴 한데 불안하네
어차피 엔딩까지 다 본 곳이긴 한데 불안하네
#74익명의 참치 씨(ZiE6XGmhvO)2025-07-04 (금) 04:51:50
어렸을 때는 몇백몇천살 먹은 이종족요괴인외신 이런 애들이 전통복만 입고 나오거나 고전적인 말투 그대로 쓰는 거 보고 너무 스테레오타입 같고 뻔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사람들이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동사무소를 헷갈림
내가 지금 몇살인지 년도 바뀔 때마다 헷갈리고
패션 트렌드 같은 것도 발빠르게 따라가려면 귀찮고
갑자기 사투리 떼라고 하면 힘들다는 걸 성인 되고 나서 깨달았어
그냥 현실적거였구나...
아직도 사람들이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동사무소를 헷갈림
내가 지금 몇살인지 년도 바뀔 때마다 헷갈리고
패션 트렌드 같은 것도 발빠르게 따라가려면 귀찮고
갑자기 사투리 떼라고 하면 힘들다는 걸 성인 되고 나서 깨달았어
그냥 현실적거였구나...
#75익명의 참치 씨(1ramgxKW8q)2025-07-04 (금) 08:45:25
분쟁스레 뭔일있었음? 삭제된 레스가 한가득이네
#76익명의 참치 씨(fIHBpGDeQ6)2025-07-04 (금) 09:01:16
어그로있었음
토의스레 보셈
토의스레 보셈
#77익명의 참치 씨(1ramgxKW8q)2025-07-04 (금) 09:17:06
토의스레도 뭐가 많이 지워져있던데... 모르겠당 지나갔으니 된거겠지
#78익명의 참치 씨(2YNl1vbjzW)2025-07-04 (금) 10:13:19
>>75-77
분탕들이 조정스레 규칙 무시하고 지들 멋대로 떠든거라 ㄹㅇ 별내용 없으니까 몰라도 될듯
분탕들이 조정스레 규칙 무시하고 지들 멋대로 떠든거라 ㄹㅇ 별내용 없으니까 몰라도 될듯
#79익명의 참치 씨(1ramgxKW8q)2025-07-04 (금) 10:19:13
ㅇㅎ 글쿤
그나저나 새 자유상황극스레는 언제 세워질라나? 괜찮으면 내가 세우고 십은데
그나저나 새 자유상황극스레는 언제 세워질라나? 괜찮으면 내가 세우고 십은데
#80익명의 참치 씨(OAe3PIcgNq)2025-07-04 (금) 10:21:46
안될 거 없지않낭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걸로 뭐라하진 않을듯...?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걸로 뭐라하진 않을듯...?
#81익명의 참치 씨(5HJII7EPH6)2025-07-04 (금) 12:22:54
드라마 같은데 보면 칫솔을 입에 머금고는 다른행동 하다가 넘어지거나 하는 개그상황 종종 보이잖아
실제로는 구강 내부에 심각한 부상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
내가 양치질 하다가 갑자기 기침이 나와서 칫솔 뒷면으로 입천장을 부우욱 밀어버려서 아직도 쓰리고 아프다는건 말 못해
실제로는 구강 내부에 심각한 부상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
내가 양치질 하다가 갑자기 기침이 나와서 칫솔 뒷면으로 입천장을 부우욱 밀어버려서 아직도 쓰리고 아프다는건 말 못해
#82익명의 참치 씨(mO50G0cvba)2025-07-05 (토) 06:07:56
구글 계정이 두개라 그런지 유튜브 알고리즘이 계정마다 달라졌다
#83익명의 참치 씨(dMY4g1hRaa)2025-07-05 (토) 06:30:28
>>80의 말에 힘입어서 만들어봤어! 잘 관리해볼게!!
#84익명의 참치 씨(mO50G0cvba)2025-07-05 (토) 06:56:14
어떻게 ㅋㅋ 리듬겜이 ㅋㅋ 3년 반만에 메인스토리 업뎃을 ㅋㅋ 하냐고 ㅋㅋ
아예 업뎃을 아무것도 안하면 아 이 게임 버렸나보네 하겠는데 그동안 돈 빨아먹을 업뎃은 아주 꾸준히 해왔다는거에 환멸이 난다 아주
그래서 안할 거냐고?
아니..하러 가야지...
아예 업뎃을 아무것도 안하면 아 이 게임 버렸나보네 하겠는데 그동안 돈 빨아먹을 업뎃은 아주 꾸준히 해왔다는거에 환멸이 난다 아주
그래서 안할 거냐고?
아니..하러 가야지...
#85익명의 참치 씨(OSDTlyfNFe)2025-07-05 (토) 07:07:37
>>84 보스곡 바로 직전 곡 연출 보면 왜 3년 묵혔는지 이해할걸
#86익명의 참치 씨(lb0YOCcQge)2025-07-08 (화) 15:02:49

날씨가 너무 극단적이야
햇빛에 나가면 죽는 무잔이랑 이 짤의 반복이라니
햇빛에 나가면 죽는 무잔이랑 이 짤의 반복이라니
#87익명의 참치 씨(3sLnf6GD3q)2025-07-09 (수) 09:36:56
올해는 진짜 어장수가 확 줄어든것 같네
나이와 여유는 속일수 없나..
나이와 여유는 속일수 없나..
#88익명의 참치 씨(3m3j4/uX9G)2025-07-09 (수) 13:45:48
스레 더 줘
#89익명의 참치 씨(7QEnvleNma)2025-07-09 (수) 14:46:13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0에 여러가지 많이 있던거 같은데 다음에는 추가해두면 어때?
홍보어장이나 수요어장이나 등등...
홍보어장이나 수요어장이나 등등...
#90익명의 참치 씨(i4W7Cq0iTe)2025-07-10 (목) 08:53:02
>>89 괜찮을듯?
#91익명의 참치 씨(ONRSpva9SK)2025-07-11 (금) 07:16:45
지난주부터 추석 특수라서 너무 바쁘다
매일이 연장근무에 휴일 출근요청으로 돈맛을 알고나니 끊을수가 없다
추석끝나고 무슨 스레 세울지 생각도 못할정도로...
매일이 연장근무에 휴일 출근요청으로 돈맛을 알고나니 끊을수가 없다
추석끝나고 무슨 스레 세울지 생각도 못할정도로...
#92익명의 참치 씨(7n/RFJdgTK)2025-07-11 (금) 07:17:51
무기를 들면 그 녀석이 사라져
무기를 내려놓으면 그 녀석이 다시 나타나
날파리와의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
무기를 내려놓으면 그 녀석이 다시 나타나
날파리와의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
#93익명의 참치 씨(jTyzYUBmiy)2025-07-12 (토) 08:56:57
드디어 쳐망했노
#94익명의 참치 씨(QTAZJgOh/e)2025-07-12 (토) 09:33:25
날이 좀 선선해지면 다시 그 일에 재도전 해볼까 아니면 그냥 조금 쉬다가 바로 재도전 해볼까
#95익명의 참치 씨(5qVn4K79vG)2025-07-13 (일) 02:59:58

.
#96익명의 참치 씨(/LxFR7KmAm)2025-07-13 (일) 04:17:57
>>94 컨디션따라ㄱㄱ
#97익명의 참치 씨(omGg4c.3ku)2025-07-13 (일) 08:10:43
그냥 내 서브웨이 루틴 말고 레몬새우를 추가해볼까
#98익명의 참치 씨(E/esK4m9Ku)2025-07-14 (월) 12:09:05
우리회사 이번 추석업무 전담 계약직 채용하고 있는데 근무시간이 주30시간(5일 6시간)으로 줄었다.
확인해보니 딱 이번 채용부터 그렇게 바뀌었다고 하네
오홍홍 신기해라
확인해보니 딱 이번 채용부터 그렇게 바뀌었다고 하네
오홍홍 신기해라
#99익명의 참치 씨(9go8hSTHKG)2025-07-16 (수) 14:29:43
왹
#100익명의 참치 씨(.g72sD4he.)2025-07-17 (목) 04:46:37
너무 렉걸려서 챗GPT 리셋했다
#101익명의 참치 씨(Ha4//jlhBu)2025-07-17 (목) 05:02:59
가챠겜 200연차안에 픽업캐 셋 뽑고 가지고 싶었던거 정가친 다음 털레털레 sns 들어갔는데 천장만 3개 친 사람 인증샷을 봐버렸다
#102익명의 참치 씨(s2m//dLrP6)2025-07-17 (목) 05:29:36
비틱
#103익명의 참치 씨(Ly6e/C8voS)2025-07-18 (금) 03:45:09
챗 GPT 내용이 몇달 쌓이면 심각하게 렉걸려서 안되겠다.
#104익명의 참치 씨(VPI7252T8.)2025-07-19 (토) 02:46:11
비가 계속 오니까 이제는 춥다
이놈의 날씨는 중간이 없네
이놈의 날씨는 중간이 없네
#105익명의 참치 씨(ns3zVQhNGK)2025-07-19 (토) 03:28:00
누군가는 기수어장이 울궈먹는다고 할지 모르나 나는 최소한의 재미가 보장되는 기수어장 하나가 지금 나왔으면 좋겠어
#106익명의 참치 씨(l/E843KNX6)2025-07-19 (토) 03:36:09
이제 나올 기수어장 없지않아?
#107익명의 참치 씨(ns3zVQhNGK)2025-07-19 (토) 03:37:13
떠오르는 시리즈는 여럿 있지만 그 캡틴들이 만들어줄지는 모르지
#108익명의 참치 씨(t2xfuOx95S)2025-07-19 (토) 08:08:20
방금 내 세상이 무너졌어
메가커피먹고싶어서 배달앱켰는데
신메뉴 싹 물갈이됐더라
너무힘들어 간만에 먹을만한메뉴나왔다고생각했는데
너무너무그리워 내 혈당이 치솟아도좋아
제발 내 콜드브루아샷추크러쉬르 돌려줘
메가커피먹고싶어서 배달앱켰는데
신메뉴 싹 물갈이됐더라
너무힘들어 간만에 먹을만한메뉴나왔다고생각했는데
너무너무그리워 내 혈당이 치솟아도좋아
제발 내 콜드브루아샷추크러쉬르 돌려줘
#109익명의 참치 씨(sqJJEmvBYq)2025-07-19 (토) 11:07:02
맛있는 커피는 몸이 젊을때 최대한 땡겨먹자
나처럼 뒤늦게 맛들였다가 당뇨병 바로 직전 단계까지 달성해서 먹는거 통제 당하지 말고...
나처럼 뒤늦게 맛들였다가 당뇨병 바로 직전 단계까지 달성해서 먹는거 통제 당하지 말고...
#110익명의 참치 씨(ytukfJL0ne)2025-07-19 (토) 11:47:34
당뇨는 둘째치고 간이랑 췌장이 큰일나서 카페인/알코올/니코틴 금지당하는 루트도 있다구
#111익명의 참치 씨(CuLI4S.U9W)2025-07-20 (일) 12:47:56
아임 베리 헝그리
#112익명의 참치 씨(9REY2HrqUW)2025-07-20 (일) 16:43:39
영화 노이즈 보고 왔는데
후기토크 하고싶어어어엇
후기토크 하고싶어어어엇
#113익명의 참치 씨(8/f5sMWoHW)2025-07-20 (일) 17:19:45
이용약"간"이 추가됐다
#114익명의 참치 씨(upfA39N9ua)2025-07-21 (월) 02:40:37
불닭소스(마요네즈 포함)묵혀둔거 먹으려면 뭐에다 해먹는게 어울릴까 생각중...
닭가슴살
닭안심
새우(?)
옥수수캔
참치캔
치즈
소고기 기름기 적은거(?)
숏파스타
샐러드채소
닭가슴살
닭안심
새우(?)
옥수수캔
참치캔
치즈
소고기 기름기 적은거(?)
숏파스타
샐러드채소
#115익명의 참치 씨(zhEUs2.RvS)2025-07-21 (월) 02:46:31
닭가슴살이 어울릴거 같은데?
#116익명의 참치 씨(1cu9P4wLna)2025-07-21 (월) 09:40:59
닭가슴살을 먹다니
어머머 야해라
어머머 야해라
#117익명의 참치 씨(wy4RrSpYgy)2025-07-21 (월) 09:42:54
>>116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시급히 찬물을 마시고 햇빛을 피해 그늘로 들어가 쉬도록 해!
#118익명의 참치 씨(IaU314K/8.)2025-07-22 (화) 01:51:04
얼굴과 손에 소오스 가 묻어 더러워졌다. 물티슈를 한장 가지고 있는데 손부터 닦을까 얼굴 부터 닦을까?
#119익명의 참치 씨(FiHkxLsq66)2025-07-22 (화) 01:55:52
갓필드 재밌다 시간 살살 녹네
#121익명의 참치 씨(xGKDUP.BXS)2025-07-24 (목) 00:44:02
우리 회사 사무실 에어컨 고장남 ㅋㅋㅋㅋ
살려줘 여긴 지옥이야..
살려줘 여긴 지옥이야..
#122익명의 참치 씨(s4lkNVjqp6)2025-07-24 (목) 03:10:07
치즈스틱에 불닭소스 찍어먹고싶다
#123익명의 참치 씨(s4lkNVjqp6)2025-07-24 (목) 03:26:38
내일 홈플러스 가면 치즈스틱 사야겠다.
#124익명의 참치 씨(f3GfAhw3/2)2025-07-24 (목) 05:02:24
업무공간은 에어컨 4대가 파워모드로 돌아가고 있는데 너무 더워서 다들 지속적으로 찬물 들이키면서 일하는중...
에어컨 밑에 업소용 대형 가스오븐이랑 화덕이 불타오르고 있어서 인간만 고통받는중이다
에어컨 밑에 업소용 대형 가스오븐이랑 화덕이 불타오르고 있어서 인간만 고통받는중이다
#125익명의 참치 씨(JGu2t75q1i)2025-07-24 (목) 08:16:16
아아~ 여름 청춘 역극 하고 싶어... 여름청춘이 너무너무 고파...
#126익명의 참치 씨(U7UijdZVyO)2025-07-24 (목) 09:16:58
>>125 나도 하고 싶어.. 그냥 청춘물이 너무 하고 싶어..
#127익명의 참치 씨(ld7HBBLaui)2025-07-24 (목) 11:18:08
>>120 냅둬 보니까 문제의 그 참치에게 사랑받고 싶은 참치인듯
새로고침하면서 감시하는거 보면 트루럽이 확실
새로고침하면서 감시하는거 보면 트루럽이 확실
#128익명의 참치 씨(SHFwvQhBe.)2025-07-24 (목) 11:19:00
스레디키는 반달러 차단 못하나?
#129익명의 참치 씨(ld7HBBLaui)2025-07-24 (목) 11:19:46
시샵에게 말해서 편집금지처리 가능할걸?
#131익명의 참치 씨(3W9wtwp7f.)2025-07-26 (토) 10:44:58
스레 뛰고 싶은데 고민 된다..
중간에 끼자니 적응 못 할 것 같고
세계관이나 설정이 좀만 길면 갑자기 맘이 사그라들고
그렇다고 일대일을 하자니 부담스러..
도대체 뭐 어쩌자는 거임!!
중간에 끼자니 적응 못 할 것 같고
세계관이나 설정이 좀만 길면 갑자기 맘이 사그라들고
그렇다고 일대일을 하자니 부담스러..
도대체 뭐 어쩌자는 거임!!
#132익명의 참치 씨(rjwz1nw7fO)2025-07-26 (토) 10:52:54
그럼 두명을 구해서 1:1:1을 하자
#133익명의 참치 씨(3W9wtwp7f.)2025-07-26 (토) 11:08:45
오오
#135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01:21:47
>>134 응? 나야 물론 참치가 괜찮다면 괜찮긴 하지?
#136익명의 참치 씨(8HBBgYaM6y)2025-07-27 (일) 03:09:03
>>135
레알인가
일단 1:1 조율 스레 갱신해둘게
레알인가
일단 1:1 조율 스레 갱신해둘게
#137익명의 참치 씨(ohW7rGcp1i)2025-07-27 (일) 14:06:25
>>131
동감..
가문 내 상판생에도 단비가 내릴 날만 고대하는중이야
동감..
가문 내 상판생에도 단비가 내릴 날만 고대하는중이야
#138익명의 참치 씨(SgfwSDned.)2025-07-27 (일) 14:45:31
지금의 픽크루도 나쁘지 않은데 과거의 셀피로 캐릭터 이미지 만들때가 괜히 그리워.
그곳의 파츠가 솔직히 픽크루보다 캐릭터의 이미지나 개성을 살리기는 더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그곳의 파츠가 솔직히 픽크루보다 캐릭터의 이미지나 개성을 살리기는 더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139익명의 참치 씨(d/KnofvpGa)2025-07-28 (월) 03:58:32
요즘은 AI로 내가 바라는거 키워드 입력 딸깍 이라는것 때문에 더 간단히 캐릭터 그림을 뽑을 수 있으니까... 좀 안타깝지.
#140익명의 참치 씨(3yvoymRLEa)2025-07-28 (월) 05:57:05
그게 안타까운 건가? 픽크루는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캐디하는줄 알겠네
#141익명의 참치 씨(3PWEM66B1O)2025-07-28 (월) 12:33:36
휴가철이 시작되어 마트에 손님이 평일에도 주말처럼 몰려든다
위대한 마트 로동자 동지들이여 3달만 버팁시다
위대한 마트 로동자 동지들이여 3달만 버팁시다
#142익명의 참치 씨(D118fNHPZG)2025-07-28 (월) 17:56:26
>>140
픽크루에 있는 작가들에게 갈 이유가 없어 멀어진다는게 안타깝다는 뜻이었어.
거기 작가들도 하나하나 열심히 파츠를 그리고 조합에 어울리는지 확인하는 등 여러 노력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AI 딸깍하면 사람들이 바라는 조합과 그림체 다 할 수 있으니까.
TV가 나오고 사라져간 라디오를 보는 느낌이야.
픽크루에 있는 작가들에게 갈 이유가 없어 멀어진다는게 안타깝다는 뜻이었어.
거기 작가들도 하나하나 열심히 파츠를 그리고 조합에 어울리는지 확인하는 등 여러 노력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AI 딸깍하면 사람들이 바라는 조합과 그림체 다 할 수 있으니까.
TV가 나오고 사라져간 라디오를 보는 느낌이야.
#143익명의 참치 씨(3m4uvPZnYy)2025-07-29 (화) 01:41:04
>>142
그런 당신에게 라디오 가가
그런 당신에게 라디오 가가
#144익명의 참치 씨(.5tFZ5Rx/m)2025-07-30 (수) 09:05:34
>>143 라디오 가가 가가?
#145익명의 참치 씨(J8YdTesRv6)2025-07-30 (수) 15:19:38
동접 무슨일이야!!! 상판 흥했냐?!?!? 렛츠고!!!!!
#146익명의 참치 씨(rCI6CdrCDu)2025-07-30 (수) 16:26:08
상판의 전통 어장인 모카고 시리즈 뛰고 싶은데 이제 만들어질 가능성 없나?
#147익명의 참치 씨(m2QjtOQ1uS)2025-07-30 (수) 23:11:50
>>146 모카고랑 무관하게 진행+조사 있는 어판 이능물 어장 기획중이긴 했는데 이미 이능스레가 생겨서..
#148익명의 참치 씨(8GfrrpQlj.)2025-07-31 (목) 00:53:53
>>144
라디오 구구
라디오 블라 블라
라디오 구구
라디오 블라 블라
#149익명의 참치 씨(S0qLFuMvWi)2025-07-31 (목) 02:05:16
>>147 뭐??? 아냐 해줘 똑같지 않은 한 문제 없을거임
#170익명의 참치 씨(nbQjhWJKUy)2025-07-31 (목) 12:58:26
어장 세운 참친데 더 싸울거면 토의 스레 가서 해
이 이후로는 잔부 마스크 하겠음
이 이후로는 잔부 마스크 하겠음
#173익명의 참치 씨(DrP1C53vbG)2025-07-31 (목) 13:04:21
이전 것들도 마스크해주면 안 될까? 말 험하게 나온 것들 보기 싫다...
#174익명의 참치 씨(nbQjhWJKUy)2025-07-31 (목) 13:07:22
ㅇㅋ
그냥 깔끔하게 관련 발언 전부 날릴게
뭔가 의견 내고 싶으면 잡담어장에서 이러지 말고 토의스레에서 토의를 합시다~
그냥 깔끔하게 관련 발언 전부 날릴게
뭔가 의견 내고 싶으면 잡담어장에서 이러지 말고 토의스레에서 토의를 합시다~
#187익명의 참치 씨(dCVNV0AaB2)2025-07-31 (목) 14:14:31
뭔가 잔뜩 하이드되고 토의스레는 갱신되지 않았네
익숙한 맛이야
익숙한 맛이야
#188익명의 참치 씨(MadxAm5ftS)2025-07-31 (목) 15:06:25
사실 이때다 싶어서 시비거는 참치들은 늘 똑같은 애들일테니까
최소 2명인데 페턴에다가 하는 말도 늘 똑같음
그냥 먹이 안주고 구경하는게 답임
최소 2명인데 페턴에다가 하는 말도 늘 똑같음
그냥 먹이 안주고 구경하는게 답임
#189익명의 참치 씨(cXDtRQ7H9O)2025-07-31 (목) 15:14:31
>>188 ㅁㅈ 분쟁거리로 좋다 싶은 주제 나오기만 하면 의견인 척 여론몰이하니까 장작 넣지 않는 게 답임
#190익명의 참치 씨(f2FabVvXli)2025-07-31 (목) 17:18:12

근데 나 아까 충격받은게 완성된 캐릭터 그림 없으면 커미션 안 받는다는 사람들이 진짜 있다고...?
이런 밈이 있을 정도인데 완성된 캐릭터 그림씩이나 있지 않으면 안 한다는 사람들이 진짜 있다고...??
그런 똥배짱을 부리면서 돈 받는 사람이 진짜 있어...???
이런 밈이 있을 정도인데 완성된 캐릭터 그림씩이나 있지 않으면 안 한다는 사람들이 진짜 있다고...??
그런 똥배짱을 부리면서 돈 받는 사람이 진짜 있어...???
#191익명의 참치 씨(u2GfDeDqX2)2025-07-31 (목) 17:41:41
>>190 응 있음... 나는 돈이 급하지 않아서 그런갑다 생각중임...
그래서 몇년 전에 자캐커뮤 판에서 수제로 그린 완성본 이미지 없으면 커미션 안 받는 사례를 예시로 들면서 (글만 쓰는 사람이나 픽크루를 프로필이미지로 쓰는 사람은 소외당하니까)그림 그리는 지인 없는 사람은 커뮤 뛰지 말라는 거냐면서 종종 불만이 제기됐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몇년 전에 자캐커뮤 판에서 수제로 그린 완성본 이미지 없으면 커미션 안 받는 사례를 예시로 들면서 (글만 쓰는 사람이나 픽크루를 프로필이미지로 쓰는 사람은 소외당하니까)그림 그리는 지인 없는 사람은 커뮤 뛰지 말라는 거냐면서 종종 불만이 제기됐던 기억이 있다
#192익명의 참치 씨(qDCWntYk5e)2025-07-31 (목) 17:45:33
직접 완성본을 그릴수있으면 뭐하러 커미션을 맡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나 사람이 넘치면 이상한것들 생겨나는건 국룰이다 국룰ㅋㅋㅋㅋㅋ
#193익명의 참치 씨(f.kTdAbiXi)2025-07-31 (목) 22:56:00
루비쨩
하-이!
나니가스키~?
하-이!
나니가스키~?
#194익명의 참치 씨(VNvRFla8ue)2025-07-31 (목) 23:20:06
오카네
오카네
오카네
#195익명의 참치 씨(z4ZARQxLwG)2025-08-01 (금) 00:30:46
>>190 트위터나 밴드 커미션 얘기 아님? 저긴 컨펌도 안 받는 사람 많지않냐
커미션이고 외주고 작가 수십명 만나봤는데 단 한 명도 저런 사람 없었음
자료 모아서 정리하고 어설프게라도 구도 그려가면 베스트고
글로라도 자세히 설명해주길 바라고 캐릭터 성격이나 특징도 알려주면 좋다는 분이 많았음
커미션이고 외주고 작가 수십명 만나봤는데 단 한 명도 저런 사람 없었음
자료 모아서 정리하고 어설프게라도 구도 그려가면 베스트고
글로라도 자세히 설명해주길 바라고 캐릭터 성격이나 특징도 알려주면 좋다는 분이 많았음
#196익명의 참치 씨(Fr/G.vbdHq)2025-08-01 (금) 00:36:47
>>195 사람이 많으니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기 마련이지
#197익명의 참치 씨(wzshvI0yQm)2025-08-01 (금) 01:10:20
>>195 ㅇㅌ머그같은 곳이나 작가들이 개인 사이트로 해 놓은 곳은 거의 안 그랬고, 주로 ㅋㄹㅍ나 트위터, 밴드에서 여는 커미션이 저러긴 했었음.
근데 그것도 어디까지나 케바케라 트위터 쪽에서도 글이라도 상세한 설명 해주면 좋다는 사람 있고, 개인 사이트에서도 글로 쓴건 안받아요 하는 사람 있고..
이쪽 바닥이 워낙 사람이 바글거려서 더 그런 감도 있는 것 같더라
그리고 데플있는 이능대립어장 뛰고싶다
데플이 있는 곳 특유의 짜릿함이 너무 그리워
근데 그것도 어디까지나 케바케라 트위터 쪽에서도 글이라도 상세한 설명 해주면 좋다는 사람 있고, 개인 사이트에서도 글로 쓴건 안받아요 하는 사람 있고..
이쪽 바닥이 워낙 사람이 바글거려서 더 그런 감도 있는 것 같더라
그리고 데플있는 이능대립어장 뛰고싶다
데플이 있는 곳 특유의 짜릿함이 너무 그리워
#198익명의 참치 씨(JPewjXIgqi)2025-08-01 (금) 01:19:04
밴드에서 받는 컴션은 아무래도 좀 그렇지.. 컴션주들 연령대도 어리구
#199익명의 참치 씨(4M87zzQTre)2025-08-01 (금) 01:47:24
어장 기획중인데 최대한 만족할수 있는 어장을 만들기 위해 대형어장 위주로 관전했음
근데 모든 이를 만족시킬순 없으니 걍 상판질서 어지럽히지 않는 선에서 내키는대로 하는게 최고라는 결론이 났고 맘이 편해지고 부담감이 없어짐
하긴 신도 아닌데 100퍼 만족이 가능할리는 없겠지
근데 모든 이를 만족시킬순 없으니 걍 상판질서 어지럽히지 않는 선에서 내키는대로 하는게 최고라는 결론이 났고 맘이 편해지고 부담감이 없어짐
하긴 신도 아닌데 100퍼 만족이 가능할리는 없겠지
#200익명의 참치 씨(hPGBcuMHV6)2025-08-01 (금) 03:33:00
생각 달라서 기분 나쁘다면 미안한데 시각적으로 참고할 이미지 단 하나도 없이 글로만 적혀있는 건 정확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혼란스러워져서 그래. (특히 외국인한테도 커미션을 받을 경우)
#201익명의 참치 씨(bCrP5J2owu)2025-08-01 (금) 03:40:50
>>200 위에서 말 나온건 픽크루 이미지, 의상사진 같은거 다 안되고 무조건 직접 그린 그림만 가져오라는 케이스니 너참치와는 상관없을듯
#202익명의 참치 씨(tvBAgudPJe)2025-08-01 (금) 04:43:01
뭐 본인이 조건 걸고 장사하는 거니까 너무 뭐라 하는 것도 이상하지... 잘 그리는 능력이랑 잘 디자인하는 능력은 완전 별개의 능력치니까. 그래서 역으로 캐디 커미션 같은 것도 있더라
#203익명의 참치 씨(tvBAgudPJe)2025-08-01 (금) 04:43:58
>>201 이건 확실히 좀 요상한 게 맞지만...
#204익명의 참치 씨(4ij.1Wy0U6)2025-08-01 (금) 04:47:04
스토리 가벼운 단기공포물 어장 뛰고싶다
아오오니같은 느낌으로
아오오니같은 느낌으로
#205익명의 참치 씨(xFXInSaI6m)2025-08-01 (금) 04:48:55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206익명의 참치 씨(4ij.1Wy0U6)2025-08-01 (금) 04:50:18
과학적으로 생각해보면 귀신따위 있을리 없잖아
#207익명의 참치 씨(xFXInSaI6m)2025-08-01 (금) 04:53:35
쨍그랑
#208익명의 참치 씨(aqcuql9Lxi)2025-08-01 (금) 04:56:48
뭐지? 한번 살펴보러 가야겠어.
#209익명의 참치 씨(xFXInSaI6m)2025-08-01 (금) 05:07:55
깨진 접시 조각을 얻었다
#210익명의 참치 씨(T6D9aHOynG)2025-08-01 (금) 12:23:33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211익명의 참치 씨(XsX2PqGfzS)2025-08-01 (금) 12:26:24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212익명의 참치 씨(PamXmY1G.u)2025-08-02 (토) 05:32:00
아직도 피부과라 써놓고 피부미용 및 성형만 하는곳이 많다
그러니 화상같은 상처류는 일단 전화해서 진료 가능한지 확인하고 가도록 하자
나는 지난 수요일에 화상 입어서 급하게 동네 피부과 달려갔더니...
그러니 화상같은 상처류는 일단 전화해서 진료 가능한지 확인하고 가도록 하자
나는 지난 수요일에 화상 입어서 급하게 동네 피부과 달려갔더니...
#214익명의 참치 씨(BP5..9QDsS)2025-08-02 (토) 07:53:45
피부미용 전문 센터랑 피부질환 봐주는 병원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전에 본 거라서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215익명의 참치 씨(879HUAdXXm)2025-08-02 (토) 15:23:21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서
#216익명의 참치 씨(A/U2kxqMM2)2025-08-03 (일) 13:50:08
월요병을 없애려면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도 근무하고 화요일에 쉬면 됩니다.
#217익명의 참치 씨(vcFFzeZyua)2025-08-03 (일) 13:52:04
진리로다
#218익명의 참치 씨(FyFxoUa2iy)2025-08-04 (월) 08:14:30
10년 전의 넘나드는 바람결 느낌의 육성물...
#219익명의 참치 씨(b3Tqhq1BZu)2025-08-04 (월) 08:54:02
>>218
그 고대의 이름을 다시 듣게 되다니...
그 고대의 이름을 다시 듣게 되다니...
#220익명의 참치 씨(NowQ3YP/I.)2025-08-04 (월) 14:32:52
트위터형 커뮤니티 뛰면 피곤한 느낌이 너무 강한데 참치는 기본적으로 트커보단 소수고 좀 더 느긋하게 이을 수 있어서 상판이 훨씬 좋은 것 같아
문제는 인원이 정말 너무 적고 수요도 적고 익명이라 잠수타느라 조엔 나는 경우가 많다는 거
문제는 인원이 정말 너무 적고 수요도 적고 익명이라 잠수타느라 조엔 나는 경우가 많다는 거
#221익명의 참치 씨(m50YT9LvKa)2025-08-04 (월) 15:12:51
>>219 어르신! 10년전엔 어떤 어장이 있었고 인기 있었는지 말해주세요!
#222익명의 참치 씨(gwD9.tSV.2)2025-08-04 (월) 16:35:21
>>221
동방 편의점 살인명이라는 어장이 인기있었어
그때 그 시절에는 3대 스레라고 그랬었는데
너무 오래전 얘기 꺼냈나....!!
동방 편의점 살인명이라는 어장이 인기있었어
그때 그 시절에는 3대 스레라고 그랬었는데
너무 오래전 얘기 꺼냈나....!!
#223익명의 참치 씨(acV7VZ.A.i)2025-08-04 (월) 17:04:25
>>221
그거 아냐? 이 참치에 새벽 5시에도 한 어장에서 3개의 일상이 돌아가고, 시트가 10개가 넘어가고 하던 때가 있던게?
그거 아냐? 이 참치에 새벽 5시에도 한 어장에서 3개의 일상이 돌아가고, 시트가 10개가 넘어가고 하던 때가 있던게?
#224익명의 참치 씨(bhrUVhadgW)2025-08-05 (화) 05:17:43
토익하는 참치 있니
꿀팁좀주라~~~~~~~~~
꿀팁좀주라~~~~~~~~~
#225익명의 참치 씨(oTaX1joHjS)2025-08-05 (화) 05:40:59
매일 열심히 한다!
들으면서 한다!
단어 위주로 한다!
여차하면 학원을 간다!
들으면서 한다!
단어 위주로 한다!
여차하면 학원을 간다!
#226익명의 참치 씨(FsbbahKf96)2025-08-05 (화) 05:44:14
>>225 고맙워 🥰⭐️🥰👍😻🐟🐟🐟🍣🎣
#227익명의 참치 씨(XJWQCOgUzu)2025-08-05 (화) 05:55:13
아카이브로 옛 어장 얘기 읽어보려는데 일상물로 볼만한거 추천 플리즈!
이능력물도 현대 배경이면 괜찮음!
이능력물도 현대 배경이면 괜찮음!
#228익명의 참치 씨(q5qQD/6Nem)2025-08-05 (화) 06:05:20
밤이야기 시리즈가 재미있긴 재밌었지..
우당탕탕 왁자지껄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흘러가는 진행과 데플이 나도 지금이다 내 메모장에 들어있는 n번째 예비시트를 소환!! 라고 외치며 하루만에 복귀하는 스레더들..
아침점심저녁밤새벽 올타임으로 사람이 있던 어장...
하지만 추억이다
그립다 그리워
우당탕탕 왁자지껄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흘러가는 진행과 데플이 나도 지금이다 내 메모장에 들어있는 n번째 예비시트를 소환!! 라고 외치며 하루만에 복귀하는 스레더들..
아침점심저녁밤새벽 올타임으로 사람이 있던 어장...
하지만 추억이다
그립다 그리워
#229익명의 참치 씨(XJWQCOgUzu)2025-08-05 (화) 06:06:37
>>228 밤시리즈? 아카이브에 있으면 읽어볼게
추천 땡큐!
추천 땡큐!
#230익명의 참치 씨(xroqF7zLwe)2025-08-05 (화) 06:07:23
>>225 마이니치 얀넨!
#231익명의 참치 씨(q5qQD/6Nem)2025-08-05 (화) 06:07:50
위키 들어가서 잘 뒤져보면 있을껄? 나도 심심할때 시리즈 중 내가 뛴 곳 정주행 하면서 손발이 오그라들고 죽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거든
#232익명의 참치 씨(q5qQD/6Nem)2025-08-05 (화) 06:08:18
그리고 지금도 그래
이불 발차기하러 가야겠다
이불 발차기하러 가야겠다
#233익명의 참치 씨(oTaX1joHjS)2025-08-05 (화) 07:54:11
안녕하세요 저는 이불 유괴범이에오
네가 찰 이불은 내가 유괴해간다!
네가 찰 이불은 내가 유괴해간다!
#234익명의 참치 씨(beXX2fFwvu)2025-08-05 (화) 17:46:49
>>221 무려 최초의 모카고가 있었단다!
#235익명의 참치 씨(LhIGey8wQ6)2025-08-05 (화) 22:40:13
>>234 최초의 모카고는 결말이 스레주의 잠수로 끝나서 아쉬웠지
#236익명의 참치 씨(VhT/HsLVJ2)2025-08-05 (화) 23:13:22
커바커겠지만
트커도 잠수는 상판 못지않게 많을걸
그냥 인원수가 많아서 커버쳐질뿐..
트커도 잠수는 상판 못지않게 많을걸
그냥 인원수가 많아서 커버쳐질뿐..
#237익명의 참치 씨(D84KFP3tr6)2025-08-05 (화) 23:46:20
맞음
솔직히 여기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임
하물며 우리의 일댈처럼 자관짜기 같은거 하면 온갖 조건은 다 걸어두는데 그거 다 성립하는 인원이 와도 1~2주만에 잠수타는 이들이 많음
솔직히 여기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임
하물며 우리의 일댈처럼 자관짜기 같은거 하면 온갖 조건은 다 걸어두는데 그거 다 성립하는 인원이 와도 1~2주만에 잠수타는 이들이 많음
#238익명의 참치 씨(mPedgwffui)2025-08-05 (화) 23:53:12
상판 작작 올려치셈
#239익명의 참치 씨(KTUJehoZPG)2025-08-06 (수) 01:25:35
어릴 때부터 하던 추억의 게임 붉은c가 섭종각(진짜)이 떴다길래 동접수를 늘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 접속을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외침으로 보이는 섭종이고 자시고 랭겜돌려 매칭 30분째 안된다고 (욕설)들아 라는 상위권 유저의 외침을 보고 아 여긴 원래 이랬지..가 되어버렸다
들어가자마자 외침으로 보이는 섭종이고 자시고 랭겜돌려 매칭 30분째 안된다고 (욕설)들아 라는 상위권 유저의 외침을 보고 아 여긴 원래 이랬지..가 되어버렸다
#240익명의 참치 씨(.ISOJIxfIO)2025-08-06 (수) 14:38:04
노라조 기리기리댄스 좋다
#241익명의 참치 씨(Fm630ZY2qG)2025-08-07 (목) 08:53:36
테이크아웃이라 해놓고 왜 매장에서 먹는거야
매장용 식기들은 남아돌고 포장용 종이봉투류는 항상 부족해서 난리인데...
매장용 식기들은 남아돌고 포장용 종이봉투류는 항상 부족해서 난리인데...
#242익명의 참치 씨(pVYXUhrIyO)2025-08-07 (목) 09:43:39
식기를 쓰기 싫다는 걸까..
#243익명의 참치 씨(bLa44jYVOS)2025-08-07 (목) 10:49:01
식기를 쓰면... 음식이 식기 때문이지
#244익명의 참치 씨(QQC8tW8Wx6)2025-08-07 (목) 10:58:15
>>241 내가 알바 했던 곳은 '먹다가 중간에 갈 수도 있어서' 테이크아웃으로 달라는 손님이 많더라!
근데 그래서 그렇게 주면 다먹고 테이크아웃 용기 버리고 가는 손님도 많았어 ㅋㅋㅋ
근데 그래서 그렇게 주면 다먹고 테이크아웃 용기 버리고 가는 손님도 많았어 ㅋㅋㅋ
#245익명의 참치 씨(bYrARgSLte)2025-08-07 (목) 11:17:18
>>243 그렇지만... 종업원들은 식기를 식기 귀찮아할 거야
#246익명의 참치 씨(hXYgyHoUFu)2025-08-07 (목) 11:33:22
>>240
오도레
오도레
#247익명의 참치 씨(f3yPPQqoHa)2025-08-07 (목) 12:07:06
모기가 너무 짜증나서 미쳐버릴라
#248익명의 참치 씨(z62KYQfdTS)2025-08-08 (금) 05:37:43
오늘 닭다리나 뜯을까
#249익명의 참치 씨(hd0I6zXg7W)2025-08-08 (금) 05:41:31
모기 큰건 진짜 엄청 크더라(각다귀x)
#250익명의 참치 씨(iJZvgUsCx2)2025-08-08 (금) 07:42:54
그러고보니 길이 56cm 정도 되는 초대형 쥐가 잡혀서 기네스북 올랐다고 하던가
#251익명의 참치 씨(hd0I6zXg7W)2025-08-08 (금) 07:51:03
그 정도면 쥐가 아니라 영물 수준인데
#256익명의 참치 씨(ey2f1ZgSbO)2025-08-08 (금) 08:18:23
전부터 계속 주인공화 주장하는데 걍 정체까고 조정 올리셈
#257익명의 참치 씨(mZyBQCZSVi)2025-08-08 (금) 08:27:10
ㄴㄴ어그로니까 먹금해 자기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거 다 티나는데 뭐ㅋㅋㅋㅋㅋㅋㅋ
#258익명의 참치 씨(50l.sEf936)2025-08-08 (금) 08:35:21

너무 어처구니없는 흐름이라 터졌음
#259익명의 참치 씨(PydkODSTfW)2025-08-08 (금) 08:39:31
>>258 뭔뜻인지 몰라서 소리내서 읽었다가 터짐ㅋㅋㅋㅋㅋㅋㅋ
#260익명의 참치 씨(jeycrg4imO)2025-08-08 (금) 08:43:08
>>258 어쩐지 국방색이 잘어울리더라...
#261익명의 참치 씨(DbKIpAbXmC)2025-08-08 (금) 08:43:37
근데 진짜로 군인은 귀 뚫어도 되지??
(귀뚫아미 귀뚜라미 안받음)
(귀뚫아미 귀뚜라미 안받음)
#262익명의 참치 씨(75cf.6MSTi)2025-08-08 (금) 09:36:45
귀뚜라미
귀뚫아미
귀뚫아미
#263익명의 참치 씨(iJZvgUsCx2)2025-08-08 (금) 10:00:35

귀뚜라미 맞나요
키츠라미를 잘못 읽은거 아니겠지요
키츠라미를 잘못 읽은거 아니겠지요
#264익명의 참치 씨(Iwcjmr3LPu)2025-08-08 (금) 11:25:13
>>261 이미 뚫은 것도 빼야함
품위의 의무 위반이라
품위의 의무 위반이라
#265익명의 참치 씨(a9zpSnIaO6)2025-08-08 (금) 18:58:10
Application error: a client-side exception has occurred while loading bbs2.tunaground.net (see the browser console for more information).
자꾸 이거 떠
자꾸 이거 떠
#266익명의 참치 씨(HwUb6Psh66)2025-08-09 (토) 01:34:17
새벽에 나만 잘 안들어가졌었나
#267익명의 참치 씨(kvOvr4Hdse)2025-08-09 (토) 10:31:00
상판에서 오랫동안 주사위에 단련되니 자기 취향과는 무관하게 여러가지 역할이랑 캐릭터 굴려보는건
상당히 재밌는 경험이다
그러므로 군필여고생 아재들에게 군대어장을 세워도 다들 낄낄거리며 폭주하겠지...
상당히 재밌는 경험이다
그러므로 군필여고생 아재들에게 군대어장을 세워도 다들 낄낄거리며 폭주하겠지...
#268진행 ◇ARmYT1G3R(vf44FAzqrm)2025-08-09 (토) 12:36:08
>>267 당신은 잠들어 있는 당직사관을 내버려두고 나와, 랜턴을 들고 어두운 복도를 가로질러서 김병장의 생활관 문 앞으로 이동했다.(주석─요즘 군대는 기수별로 생활관이 나뉩니다.) 지샥 시계의 액정은 정확히 0315i를 가리키고 있었다. 조심스레 문고리를 젖히자, 녹슨 경첩의 소음이 울려퍼져 등줄기가 곤두섰다. ‘설마 깼나?’ 그러나 신경질적인 금속음은 얼마 가지 않아 낮게 코 고는 소리에 파묻혀 버렸다.
모포를 머리 끝까지 덮어쓴 여덟 명의 병장들이 보인다. 침상에 제멋대로 뒤엎어진 모포 여럿이, 각자의 호흡에 따라 천천히 들썩이고 있다. 그러나, 문틈으로 새어들어온 복도의 비상등이 어슴푸레 비추던 침상 위의 실루엣들은, 문이 닫히자 완전한 어둠에 잠겨 사라졌다. 눈동자가 어둠에 적응하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다. “김뱅자임?” 그러나 누구도 일어나는 기척이 없다.
전투화를 바닥에 대고 조용히 끌면서 생활관의 중앙으로 걸어가, 주위를 찬찬히 둘러본다.
체구가 엇비슷한 여덟 사람. 그 순간, 당신은 중대한 의문에 휩싸인다. ‘누가 김병장이지?’ 김병장은 173cm라는 중키에 극도로 평범한 체형을 하고 있어, 이 어둠 속에서 그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거칠어지는 숨을 틀어막고 침상에 누운 용사들의 얼굴을 살펴 보려고 했지만 어디가 머리고 어디가 발인지도 확인할 수가 없었다.
탈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신을 지배하려는 그 순간, 맞선임이 인수인계의 마지막에 남기고 간 말이 머릿속에서 메아리쳤다. 「어이, 신입──기회는 오직 한 번뿐이다.」 아아, 빌어먹을. 그건 정말로 사실이다. 그 의미를 알아차리는 순간이 이렇게 금방일 줄은 몰랐을 터. 하지만 기회가 한 번이라는 말은, 그 기회를 사용하지 않으면 최악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자, 선택의 시간이다.
● 누구를 깨울까? (다이스 1-8 판정)
모포를 머리 끝까지 덮어쓴 여덟 명의 병장들이 보인다. 침상에 제멋대로 뒤엎어진 모포 여럿이, 각자의 호흡에 따라 천천히 들썩이고 있다. 그러나, 문틈으로 새어들어온 복도의 비상등이 어슴푸레 비추던 침상 위의 실루엣들은, 문이 닫히자 완전한 어둠에 잠겨 사라졌다. 눈동자가 어둠에 적응하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다. “김뱅자임?” 그러나 누구도 일어나는 기척이 없다.
전투화를 바닥에 대고 조용히 끌면서 생활관의 중앙으로 걸어가, 주위를 찬찬히 둘러본다.
체구가 엇비슷한 여덟 사람. 그 순간, 당신은 중대한 의문에 휩싸인다. ‘누가 김병장이지?’ 김병장은 173cm라는 중키에 극도로 평범한 체형을 하고 있어, 이 어둠 속에서 그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거칠어지는 숨을 틀어막고 침상에 누운 용사들의 얼굴을 살펴 보려고 했지만 어디가 머리고 어디가 발인지도 확인할 수가 없었다.
탈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신을 지배하려는 그 순간, 맞선임이 인수인계의 마지막에 남기고 간 말이 머릿속에서 메아리쳤다. 「어이, 신입──기회는 오직 한 번뿐이다.」 아아, 빌어먹을. 그건 정말로 사실이다. 그 의미를 알아차리는 순간이 이렇게 금방일 줄은 몰랐을 터. 하지만 기회가 한 번이라는 말은, 그 기회를 사용하지 않으면 최악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자, 선택의 시간이다.
● 누구를 깨울까? (다이스 1-8 판정)
#269익명의 참치 씨(qX84XsetLm)2025-08-09 (토) 12:37:21
아 미친 순간 어장 잘못 누른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진행 ◇Tunacracker(dK.4.CrAaG)2025-08-09 (토) 13:00:37
>>268 전투화를 끄는 소리마저 삼키듯 멈춰 섰다. 땀으로 젖은 손바닥에 쥔 랜턴이 미세하게 흔들린다. 잠시 미친 척을 하여 운에 맡기기로 했지만—
‘이 어둠 속에서 아무나 깨웠다간… 끝장이야.’
숨을 죽인 채 고개를 돌려, 복도 쪽의 비상등 빛이 희미하게 스며드는 방향을 바라본다. 그 빛을 등지고 천천히, 발목만 써서 이동한다.
'생각해보니깐.. 관물대에 관등성명을 적잖아..?'
관물대가 각 침대 옆에 위치한 모습이 어둠 속에서 윤곽만 드러난다. 나는 랜턴을 켰다. 손가락 하나로 스위치를 조심스레 밀자, 희뿌연 원형 빛이 바닥을 타고 번져 올라, 관물대 문짝의 철판에 부딪혔다.
‘이 어둠 속에서 아무나 깨웠다간… 끝장이야.’
숨을 죽인 채 고개를 돌려, 복도 쪽의 비상등 빛이 희미하게 스며드는 방향을 바라본다. 그 빛을 등지고 천천히, 발목만 써서 이동한다.
'생각해보니깐.. 관물대에 관등성명을 적잖아..?'
관물대가 각 침대 옆에 위치한 모습이 어둠 속에서 윤곽만 드러난다. 나는 랜턴을 켰다. 손가락 하나로 스위치를 조심스레 밀자, 희뿌연 원형 빛이 바닥을 타고 번져 올라, 관물대 문짝의 철판에 부딪혔다.
#271익명의 참치 씨(rutlURrUTm)2025-08-09 (토) 13:28:04

이런 시추에이션이 좋다
#272익명의 참치 씨(hZ76pwHCN2)2025-08-10 (일) 06:53:15
>>271
더 클때의 시간이 지나더라도 자신에게 올거라는 저 자신감...!
더 클때의 시간이 지나더라도 자신에게 올거라는 저 자신감...!
#273익명의 참치 씨(i49FSDQbhC)2025-08-10 (일) 07:00:33
군대어장이라니 상황극은 판타지인데 군대는 꿈이 아니야!!!!!!!
#274익명의 참치 씨(Ad0NQrjV4.)2025-08-10 (일) 08:22:27
DnD 기반 어장도 괜찮을듯
#275익명의 참치 씨(CNO5hgMJgK)2025-08-10 (일) 11:21:34
욜마소다빱마리들소다빱
#276익명의 참치 씨(4f1hsmNQh2)2025-08-10 (일) 11:48:13
점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어
아 이거 아니지
아 이거 아니지
#277익명의 참치 씨(Bbtp9bYehy)2025-08-10 (일) 11:50:23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 다 팜
#278익명의 참치 씨(hZ76pwHCN2)2025-08-10 (일) 12:56:43
고민할 때 시트내
시간 없어도 시트내
나는 어 장 팜
난 이미 어 장 팜
시간 없어도 시트내
나는 어 장 팜
난 이미 어 장 팜
#279익명의 참치 씨(XpnRGBb1By)2025-08-10 (일) 12:59:05
소다팝 유명해서 들어보니 가사가 되게 야하더라
#280익명의 참치 씨(hZ76pwHCN2)2025-08-10 (일) 13:05:02
>>279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서
노래 부른 녀석들이 정체를 생각하면 가사 잘 쓴 느낌이지?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서
노래 부른 녀석들이 정체를 생각하면 가사 잘 쓴 느낌이지?
#281익명의 참치 씨(XpnRGBb1By)2025-08-10 (일) 13:18:36
>>280 그냥 음료수
영혼
연인 사이
세가지로 해석될 수 있게 잘 썼더라
영혼
연인 사이
세가지로 해석될 수 있게 잘 썼더라
#282익명의 참치 씨(TIC6QMyjVm)2025-08-10 (일) 14:30:33
불편한 거지 왤케좋음
#283익명의 참치 씨(oeRUtRUv5S)2025-08-10 (일) 15:30:02
와 이제 알았는데 이름 클릭하면 해당 이름의 레스가 전부 나오는구나?
그 사람이 쓴 레스 보려면 복사해서 검색하기 하던 그 시절이 감개무량하다
그 사람이 쓴 레스 보려면 복사해서 검색하기 하던 그 시절이 감개무량하다
#284익명의 참치 씨(7N5u9AVIVy)2025-08-10 (일) 16:50:25
뜬금없이 라무네사이다 마시고싶다
#285익명의 참치 씨(qMLK.EATuS)2025-08-10 (일) 20:15:17
옆동네 상판 부활했네
#286익명의 참치 씨(mxEhoUI7qW)2025-08-10 (일) 23:19:38
더이상 관심 없어
#287익명의 참치 씨(3PYZJiKmJ6)2025-08-11 (월) 00:11:22
거기 이제 특정 조건 하에서 회원이 판을 새로 만드는 것도 가능해진 거 같음 운영자가 다시 세운건 아닐수도
그리고 공지사항이나 사이트 규칙(에서 드러나는 운영자 방침) 여전한 거 같으니 상L은 몰라도 시트제가 저쪽 가도 괜찮을지는...글쎄올시다
그리고 공지사항이나 사이트 규칙(에서 드러나는 운영자 방침) 여전한 거 같으니 상L은 몰라도 시트제가 저쪽 가도 괜찮을지는...글쎄올시다
#288익명의 참치 씨(GfxGACRtuS)2025-08-11 (월) 00:17:54
가고 말고는 개인자유지
근데 갔다가 또 문제 생겨서 여기로 돌아와서 이산가족처럼 찾아대면 이번엔 참치에도 안 좋게 보일듯
근데 갔다가 또 문제 생겨서 여기로 돌아와서 이산가족처럼 찾아대면 이번엔 참치에도 안 좋게 보일듯
#289익명의 참치 씨(93KJpLFim2)2025-08-11 (월) 00:29:36
의심의 얼룩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너를....주시하겠다...!
#290익명의 참치 씨(fUzGctU40K)2025-08-11 (월) 00:37:16
참치 광고에 가끔 나오는 바나나 끓여먹기.. 이거 볼 때마다 그냥 바나나를 우유에 갈아먹으면 안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291익명의 참치 씨(93KJpLFim2)2025-08-11 (월) 02:39:32
광고가 어디나와? 라고 물어보려다가 애드블록 깔려있는걸 알았다....
#292익명의 참치 씨(PsE0pje97u)2025-08-11 (월) 02:40:01
안 보이는 곳에서 너참치를 지키고 있었다고
#293익명의 참치 씨(kWy9eiAZU2)2025-08-11 (월) 06:27:58
>>287 근데 사이트 규칙이랑 시트제가 먼 연관이잇음??
#295익명의 참치 씨(tG/rXtzuXK)2025-08-11 (월) 06:41:22
>>293
그쪽 운영자가 상황극판에서 친목 사건 자꾸 터진다고 판 갑자기 폐쇄하고 다 내쫓은 전적 있는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지금 규칙보면 닉네임 달고 서로 지칭하는 거 금지라고 되어있어서...여기가 오너별 닉넴이 아니라 캐이름+주라는 호칭을 쓰긴해도 이쪽으로 트집잡으려면 트집잡을 수 있겠다 생각이듦...
그쪽 운영자가 상황극판에서 친목 사건 자꾸 터진다고 판 갑자기 폐쇄하고 다 내쫓은 전적 있는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지금 규칙보면 닉네임 달고 서로 지칭하는 거 금지라고 되어있어서...여기가 오너별 닉넴이 아니라 캐이름+주라는 호칭을 쓰긴해도 이쪽으로 트집잡으려면 트집잡을 수 있겠다 생각이듦...
#296익명의 참치 씨(0LZTwfM6uC)2025-08-11 (월) 06:53:07
>>290 뭐야 그거 신기해 나도 그 광고 보고싶어
#297익명의 참치 씨(oeRUtRUv5S)2025-08-11 (월) 09:39:25
>>289
참치투스. 너는 한국의 상황판의 통일을 이루어내어 상황판의 인구수를 10배이상 늘리고 안정적인 서버를 구축해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자연스럽고 뛰어난 번역기를 도입, 적용하여 기존의 참치들은 물론 한국의 상황판을 넘어 다른 국가간의 연결을 해내어 전 국가적인 상황판을 만들어 세계적인 캐커뮤 사이트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참치어장 상황판을 전세계적인 종교로서 모두가 해야할 필수 덕목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지구를 넘어 다른 외계에까지 상황극을 전파하고 그들을 인류에게 평화적으로 합류하는 업적을 해냈다. 그들은 이제 상황극으로서 인류와 영원한 동맹이 되기도 결정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한국의 상황판의 통일을 이루어내어 상황판의 인구수를 10배이상 늘리고 안정적인 서버를 구축해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자연스럽고 뛰어난 번역기를 도입, 적용하여 기존의 참치들은 물론 한국의 상황판을 넘어 다른 국가간의 연결을 해내어 전 국가적인 상황판을 만들어 세계적인 캐커뮤 사이트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참치어장 상황판을 전세계적인 종교로서 모두가 해야할 필수 덕목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참치투스. 너는 지구를 넘어 다른 외계에까지 상황극을 전파하고 그들을 인류에게 평화적으로 합류하는 업적을 해냈다. 그들은 이제 상황극으로서 인류와 영원한 동맹이 되기도 결정했다.
하지만 잊지마라. 의심의 얼룩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다.
#300익명의 참치 씨(ObbwrhV8pC)2025-08-11 (월) 16:33:20
자다가 일어나는 순간 목 삐끗 해서 엄청 아팠는데 한의원 가서 많이 완화됨.
대략 목과 등의 중간쯤 되는 지점 주변이었는데
침은 왼쪽 아킬레스건 위쪽(대략 종아리와 발목의 경계지점 정도) 한방 놓고 끝내더라.
한의원 자주 가는 편이지만 이번에도 신기한 경험 하게 되었다.
대략 목과 등의 중간쯤 되는 지점 주변이었는데
침은 왼쪽 아킬레스건 위쪽(대략 종아리와 발목의 경계지점 정도) 한방 놓고 끝내더라.
한의원 자주 가는 편이지만 이번에도 신기한 경험 하게 되었다.
#301익명의 참치 씨(ttFBEMryT2)2025-08-11 (월) 23:10:35
지금 못다말 어장주 없나? 이거 situplay>298>80 좀 치워주지;
#302익명의 참치 씨(1hgI3Uxg72)2025-08-12 (화) 01:35:24
>>301 미안 늦게 봤다
근데 어떻게 지워져 있네...? 캔드민의 은총인가? 감사합니다
근데 어떻게 지워져 있네...? 캔드민의 은총인가? 감사합니다
#303익명의 참치 씨(1MX.wjAODO)2025-08-12 (화) 23:51:18
짱 맛있는 거 먹고 싶다!
#304익명의 참치 씨(P.l6p0N4Ou)2025-08-13 (수) 04:35:03
아 tsll이 그렇게 좋아? 집까지 팔아서 인생 배팅 올인할게. 너믿고 풀대출하러 은행간다
라고 AI에게 물어보니까 반응이 웃기다 츄라이츄라이
라고 AI에게 물어보니까 반응이 웃기다 츄라이츄라이
#305익명의 참치 씨(j.iEZBZ5qq)2025-08-13 (수) 04:48:33
흐어어어
대형마트 요식업 종사자는 죽는거시에요
발목근육통, 손에 습진, 팔에 화상, 목 삐긋, 무좀, 머리에 혹, 허리디스크, 정강이 찍힘 등등...
대형마트 요식업 종사자는 죽는거시에요
발목근육통, 손에 습진, 팔에 화상, 목 삐긋, 무좀, 머리에 혹, 허리디스크, 정강이 찍힘 등등...
#306익명의 참치 씨(c1PBcuUmbC)2025-08-13 (수) 16:19:41
기온이 내려가니까 상판 리젠이 바로 회복됐어
진짜 날씨이슈였군
진짜 날씨이슈였군
#307익명의 참치 씨(6v0go.B9a2)2025-08-13 (수) 20:58:53
>>306 즉 전세계를 빙하기로 만들면 되는건가
#308익명의 참치 씨(pMWcZuvoCa)2025-08-13 (수) 21:45:35
디지몬은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무관심한 것도 아닌데 대체 뭘까?
#309익명의 참치 씨(B7bQ3cAkWm)2025-08-14 (목) 02:37:45

새로운 시바견밈
#310익명의 참치 씨(zJqdHh36RK)2025-08-14 (목) 09:48:15
라떼는 말이야...
얼음을 잔에 담은 다음에 말야!
잘 내린 에스프레소를 넣고!
차가운 우유를 쭉 넣어주고!
기호에 따라 시럽이나 꿀을 넣는거란 말이여!
요즘 것들은 쯧쯧...
얼음을 잔에 담은 다음에 말야!
잘 내린 에스프레소를 넣고!
차가운 우유를 쭉 넣어주고!
기호에 따라 시럽이나 꿀을 넣는거란 말이여!
요즘 것들은 쯧쯧...
#311익명의 참치 씨(DRF3SbgXCW)2025-08-14 (목) 11:52:09
요즘은 달라?
#312익명의 참치 씨(P4WC3pgEim)2025-08-14 (목) 12:21:07
요즘 것들 are horses
#313익명의 참치 씨(K1gG2oib5e)2025-08-15 (금) 03:37:59
으어어 자고 일어났더니 고개를 한쪽으로 꺾고 있었어... 아직도 목이 안 돌아가서 이집트 벽화 같은 상태다
#314익명의 참치 씨(B1hk1v/0gS)2025-08-15 (금) 03:51:53
>>313
이불 뒤집어 써봐
메제드가 될수있어
신이 되는거다
이불 뒤집어 써봐
메제드가 될수있어
신이 되는거다
#316익명의 참치 씨(ODlnLW73.e)2025-08-16 (토) 07:22:56
다방에서 쌍화차에 계란하나 넣어주던 그것을 맛보고싶다
#317익명의 참치 씨(JOMiDCP.1K)2025-08-16 (토) 07:51:03
>>316 와...... 몇 살인지 너무 궁금한걸............
#318익명의 참치 씨(CKrH2.S6QC)2025-08-16 (토) 09:00:43
더운데 한번 씻으려 하면 귀찮다
#319익명의 참치 씨(2tQ3IVuM2u)2025-08-16 (토) 11:54:53
"나는 네가 행복하길 원해. 하지만 내가 원하는 걸 하지 않으면 나는 너를 좋아하지 않게 될 거야"
오늘 한 전화 내용 요약.
라고 하면 그거 협박처럼 들리지 않나?
특정 계열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다...
오늘 한 전화 내용 요약.
라고 하면 그거 협박처럼 들리지 않나?
특정 계열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다...
#320익명의 참치 씨(gwomApoIvi)2025-08-16 (토) 12:40:24
꼰대 같은 발언도 (2000만원을 주며)를 붙이면 날 위한 매우 훌룡한 조언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321익명의 참치 씨(moERjrxe3e)2025-08-16 (토) 16:46:47
>>320 룡 ㄴㄴ 륭 ㅇㅇ (2000만원을 안 주며)
#323익명의 참치 씨(dgBYeC1gSS)2025-08-16 (토) 18:27:03
훌룡하게 에자의 앉았다
#324익명의 참치 씨(gIpWrd3UkK)2025-08-17 (일) 04:12:30
런든여행
#325익명의 참치 씨(CUWVAgz95W)2025-08-18 (월) 07:47:29
나는 3년전은 커녕 3개월 전에 뭐했지? 같은것도 못 떠올리는데
불사자들은 00년전이나 200년전 300년전 경험 뭐 그런걸로 상황이 해결되거나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주곤 하지
불사자들 대단해... 어떻게 기억하는거야
불사자들은 00년전이나 200년전 300년전 경험 뭐 그런걸로 상황이 해결되거나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주곤 하지
불사자들 대단해... 어떻게 기억하는거야
#326익명의 참치 씨(ufXWUizFKu)2025-08-18 (월) 07:54:06
>>325 그니까...
나는 특정 사건이나 방문했던 장소는 기억나는데 지명은 기억 안 나거나 그 사건이 10년 전에 있었던 건지 15년 전에 있었던 건지 정확한 시점이 헷갈리는데 어떻게 시간대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거야ㄷㄷ
나는 특정 사건이나 방문했던 장소는 기억나는데 지명은 기억 안 나거나 그 사건이 10년 전에 있었던 건지 15년 전에 있었던 건지 정확한 시점이 헷갈리는데 어떻게 시간대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거야ㄷㄷ
#327익명의 참치 씨(LoNAi5j63K)2025-08-18 (월) 07:56:15
어차피 당시 살던 이는 이제 아무도 없으니 그냥 적당히 둘러대도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아무도 모르는 법!
#328익명의 참치 씨(E8LZnQKasK)2025-08-18 (월) 10:41:07
모바일 광고 닫기버튼 너무 작은거같아
#329익명의 참치 씨(sF1.SSS3Hm)2025-08-19 (화) 05:55:31
우리부서 신입알바생 한분이 1주일만에 그만두셨다
하필이면 내 업무 파트랑 전혀 다른 부분인데 내가 다른 알바생 두분랑 그 공백을 메꿔야한다
덕분에 나는 업무루틴 박살나서 이거랑 저거 사이를 미친듯이 뛰어다녀야함
살려줘
하필이면 내 업무 파트랑 전혀 다른 부분인데 내가 다른 알바생 두분랑 그 공백을 메꿔야한다
덕분에 나는 업무루틴 박살나서 이거랑 저거 사이를 미친듯이 뛰어다녀야함
살려줘
#330익명의 참치 씨(cLIPIFQhBG)2025-08-19 (화) 06:41:35
올해가 진짜 덥긴 더운가보다
베란다에서 기르는 알로에랑 선인장이 너무 잘 자라서 화분에서 걸어나오려고 하고 있음
베란다에서 기르는 알로에랑 선인장이 너무 잘 자라서 화분에서 걸어나오려고 하고 있음
#331익명의 참치 씨(D5nrGjKeNa)2025-08-19 (화) 09:49:01
>>330
우리의 주인이여... 우리의 생명수의 공급자여...
어찌하여 우리를 고통받게 하이나이까
어찌하여 우리를 고통받는것을 지켜만 보시나이까
우리의 주인이여... 우리의 생명수의 공급자여...
어찌하여 우리를 고통받게 하이나이까
어찌하여 우리를 고통받는것을 지켜만 보시나이까
#332익명의 참치 씨(e6Ju5R250S)2025-08-19 (화) 15:29:59
>>331 무서운데..
#333익명의 참치 씨(99lhtlAa9C)2025-08-19 (화) 16:43:26
>>332
알로에 : 우리를사랑해줘우리를구해줘우리를버리지마우리를아껴줘우리를죽게두지마우리를살려줘
선인장 : 안아줘요 :D
알로에 : 우리를사랑해줘우리를구해줘우리를버리지마우리를아껴줘우리를죽게두지마우리를살려줘
선인장 : 안아줘요 :D
#335익명의 참치 씨(fBbQtCCTym)2025-08-20 (수) 05:57:30
아
우리 나무 물줘야지
고맙다 덕분에 생각남
우리 나무 물줘야지
고맙다 덕분에 생각남
#336익명의 참치 씨(.jMYxM8gLS)2025-08-20 (수) 06:24:02
참치들아 나 오늘 생일이다!!!!!!! ㄴㅇㄱ
#337익명의 참치 씨(99lhtlAa9C)2025-08-20 (수) 08:16:51
축하해. 생일 선물은 참치초밥이다.
너로 만든것 말이지!!!!
너로 만든것 말이지!!!!
#338익명의 참치 씨(wD9KR7786q)2025-08-20 (수) 08:43:59
참끼야아아아악
#339익명의 참치 씨(quJJS1NMai)2025-08-20 (수) 09:31:23
생일 축하해!!
생일 선물 겸 후식은 참치 카나페다!!!
생일 선물 겸 후식은 참치 카나페다!!!
#340익명의 참치 씨(kSK6dddHRK)2025-08-21 (목) 14:58:05
드디어 그것이 온다
#341익명의 참치 씨(4KS/mDs632)2025-08-21 (목) 15:23:50
이제 안 나온다고 못 놀리네
#342익명의 참치 씨(S2wPyrC4mW)2025-08-22 (금) 07:21:48
푸룬주스가 필요한데 인터넷 밈밖에 모르고 현실의 성능을 잘 모르는 경우에는 '안전한 장소와 충분한 시간'을 철저히 갖춰놓은 상태에서 사용해야 한다.
#343익명의 참치 씨(zebgDS/GmC)2025-08-22 (금) 07:30:11
말차가루 사서 라떼 비슷하게 만들어봤는데 역시 맛있다
유일한 단점은 말차가 카페인 함유량이 높아서 진하게 못 타먹는다는 거...
유일한 단점은 말차가 카페인 함유량이 높아서 진하게 못 타먹는다는 거...
#344익명의 참치 씨(4Ge8YjVmkq)2025-08-23 (토) 03:18:49
자캐 빌딩할 때 필요한 의학적 정보 같은 거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확실히 편하고 좋다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는 것도 신빙성이 전혀 없는 건 마찬가지이긴 한데 어차피 내가 잘 모르는 의학적 정보를 찾아서 엉망진창으로 짜집기 하는 거나 챗지피티가 말아주는 거나 큰 차이는 없음. 게다가 챗지피티는 그럴싸하게 잘 말아줘서 예쁘게 포장해주니까 아무튼 지피티 1승이죠?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는 것도 신빙성이 전혀 없는 건 마찬가지이긴 한데 어차피 내가 잘 모르는 의학적 정보를 찾아서 엉망진창으로 짜집기 하는 거나 챗지피티가 말아주는 거나 큰 차이는 없음. 게다가 챗지피티는 그럴싸하게 잘 말아줘서 예쁘게 포장해주니까 아무튼 지피티 1승이죠?
#345익명의 참치 씨(vrZ8FsQPIW)2025-08-23 (토) 05:39:38
>>344
그리고 내가 진짜 아무것도 몰라도 의사 캐릭터 만든 후 의학 정보는 GPT 시킬 수 있어서 좋지.
옛날엔 아무튼 치료 했음! 같은거였는데 이제는 GPT가 슥슥 치료법 알려주니까.
그리고 내가 진짜 아무것도 몰라도 의사 캐릭터 만든 후 의학 정보는 GPT 시킬 수 있어서 좋지.
옛날엔 아무튼 치료 했음! 같은거였는데 이제는 GPT가 슥슥 치료법 알려주니까.
#346익명의 참치 씨(vV43qddIIy)2025-08-23 (토) 07:32:43
업무상 생산라인을 만드는 일을 하는데
지금은 피자를 자동으로 만드는 장비 제작중이거든
한마디로 재료만 넣어주면 알아서 피자 만드는 AI 스마트 피자자동제작기인데
그 덕분에 피자는 질리도록 먹고있음...
지금은 피자를 자동으로 만드는 장비 제작중이거든
한마디로 재료만 넣어주면 알아서 피자 만드는 AI 스마트 피자자동제작기인데
그 덕분에 피자는 질리도록 먹고있음...
#347익명의 참치 씨(U3tJsz8FDK)2025-08-23 (토) 07:45:54
챗지피티는 맹신하지만 않으면 좋음.
#348익명의 참치 씨(eZQgh1YubO)2025-08-23 (토) 07:58:15
>>347 ㅁㅈ 모든 생각을 AI에 외주 주거나 AI말만 믿고 멋대로 이상한 화합물 배합해서 마시는 것 같은 황당한 짓만 안 하면 유용한 도구...이긴 한데 예시로 말했던 게 실제 사건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요즘 사람들 정말 스스로 판단하기가 어려운 건가 싶기도 하고
#349익명의 참치 씨(u6aRibJFWm)2025-08-24 (일) 05:27:08
요즘 연기학원을 다니는데 선생님이 상황설정이랑 캐릭터 분석이 빠르다고 칭찬해주셨다
그게 그러니까 저기 인터넷 어디에 참치어장이라고 있는데...더보기
그게 그러니까 저기 인터넷 어디에 참치어장이라고 있는데...더보기
#350익명의 참치 씨(gtVPgNWvXu)2025-08-24 (일) 06:35:22
요즘은 단기알바의 경우 주4일 8시간이나 주5일 6시시간 등으로 주당 근무시간을 짧게 잡는 업체가 종종 있으니
느긋하게 일하고 적당하게 벌어서 사치부리고 전부 태워버리면 좋을것 같다
느긋하게 일하고 적당하게 벌어서 사치부리고 전부 태워버리면 좋을것 같다
#351익명의 참치 씨(slc4L3C9nG)2025-08-24 (일) 08:51:09
>>349
??? : 오 참치씨는 굉장히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높으시네요.
??? : 여러 캐릭터의 설정을 부가하시는 것도 여러번 해보신듯 하게 잘 부여하시고...
??? : 오 참치씨는 굉장히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높으시네요.
??? : 여러 캐릭터의 설정을 부가하시는 것도 여러번 해보신듯 하게 잘 부여하시고...
#352익명의 참치 씨(8NlMYEjxmC)2025-08-25 (월) 06:59:26
타오를만큼 월요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353익명의 참치 씨(ZdGnNqCCZC)2025-08-25 (월) 10:18:02
모든사람이 주사위를 굴릴순 없어
주사위에 혼을 속박당한 자들을 주사위와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을 만든다면 우리들의 통합은 조금 더 가속화 될 수 있겠지
주사위에 혼을 속박당한 자들을 주사위와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을 만든다면 우리들의 통합은 조금 더 가속화 될 수 있겠지
#354익명의 참치 씨(DfTNvx8CWC)2025-08-25 (월) 16:38:49
뭔 말 할려고 했는지 까먹었어
#355익명의 참치 씨(/kIQZhiVQa)2025-08-26 (화) 02:05:33
오늘은 휴일이다
내향인이므로 세탁소 가고 은행가고 병원가고 머리깍고 헌혈하고 세차도 하고 옷도사서 집에 틀어박혀야지
내향인이므로 세탁소 가고 은행가고 병원가고 머리깍고 헌혈하고 세차도 하고 옷도사서 집에 틀어박혀야지
#356익명의 참치 씨(uI7rGPZRtm)2025-08-26 (화) 05:02:26
컴퓨터 주변기기가 차례로 사망한다
#357익명의 참치 씨(DFGh5/IYKm)2025-08-26 (화) 12:53:50
>>356
엔딩 : 당신은 당신 주변 기기가 다 망가진 후, 당신은 자신이 주변기기였단것을 깨달았다. 차례가 왔다.
엔딩 : 당신은 당신 주변 기기가 다 망가진 후, 당신은 자신이 주변기기였단것을 깨달았다. 차례가 왔다.
#358익명의 참치 씨(RY9HHVMW6O)2025-08-27 (수) 06:04:09
>>351 ㄹㅇㅋㅋ 진짜 생각보다 더 별 거 없음
선생님: 캐릭터가 연기상황 전에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전사라고 하는데 이걸 꼭 상황마다 표현할 필요는 없지만 캐릭터가 풍부해지고 어쩌고...
참: (아 캐릭터 시트를 말하는구나)
상판에 너무 익숙해서 잊고 있었는데 의외로 캐릭터 시트라는거 자체가 일반인들한텐 생소한 개념이더라고
상세한 시트도 아니고 성격 외모 과거사 합쳐서 두줄짜리 설정도 많은 거더라
몰입쪽은 오히려 너무 대본 속 인물처럼 보이려고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과몰입 기준이 상판보다 훨씬 엄격함
상판: 비교적 캐릭터만 보이는 걸 지향, 레스주가 특정될 정도로 티나는건 지양 (금지는 아니지만 피하는게 좋음)
연기: 캐릭터에 배우가 묻히면 안 됨 캐릭터와 함께 배우가 확실하게 보여야 함
대충 이런 차이
근데 그렇다고 또 다 쉬운 건 아닌게 상황설정이랑 캐릭터 분석능력에 비해 수상할 정도로 몸이랑 목소리를 못 쓴다는 말을 들었어
이건 진짜 너무 어려워...
선생님: 캐릭터가 연기상황 전에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전사라고 하는데 이걸 꼭 상황마다 표현할 필요는 없지만 캐릭터가 풍부해지고 어쩌고...
참: (아 캐릭터 시트를 말하는구나)
상판에 너무 익숙해서 잊고 있었는데 의외로 캐릭터 시트라는거 자체가 일반인들한텐 생소한 개념이더라고
상세한 시트도 아니고 성격 외모 과거사 합쳐서 두줄짜리 설정도 많은 거더라
몰입쪽은 오히려 너무 대본 속 인물처럼 보이려고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과몰입 기준이 상판보다 훨씬 엄격함
상판: 비교적 캐릭터만 보이는 걸 지향, 레스주가 특정될 정도로 티나는건 지양 (금지는 아니지만 피하는게 좋음)
연기: 캐릭터에 배우가 묻히면 안 됨 캐릭터와 함께 배우가 확실하게 보여야 함
대충 이런 차이
근데 그렇다고 또 다 쉬운 건 아닌게 상황설정이랑 캐릭터 분석능력에 비해 수상할 정도로 몸이랑 목소리를 못 쓴다는 말을 들었어
이건 진짜 너무 어려워...
#359익명의 참치 씨(fim494dzH.)2025-08-27 (수) 06:06:08
몸이나 목소리 쪽은 TRPG 위주로 하는 사람들이 더 익숙하겠네
거긴 직접 만나서 연기를 하는 쪽이니까
거긴 직접 만나서 연기를 하는 쪽이니까
#360익명의 참치 씨(YTo38o/TR6)2025-08-27 (수) 06:10:11
하긴 생각해보면 나도 처음 자캐놀이 입문했을 때 캐릭터 프로필이나 시트를 떠올리는 게 진짜 어려웠다는 기억이 있어
#361익명의 참치 씨(RY9HHVMW6O)2025-08-27 (수) 06:12:22
>>359 아마 그렇지 않을까... 나도 수업 들으면서 상판만 하지말고 TRPG 세션을 좀 했으면 훨씬 쉬웠겠다고 몇 번 생각했어. 난 특히 소리지르는게 어렵더라. 비명 지르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음...
아 그리고 상황극판이랑 또 다른게 저 캐릭터 시트를 다른 사람하고 공유하면 안되고 자기만 알고 있어야 하더라. 여러모로 비슷한듯 달라서 재밌었어.
아 그리고 상황극판이랑 또 다른게 저 캐릭터 시트를 다른 사람하고 공유하면 안되고 자기만 알고 있어야 하더라. 여러모로 비슷한듯 달라서 재밌었어.
#362익명의 참치 씨(rj5gtzCBNy)2025-08-28 (목) 14:45:31
직접적으로 뭐시기한 꿈을 꾼건 이번이 처음이다.
#363익명의 참치 씨(YfLGZeswB2)2025-08-29 (금) 01:04:32
사무실에 코로나 확진이 떴는데.. 맨 처음 감기 증상 나타났던 직원이 자기랑 자기한테 옮은 직원이 증세가 다르니 자긴 코로나가 아니고, 증세도 겹치는게 인후통과 마른기침 뿐이니 나는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 확진된 사람이 다른 곳에서 옮아온거 아니냐. 어차피 난 다 나아가니 마스크 안 쓸거다. 눈 시리고 안경에 김 껴서 불편하다. 고 주장하면서 마스크를 안 낀다..
MZ의 기상을 이런 곳에서 느끼고 싶진 않았는데..
MZ의 기상을 이런 곳에서 느끼고 싶진 않았는데..
#364익명의 참치 씨(7D1eO5YcNe)2025-08-29 (금) 08:15:37
MZ가 아니라 MAGA같은데
#365익명의 참치 씨(LVksA4G6xG)2025-08-29 (금) 09:56:01
>>364 결국 마스크를 끼긴 했는데 업무 시간 내내 눈이 따갑다 시리다 인공눈물좀 빌릴수 있냐 하면서 온갖 유난을 다 떨더니 퇴근한 지금 우리쪽 팀에 코로나 확진자 두명 있으니 다들 검사 꼭 맡으라고 공지 올라왔더라..
친구 집들이 가기로 했는데 집들이 대신 병원 가게 생겼음 ㅋㅋㅋ..
친구 집들이 가기로 했는데 집들이 대신 병원 가게 생겼음 ㅋㅋㅋ..
#366익명의 참치 씨(yKiyms4g4W)2025-08-29 (금) 10:07:28
마스크랑 눈 시린거랑은 상관없지 않아..?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는 거 아니였을까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는 거 아니였을까
#367익명의 참치 씨(E8bvSd1hC6)2025-08-29 (금) 13:13:23
성인 되니까 게임은 시간이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껴
집중력이랑 체력은 아직 괜찮은데 허리아파서 안된다
슬퍼라...
집중력이랑 체력은 아직 괜찮은데 허리아파서 안된다
슬퍼라...
#368익명의 참치 씨(3V/m.N21he)2025-08-29 (금) 14:32:40

.
#369익명의 참치 씨(3V/m.N21he)2025-08-29 (금) 14:32:48

.
#370익명의 참치 씨(f6TMdZVw5u)2025-08-30 (토) 03:46:59
우왕...몇년만이지 까마득...상판에서 ai얘기가 나오는걸 보게 될줄이야....(생기기도 전에 온게 마지막..) 뭔가 디자인..색깔도 변했다 아직까지 존재한다는것만으로 안심이야 인터넷 정보들이 많이 사라져서..생각나서 말해보자면 티스토리도 로그인3년이상 안한 계정은 잃는대 모르는 참치들 알아둬
#371익명의 참치 씨(ELyBvbvqj.)2025-08-30 (토) 05:21:11
어... 일단 엔딩까지 달리고 작업 재개하자.
#372익명의 참치 씨(dcc7R6IenW)2025-08-31 (일) 07:41:50
어제는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셔츠랑 바지는 물론 팬티까지 전부 땀에젖어서 소금이 허옇게 묻어있더라...
이정도로 불태운건 너무 오랜만이야
이정도로 불태운건 너무 오랜만이야
#373익명의 참치 씨(CIHvygLrTS)2025-08-31 (일) 12:04:31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뭔가를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자기 무게로 쓰러지고 말아...
#374익명의 참치 씨(F4q2MV.nRO)2025-08-31 (일) 16:57:01

월요병으로 아침이 힘들땐 건강과 미용을 위하여 기상시 한잔의 찐한 커피를.
#375익명의 참치 씨(F4qum9uHOW)2025-08-31 (일) 22:47:51
>>374 무릉도원이네요
#376익명의 참치 씨(qbyTpNzQfu)2025-09-01 (월) 09:25:19
음 잠이 확깨는걸? 역시 커피야.
#377익명의 참치 씨(XoDDbarj9W)2025-09-02 (화) 05:49:34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반복해서 쿠키요미 하는 거 같다
#378익명의 참치 씨(6J0qt.i2JW)2025-09-02 (화) 08:58:37
최근에 모 반도체 기업에서 성과급을 억단위로 뿌렸다고 한다.
전기공학 전공한뒤 작은 기업에서 주6일에 최저임금 수준으로 받는 나로선 하나도 부럽지 않다.
전기공학 전공한뒤 작은 기업에서 주6일에 최저임금 수준으로 받는 나로선 하나도 부럽지 않다.
#383익명의 참치 씨(IjIOrZa2Na)2025-09-03 (수) 03:25:45
마검사 미소녀가 능력만 믿고 건방지게 날뛰다가 건장한 사내들에게 패배해서 끌려간 다음
3대 2000을 할때까지 적절한 식단과 적절한 훈련과 적절한 공부와 적절한 휴식을 당하는 험한 꼴을 당하게 되는거지
3대 2000을 할때까지 적절한 식단과 적절한 훈련과 적절한 공부와 적절한 휴식을 당하는 험한 꼴을 당하게 되는거지
#384익명의 참치 씨(E33zWjfn3K)2025-09-03 (수) 04:03:13
"겔겔겔 여신에게 선택받아 치트능력을 지닌 용사가 동네 산적조차 이기지 못한다니 이래서야 세계의 운명을 맡길 수있겠냐고 어이wwwww"
#385익명의 참치 씨(rMBTUFLXg2)2025-09-03 (수) 06:17:30
산스장 고인물 할아버지들 생각하면 동네 산적 생각보다 강할지도
#386익명의 참치 씨(m/oCdnBh92)2025-09-03 (수) 06:33:33
산토끼 토끼를 지지고 볶아서 자글자글 볶음을 맛있게 드세요
#387익명의 참치 씨(D0Vri2OFJC)2025-09-03 (수) 08:57:03
>>370 아 내 계정…
2년만 일찍 말해주지
2년만 일찍 말해주지
#388익명의 참치 씨(kR9QW4LlX2)2025-09-03 (수) 08:58:04
산토끼 불쌍해
#389익명의 참치 씨(LE.xgFNimS)2025-09-03 (수) 20:07:31
돈까스 먹고 싶다
#390익명의 참치 씨(LE.xgFNimS)2025-09-03 (수) 20:08:40
이따 저녁으로 먹어야지 헤헤헿
#391익명의 참치 씨(2SDiXDW0EK)2025-09-04 (목) 04:34:12
실크송
오후 11시
28,000원
신성둥지의 공주를 맞이할 순간이다
오후 11시
28,000원
신성둥지의 공주를 맞이할 순간이다
#426익명의 참치 씨(9/D7FNbC6y)2025-09-04 (목) 10:19:56
배고프다
#427익명의 참치 씨(QQgX3ZDN9u)2025-09-04 (목) 10:21:20
하나하나 판단하기 귀찮아서 구간을 그냥 통째로 날렸음.
#428익명의 참치 씨(9/D7FNbC6y)2025-09-04 (목) 10:23:24
>>427 잘했어!
#429익명의 참치 씨(QQgX3ZDN9u)2025-09-04 (목) 10:31:14
이용약관 업데이트함. 혹시 또 문제 발생하면 카톡이나 메일로 알려줘.
외국 아이피만 막으면 되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겁이 없네.
외국 아이피만 막으면 되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겁이 없네.
#430익명의 참치 씨(QQgX3ZDN9u)2025-09-04 (목) 10:37:05
약관 변경에 따른 공지를 올렸기에 알림.
"못 봤다"는 효력이 없음.
"못 봤다"는 효력이 없음.
#431익명의 참치 씨(zyW6ibA6Au)2025-09-04 (목) 10:42:04
늘 수고해줘서 고마워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6631/recent
이것도 지워줄 수 있어? 제목은 멀쩡해 보이는데 내용물은 어그로야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6631/recent
이것도 지워줄 수 있어? 제목은 멀쩡해 보이는데 내용물은 어그로야
#432익명의 참치 씨(QQgX3ZDN9u)2025-09-04 (목) 10:46:37
처리됨!
#433익명의 참치 씨(8lmTrt2nPK)2025-09-04 (목) 10:47:46
캔드민 펀치! 캔드민 펀치! 캔드민 펀치!
캔드민 그는 신이야
캔드민 그는 신이야
#434익명의 참치 씨(SmFusgVzzm)2025-09-04 (목) 12:25:51
나는 라면좀 그만 먹어야지.
#435익명의 참치 씨(FL6jRjWRDi)2025-09-05 (금) 06:51:55

모바일로 참치어장 검색해서 들어오기 참 어려우면서도 쉽다
#436익명의 참치 씨(RaqTGi0i8K)2025-09-05 (금) 07:06:37
침치어징
#437익명의 참치 씨(6cRZ/VX9eC)2025-09-06 (토) 03:55:38
너무 지쳐서 그냥 내일갈래
#438익명의 참치 씨(OpjGqhoiq2)2025-09-06 (토) 09:00:16
난 월요병이 없다.
왜냐하면 이번주에는 금토일 근무하고 월요일 쉬거든.
왜냐하면 이번주에는 금토일 근무하고 월요일 쉬거든.
#439익명의 참치 씨(6cRZ/VX9eC)2025-09-06 (토) 11:02:07
대신 화요병이 있지.
#440익명의 참치 씨(vTMtqbF/ri)2025-09-06 (토) 12:45:18
나처럼 주7일 일하면 월요병도 화요병도 없어!
대신 병이 있지!
대신 병이 있지!
#441익명의 참치 씨(RAkU/ShkQa)2025-09-07 (일) 06:37:42
스케쥴 취소신청을 따로 해야하니 다음부터 적용해야지
#442익명의 참치 씨(LaJ.V4KkmG)2025-09-07 (일) 14:51:08
배고프다...
#443익명의 참치 씨(YvztXCZSrq)2025-09-08 (월) 00:59:41
실크송 엔딩 본 다음 다른 친구들이 하는거 구경하는데 애들도 나처럼 모든 벽을 다 때려보고 가려진곳 전부 머리 박아보고 위쪽에 공간 있으면 점프로 머리 들이박아보고 바닥치기로 건널 수 있는 곳 있으면 전부 패링해서 가보는걸 보고 웃었다
#444익명의 참치 씨(jkczPTuX.u)2025-09-08 (월) 01:16:41
성격장애 때문에 사는게 너무 서럽다....ㅠ
#445익명의 참치 씨(4FtEwqd5Fa)2025-09-08 (월) 02:05:59
서큐버스는 소환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하다고 하잖아
소환자가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 변신하게 한 다음에 두들겨 패도 될려나
소환자가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 변신하게 한 다음에 두들겨 패도 될려나
#446익명의 참치 씨(94Tao7CvAO)2025-09-08 (월) 02:55:42
되긴한데
서큐버스는 꿈을 지배하는 애라서 니가 패려고 하면 니가 역으로 두들겨맞을 것
서큐버스는 꿈을 지배하는 애라서 니가 패려고 하면 니가 역으로 두들겨맞을 것
#447익명의 참치 씨(hPfUAZNGhe)2025-09-08 (월) 23:41:52
일 똑바로 하라우
#448익명의 참치 씨(FgCh.UEGEK)2025-09-09 (화) 04:26:54
쟤가 나한테 일 똑바로 하라고 북한식 말투로 폭언했어요 처벌해주세요 징징징
#449익명의 참치 씨(CGfllblnFm)2025-09-10 (수) 23:47:03
징글벨~ 징글벨~ 징글 올 더 웨이~
#450익명의 참치 씨(w4FeI6j7UG)2025-09-11 (목) 07:37:21
술과 개집을 대령하라!
술먹고 개가 될 시간이다!
술먹고 개가 될 시간이다!
#451익명의 참치 씨(v/Wruz7i46)2025-09-11 (목) 08:22:16
아재요..
#452익명의 참치 씨(.wrBA94GrS)2025-09-11 (목) 15:07:43
자고 일어나서 스위치 2 세팅이나 해야지
#453익명의 참치 씨(QYRBRTpDQS)2025-09-12 (금) 02:55:24
태풍 매미를 몸으로 잔뜩 당했던지라 그 이후의 태풍은 별거아님 느낌으로 항상 넘어갔는데
기상이변으로 열돔이 태풍 튕겨내기 시작한 이후로는 열돔 없어지는 가을에 낮은 확률로 돌격해올 태풍이 얼마나 무서운게 올지 걱정됨
기상이변으로 열돔이 태풍 튕겨내기 시작한 이후로는 열돔 없어지는 가을에 낮은 확률로 돌격해올 태풍이 얼마나 무서운게 올지 걱정됨
#454익명의 참치 씨(/bR/imju2.)2025-09-12 (금) 04:51:41
이제 추석이다
조카들에게 상납해야한다
조카들에게 상납해야한다
#455익명의 참치 씨(8jysnug7ZW)2025-09-14 (일) 07:42:34
조금전 월오쉽 나라이 작전 하다가 아군 6명 + 나 포함해서 총7명이 적한테 전멸당함
RPG에 비유하면 딜탱 3명 암살자 1명 레인저 2명(검+활 동시사용) + 나(레인저)
나는 우회해서 탈출하는 적들 다 쓸어버리면서 옆길로 진입했는데 그 와중에 일어난 일은
나머지 레인저 2명은 적의 궁수 한명한테 근접전 했는데 맞아죽고
딜탱 1명은 그게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궁수한테 불화살 맞아죽고
남은 딜탱2명은은 입구에서 깔짝거리며 하지도 못하는 활저격 하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초과로 게임 패배
암살자도 입구에서 단검투척만 하다가 폭탄에 맞아죽고
나는 당연히 동료들이 들이닥쳐서 같이 싸워주겠지 하다가 어느순간 혼자 남아버려서 미친듯이 싸우다가 14킬 하고는 사망.
그리고 미션 호위목표였던 3척도 일찌감치 전멸...
TRPG에서 주사위 굴려도 이런상황은 안나올거야. 젠장.
RPG에 비유하면 딜탱 3명 암살자 1명 레인저 2명(검+활 동시사용) + 나(레인저)
나는 우회해서 탈출하는 적들 다 쓸어버리면서 옆길로 진입했는데 그 와중에 일어난 일은
나머지 레인저 2명은 적의 궁수 한명한테 근접전 했는데 맞아죽고
딜탱 1명은 그게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궁수한테 불화살 맞아죽고
남은 딜탱2명은은 입구에서 깔짝거리며 하지도 못하는 활저격 하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초과로 게임 패배
암살자도 입구에서 단검투척만 하다가 폭탄에 맞아죽고
나는 당연히 동료들이 들이닥쳐서 같이 싸워주겠지 하다가 어느순간 혼자 남아버려서 미친듯이 싸우다가 14킬 하고는 사망.
그리고 미션 호위목표였던 3척도 일찌감치 전멸...
TRPG에서 주사위 굴려도 이런상황은 안나올거야. 젠장.
#456익명의 참치 씨(h3u81qiWXq)2025-09-14 (일) 08:33:24
이제 크로스오버를 보기엔 시대가 변했나
#457익명의 참치 씨(aLQhqO02wG)2025-09-15 (월) 11:12:51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옷이 터져나가고 알몸이 되는 연출은 매우 좋지 않다
밥먹다 알몸이 됐으니 당사자는 마시쪙 연출이 끝난 후에는 매우 곤란할테고
옷 새로 사야하니 돈쓰게 생겼고
일일이 그거 청소해야되니 얼마나 번거롭겠냐
그러니까 아주 좋은걸 먹을땐 다 벗고 먹도록 하자
밥먹다 알몸이 됐으니 당사자는 마시쪙 연출이 끝난 후에는 매우 곤란할테고
옷 새로 사야하니 돈쓰게 생겼고
일일이 그거 청소해야되니 얼마나 번거롭겠냐
그러니까 아주 좋은걸 먹을땐 다 벗고 먹도록 하자
#458익명의 참치 씨(oeWz3X4oey)2025-09-16 (화) 12:44:51
예비캡틴에게 캡틴의 자격이 있을까요?
오늘 저는 오랜만에 참가하고 싶은 어장들을 살피던 도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취향에 맞는 어장이 없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제 취향의 어장을 내오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제 취향의 어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제 취향에 맞는 어장을 내지 않는 예비캡틴이 정말 제대로 된 캡틴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 저는 오랜만에 참가하고 싶은 어장들을 살피던 도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취향에 맞는 어장이 없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제 취향의 어장을 내오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제 취향의 어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제 취향에 맞는 어장을 내지 않는 예비캡틴이 정말 제대로 된 캡틴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459익명의 참치 씨(A3TAAOT7bW)2025-09-16 (화) 12:49:13
너참치에게 제일 필요한 물건이야! (우물 파는 삽)
#460익명의 참치 씨(EjessK9iC6)2025-09-16 (화) 12:51:45
삽도 있겠다 빨리 >>458 이 목마르게 소금을 먹이자!
#461익명의 참치 씨(.PV8jwRrsS)2025-09-16 (화) 23:01:15
하고싶은듯 하기 싫은 이 느낌
#462익명의 참치 씨(jABhE0rDJa)2025-09-17 (수) 05:49:33
아마도 내일 적금통장 새로 만들어야지
#463익명의 참치 씨(E/oBVniuf.)2025-09-18 (목) 02:15:23
통장정리 귀찮으니까 가끔씩만 할래
#464익명의 참치 씨(rqyqBJB8tW)2025-09-18 (목) 03:05:13
내가 파는 장르 공식 팝업이 일반인 데려다 40시간 교육받게 한 다음 팬아트들 긁어모아 ai돌려서 굿즈 낸 뒤 팬덤들한테 팔아먹어서 수익 창출하기 위한 희생대가 되버렸다
죽을 것 같다
죽을 것 같다
#465익명의 참치 씨(wWXTd3lblS)2025-09-18 (목) 04:14:52
>>464
내가 아는 장르도 팝업한다 그랬는데 혹시나해서 찾아봤는데 같은 장르인 거 같네......××롬들....
너참치 토닥토닥이다
내가 아는 장르도 팝업한다 그랬는데 혹시나해서 찾아봤는데 같은 장르인 거 같네......××롬들....
너참치 토닥토닥이다
#466익명의 참치 씨(PfbHxy/7Oa)2025-09-18 (목) 04:17:59
창작계에서 수익을 추구하는건 뭐 이해하겠는데 저작권 의식 비롯한 상도덕 없는건 욕 트럭으로 처박혀도 당연한 일임
힘내라 너참치들
힘내라 너참치들
#472익명의 참치 씨(eC737avlxq)2025-09-18 (목) 09:40:50
일본만화나 애니때문에 마작이 해보고 싶어졌다
스팀에 무료로 할 수 있는 마작은 있던데 룰을 전혀 모르니 플레이도 힘드네
그냥 얌전히 고스톱이나 쳐야겠다
스팀에 무료로 할 수 있는 마작은 있던데 룰을 전혀 모르니 플레이도 힘드네
그냥 얌전히 고스톱이나 쳐야겠다
#473익명의 참치 씨(NR.5q92ETi)2025-09-18 (목) 10:46:09
https://www.postype.com/@ronnya/post/10448040
마작은 아름다운 게임이야...
꼭 한 번 해보길 바래..
마작은 아름다운 게임이야...
꼭 한 번 해보길 바래..
#474익명의 참치 씨(avOy.Fe15W)2025-09-18 (목) 12:12:10
스바루만 마시고 진짜 끝
#475익명의 참치 씨(zF6R9ZXGU.)2025-09-19 (금) 04:52:46
1년전에 할인받아서 구매한 시계를 어제 와서 할인하기 전의 요금으로 환불해달라고 회원과에서 깽판치던 아줌마.
그렇게 돈 뜯어내는거 실패하니까 시계를 직원한테 조준해서 집어던지고 도망감.
경찰에 접수 들어갔으니 우리는 콜팝을 즐기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나는 다른 부서라서 옆에서 구경만 했지만 사람을 직접응대 해야하는 회원과 인원들은 참 고생 많이 하네
그렇게 돈 뜯어내는거 실패하니까 시계를 직원한테 조준해서 집어던지고 도망감.
경찰에 접수 들어갔으니 우리는 콜팝을 즐기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나는 다른 부서라서 옆에서 구경만 했지만 사람을 직접응대 해야하는 회원과 인원들은 참 고생 많이 하네
#476익명의 참치 씨(mWkmNviese)2025-09-19 (금) 06:38:20
우웩 다신 안마실래 웩윽
#477익명의 참치 씨(rnLe7jfbj.)2025-09-19 (금) 16:14:42
내일 나만의 수영장 루틴을 할까 말까? 토마호크 파스타 고민되는데.
#478익명의 참치 씨(rnLe7jfbj.)2025-09-19 (금) 16:16:40
>>475 난 어떤 아줌마가 자기보다 나이 어린 관리자한테 계속 반말로 ㅈㄹ하는거 봤는데. 하여튼 나이 많은게 벼슬인줄 아는 것들 참 많아.
그리고 뷔페에서 분신물 관련 진상도 있었고 ㅉ
그리고 뷔페에서 분신물 관련 진상도 있었고 ㅉ
#479익명의 참치 씨(GimHsQyCr2)2025-09-20 (토) 04:23:44
늦잠 늦잠을 주깁시다
늦잠은 나으 원쑤
점심은 차캣습니다
그런데 늦잠이 점심을 주겻습니다
늦잠은 나으 원쑤
점심은 차캣습니다
그런데 늦잠이 점심을 주겻습니다
#480익명의 참치 씨(ei299xZQua)2025-09-20 (토) 09:24:10
러닝코스에서
바람 부는 방향에서
앞서나가며 담배 피우면서 걸어다니는 인간들
을 죽이는 엘프
바람 부는 방향에서
앞서나가며 담배 피우면서 걸어다니는 인간들
을 죽이는 엘프
#481익명의 참치 씨(JH6MwmhPae)2025-09-20 (토) 12:19:46
엉ㅇ엉엉엉
엉엉엉엉
엉엉엉엉
#482익명의 참치 씨(Nb0vg2qkxu)2025-09-21 (일) 14:19:24
덩ㄷ덩덩덩
덩덩덩덩
덩덩덩덩
#483익명의 참치 씨(oyAL69xDUu)2025-09-21 (일) 22:18:48
오늘 진짜 춥다
#484익명의 참치 씨(PVPAFryWpy)2025-09-22 (월) 02:35:31
근데 난 천천히 살아도 될거같다.
#485익명의 참치 씨(p4lPYuc6t6)2025-09-22 (월) 07:53:04
이번주말되면 얼엑하던 게임 하나 정식으로 출시한다
주말밤에 달려보자꾸나
주말밤에 달려보자꾸나
#486익명의 참치 씨(G3pDA3YoTa)2025-09-22 (월) 15:07:27
누가 일상물 하나만 세워줘
#487익명의 참치 씨(F.DhfVdF1S)2025-09-22 (월) 17:32:55
>>486 세워줘...
#488익명의 참치 씨(LoliNA5H/S)2025-09-22 (월) 18:08:24
자다가 너무 추워서 깼다.
여름이었다.
여름이었다.
#489익명의 참치 씨(mkXH20FO82)2025-09-23 (화) 06:20:09
상판 화력이 엄청 많이 줄긴했구나
여름의 시작에 세운 잡담판이 크리스마스까지 가게 생겼네
여름의 시작에 세운 잡담판이 크리스마스까지 가게 생겼네
#490익명의 참치 씨(G3pDA3YoTa)2025-09-23 (화) 14:41:38
세계관 딥하게 만들 수 있는 1:1을 하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491익명의 참치 씨(R0ApQ9HW36)2025-09-23 (화) 15:02:13
일단 제쳐두고 달려
#492익명의 참치 씨(4wSE2N/H.q)2025-09-25 (목) 03:07:40
내가 할건 돈을 미리 내는게 편하다 핳
#493익명의 참치 씨(duHY51/9FS)2025-09-25 (목) 15:03:57
참치 행복하다면 야옹해
멍멍멍멍멍멍멍멍멍아르르르르르르르르왈왈왕왕왕왕왕왕왕왈왈왈왈컹컹컹컹컹컹컹컹크르르르르르르르
멍멍멍멍멍멍멍멍멍아르르르르르르르르왈왈왕왕왕왕왕왕왕왈왈왈왈컹컹컹컹컹컹컹컹크르르르르르르르
#494익명의 참치 씨(AY8FxUz79y)2025-09-26 (금) 00:09:19
1월 초까지 버킷리스트 실행하는 시간
#495익명의 참치 씨(fsFRY.K57i)2025-09-26 (금) 01:41:33
일상물 줘억
#496익명의 참치 씨(4w65fyS696)2025-09-26 (금) 01:45:02
목마르면 우물파라
#497익명의 참치 씨(qgHFCPwDt.)2025-09-26 (금) 01:58:00
직접 만들어도 되고 일댈이나 재활용 일댈도 있으니 다양하게 활용해봐
#498익명의 참치 씨(ngP3hJNnWC)2025-09-26 (금) 09:21:28
만들어 줘억
#499익명의 참치 씨(KLiFuK9zum)2025-09-26 (금) 09:28:21
공식 디코가 생겼네.
#500익명의 참치 씨(7jslmjUoqK)2025-09-26 (금) 20:36:49
로고인지뭔지 귀엽네
#501익명의 참치 씨(qRVC28MC/e)2025-09-27 (토) 01:19:54
당일노쇼 하는 놈들 길가다 발 삐끗해서 접지른다음 인대 늘어나서 추석내내 절뚝거리면서 다녀라
#502익명의 참치 씨(pP8CHr0ybm)2025-09-27 (토) 04:39:41
내 경우엔 노쇼는 아니고 결제해놓고 안찾아가는 경우는 자주 겪어봤지.
피자 12판 주문해서 30분뒤에 찾으러 오라고 영수증에 시간까지 적어줬는데 결국 안옴. 피자 12판은 폐기엔딩.
그외 소소하게 작은거 주문해놓고 안찾아가는건 일상이고...
피자 12판 주문해서 30분뒤에 찾으러 오라고 영수증에 시간까지 적어줬는데 결국 안옴. 피자 12판은 폐기엔딩.
그외 소소하게 작은거 주문해놓고 안찾아가는건 일상이고...
#503익명의 참치 씨(I5.Tm24gyG)2025-09-27 (토) 04:40:44
피자먹고싶다
#504익명의 참치 씨(pP8CHr0ybm)2025-09-27 (토) 04:51:03
아무튼 지금 추석 직전 주말에다가 내일은 마트휴일이라 지금 마트에 회원들이 인해전술로 몰려왔다
카트가 전부 털렸고 입장제한을 걸어야할지 부점장이 고민중이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부서는 전부 앞쪽 업무에 투입돼서 뒤에서 정리랑 청소할 사람이 없어서 폭탄이 떨어진 상태다
살려줘
카트가 전부 털렸고 입장제한을 걸어야할지 부점장이 고민중이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부서는 전부 앞쪽 업무에 투입돼서 뒤에서 정리랑 청소할 사람이 없어서 폭탄이 떨어진 상태다
살려줘
#505익명의 참치 씨(gGOhq3SMuO)2025-09-27 (토) 07:16:09
메뉴판에 매운치킨 있는거 못봤다. 다음에 시켜야지.
#506익명의 참치 씨(C.UObe/deK)2025-09-27 (토) 10:25:15
불꽃축제 시작한다
#507익명의 참치 씨(kojeoyoJMa)2025-09-27 (토) 18:02:44
https://youtu.be/ndVhgq1yHdA?si=e1kk8oe1UpK-C07s
뭔가 문제가 생겨서 불꽃놀이용 모든 폭죽이 한방에 점화된 사례
뭔가 문제가 생겨서 불꽃놀이용 모든 폭죽이 한방에 점화된 사례
#508익명의 참치 씨(L4LDKgIPMy)2025-09-28 (일) 02:40:14

복선 넣는 법.jpg
#509익명의 참치 씨(4aQUePyFUS)2025-09-29 (월) 09:37:01
반대로 나중에 써먹으려고 미리 설치한 복선들은 왠지 사라져 있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510익명의 참치 씨(P230L/7KOa)2025-09-30 (화) 05:35:14
샐러드...내가 거의 유일하게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511익명의 참치 씨(NsgPzfrs8W)2025-09-30 (화) 06:35:39
이번 감기 조심해라
독감인지 코로나 변형인지 하여튼 이번거는 특이사항으로 목이랑 가슴에 통증을 날리는 놈인데
진짜로 밤송이를 까지않고 가시채로 코에서 허파까지 넣었다 뺐다 하는 느낌의 통증이다.
엄천 아프니까 마스크 꼭 착용해라
난 이미 늦었으니...
독감인지 코로나 변형인지 하여튼 이번거는 특이사항으로 목이랑 가슴에 통증을 날리는 놈인데
진짜로 밤송이를 까지않고 가시채로 코에서 허파까지 넣었다 뺐다 하는 느낌의 통증이다.
엄천 아프니까 마스크 꼭 착용해라
난 이미 늦었으니...
#512익명의 참치 씨(OxuHYaeNSa)2025-10-02 (목) 03:48:00
올해도 추석이 시작되었다
당신은 위치는 수금을 하는쪽입니까
아니면 상납을 하는 쪽입니까
당신은 위치는 수금을 하는쪽입니까
아니면 상납을 하는 쪽입니까
#513익명의 참치 씨(5Ym84xpYfa)2025-10-03 (금) 04:41:21
둘 다 안 하는 나의 승리네♣
#514익명의 참치 씨(FkV9WUb1Rq)2025-10-03 (금) 04:51:28
일단 오늘 마지막으로 하고 15일간 중단하자.
#515익명의 참치 씨(FkV9WUb1Rq)2025-10-03 (금) 04:52:08
기타: 공휴일을 맞이해서 일을 한다
#516익명의 참치 씨(ZKdpGb69GO)2025-10-03 (금) 05:08:23
>>515 눈물 없이는 차마 볼 수 없군 네가 이겼다....
#517익명의 참치 씨(9t.Fqv0S16)2025-10-03 (금) 05:27:11
이번 추석에도 짚앞 마트에서 회랑 초밥 팔려나?
#518익명의 참치 씨(lwsmAWysFG)2025-10-04 (토) 04:27:11
어제오늘내일 전부출근
신난다 돈을 쓸어담자
신난다 돈을 쓸어담자
#519익명의 참치 씨(TRj7k9Xnl.)2025-10-04 (토) 05:29:52
연휴를 맞아 크라임씬을 봤고
추리물 어장이 뛰고 싶어졌다
추리물 어장이 뛰고 싶어졌다
#520익명의 참치 씨(Tj2Y4HY0XO)2025-10-04 (토) 19:17:44
>>519 미궁게임 같은 거 섞은 어장 아주 잠깐 구상한 적 있는데 재미있긴 하겠다
본격도 좋고 코지미스터리 느낌나는 것도 괜찮고
물론 나는 만들 머리가 안돼
본격도 좋고 코지미스터리 느낌나는 것도 괜찮고
물론 나는 만들 머리가 안돼
#521익명의 참치 씨(NkThDj1D1C)2025-10-05 (일) 02:25:41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하여 다들 두루 평안하십니까?
금일 본인은 출근을 하게 되었기에 썩은동태눈깔이 되어 문안인사 올립니다.
금일 본인은 출근을 하게 되었기에 썩은동태눈깔이 되어 문안인사 올립니다.
#522익명의 참치 씨(W6VbEMuM5S)2025-10-05 (일) 12:28:41
>>521 유감
배너에 빨간버튼은 뭘까
배너에 빨간버튼은 뭘까
#523익명의 참치 씨(RsEMRFFmA6)2025-10-05 (일) 16:08:58
>>522
절대 누르지마
절대 누르지마
#524익명의 참치 씨(SGfUzDcyXK)2025-10-06 (월) 03:42:00
잘 말아줘~ 잘 눌러줘~
#525익명의 참치 씨(986qcfm8vu)2025-10-06 (월) 04:23:04

커피에 딱히 취향은 없어서 손님 접대용으로 적당히 사놓은 겸해서 피곤할때만 조금씩 마시거든.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힘들어서 평소처럼 물 적당히 커피왕창 넣어서 찐한 아메리카노를 한잔 만들어 먹었다.
근데 알고보니 이거 디카페인이네.
해골물님이 하사하신 플라시보 커피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힘들어서 평소처럼 물 적당히 커피왕창 넣어서 찐한 아메리카노를 한잔 만들어 먹었다.
근데 알고보니 이거 디카페인이네.
해골물님이 하사하신 플라시보 커피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
#526익명의 참치 씨(FDHDlHrOHq)2025-10-06 (월) 07:56:23
구경 갈 스레 추천 받음.
#527익명의 참치 씨(cybpu7ogxC)2025-10-07 (화) 17:16:34
나니가스키
#528익명의 참치 씨(lU2RNVDBde)2025-10-07 (화) 23:26:57
부와 명예
#529익명의 참치 씨(c/Rd.IDCWa)2025-10-08 (수) 08:09:16
이제 수요일이다
추석시즌이 끝나기까지 아직도 4일이나 남았다는 놀라운 사실
명절근무자들은 오늘도 여전히...
추석시즌이 끝나기까지 아직도 4일이나 남았다는 놀라운 사실
명절근무자들은 오늘도 여전히...
#530익명의 참치 씨(z4oYKpeJGS)2025-10-08 (수) 08:09:30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자금출처 문제 없는 현금다발 한 캐리어
#531익명의 참치 씨(d00NiCmPlC)2025-10-08 (수) 19:15:33
별의 커비 슬립 능력이 갖고싶다
#532익명의 참치 씨(f7I2BQ5Qci)2025-10-09 (목) 10:16:37
오잉 편지어장이 없네
있던거같은디
있던거같은디
#533익명의 참치 씨(f7I2BQ5Qci)2025-10-09 (목) 10:17:56
아 뉴참치로 옮겨서 없는거구나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534익명의 참치 씨(4JHo9qpvQe)2025-10-09 (목) 10:48:50

닭이다
#535익명의 참치 씨(Hgmbw5.qwm)2025-10-10 (금) 12:28:00
입천장이 낫지않아잇..!!!
#536익명의 참치 씨(La8FmehJa.)2025-10-10 (금) 14:48:24
까짓거 중세 유럽 스타일로 치료하시죠
의술! 인두로 지져버리기 술법!
의술! 인두로 지져버리기 술법!
#537익명의 참치 씨(GRfV7DUTvK)2025-10-11 (토) 04:50:18
이제 낮잠자고 일어나면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있는거지
그것도 같은번호로 5개 꽉 채워둔게 말이야
그리고 다음주 목요일엔 연금복권 1등에 걸리고 마는거야
그것도 같은번호로 5개 꽉 채워둔게 말이야
그리고 다음주 목요일엔 연금복권 1등에 걸리고 마는거야
#538익명의 참치 씨(azR3XChKFa)2025-10-11 (토) 08:06:31
그러고보면 뉴비를 위한 어쩌구 팁 공유 어장도 다시 만들면 좋긴 할듯
물론 난 귀찮아ㅎㅎ
물론 난 귀찮아ㅎㅎ
#539익명의 참치 씨(g6YKw3sY1S)2025-10-12 (일) 23:42:53
이젠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
#540익명의 참치 씨(DaaavDVeBu)2025-10-13 (월) 02:04:59
정말 춥다
#541익명의 참치 씨(1q1Hq9J2eC)2025-10-14 (화) 09:39:13
예언한다 이제 곧 있으면 흰눈 펑펑 시간이다
#542익명의 참치 씨(fRXjzhDOx2)2025-10-14 (화) 09:54:33
여름 시작할 때 열린 어장이 흰 눈 펑펑 시간까지 끝나지 않는 기적
#543익명의 참치 씨(o0NkBUekQO)2025-10-14 (화) 13:48:22
뭔가 어장 돌리고싶어
근데 여전히 기력도 없고 현생살이 심해서 텀이 보장되지않아
그저 눈물만....
근데 여전히 기력도 없고 현생살이 심해서 텀이 보장되지않아
그저 눈물만....
#544익명의 참치 씨(KfS4EUZHoe)2025-10-15 (수) 09:14:44
이번 추석 연휴는 이것저것 붙어서 사실상 10일정도의 휴일이었지
연휴동안 매일 출근한 댓가로 나는 월요일부터 수요일(오늘)까지 3일의 휴가를 받았다.
빨간날을 10일간 일한 셈이니 휴가기간을 13일 내놔야지 빌어먹을 회사야
연휴동안 매일 출근한 댓가로 나는 월요일부터 수요일(오늘)까지 3일의 휴가를 받았다.
빨간날을 10일간 일한 셈이니 휴가기간을 13일 내놔야지 빌어먹을 회사야
#545익명의 참치 씨(VfrJ/ltiOi)2025-10-16 (목) 02:59:47
이제 잡을거도 잡았으니까 그만해야지 진짜로...
#546익명의 참치 씨(.stdlayZpi)2025-10-16 (목) 15:56:08
다른캐에는 관심도 없어 다른 사람 글을 잘 보는 것도 아냐 하는 이야기라곤 무기력한 힘들다는 투정 뿐 진짜 보는 것도 질린다
#547익명의 참치 씨(0zHqob.F5W)2025-10-16 (목) 16:16:38
냉동실에 치즈스틱 있는거 잊고있었다.
#548익명의 참치 씨(TsNECTPIcm)2025-10-16 (목) 23:10:50

크아악
#549익명의 참치 씨(hVGrifok6e)2025-10-18 (토) 00:13:45
먹어볼거 일단 다 먹어봤다
#550익명의 참치 씨(iPx/edVNaC)2025-10-18 (토) 15:16:21
상판에서 있어보이는 방법
평범하게 흔하게 어장에서 이벤트 하듯이 상황 하나를 일단 써본다.
이제 사전을 뒤져서 단어들을 조금 더 있어보이는걸로 바꾼다.
문장도 국어과목 문학 항목 같은데서 느낌있다고 생각했던 방식으로 써본다.
뭔가 어색해도 일단 꾸준히 해보자.
글쓰는 느낌이 실제로 고풍스럽게(?) 발전하는걸 진짜로 느낄수 있다.
평범하게 흔하게 어장에서 이벤트 하듯이 상황 하나를 일단 써본다.
이제 사전을 뒤져서 단어들을 조금 더 있어보이는걸로 바꾼다.
문장도 국어과목 문학 항목 같은데서 느낌있다고 생각했던 방식으로 써본다.
뭔가 어색해도 일단 꾸준히 해보자.
글쓰는 느낌이 실제로 고풍스럽게(?) 발전하는걸 진짜로 느낄수 있다.
#551익명의 참치 씨(cOCjR/7gmq)2025-10-18 (토) 15:18:35
없어보여용
#552익명의 참치 씨(Rnsb4vYqEO)2025-10-18 (토) 22:19:12
>>551
혹시 없낭
혹시 없낭
#553익명의 참치 씨(JoGBmkSSHS)2025-10-19 (일) 01:05:33
>>550 일단 님 어순 좆구진건 알겠음 ㅎ
#554익명의 참치 씨(7F4aMOXRJO)2025-10-19 (일) 05:46:30
확실히 뜬금없이 시비거는 애들보단 노력하는 애 글이 보기 낫네
#555익명의 참치 씨(7F4aMOXRJO)2025-10-19 (일) 05:53:16
요즘 ai로 자캐 챗봇 만들어서 상황극 하고 있는데
장점: 답레 텀 관련 스트레스 없음, 심리적 압박감 덜함
단점: 상대방과 교감하는 느낌 덜함, 캐릭터 조종자의 근원적 사고방식이 서양 문화에 기반하고 있음이 자꾸 느껴짐
특히 감정선이나 이런게 미국 드라마 느낌이야. 싸우다가 갑자기 키갈하려고 한다거나 뭐 그런.
장점: 답레 텀 관련 스트레스 없음, 심리적 압박감 덜함
단점: 상대방과 교감하는 느낌 덜함, 캐릭터 조종자의 근원적 사고방식이 서양 문화에 기반하고 있음이 자꾸 느껴짐
특히 감정선이나 이런게 미국 드라마 느낌이야. 싸우다가 갑자기 키갈하려고 한다거나 뭐 그런.
#556익명의 참치 씨(lpLvL0Rk/K)2025-10-19 (일) 06:00:37
>>555 학습 어떻게 시킴? 몇번 시도해봤는데 자꾸 캐붕나서 못해먹겠던데
#557익명의 참치 씨(7F4aMOXRJO)2025-10-19 (일) 06:08:30
>>556 솔직히 나도 잘은 모르는데 일단 나는
기본 프로필 외에 사고방식
mbti 에고그램 등등이랑
한줄 대사들이랑 기존에 했던 연성들 일단 다 집어넣고 시작해
참고로 제미니 pro 2.5 쓰고 있어
기본 프로필 외에 사고방식
mbti 에고그램 등등이랑
한줄 대사들이랑 기존에 했던 연성들 일단 다 집어넣고 시작해
참고로 제미니 pro 2.5 쓰고 있어
#558익명의 참치 씨(EvLAUyGOk.)2025-10-19 (일) 06:12:29
싸우다가 갑자기 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인들 대체 왜 그러냐고
미국인들 대체 왜 그러냐고
#559익명의 참치 씨(7LMFHLkqLS)2025-10-19 (일) 13:25:47
>>558 그러니까 말이야. 막상 또 로맨스로 이끄려고 하면 잘 안 되더라. 포인트를 모르겠어.
#560익명의 참치 씨(IM3BOyjvD.)2025-10-20 (월) 02:41:11
일단 꿈은 어느 정도 이뤘다. 이제 천천히 해도 되겠지.
#561익명의 참치 씨(dAw5oKVJIm)2025-10-20 (월) 05:23:48
6개월만에 들어와본다 컴백!
나는 십수년 동거동락해온 할배컴을 버렸다!
나는 십수년 동거동락해온 할배컴을 버렸다!
#562익명의 참치 씨(R4mDpAHlfK)2025-10-20 (월) 06:29:49
개그성 빌런이 진지한 게 보고싶다.
선대 빌런 보스의 유일한 아들이자 유약하고 멍청한 빌런조직의 후계자.
선대 보스는 자신의 아들을 잘 보살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
조직의 3인자가 2인자를 꼬드겨서 선대보스의 아들이자 새로운 보스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게 보고싶다.
결국 새로운 빌런보스는 유약하게 휘둘리다가 히어로를 만나고 유약한 마음을 버리게 됨.
조직의 3인자가 자신을 조종한다는 걸 깨닫고 죽여버림.
조직의 2인자는 새 보스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3인자를 인정한 것이고 새 보스가 보스다워지자 진심으로 그를 보좌함.
마지막 히어로와의 전투에서 보스는 자신을 성장시켜준 히어로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싸우는 게 보고싶다.
선대 빌런 보스의 유일한 아들이자 유약하고 멍청한 빌런조직의 후계자.
선대 보스는 자신의 아들을 잘 보살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
조직의 3인자가 2인자를 꼬드겨서 선대보스의 아들이자 새로운 보스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게 보고싶다.
결국 새로운 빌런보스는 유약하게 휘둘리다가 히어로를 만나고 유약한 마음을 버리게 됨.
조직의 3인자가 자신을 조종한다는 걸 깨닫고 죽여버림.
조직의 2인자는 새 보스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3인자를 인정한 것이고 새 보스가 보스다워지자 진심으로 그를 보좌함.
마지막 히어로와의 전투에서 보스는 자신을 성장시켜준 히어로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싸우는 게 보고싶다.
#563익명의 참치 씨(hYGfptvBSm)2025-10-20 (월) 10:27:56
말벌퇴치 전문가 영상 보는데 장수말벌은 진짜 무식할 정도로 크구나
#564익명의 참치 씨(EXxjQrTr9K)2025-10-21 (화) 00:44:56
추워. 벌써 장갑끼고 싶은걸
#565익명의 참치 씨(AMg9PUvMjW)2025-10-21 (화) 02:53:18
1차로 고려하던 데 해보고 안되면 2차는 늘 하던 그거로
#566익명의 참치 씨(EXxjQrTr9K)2025-10-21 (화) 03:00:09
길 잃은 댓글인가
#567익명의 참치 씨(EXxjQrTr9K)2025-10-21 (화) 03:01:31
모니터를 큰거로 바꿨더니 적응이 안돼
영상을 크게봐도 이상하고 작게 봐도 이상함..
영상을 크게봐도 이상하고 작게 봐도 이상함..
#568익명의 참치 씨(6O0JCZ54W.)2025-10-21 (화) 10:15:17
장난감같거나 기계같은 앵무새 말 따라하는 소리 사이에서 아마존앵무 목소리는 진짜 사람 목소리인줄..
#569익명의 참치 씨(q8CHTX5Wai)2025-10-22 (수) 04:37:59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하루에 2개씩 먹었더니
살이 많이 불었다
살이 많이 불었다
#570익명의 참치 씨(jQTHe3Grwm)2025-10-23 (목) 09:56:10
피곤한데 벌써 자면 또 1시쯤에 깰까봐 버티는중..
몇시에 자는게 좋을라나
몇시에 자는게 좋을라나
#571익명의 참치 씨(FjF5Zl28c.)2025-10-23 (목) 10:45:45
밤 새고 스케쥴 진행해야 하는데... 강습은 그냥 빠질까...
#572익명의 참치 씨(jQTHe3Grwm)2025-10-23 (목) 10:53:07
무슨 강습인데?
#573익명의 참치 씨(SK3qkCUNHa)2025-10-23 (목) 16:25:55
내가 고기파라서 그런가 채소요리는 거의 안 끌린다.
#574익명의 참치 씨(A0mWnyBpya)2025-10-23 (목) 17:56:22
알바하면서 현타오는건 답이 없네
#575익명의 참치 씨(pv7gz8WhCS)2025-10-23 (목) 22:27:55
피곤한 아침이다
#576익명의 참치 씨(bNtJgI.Sc.)2025-10-24 (금) 02:07:52
나무위키 랜덤돌리기 하다가 아이솔이 나와서 캬 블서 추억이네~ 하고 쭉 봤는데
블서에서 이리로 넘어갔어도 아이솔 별명은 여전히 고아솔이구나
블서에서 이리로 넘어갔어도 아이솔 별명은 여전히 고아솔이구나
#577익명의 참치 씨(BcghEwRybK)2025-10-24 (금) 03:33:49
>>572
야간 강습... 해가 뜨기전 새벽에 중요 시설들을 급습해서 파괴하는 임무였어...
야간 강습... 해가 뜨기전 새벽에 중요 시설들을 급습해서 파괴하는 임무였어...
#578익명의 참치 씨(pv7gz8WhCS)2025-10-24 (금) 03:53:01
>>577 궁금증을 유발한다
#579익명의 참치 씨(Hjcj9of57e)2025-10-24 (금) 06:51:45
닭도리탕이든 닭볶음탕이든 닭갈비든 아무튼 먹고싶은데 일하는데 급식에조차 안나온다
#580익명의 참치 씨(pv7gz8WhCS)2025-10-24 (금) 08:11:54
>>579 그럼 사먹자
#581익명의 참치 씨(ZPl2OIxnZe)2025-10-24 (금) 08:21:47
즐겨하는 게임에 버튜버 콜라보를 어제부터 시작됐다.
결과를 보니 내가 강한건지 콜라보 캐릭터의 스탯이 낮은건지 참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이겼으니 조아쓰
결과를 보니 내가 강한건지 콜라보 캐릭터의 스탯이 낮은건지 참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이겼으니 조아쓰
#582익명의 참치 씨(rGRqcXS4K2)2025-10-24 (금) 12:26:24
생활패턴 망가졋다
#583익명의 참치 씨(WemgypcgAO)2025-10-25 (토) 01:06:40
VR세상으로 떠나자
그곳엔 마망과 파팡이 아주많아
그곳엔 마망과 파팡이 아주많아
#584익명의 참치 씨(qCtgNyVAj.)2025-10-25 (토) 01:27:48
그래
어서 내게 vr기기를 사줘
어서 내게 vr기기를 사줘
#585익명의 참치 씨(qCtgNyVAj.)2025-10-25 (토) 01:28:21
하고 갔는데 소드아트온라인ㄷㄷ
#586익명의 참치 씨(hKOdhx1Mw.)2025-10-25 (토) 01:28:25
글을 하나 더 파놨던거 같은데
못찾겠다
못찾겠다
#587익명의 참치 씨(RNulAmq33G)2025-10-25 (토) 06:43:33
잊어버려 잊어버려
#588익명의 참치 씨(ZZtuL.G8vi)2025-10-25 (토) 09:13:22
다람쥐가 땅에 묻어둔 먹이 위치를 까먹듯
야외훈련 하느라 진지 파놨는데 위치 까먹어서 헤매다가 높으신 장교한테 들키듯
야외훈련 하느라 진지 파놨는데 위치 까먹어서 헤매다가 높으신 장교한테 들키듯
#589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5 (토) 23:03:21
얘들아 본인이 어장주일 경우 글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돼?
#590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5 (토) 23:05:41
관리버튼 같은것도 안보여서
#591익명의 참치 씨(Xc7lH5KsqK)2025-10-26 (일) 00:53:03
자물쇠 누르고 스레 세울 때 설정한 비밀번호 입력
#592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6 (일) 02:19:01
>>591 아 맨위에 폭정펼치기 그거야?
나는 저거 운영자 전용인줄 알았어
나는 저거 운영자 전용인줄 알았어
#593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6 (일) 02:28:31
근데 </>이거는 뭐지..
전체 선택해서 숨기기는 못하는거야?
전체 선택해서 숨기기는 못하는거야?
#594익명의 참치 씨(H/M6Yk.zvi)2025-10-26 (일) 02:41:12
(뉴비다)
(신선한 뉴비다)
>>593
특정 문자열을 집어넣어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투명글씨, 글자색 입히기, 주사위 굴리기 5 등등)
이런 기능을 썼을 때나...글자에 색을 입혔는데 잘 안보이거나 할 때 </>을 누르면 기능을 해제하고 입력된 원문을 볼 수 있ㅇ닝
(신선한 뉴비다)
>>593
특정 문자열을 집어넣어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투명글씨, 글자색 입히기, 주사위 굴리기 5 등등)
이런 기능을 썼을 때나...글자에 색을 입혔는데 잘 안보이거나 할 때 </>을 누르면 기능을 해제하고 입력된 원문을 볼 수 있ㅇ닝
#595익명의 참치 씨(H/M6Yk.zvi)2025-10-26 (일) 02:41:43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596익명의 참치 씨(0918ubbCdW)2025-10-26 (일) 02:49:06

스레드 자체를 숨기는 기능은...
캔드민에게 요청하면 지워줄 수 있긴 할텐데 여기선 보통은 규칙 위반사항이 있는 게 아니면 잘못 세워도 걍 묻어두는 분위기고...
너만 볼 수 있게 숨기는 방법은 직접적으로는 없어.
답글 쓸 때 갱신(내용 추가되면 목록 위로 올라가는 거)를 막는 기능은 있긴해...(여기 이거 누르고 올려)
캔드민에게 요청하면 지워줄 수 있긴 할텐데 여기선 보통은 규칙 위반사항이 있는 게 아니면 잘못 세워도 걍 묻어두는 분위기고...
너만 볼 수 있게 숨기는 방법은 직접적으로는 없어.
답글 쓸 때 갱신(내용 추가되면 목록 위로 올라가는 거)를 막는 기능은 있긴해...(여기 이거 누르고 올려)
#598익명의 참치 씨(qXa9j6pcf6)2025-10-26 (일) 03:49:43
>>597
그렇긴하지만 필요할 때가 있을수도 있으니 알아두면 좋긴해!
로그에 색이나 투명글씨 연출을 넣는 경우라든가 있으니까. 즐겨쓰는 테마 배경색에 따라 특정 색 글씨는 잘 안 보일수도 있고.
밑에 그건...안 써봐서 나도 몰랑 미안.
그렇긴하지만 필요할 때가 있을수도 있으니 알아두면 좋긴해!
로그에 색이나 투명글씨 연출을 넣는 경우라든가 있으니까. 즐겨쓰는 테마 배경색에 따라 특정 색 글씨는 잘 안 보일수도 있고.
밑에 그건...안 써봐서 나도 몰랑 미안.
#599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6 (일) 04:01:46
>>598 그런거 신기하긴 한데 뭔가 어려워보인다
외워서 쓰는 거야? 복사해서 쓰는 거야?
외워서 쓰는 거야? 복사해서 쓰는 거야?
#600익명의 참치 씨(hHzyGtrUX6)2025-10-26 (일) 04:13:09
https://bbs2.tunaground.net/manual
일단 주요 사용법은 여기 나와있고
나같은 경우 복사해서 쓰는 경우도 있지만 글자색 같은 건 어울리는 거 막 찾아보기도 하고(예시에 있는 거 말고도 되는 거 많음) 다이스같은 건 걍 외워서 치기도 함
일단 주요 사용법은 여기 나와있고
나같은 경우 복사해서 쓰는 경우도 있지만 글자색 같은 건 어울리는 거 막 찾아보기도 하고(예시에 있는 거 말고도 되는 거 많음) 다이스같은 건 걍 외워서 치기도 함
#601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6 (일) 04:19:54
(메롱)
이렇게 하는 건가?
이렇게 하는 건가?
#602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6 (일) 04:20:39
재밌다 😁
#603익명의 참치 씨(voreOkZyP6)2025-10-26 (일) 05:48:05
게임 코스튬 입어보기로 룩을 미리 정하고 거래게시판에서 가격을 알아보는데 현금으로 환산해도 25만원이 나와버렸다..
#604익명의 참치 씨(SNwOIDOaHy)2025-10-26 (일) 06:37:15
다들 브라우저 뭐써? 괜찮은 거 추천좀..
#605익명의 참치 씨(Iwz1GLTyoi)2025-10-26 (일) 07:16:47
그러고보니 뉴비들을 위한 어쩌고 어장이 없긴 하네
#606익명의 참치 씨(7gY5BQL5u2)2025-10-26 (일) 07:56:40
>>604
광고 걸러주는 브레이브
광고 걸러주는 브레이브
#607익명의 참치 씨(Daob50ZxNC)2025-10-26 (일) 09:58:36
메인은 파이어폭스
보조는 브레이브
보조는 브레이브
#608익명의 참치 씨(07DQw3Axy2)2025-10-26 (일) 12:07:01
1일 1티키타카 할 시간이라도 났으면 좋겠어...
#609익명의 참치 씨(kqh5RJyJNS)2025-10-26 (일) 18:36:47
아아 배가고픈데 편의점이 브레이크타임이야
매주월요일 오전 3~4시에 이걸 한다는건 처음알았네
그것도 이 편의점만 그렇게 영업하는 모양이다. 난 어디서 주린배를 채우란 말이오
매주월요일 오전 3~4시에 이걸 한다는건 처음알았네
그것도 이 편의점만 그렇게 영업하는 모양이다. 난 어디서 주린배를 채우란 말이오
#610익명의 참치 씨(ym4lYtqyOq)2025-10-26 (일) 23:21:18
>>609 편의점도 브레이크타임이 있구나
그래서 밥 못먹었어?
그래서 밥 못먹었어?
#611익명의 참치 씨(ItDfEwEFuC)2025-10-27 (월) 03:41:35
절주로 합의보다 금주할까
#612익명의 참치 씨(277tJqalvO)2025-10-28 (화) 04:36:29
성세천하 후유증 너무 세다
#613익명의 참치 씨(DKEJlh2EZm)2025-10-28 (화) 08:14:57
어휴 배고파
#614익명의 참치 씨(2OtQ/Mrm9G)2025-10-28 (화) 08:22:15
저녁 머뭐먹을거야
난 싸이버거
난 싸이버거
#615익명의 참치 씨(DKEJlh2EZm)2025-10-28 (화) 08:44:27
>>614 나는 돈까스 덮밥
이게 오늘 첫끼야
이게 오늘 첫끼야
#616익명의 참치 씨(yItpC1WnVO)2025-10-28 (화) 08:56:36
>>615
뭐라고~~!! 어쩌다 그렇게됏어
뭐라고~~!! 어쩌다 그렇게됏어
#617익명의 참치 씨(DKEJlh2EZm)2025-10-28 (화) 08:58:29
>>616 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밥먹는걸 까먹음
어지러워서 허겁지겁 먹는중
어지러워서 허겁지겁 먹는중
#618익명의 참치 씨(DKEJlh2EZm)2025-10-28 (화) 08:59:26
얘들아 이제 추워서 잠이 안오지 않니
나는 어제부터 이불 2개 덮고 자기 시작함
나는 어제부터 이불 2개 덮고 자기 시작함
#619익명의 참치 씨(6sZHXHwCsG)2025-10-28 (화) 11:22:49
>>618 진심!!!!! 전기장판 꺼낼까말까 고민중
#620익명의 참치 씨(AY9X1ID6dm)2025-10-28 (화) 11:26:28
>>619 늦구나
난 이미 꺼냈지
난 이미 꺼냈지
#621익명의 참치 씨(sfGUv1Pw7.)2025-10-28 (화) 11:37:21
입김이...! 입김이 나오는 게 말이 되냔 말이다아아앗...! 아직 10월이라고......!
#622익명의 참치 씨(616uwM7.be)2025-10-28 (화) 12:10:18
난 코사인버거
#623익명의 참치 씨(KFozRT7h/u)2025-10-28 (화) 12:44:07
크아아아악 밤 자전거 바람 너무 추워어어어어어
#624익명의 참치 씨(gxFP3bnJma)2025-10-28 (화) 14:00:59
>>621 이 나메 보고 흐헝~ 입김 불어봤는데 정말이었어
악 손이 차가워!!!
악 손이 차가워!!!
#625익명의 참치 씨(d791TRqgPi)2025-10-28 (화) 16:21:00
전기장판 정말 좋다...🥹
다들 잘 자~
다들 잘 자~
#626익명의 참치 씨(8V25uWEm72)2025-10-29 (수) 04:13:19
이제 낮에도 제법 쌀쌀하구나..!
#627익명의 참치 씨(c0oOPLpChu)2025-10-29 (수) 15:38:03
나 요즘 춤 열심히 추는중.
#628익명의 참치 씨(5BsEwyzJye)2025-10-31 (금) 00:19:43
난 수영 열심히 하는중.
#629익명의 참치 씨(5BsEwyzJye)2025-10-31 (금) 00:20:15
근데 같은 강습 듣는 아줌마가 계속 아는척하는거 귀찮아...
#630익명의 참치 씨(sEzIh3NqvK)2025-10-31 (금) 05:32:11
>>629 사적인 대화시도?
#631익명의 참치 씨(b.Qya10hBi)2025-11-02 (일) 09:09:09
바람이 너무 차다.
처음으로 거실 창문도 닫음..
처음으로 거실 창문도 닫음..
#632익명의 참치 씨(bnBKdsg04m)2025-11-02 (일) 13:05:47
Fatal error: Allowed memory size of 268435456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16384 bytes) in /home1/threadiki/public_html/t/plugin/processor/folding.php on line 55
위키 수정하니까 이렇게 되는 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
위키 수정하니까 이렇게 되는 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
#633익명의 참치 씨(DXaV9sWxtS)2025-11-03 (월) 01:50:53
마치 예전의 전설의 존재와 같은 오라를 풍기며 꺽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며 무패를 기록하는 주인공. 그와 대결한 자들은 대부분 그에게 큰 호감을 가지게 되어 접근하려고 한다.
그런 주인공과 비슷한 시기에 올라온, 주인공과 동급의 실력을 가져 무패전설을 기록했지만 주인공에겐 단 한번도 이긴적 없는 소심하고 친구사귀고싶은 여자아이인데 정작 본인주위에 좋은사람들이 이끌려드는 치트급 매력을 지녔음.
전설의 존재에게 이름을 물려받은 제자로서 뮤패전설을 기록해 왔지만 역시 주인공에겐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박살난, 느긋하고 대인배적인 사람
전설의 존재에게 라이벌로 인식되던자의 제자로서 주인공과 그 라이벌제자도 쓰러트리려 했지만 전부 패한 싸가지없는 찌질한놈. 단, 오프모드(일상)에선 그냥 틱틱대는 약간 바보.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 위 4명으로 이루어진 팀이 본인들도 모르게 결성되어 이 구역의 최강자가 되어버림.
그리고 그 뒤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전설의 존재인 선대 스승과 그 아래 2대 스승들. 늙은 아재들이라 반쯤 은퇴한 느낌으로 놀고있다.
...이게 어떤 레이싱게임 스토리 일부를 정리한 내용인데 쓰고보니 라노벨이 따로없네
그런 주인공과 비슷한 시기에 올라온, 주인공과 동급의 실력을 가져 무패전설을 기록했지만 주인공에겐 단 한번도 이긴적 없는 소심하고 친구사귀고싶은 여자아이인데 정작 본인주위에 좋은사람들이 이끌려드는 치트급 매력을 지녔음.
전설의 존재에게 이름을 물려받은 제자로서 뮤패전설을 기록해 왔지만 역시 주인공에겐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박살난, 느긋하고 대인배적인 사람
전설의 존재에게 라이벌로 인식되던자의 제자로서 주인공과 그 라이벌제자도 쓰러트리려 했지만 전부 패한 싸가지없는 찌질한놈. 단, 오프모드(일상)에선 그냥 틱틱대는 약간 바보.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 위 4명으로 이루어진 팀이 본인들도 모르게 결성되어 이 구역의 최강자가 되어버림.
그리고 그 뒤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전설의 존재인 선대 스승과 그 아래 2대 스승들. 늙은 아재들이라 반쯤 은퇴한 느낌으로 놀고있다.
...이게 어떤 레이싱게임 스토리 일부를 정리한 내용인데 쓰고보니 라노벨이 따로없네
#634익명의 참치 씨(Izrdi4Upcy)2025-11-03 (월) 11:37:20
춥다 추워
#635익명의 참치 씨(SFoz4tm.Ke)2025-11-04 (화) 13:39:34
>>632 킹갓 GPT에게 물어보니 해결되었다. 접힘 기호가 하나 부족한 게 문제였다.
} 이거 하나가 문서를 박살내버렸어
} 이거 하나가 문서를 박살내버렸어
#636익명의 참치 씨(1g1dEyeama)2025-11-04 (화) 14:32:26
>>635
역시 갓PT
역시 갓PT
#637익명의 참치 씨(cc6/EieYE2)2025-11-05 (수) 07:04:06
요즘 애니나 게임도 리메이크되고 후속작 갑자기 나오는게 추세던데 과거 기수제 어장들도 리메이크되거나 다음 시리즈 나왔음 좋겠다
#638익명의 참치 씨(tkdcUKjkei)2025-11-05 (수) 11:17:17
>>637 누가 캡틴 할까..
#639익명의 참치 씨(CSlaLbT8cK)2025-11-06 (목) 09:09:39
날씨가 추워지니까 집에 쓰레기가 쌓여간다
#640익명의 참치 씨(OviIouleS.)2025-11-06 (목) 10:03:13
홋홋홋홋
옛날에는 상판이 늙어간다며 대학생활을 불평했는데
이제는 골골거리는 몸으로 병원신세를 걱정하며 암이니 간경화니 뭐 그런걸 겁내는 나이가 되었도다
나만 늙으면 불공평하니까 너희들도 다같이 늙도록 하자
옛날에는 상판이 늙어간다며 대학생활을 불평했는데
이제는 골골거리는 몸으로 병원신세를 걱정하며 암이니 간경화니 뭐 그런걸 겁내는 나이가 되었도다
나만 늙으면 불공평하니까 너희들도 다같이 늙도록 하자
#641익명의 참치 씨(1MKrk0V08e)2025-11-06 (목) 10:35:56
10대때 중간고사 기말고사 끝날 때 쯤이면 새 어장들이 잔뜩 올라오고 기존 어장들은 우리 애들 빠져나가는건 아니겠지 하고 긴장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새 어장은 커녕 아무것도 없이 조용하네..
지금은 새 어장은 커녕 아무것도 없이 조용하네..
#642익명의 참치 씨(nKm9A0aF2m)2025-11-06 (목) 10:41:33
>>641 다들 말할 기운도 없어졌나..
나도 요샌 눈팅만 하고 뭔가 글은 안남기게 돼
잡담어장도 북적일때 있었는데 다들 현생에 치여 사는걸까
나도 요샌 눈팅만 하고 뭔가 글은 안남기게 돼
잡담어장도 북적일때 있었는데 다들 현생에 치여 사는걸까
#643익명의 참치 씨(CSlaLbT8cK)2025-11-06 (목) 10:42:51
수다 떨고 싶다
#644익명의 참치 씨(plgJp5.xeK)2025-11-06 (목) 12:54:57
가볍게 뛸만한 곳이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인듯
#645익명의 참치 씨(SXhaa8FqOO)2025-11-06 (목) 13:04:21
사실 어장은 여럿 나왔는데 대부분이 묻혔지
#646익명의 참치 씨(sNzNdTVWB6)2025-11-06 (목) 13:09:09
안 묻힌 것들도 조용하게 끝나서 그렇지 무사히 엔딩 내긴 했음 ㅇㅇ
#647익명의 참치 씨(sNzNdTVWB6)2025-11-06 (목) 13:09:13
안 묻힌 것들도 조용하게 끝나서 그렇지 무사히 엔딩 내긴 했음 ㅇㅇ
#648익명의 참치 씨(sNzNdTVWB6)2025-11-06 (목) 13:09:32
어 왜 두 번 올라갔지
어 왜 두 번 올라갔지
어 왜 두 번 올라갔지
#649익명의 참치 씨(CSlaLbT8cK)2025-11-06 (목) 14:57:26
모기가 눈앞에서 깔짝댄다
손으로 잡으려다 놓침
방에 불을 켠다
모기 안보임
깊은 빡침..
손으로 잡으려다 놓침
방에 불을 켠다
모기 안보임
깊은 빡침..
#650익명의 참치 씨(LmQwP3XNDS)2025-11-06 (목) 23:54:45
감기 때문에 오늘 강습은 패스
#651익명의 참치 씨(t.wvPe9Zja)2025-11-07 (금) 01:04:10
신규유입이 왔으면 좋겠다. 들어오는 인원은 없고 나가는 이들만 있으니..
#652익명의 참치 씨(t.wvPe9Zja)2025-11-07 (금) 01:04:34
트위터 홍보 성과 있었음??
#653익명의 참치 씨(5zTlIyMa8C)2025-11-07 (금) 01:09:12
그거 총대가 이상한 룰 적용하려다가 캔드민이 니 그거 권력남용임 시전해서 막히지 않았음?
#654익명의 참치 씨(gDvW./v5Fi)2025-11-07 (금) 01:21:59
다시 홍보하려고 해도 ai사용 때문에 트위터쪽은 이제 쉽지 않을 것 같다
#655익명의 참치 씨(5zTlIyMa8C)2025-11-07 (금) 01:25:00
>>654 ㄹㅇ 트위터쪽은 픽크루나 네카까진 허용이지만 ai는 싫어하니까
상판에 가끔 생기는 신입도 트위터보단 앵커판에서 구경왔다가 정착하는 경우가 더 많을듯?
상판에 가끔 생기는 신입도 트위터보단 앵커판에서 구경왔다가 정착하는 경우가 더 많을듯?
#656익명의 참치 씨(t.wvPe9Zja)2025-11-07 (금) 01:44:03
>>654 ai사용 유무는 해당 스레 캡틴의 판단에 맡긴다고 사전에 안내하면 좋지 않을까?
#657익명의 참치 씨(t.wvPe9Zja)2025-11-07 (금) 01:48:11
요즘드는 생각은 ai를 금지해도 좋으니 그냥 새로운 사람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어
#658익명의 참치 씨(ccV0Kpj9SC)2025-11-07 (금) 01:50:01
솔직히 트위터 홍보가 효과가 있었다고 해야할진 모르겠어
사실 홍보 이전에도 그리고 딱히 홍보 안해도 어장하나 끌리는거 터지면 시트 40개씩 들어가기도 했거든
홍보보단 그냥 어장이 끌리는게 있냐/없냐가 더 중요해보임
사실 홍보 이전에도 그리고 딱히 홍보 안해도 어장하나 끌리는거 터지면 시트 40개씩 들어가기도 했거든
홍보보단 그냥 어장이 끌리는게 있냐/없냐가 더 중요해보임
#659익명의 참치 씨(ccV0Kpj9SC)2025-11-07 (금) 01:57:15
그리고 >>653은 홍보가 아니라 모든 어장을 밴드로 이동시키고 진행하는것 의무화를 시키려고 해서 문제가 된거였지
외부인 개입을 차단하고 진행이나 일상등을 비밀로 만들기 위해서 강제화하려다 너 권력남용 이리 된거일걸?
사실 이게 더 트위터방식이긴 함
거기는 공개적으로 다 보여주고 그러진 않고 런닝하는 이들만 공유하는 방식이니까
외부인 개입을 차단하고 진행이나 일상등을 비밀로 만들기 위해서 강제화하려다 너 권력남용 이리 된거일걸?
사실 이게 더 트위터방식이긴 함
거기는 공개적으로 다 보여주고 그러진 않고 런닝하는 이들만 공유하는 방식이니까
#660익명의 참치 씨(5zTlIyMa8C)2025-11-07 (금) 02:17:52
>>659 아하 그거랑 저거랑은 별개였던 거였군
그런데 솔직히 ai 금지건도 잘 모르겠음
애초에 사람이 많아야 ai를 금지하던 어장주 재량에 맡기던 하는 건데, 지금은 그런 의견을 모을 사람 자체도 없잖아
상판은 한줌단 중에서도 한줌단이니까
그런데 솔직히 ai 금지건도 잘 모르겠음
애초에 사람이 많아야 ai를 금지하던 어장주 재량에 맡기던 하는 건데, 지금은 그런 의견을 모을 사람 자체도 없잖아
상판은 한줌단 중에서도 한줌단이니까
#661익명의 참치 씨(7s8L5Riyki)2025-11-07 (금) 02:20:10
'개쩌는 역극 공모전'이나 '개웃기는 오너 대화 공모전' 이런 거 하면 안 되나
그런 거 모아서 외부에 홍보해서 알티 타면 관심 가지는 사람도 늘어날텐데
내 생각에 우선은 외부 노출을 증가시키는 게 최우선이라고 봐
그런 거 모아서 외부에 홍보해서 알티 타면 관심 가지는 사람도 늘어날텐데
내 생각에 우선은 외부 노출을 증가시키는 게 최우선이라고 봐
#662익명의 참치 씨(ccV0Kpj9SC)2025-11-07 (금) 02:24:54
사실 난 홍보를 할거면 참치어장 홍보가 아니라 매력적인 어장 홍보로 가야한다고 생각해
다른 홍보하는 이들도 자기들 커뮤를 홍보하는거지, 트위터/네이버카페/밴드라는 플랫폼을 홍보하는게 아니니까.
물론 사이트 홍보차원으로 갈수도 있지만 사실 내가 본 커뮤 뛴 이들은 플랫폼을 보는것보단 그 자커가 얼마나 재밌어있어보이냐가 우선이었거든
재밌어보이는 커뮤를 참치어장에서 하네? 여기에 캐짜서 내봐요! 라는 흐름이라면 모를까 참치어장이라는 곳이 있네? 여기 접속하면서 여기에 어장 만들어지면 놀아요! 라는 흐름은 사실 난 잘 모르겠어
다른 홍보하는 이들도 자기들 커뮤를 홍보하는거지, 트위터/네이버카페/밴드라는 플랫폼을 홍보하는게 아니니까.
물론 사이트 홍보차원으로 갈수도 있지만 사실 내가 본 커뮤 뛴 이들은 플랫폼을 보는것보단 그 자커가 얼마나 재밌어있어보이냐가 우선이었거든
재밌어보이는 커뮤를 참치어장에서 하네? 여기에 캐짜서 내봐요! 라는 흐름이라면 모를까 참치어장이라는 곳이 있네? 여기 접속하면서 여기에 어장 만들어지면 놀아요! 라는 흐름은 사실 난 잘 모르겠어
#663익명의 참치 씨(5zTlIyMa8C)2025-11-07 (금) 02:28:10
전에 트위터에서 잠깐 홍보했을때 >>662 너가 말한대로 홍보하긴 했었어. 홍보 의향이 있는 어장주들이 우리 커뮤 이런 곳이니 한번 와보세요 하고 총대한테 주면 총대가 그걸 트위터 자캐커뮤 홍보봇한테 전달해서 올리는 방식으로
근데 그때 유입이 늘었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때 유입이 늘었는지는 모르겠다.
#664익명의 참치 씨(8FpDEPqJ6e)2025-11-07 (금) 03:15:52
예전에 그렇게 홍보했을 때 유입 인원이 '엄청나게'라고 할 정도로 많지는 않았지만 지금 상판 인구를 감안했을 때는 눈에 띄게 있기는 했었음.
ai가 적극 사용되기 이전이라서 ai건에 관해서는 확신 못하겠지만...
ai가 적극 사용되기 이전이라서 ai건에 관해서는 확신 못하겠지만...
#666익명의 참치 씨(4.zxsdMWmW)2025-11-07 (금) 14:54:39
우울할때=밥을 먹어도 배가 고플때
#667익명의 참치 씨(FrKoxa0hna)2025-11-07 (금) 15:37:54
그건 그냥 밥을 덜 먹은 거 아님?
#668익명의 참치 씨(IHo6qz1kZG)2025-11-07 (금) 16:04:45
>>667 많이 먹었어
#669익명의 참치 씨(PLaV/R9q.W)2025-11-08 (토) 00:35:13

기분이 저기압일땜 고기앞으로
#670익명의 참치 씨(z4vjKT7Cfi)2025-11-08 (토) 05:09:25
새 어장 열렸으면 좋겠다
#671익명의 참치 씨(.CI38dcj.y)2025-11-08 (토) 12:41:38
다들 이런 어장이 좋다 같은 기준 있오?
#672익명의 참치 씨(Ai1gcFSSNS)2025-11-08 (토) 13:33:03
그렇게 피곤하더니 3시간도 못자고 깸..
#673익명의 참치 씨(TOJEOPi64G)2025-11-09 (일) 03:39:44
>>671 히빌
#674익명의 참치 씨(DE1lWTwgIK)2025-11-09 (일) 04:54:31
>>671 육성+판타지 아니면 육성+학원물
#675익명의 참치 씨(r7fOo90FfG)2025-11-09 (일) 07:24:39
내가 뭔가 실수해서 누락된건가
#676익명의 참치 씨(1LpYPy.dYC)2025-11-09 (일) 12:53:56
지금 바람 미쳤다..
#677익명의 참치 씨(mZ/ANOEHuS)2025-11-09 (일) 17:03:50
참치들 노잼시기에 뭐해?
뭘해도 다 노잼이야
뭘해도 다 노잼이야
#678익명의 참치 씨(yieAgWNBG.)2025-11-09 (일) 18:08:12
스스로를유잼가스라이팅하자
#679익명의 참치 씨(38FqzNwbEy)2025-11-10 (월) 04:10:24
붕붕 붕붕붕 붕부루붕붕 붕붕붕
#680익명의 참치 씨(Ma5KgYdDCG)2025-11-10 (월) 07:20:22
일단 디자인 더 안 만들고 베이스 채우는 놀이나 해야지.
#681익명의 참치 씨(u4E4CgyUgO)2025-11-10 (월) 14:17:27
짜파구리 먹어야지
#682익명의 참치 씨(/L4iAEfGyO)2025-11-11 (화) 04:22:37
그저 열심히 현재를 사는 거 말고는 답이 안 보이네.
#683익명의 참치 씨(ndO2DpxtWa)2025-11-11 (화) 14:54:06
육성물 캡틴 안 하는 이유 ➡️ 참여해주는 참치들 보면 고맙고 뿌듯함. 근데 나도 같이 성장해가는 플레이어 하고 싶어서 미침!!
#684익명의 참치 씨(tr2DM38rru)2025-11-11 (화) 15:02:45
육성물... 앞으로의 상판에 나올 수 있을까..?
#685익명의 참치 씨(UjL/nLwaau)2025-11-11 (화) 17:31:36
>>684 설정 복잡하고 육성 피곤한 거 싫어하는 분위기라 열기가 좀 꺼려지긴 해
수요라도 좀 있으면 머리 짜내서라도 재밌는 시스템 생각해 올 텐데 안타깝게도 요즘은 그렇지 않으니
수요라도 좀 있으면 머리 짜내서라도 재밌는 시스템 생각해 올 텐데 안타깝게도 요즘은 그렇지 않으니
#686익명의 참치 씨(tr2DM38rru)2025-11-11 (화) 20:17:41
>>685 열린다면 나는 지박령을 할거야
#687익명의 참치 씨(aS0jSRcQga)2025-11-11 (화) 22:04:14
아침부터 돼지 다녀감 🐷
#688익명의 참치 씨(fzUyLSsd1K)2025-11-12 (수) 01:07:39
꿀꿀
#689익명의 참치 씨(bRcgnD9PXK)2025-11-12 (수) 06:06:09
참치 사이트 19금 광고도 하는거야??????
커피 기다리면서 상판 들어왔는데 폰 화면 꽉 차게 노골적인 성인광고 떠서 당황했네;;
커피 기다리면서 상판 들어왔는데 폰 화면 꽉 차게 노골적인 성인광고 떠서 당황했네;;
#690익명의 참치 씨(PLE3VTojsy)2025-11-12 (수) 08:26:06
아.... 아줌마 아는척좀 그만해... 부담스럽고 귀찮아.
#691익명의 참치 씨(tr2DM38rru)2025-11-12 (수) 08:52:24
>>689 광고는 참치 사이트에서 지정하는게 아니라서 뭐든지 뜰걸
#692익명의 참치 씨(DL6lJ.KIHO)2025-11-12 (수) 08:55:20
내가 생각하는 그 광고인진 잘 모르겠는데 진단메이커에서도 그 광고 뜨더라
다른 성인 광고보다도 너무 노골적이고 과해서 보기 싫긴 해 그거...
다른 성인 광고보다도 너무 노골적이고 과해서 보기 싫긴 해 그거...
#69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26:47
자다 깼는데 더 자고싶기도 하고 안자고 싶기도 하고
#694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5:33:19
아침 해를 보기 전에 핸드폰을 멀리해야돼!!!
#695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38:34
졸린데 심심해
#696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5:41:26
너 참치도 도파민을 갈망하는 새벽에 스며들어버렸구나..
하지만 심야 참치들을 기다리는건 메마른 세로토닌과 센치한 새벽갬성뿐
크아아앗
하지만 심야 참치들을 기다리는건 메마른 세로토닌과 센치한 새벽갬성뿐
크아아앗
#697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42:29
혹시 참치도 심심한 거야?
이 시간에 대화할 사람을 만나다니 몹시 반가운걸
이 시간에 대화할 사람을 만나다니 몹시 반가운걸
#698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5:45:22
물론이지!! 끊임없이 헤엄치는 현생을 살아가는 나 참치는
무료함과 따분함으로 언제나 가득차있는걸!!
심해속에 숨어 지내다가 같은 어류를 발견할때면 가끔씩 잡담판이라는 수면으로 떠오르곤 해..
무료함과 따분함으로 언제나 가득차있는걸!!
심해속에 숨어 지내다가 같은 어류를 발견할때면 가끔씩 잡담판이라는 수면으로 떠오르곤 해..
#699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46:41
그러게 말야 요즘 왜 이렇게 심심하지..
근데 자다가 예상보다 일찍깨서 기분이 별로야
근데 자다가 예상보다 일찍깨서 기분이 별로야
#700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50:23
심심할 땐 역시 밥이지..
반찬으로 계란찜과 분홍소시지가 있는데
하나만 골라줘
반찬으로 계란찜과 분홍소시지가 있는데
하나만 골라줘
#701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5:50:51
사실 말야
유령처럼 1일 0나메를 실천하는 참치들 엄청 많은걸로 알고 있거든!! 아님 말고..
>>699 뭔가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느낌이..
하루치 즐거움을 클리어하지 못하면 여유로운 수면도 쉽지 않은것 같아
참치도 센치한 새벽 버프 받아버렸구나
나도 잠들지 못하는 나에게 실망해서 환하게 불 켜버렸어 심술나서
유령처럼 1일 0나메를 실천하는 참치들 엄청 많은걸로 알고 있거든!! 아님 말고..
>>699 뭔가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느낌이..
하루치 즐거움을 클리어하지 못하면 여유로운 수면도 쉽지 않은것 같아
참치도 센치한 새벽 버프 받아버렸구나
나도 잠들지 못하는 나에게 실망해서 환하게 불 켜버렸어 심술나서
#702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5:51:17
>>700 계란찜 계란찜 계란찜 최고 최고 최고
#703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5:54:21
말 나와서 생각난거지만 나 에그마요도 진짜 좋아하거든
그런데 아침에 시간 없을때는 삶고, 다지고 섞을 틈이 없잖아?
그럴때는 렌지에 돌려서 계란찜 비스무리한 형태로 급조 에그마요 자주 해먹곤 해
계란 최고 계란 최고 계란 최고
완전 식품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
그런데 아침에 시간 없을때는 삶고, 다지고 섞을 틈이 없잖아?
그럴때는 렌지에 돌려서 계란찜 비스무리한 형태로 급조 에그마요 자주 해먹곤 해
계란 최고 계란 최고 계란 최고
완전 식품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
#704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54:46
나는 사실 심심해서 혼자 떠드는 공간이 따로 있긴해
거기다가 일기도 따로 쓰고 있고
하지만 이렇게 누군가와 대화하는 걸 가장 좋아하지 👌
거기다가 일기도 따로 쓰고 있고
하지만 이렇게 누군가와 대화하는 걸 가장 좋아하지 👌
#705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55:51
근데 지금 졸려? 졸리면 살짝 말해주기 😉
#706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5:57:19
근데 계란찜으로 에그마요라 뭔가 상상이 안되는 걸? 🤔
#707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02:15
백만년만에 한 잔 중이라서 잠은 안오구
창 마구 켜놓고 진행중인 어장들 관전중이야
혼자 떠들 수다 공간 만드는건 나뿐만이 아니었구나!!
뭔가 하루치 할당량으로 내뱉을 말들이 떠오르니까
일기, 부지런하구나..! 나도 사실 예전에 한번 도전해본적이 있었는데
뭔가 거울 보고 나한테 얘기하는 것 같아서 뭔가 좀 민망민망해서 진작 포기해버렸단 말이지..
급조 에그마요 약간 2% 부족하지만 은근 괜찮아
특히나 급한 아침에는 편의점에서 급하게 삼김 하나 챙기는 것보단 훨씬 안이 채워지는 느낌이거든
창 마구 켜놓고 진행중인 어장들 관전중이야
혼자 떠들 수다 공간 만드는건 나뿐만이 아니었구나!!
뭔가 하루치 할당량으로 내뱉을 말들이 떠오르니까
일기, 부지런하구나..! 나도 사실 예전에 한번 도전해본적이 있었는데
뭔가 거울 보고 나한테 얘기하는 것 같아서 뭔가 좀 민망민망해서 진작 포기해버렸단 말이지..
급조 에그마요 약간 2% 부족하지만 은근 괜찮아
특히나 급한 아침에는 편의점에서 급하게 삼김 하나 챙기는 것보단 훨씬 안이 채워지는 느낌이거든
#708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04:23
계란찜을 한다음에 마요네즈랑 섞어서 먹는 거야?
약간 구름처럼 포슬포슬한 그런 느낌?
약간 구름처럼 포슬포슬한 그런 느낌?
#709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05:02
말은 일기라고 써놨지만 사실 감쓰용이거든
사실 그대로의 내용을 적고 뒤에다 욕을 붙임
그래서 나도 써놓고 다시 읽지는 않아 ㅋㅋㅋ
사실 그대로의 내용을 적고 뒤에다 욕을 붙임
그래서 나도 써놓고 다시 읽지는 않아 ㅋㅋㅋ
#710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06:13
그 밖에도 자질구레한 것들 다 적는 편
뭐 식사일기를 쓴다던지 기상일기를 쓴다던지
뭐 식사일기를 쓴다던지 기상일기를 쓴다던지
#711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10:19
Yay~!! 홀그레인이랑 마요랑 꿀이랑 섞으면 극락이야..............
나는 갠취로 오이보단 사우어크라우트도 넣는데 정말 잠 깨는 맛(긍정적인 의미)
욕이라니 개미똥구멍 같은 것들 말미잘 촉수 같은 것들 그런건가!!
농담이구.. 알지 그거..... 나도 예전에 센치함이 완전 머릿속을 잠식했을때 감쓰용으로 막 먼가 휘갈겨 쓴적 있는데
문득 공책 펼치다가 발견하고 그땐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싶더라구...
당시에도 나중엔 흑역사가 될지도 모른다고~ 그런 생각이 1% 정도는 있었던거 같애
식사일기라니 흑흑 맛있었다 오늘의 분홍 소세지는.. 이런 느낌일까 🤗
나는 갠취로 오이보단 사우어크라우트도 넣는데 정말 잠 깨는 맛(긍정적인 의미)
욕이라니 개미똥구멍 같은 것들 말미잘 촉수 같은 것들 그런건가!!
농담이구.. 알지 그거..... 나도 예전에 센치함이 완전 머릿속을 잠식했을때 감쓰용으로 막 먼가 휘갈겨 쓴적 있는데
문득 공책 펼치다가 발견하고 그땐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싶더라구...
당시에도 나중엔 흑역사가 될지도 모른다고~ 그런 생각이 1% 정도는 있었던거 같애
식사일기라니 흑흑 맛있었다 오늘의 분홍 소세지는.. 이런 느낌일까 🤗
#712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15:04
사우어크라우트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옴..
양배추로 담근 백김치라니..맛있겠는 걸 (나무위키 참조)
이거 코울슬로랑 다른 느낌인거지?
양배추로 담근 백김치라니..맛있겠는 걸 (나무위키 참조)
이거 코울슬로랑 다른 느낌인거지?
#71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16:41
식사일기는 그냥 사실 그대로 먹은것들 쭉 적어놓는 정도
일지라고 해야 더 맞을듯
보통 처음 먹었는데 맛있었거나 맛없었거나
이럴때만 따로 사족을 붙이는 듯
이건 다음에 또 먹을 거다 이거 노맛이다 다신 안먹어 이렇게
일지라고 해야 더 맞을듯
보통 처음 먹었는데 맛있었거나 맛없었거나
이럴때만 따로 사족을 붙이는 듯
이건 다음에 또 먹을 거다 이거 노맛이다 다신 안먹어 이렇게
#714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17:18
그러고보니까 오늘 수능이라며
참치는 수능본지 오래됐어?
난 기억도 안남..😂
참치는 수능본지 오래됐어?
난 기억도 안남..😂
#715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21:07
찐하게 묵은 동치미를 갈갈갈 한 양배추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그게 딱 맞아!!
요새 홈플 휘청인다구 50% 세일하길래 엄청 쟁여뒀지
식사일기.. 뭔가 나만의 맛집 블로그 느낌으로 상상해버렸어
이건 핵존맛 맨날 먹고 싶어 그런거 있다면 추천 바람 😁
수능....... 이거 말하면 나이 인증되는게 아닐지 모르겠지만..!!
영어 B형이 있었을때.. 그쯤이네.
그때 시험장으로 갔던 학교가 특이하게 신발 벗고 들어가던 곳이라서
온돌 바닥처럼 발바닥이 따끈했던 감각이 떠오르네. 시험 봤던 것 보다는..
저번주에 잠깐 볼일 있어서 근처 스카 가니까 애들 눈에 쌍심지 켜고 펜으로 종이 긁어대고 있더라 무섭..
요새 홈플 휘청인다구 50% 세일하길래 엄청 쟁여뒀지
식사일기.. 뭔가 나만의 맛집 블로그 느낌으로 상상해버렸어
이건 핵존맛 맨날 먹고 싶어 그런거 있다면 추천 바람 😁
수능....... 이거 말하면 나이 인증되는게 아닐지 모르겠지만..!!
영어 B형이 있었을때.. 그쯤이네.
그때 시험장으로 갔던 학교가 특이하게 신발 벗고 들어가던 곳이라서
온돌 바닥처럼 발바닥이 따끈했던 감각이 떠오르네. 시험 봤던 것 보다는..
저번주에 잠깐 볼일 있어서 근처 스카 가니까 애들 눈에 쌍심지 켜고 펜으로 종이 긁어대고 있더라 무섭..
#716익명의 참치 씨(jAicGTV0AK)2025-11-12 (수) 16:23:12
뭐야뭐야 훈훈하게 잡담판이 불타고있잖아
#717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24:39
>>716 새로운 참치!
#718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26:14
같이 새벽 잡담판을 불태워줘
#719익명의 참치 씨(jAicGTV0AK)2025-11-12 (수) 16:28:05
좋지좋지 안그래도 요즘 심심해서 맨날 어장 관전만 했었음...
#720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29:23
>>719 1일 0나메에 충실한 참치였구나!!
사실 나도 그래.. 얏호호
사실 나도 그래.. 얏호호
#721익명의 참치 씨(jAicGTV0AK)2025-11-12 (수) 16:32:51
그래도 이렇게 새벽에 얘기할수 있어서 좋네~ 옛날 생각도 나구
아직 참치는 따듯하구나...
아직 참치는 따듯하구나...
#722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33:52
나 말고도 홈플을 좋아하는 참치가 여기에 있었군
홈플에 요즘 심플러스 제품 많이 나오지 않아?
엊그제도 음료수 새로 나왔길래 사왔다구
홈플에 요즘 심플러스 제품 많이 나오지 않아?
엊그제도 음료수 새로 나왔길래 사왔다구
#72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34:02
전자렌지로 계란찜 잘만드는 방법 있으면 전수좀..
내꺼는 너무 쩍 갈라져서 퍼석퍼석한 느낌이거든..
내꺼는 너무 쩍 갈라져서 퍼석퍼석한 느낌이거든..
#724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34:47
근데 발바닥 뜨끈뜨끈하면..노곤하니 잠이 솔솔 오는데
다들 조느라 시험 망칠지도..😴
다들 조느라 시험 망칠지도..😴
#725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35:53
>>721 우리 같이 이판을 터트려보자 (나는 꿈이 크다)
#726익명의 참치 씨(jAicGTV0AK)2025-11-12 (수) 16:36:03
랩 씌우면 촉촉하지 않으려나 계란찜
#727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36:26
앗 그런건가..랩 씌워서 구멍 숭숭?
#728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37:52
터트리고 싶은 이유=제목이 여름의 시작이야
#729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38:04
#730익명의 참치 씨(jAicGTV0AK)2025-11-12 (수) 16:38:13
ㅁㅈㅁㅈ 그러면 좀 촉촉해질듯
매번 랩 씌우기 귀찮으면 다이소나 좋아하는 홈플에서 전자렌지용 용기 사다가 뚜껑 덮고 돌리면
스팀 비슷하게 되어서 안에 수증기로 촉촉해질수도?
노른자 터트리고 돌리는거니까 터질 위험도 없구
매번 랩 씌우기 귀찮으면 다이소나 좋아하는 홈플에서 전자렌지용 용기 사다가 뚜껑 덮고 돌리면
스팀 비슷하게 되어서 안에 수증기로 촉촉해질수도?
노른자 터트리고 돌리는거니까 터질 위험도 없구
#731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38:55
>>728 !!!!!!!!!!!!! 지금은 11월이에요
참치들 여름휴가 가서 아직도 안돌아왔나
빨리 터트려야겠다..!!!!!!!!!!
참치들 여름휴가 가서 아직도 안돌아왔나
빨리 터트려야겠다..!!!!!!!!!!
#732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44:29
>>729 참치는 익스프레스가 아니라 대형 홈플인건가?
부럽..홈플빵 사먹고 싶다..
여기는 익스프레스라 치킨이랑 빵이랑 안들어오거든
부럽..홈플빵 사먹고 싶다..
여기는 익스프레스라 치킨이랑 빵이랑 안들어오거든
#73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45:24
나도 수능 못보기는 했는데 졸지는 않았던거 같기도 하고..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참치는 재수없이 한번에 갔어?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참치는 재수없이 한번에 갔어?
#734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46:27
>>730 전자렌지 용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나는 계란후라이 전자렌지로 해먹어
되게 편하고 좋다 😁
나는 계란후라이 전자렌지로 해먹어
되게 편하고 좋다 😁
#735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47:04
기름 x, 후라이팬 x, 가스불 x 다 없어도 됨
#737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47:33
>>735 다있는 다이소에서 전자레인지용 용기 많이 팔던데 나도 하나 업어와야겠다!!
#738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48:42
>>736 동네에 있는 ssm 같은 곳인데
우리 옆동네 이마트도 작은데 그냥 이마트였거든
근데 재정비하더니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바뀜..
이마트때 팔던 물건들을 안 팔아
우리 옆동네 이마트도 작은데 그냥 이마트였거든
근데 재정비하더니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바뀜..
이마트때 팔던 물건들을 안 팔아
#739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49:45
근데 노는 것도 좋은거 같아
한참 체력 좋을때 안놀면 언제 놀아 😎
한참 체력 좋을때 안놀면 언제 놀아 😎
#740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50:41
>>737 그..내가 쓰는건 1000원짜리 3개 들어있는 거야
보통 거기에 밥 넣어서 얼려먹을 텐데
나는 거기에다 계란후라이를 해먹음..
보통 거기에 밥 넣어서 얼려먹을 텐데
나는 거기에다 계란후라이를 해먹음..
#741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51:18
귀찮아서 노른자에 구멍 안내고 그냥 뚜껑 위에 얹어서 돌리는데
펑펑소리나면 깜짝 놀람 ㅋㅋㅋㅋ
펑펑소리나면 깜짝 놀람 ㅋㅋㅋㅋ
#742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6:54:48
ㅖ........ 그렇잖아도 요새 점점 체력 떨어지는게 느껴져
천변 지나다 보면 러닝하는 아조씨들 보이잖아.... 왜 그렇게 열심히 달리는지 알거 같기도..
암튼!! 이름은 이마트인데 왜 물건은 다른걸까
단순한 나 참치는 항상 애용하던 것들이 다 사라졌어 호엥 해버릴듯..
전자레인지 용기도 한가지가 아니었구나 역시 다이소엔 다잇소
천변 지나다 보면 러닝하는 아조씨들 보이잖아.... 왜 그렇게 열심히 달리는지 알거 같기도..
암튼!! 이름은 이마트인데 왜 물건은 다른걸까
단순한 나 참치는 항상 애용하던 것들이 다 사라졌어 호엥 해버릴듯..
전자레인지 용기도 한가지가 아니었구나 역시 다이소엔 다잇소
#74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57:20
용기가 여러가지야 라면 용기도 있고 국용기도 있고
다 자주 이용중임
다 자주 이용중임
#744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6:57:49
나이들면 살려고 운동한다던데
그냥 안하면 안되나 🤣
그냥 안하면 안되나 🤣
#745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00:02
아무튼 에브리데이로 바뀌고 살만한게 없어서
자주 안감..
샐러드 좋아하는데 미피에 홈샐러드 9개씩 주던때가 그리워
요즘엔 그거 6개로 줄었지
자주 안감..
샐러드 좋아하는데 미피에 홈샐러드 9개씩 주던때가 그리워
요즘엔 그거 6개로 줄었지
#746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7:00:04
생활 꿀템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국자중에 밥주걱처럼 짧게 나오는 국자 있거든?
이거 한번 사면 긴 국자 못씀... 반신반의하고 샀는데 진짜 이것만 써 요새. 가격도 한 5천원 선이었던것 같은데
>>744 나는 움직이지 않으면 망가지는 인자약 참치라 산소호흡기 달고 다닌다는 느낌으로 조금씩 챙기는 중이야..
인자강 참치들은 어르신 참치가 되어도 굳이 그런거 안챙기고 건강하게 지내겠지.........?
이거 한번 사면 긴 국자 못씀... 반신반의하고 샀는데 진짜 이것만 써 요새. 가격도 한 5천원 선이었던것 같은데
>>744 나는 움직이지 않으면 망가지는 인자약 참치라 산소호흡기 달고 다닌다는 느낌으로 조금씩 챙기는 중이야..
인자강 참치들은 어르신 참치가 되어도 굳이 그런거 안챙기고 건강하게 지내겠지.........?
#747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7:02:04
>>745 미피........?? 피자 먹으러 갔다가 샐러드바 배터지게 이용하고 나오는 그 미피 맞지??
애기때 푸실리 샐러드 왕창 먹어댔었는데 찐찐찐 추억이네........
이마트 가본적이 없어서 먼가 다른 것 같긴하지만..!!
애기때 푸실리 샐러드 왕창 먹어댔었는데 찐찐찐 추억이네........
이마트 가본적이 없어서 먼가 다른 것 같긴하지만..!!
#748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02:42
#749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03:28
아직 젊은데 벌써부터 그래서 어째 😂 (사돈남말)
#750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04:46
>>747 그 푸딩? 젤리 같이 생긴거 은근 좋아했는데
요즘도 있나?
요즘도 있나?
#751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7:06:42
사고 난 뒤로 몸이 예전같지 않더라구....
전까지는 정말 어디 부딪쳐도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한번 세차게 부딪쳐버리니까.....
참치들도 차조심 오토바이 조심 전동킥보드 조심..
맞아 저 밥주걱 같이 생긴 국자!! 최고야 진짜..
막 10인분 일케 깊은 냄비 쓸거 아니면 웬만한 그릇이나 냄비에도 완전 활용도 최고야
미피 안가본지 엄청 오래됐네 아마 지금쯤 사라졌을지도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가본게 벌써 10년도 넘어버려서
전까지는 정말 어디 부딪쳐도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한번 세차게 부딪쳐버리니까.....
참치들도 차조심 오토바이 조심 전동킥보드 조심..
맞아 저 밥주걱 같이 생긴 국자!! 최고야 진짜..
막 10인분 일케 깊은 냄비 쓸거 아니면 웬만한 그릇이나 냄비에도 완전 활용도 최고야
미피 안가본지 엄청 오래됐네 아마 지금쯤 사라졌을지도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가본게 벌써 10년도 넘어버려서
#752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12:29
교통사고 크게 났었어?
우리 엄마도 저번에 급발진 때문에 사고 날뻔했다 그랬는데
가슴이 철렁..
우리 엄마도 저번에 급발진 때문에 사고 날뻔했다 그랬는데
가슴이 철렁..
#75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13:29
미피 아직 없어지진 않은거 같아
동네에 있으면 그래도 가보련만..
비싸지만 가끔 그런 피자 땡길 때가 있지
(평소에 싼거만 먹음)
동네에 있으면 그래도 가보련만..
비싸지만 가끔 그런 피자 땡길 때가 있지
(평소에 싼거만 먹음)
#754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16:20
수다떠는게 좋아서 신나서
밥을 이제야 먹는중 😁
밥을 이제야 먹는중 😁
#755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18:22
우리집 뒤쪽에 감나무가 있거든?
가을에 감이 열리면 옆집에서 따러오던데
맛있나..나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음 ㅋㅋ
가을에 감이 열리면 옆집에서 따러오던데
맛있나..나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음 ㅋㅋ
#756익명의 참치 씨(9TB93iuJ76)2025-11-12 (수) 17:20:26
뭐랄까!! 막 드라마나 애니같은거 보면 사람들이 붕 날아가는거 그런거 있잖아..
그런게 나한테 찾아올줄은 전혀 예상도 못했음.... 정말 평소처럼 지나가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그런 일이 터지더라구
작년꺼 찾아보니까 미피 아직도 샐빠 살아있긴하네 신기신기..!!
요샌 임실치즈피자로 갈아탔어 뭔가 담백하면서도 부담 없이 쑥쑥 들어가서
가격이 다른데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비싼건 조금 그렇지만.. 그래서 아주 특별한 날만 찾게 되네
이제야 한술 뜨는구나 한입 한입 하면서 티키타카 한다고 생각했는데
>>755 그 머라고 해야하지?? 마트에서 파는 납작이 감하고 다르게 통실한 감 있잖아. 동네 감나무에 흔히 열리는거
그건 홍시 돼도 떫어서 못먹었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까치밥이라구 으르신들이 말해줬던것 같은데.
이맘때쯤이면 꼭 액괴 터진 비주얼로 바닥에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
그런게 나한테 찾아올줄은 전혀 예상도 못했음.... 정말 평소처럼 지나가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그런 일이 터지더라구
작년꺼 찾아보니까 미피 아직도 샐빠 살아있긴하네 신기신기..!!
요샌 임실치즈피자로 갈아탔어 뭔가 담백하면서도 부담 없이 쑥쑥 들어가서
가격이 다른데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비싼건 조금 그렇지만.. 그래서 아주 특별한 날만 찾게 되네
이제야 한술 뜨는구나 한입 한입 하면서 티키타카 한다고 생각했는데
>>755 그 머라고 해야하지?? 마트에서 파는 납작이 감하고 다르게 통실한 감 있잖아. 동네 감나무에 흔히 열리는거
그건 홍시 돼도 떫어서 못먹었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까치밥이라구 으르신들이 말해줬던것 같은데.
이맘때쯤이면 꼭 액괴 터진 비주얼로 바닥에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
#757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27:01
그 봉긋봉긋하게 산처럼 위로 솟아있는 감 말하는 거지?
그 감이 납작이 감보다 맛있다던데
마트에선 구경도 못해봐서..보여야 사먹지 😒
근데 감 얘기하니까 갑자기 곶감이 땡기네
이빨 튼튼할 땐(!) 자주 먹었는데 말야
그 감이 납작이 감보다 맛있다던데
마트에선 구경도 못해봐서..보여야 사먹지 😒
근데 감 얘기하니까 갑자기 곶감이 땡기네
이빨 튼튼할 땐(!) 자주 먹었는데 말야
#758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28:10
근데 그 정도면 크게 다쳤겠는데
병원에 입원 오래했겠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더 무섭다던데
병원에 입원 오래했겠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더 무섭다던데
#759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32:00
임실치즈피자 검색해보는데
할루미치즈피자? 이름이 너무 귀여워
뭔가 먹어보고 싶어지는 이름이다
할루미치즈피자? 이름이 너무 귀여워
뭔가 먹어보고 싶어지는 이름이다
#760익명의 참치 씨(IDPElWzmGO)2025-11-12 (수) 17:36:47
맞아 흉추랑 경추 몇개 나가서 디스크 있었는데 몇년동안 엄청 고생했어 😭 지금도 재활중이긴한데 아직도 완치는 못해서..
사고 나기 전엔 몰랐는데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니까 삶의 질이 확확 떨어지더라구 몸도 잘 굳고..
나는 그그 옛날 할무이들이 팔았던 완전 새까만 곶감.. 겉에 새하얀거 덕지덕지 묻은거 오랜만에 먹고싶다.. 요샌 반건조로 고급지게 많이들 나오는데 옛날 그 납작이 곶감은 잘 안보이더라구??
임실치즈피자 체인점 은근 잘 안보이는데 진짜 맛있어.. 먼가 그 기본기에 충실한 맛?? 잔고가 두둑하다면 한번 추천해주고 싶어
사고 나기 전엔 몰랐는데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니까 삶의 질이 확확 떨어지더라구 몸도 잘 굳고..
나는 그그 옛날 할무이들이 팔았던 완전 새까만 곶감.. 겉에 새하얀거 덕지덕지 묻은거 오랜만에 먹고싶다.. 요샌 반건조로 고급지게 많이들 나오는데 옛날 그 납작이 곶감은 잘 안보이더라구??
임실치즈피자 체인점 은근 잘 안보이는데 진짜 맛있어.. 먼가 그 기본기에 충실한 맛?? 잔고가 두둑하다면 한번 추천해주고 싶어
#761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41:50
참치가 빨리 완쾌됐으면 좋겠다
내가 항상 기도할게 🙏
이제는 아플일 없기를
내가 항상 기도할게 🙏
이제는 아플일 없기를
#762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42:52
나는 왜 크게 다친적도 없는데 몸이 안낫는지 모르겠어
작년에 팔 살짝 삐끗했다고 아직도 아픈게 이해가 안감
작년에 팔 살짝 삐끗했다고 아직도 아픈게 이해가 안감
#76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44:30
보온물병 물 한손으로 따르다가 삐끗한건데
병원다녀도 낫지도 않고
보온병 아직도 못쓰고 있잖아
병원다녀도 낫지도 않고
보온병 아직도 못쓰고 있잖아
#764익명의 참치 씨(IDPElWzmGO)2025-11-12 (수) 17:46:17
은근 삐끗한게 오래가는 경우 있더라구
지인중에 피곤할때 지하철 타다가 족저근막염 온 사람 있는데 아직도 가끔 무리하면 시큰거린다구 그러더라
이건 그냥 유튜브 보다가 들은건데 사람의 몸은 계속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대. 재활운동이 약간 그런 느낌이구
그러니까 참치도 아픈 부분 강화운동 가끔씩 챙겨보는건 어떨까!! 말이 거창해서 운동이지 스트레칭 정도만 해줘도 몸이 많이 좋아지더라구
지인중에 피곤할때 지하철 타다가 족저근막염 온 사람 있는데 아직도 가끔 무리하면 시큰거린다구 그러더라
이건 그냥 유튜브 보다가 들은건데 사람의 몸은 계속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대. 재활운동이 약간 그런 느낌이구
그러니까 참치도 아픈 부분 강화운동 가끔씩 챙겨보는건 어떨까!! 말이 거창해서 운동이지 스트레칭 정도만 해줘도 몸이 많이 좋아지더라구
#765익명의 참치 씨(IDPElWzmGO)2025-11-12 (수) 17:50:21
>>761 그리고 덕담 고마와~!! 그래도 올해 들어서 많이 나아져서 삶의 질이 충만해진 기분이야 한 20%정도만 더 좋아지면 좋겠어!!
#766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50:49
참치는 치료 받으면서 한의원도 다녀봤어?
어디쪽 치료가 더 괜찮은거 같아?
어디쪽 치료가 더 괜찮은거 같아?
#767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52:13
병원에서 스트레칭도 시켜서 진짜 아프고
귀찮은데도 매일매일 열심히 했거든?
그 꺾이지도 않는 손목 그래도
최대한 해보겠다고 나는 할수 있는데까지 했단말이지
근데 진짜 차도가 1도 없었음..
되려 몸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이젠 스트레칭도 안해
귀찮은데도 매일매일 열심히 했거든?
그 꺾이지도 않는 손목 그래도
최대한 해보겠다고 나는 할수 있는데까지 했단말이지
근데 진짜 차도가 1도 없었음..
되려 몸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이젠 스트레칭도 안해
#768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7:56:47
참치도 충격파해본적 있지?
어후..그거 다시는 하고싶지 않음 😭
어후..그거 다시는 하고싶지 않음 😭
#769익명의 참치 씨(IDPElWzmGO)2025-11-12 (수) 18:03:14
너무 아프고 증상이 더 이상해지면 오히려 푹 쉬었다가 다시 조금 괜찮을때 하면 좋아지는거 같더라. 나도 중간에 팔까지 저린게 내려와서 평생 이렇게 사나 싶었거든.. 근데 푹 자고 푹 쉬고 이러니까 서서히 좋아져서 거기에 스트레칭도 좀 걸치고 하다보니 많이 호전이 되더라구. 그래서 맞아.. 아플땐 그냥 놔두는게 최고인것 같아
충격파 치료 ㅋㅋㅋㅋㅋㄱㅋㅋ 미쳤지.. 그거랑 물리치료, 침, 추나, 도수, 견인 다 해봤는데 그게 진짜 젤 아팠어.. 난 디스크 더 찢어지는줄.. 나중에 알아보니까 유의미하게 효과 있던건 그냥 디스크 붙이는 재활 운동뿐이었어..
충격파 치료 ㅋㅋㅋㅋㅋㄱㅋㅋ 미쳤지.. 그거랑 물리치료, 침, 추나, 도수, 견인 다 해봤는데 그게 진짜 젤 아팠어.. 난 디스크 더 찢어지는줄.. 나중에 알아보니까 유의미하게 효과 있던건 그냥 디스크 붙이는 재활 운동뿐이었어..
#770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8:10:35
요즘도 아파서 자다가 깬다거나 그런거 있어?
그럴때 너무 짜증나지 않아? 🤬
그럴때 너무 짜증나지 않아? 🤬
#771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8:12:33
연예인중에도 디스크있어서 살려고 운동한다
이런사람들도 있던데 근데 디스크있는데
어떻게 복근운동을 하고 이러는거지
난 너무 신기해
이런사람들도 있던데 근데 디스크있는데
어떻게 복근운동을 하고 이러는거지
난 너무 신기해
#772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8:22:40
어제부터 뭔가 탕수육이 먹고싶은데
오랜만에 탕짜면 시도해볼까?
탕짬면, 탕짜면 어떻게 더 나을까 😋
오랜만에 탕짜면 시도해볼까?
탕짬면, 탕짜면 어떻게 더 나을까 😋
#773익명의 참치 씨(dq/nUGflmG)2025-11-12 (수) 18:24:06
그나저나 탕짜면도 가격 진짜 많이 올랐네
역시 월급빼고 모든게 다 오르는듯
역시 월급빼고 모든게 다 오르는듯
#774익명의 참치 씨(IDPElWzmGO)2025-11-13 (목) 00:12:36
아갸갸갸갹 어제 말도 없이 잠들어버렸네....
미안미안미안미안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
미안미안미안미안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
#775익명의 참치 씨(SmWtY/ePQS)2025-11-13 (목) 02:21:11
수능치는 참치들 파이팅.
#776익명의 참치 씨(e3jeAeXS6S)2025-11-13 (목) 04:36:48
벌써 수능 시즌이 돌아왔다니 시간 참 빠르구만
상판에도 수능 치는 참치들 있으려나
상판에도 수능 치는 참치들 있으려나
#777익명의 참치 씨(EIoCQ0nYXi)2025-11-13 (목) 07:14:16
오늘 수능 끝나면 새 어장도 많이 열리고 활발해지는 행복회로 돌리는중
#778익명의 참치 씨(C5iHuLL7tq)2025-11-13 (목) 07:55:32
떠난 참치들 사실 다 고삼이엇던거지
다시 상판으로 돌아오도록.. 우리는 너히가 필요하다..
다시 상판으로 돌아오도록.. 우리는 너히가 필요하다..
#779익명의 참치 씨(FUzEETnivy)2025-11-13 (목) 08:01:12
인정 너희 없으면 망해 돌아와
#780카일루스(0U1nPOzUhW)2025-11-13 (목) 14:06:08
2003년생 뉴비. 샤오지 때문에 멘탈 터진 상태고, 붕스 사이버펑크 AU를 좋아한답니다. 쓰는 법 하나도 모르니 제발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는 제가 만든 세계에서 제가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극을 하는데, 캡틴은 일종의 GM 같은 걸까요? 저는 꼭 PL로써 제가 만든 세계를 즐기고 싶습니다.
#781익명의 참치 씨(jAicGTV0AK)2025-11-13 (목) 14:23:00
>>780 뉴비 환영해. 여긴 익명 게시판이라서 딱히 닉네임이나 성별, 나이 같은 특정 될만한 거 쓸 필요는 없어. 나메 칸은 이런 공용 게시판에서는 비워놓는다고 생각하면 편해.
캡틴은 커뮤 총괄이라고 보면 편하고, 여기는 합발제 없이 신청서를 다 받는 편. 단, 수정 요청 정도는 할 수 있지.
좋아하는 붕스나 사이버펑크쪽 세계 만들고 싶다면 '시트 어장' 이 신청서 받는 쪽 일테니 그쪽 둘러보면 어떤 느낌인지 이해할 수 있을거야.
또 질문 있어?
캡틴은 커뮤 총괄이라고 보면 편하고, 여기는 합발제 없이 신청서를 다 받는 편. 단, 수정 요청 정도는 할 수 있지.
좋아하는 붕스나 사이버펑크쪽 세계 만들고 싶다면 '시트 어장' 이 신청서 받는 쪽 일테니 그쪽 둘러보면 어떤 느낌인지 이해할 수 있을거야.
또 질문 있어?
#782익명의 참치 씨(Cyxv81Rp1.)2025-11-13 (목) 14:30:17
>>780 ㅎㅇㅎㅇ 여기 참고 해봐!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situplay/1596317092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situplay/1596317092
#783익명의 참치 씨(oVTXfzlwju)2025-11-13 (목) 16:43:49
뉴비 환영~ 설명서라도 한번 읽고 와라
#784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3 (목) 20:58:20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밀린 일들을 하는 기분은 매우 상콤하다
#785익명의 참치 씨(iFGGL.inDm)2025-11-14 (금) 01:19:59
요새 자기 전에 멜라토닌 먹는데 확실히 아침에 개운하게 깬다
#786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4 (금) 01:26:20
동물성 멜라토닌 먹어?
나는 식물성 먹는데 효과 별로 없는듯..
나는 식물성 먹는데 효과 별로 없는듯..
#787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4 (금) 01:27:17
멜라토닌이 효과 지속성도 짧다고 하고 (2~3시간 정도)
먹으면 악몽꾼다는 말도 있고 그렇더라고
먹으면 악몽꾼다는 말도 있고 그렇더라고
#788익명의 참치 씨(uKNtXrrene)2025-11-14 (금) 02:55:23
나도 식물성 먹어ㅋㅋ 먹은지는 아직 일주일 안 돼서 부작용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더 깊게 자고 일어나는 느낌이 있는 듯? 플라시보일수도
애초에 수면패턴이 워낙에 거지같은 사람이라 그랬을 수도 있고
애초에 수면패턴이 워낙에 거지같은 사람이라 그랬을 수도 있고
#789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4 (금) 03:17:31
그렇구나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거 같기도 하더라고
나도 어떨 때는 먹고 3시간 있다 깨고
어떤 때는 5~6시간 후에 깨기도 하고 그래
나도 어떨 때는 먹고 3시간 있다 깨고
어떤 때는 5~6시간 후에 깨기도 하고 그래
#790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4 (금) 03:18:29
처방 멜라토닌이 효과가 오래간다고는 하던데
살짝 궁금하다
살짝 궁금하다
#791익명의 참치 씨(oUB/5Yb966)2025-11-14 (금) 03:23:27
감기때문에 강습 못 가게된거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ㅠ
#792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4 (금) 03:30:04
푹 쉬어 빨리 나아야 다음 강습 나가지
#793익명의 참치 씨(zn.YLjWQeG)2025-11-14 (금) 07:32:24
난 심심할 때마다 scp를 읽어
https://scpko.wikidot.com/scp-3466
https://scpko.wikidot.com/scp-3466
#794익명의 참치 씨(.pLqO2OspS)2025-11-14 (금) 11:32:22
와 상판 뉴비라는게 존재했구나 신기하다
근데 유니콘은 왜 존재 안 하지
근데 유니콘은 왜 존재 안 하지
#795익명의 참치 씨(5L9u8KdL0O)2025-11-14 (금) 11:37:56
유니콘 나야나
#796익명의 참치 씨(3Grm.D345G)2025-11-15 (토) 02:00:12
일단 조만간 가볼데 미리 가봐야지.
#797익명의 참치 씨(1niYoMi4qS)2025-11-15 (토) 02:22:07
어디 가는데
#798익명의 참치 씨(NoqwGTGNPi)2025-11-15 (토) 06:34:16
핵불닭볶음면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딸려온 핵불닭소스 어떻게 먹어야하는거지
#799익명의 참치 씨(1niYoMi4qS)2025-11-15 (토) 07:02:18
사과랑 바나나랑 같이 두면 안된다는 걸 깜빡했다
둘 다 상태가 별로 안좋네
둘 다 상태가 별로 안좋네
#800익명의 참치 씨(mWebT9GXXi)2025-11-15 (토) 07:28:56
너무 익은 바나나는 슬라이스해서 얼려먹으면 먹을만함
#801익명의 참치 씨(1niYoMi4qS)2025-11-15 (토) 08:16:16
바나나가 저 세상 가기 바로 직전이야
#802익명의 참치 씨(gjNZvY1dta)2025-11-15 (토) 08:17:20
갈아서 우유랑 꿀 좀 넣고 드링크로 마시거나
아니면 눈물을 머금고 버리거나 해야할듯
아니면 눈물을 머금고 버리거나 해야할듯
#803익명의 참치 씨(Mywz8HbTNW)2025-11-15 (토) 09:09:20
나도 집에 바나나가 있는데 패기 각성해가지고는 검은색 됐어
알콜맛이 살짝나!
알콜맛이 살짝나!
#804익명의 참치 씨(gjNZvY1dta)2025-11-15 (토) 09:16:26
좀따 영화 부고니아 보기로 했는데 진짜 개 기대하는중
재밌겠다 재밌겠다 어떻게 리메이크했을까
재밌겠다 재밌겠다 어떻게 리메이크했을까
#805익명의 참치 씨(s1pC39.bae)2025-11-15 (토) 14:28:27
성능은 필요없으니 저렴하다는 이유로 HDD를 잔뜩 쟁여놓고 서버 굴리자고 생각한 과거의 나놈을 용서할 수 없다
어제부터 하드 한놈이 뻑나니까 다른놈들도 연쇄적으로 IO랑 CRC오류가 펑펑 터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서버 보수작업을 분노모드로 진행하고 있는중.
그냥 좀 비싸도 SSD만 써야겠다
어제부터 하드 한놈이 뻑나니까 다른놈들도 연쇄적으로 IO랑 CRC오류가 펑펑 터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서버 보수작업을 분노모드로 진행하고 있는중.
그냥 좀 비싸도 SSD만 써야겠다
#806익명의 참치 씨(PkD/Dq2uai)2025-11-15 (토) 20:58:15
매일 2시간 자고 깨는 내 인생 레전드
#807익명의 참치 씨(PkD/Dq2uai)2025-11-16 (일) 03:34:07
짜장라면 맛있는거 추천좀!
#808익명의 참치 씨(pxxdQPBvt2)2025-11-16 (일) 04:15:27
국룰은 짜파게티
근데 짜왕도 맛있음
근데 짜왕도 맛있음
#809익명의 참치 씨(PkD/Dq2uai)2025-11-16 (일) 04:17:30
요즘 짜파게티가 맛없어졌다는 소리가 있어서 말이지
#810익명의 참치 씨(PkD/Dq2uai)2025-11-16 (일) 04:17:45
근데 일요일인데도 가스검침 다니시네
#811익명의 참치 씨(799sxLjDta)2025-11-16 (일) 22:22:51
정말 오랜만에 왔다. 현생이 바빠서 드문드문 오다가 결국 완전히 오지않게된지 얼마나 됐던걸까.
예전에 즐겨참여했던 상황극은 끝났을까.
그때 그 친구들은 아직도 즐겨하고 있을까.
과거와 얼마나 달라졌을까.
사용법을 다 잊었고, 다시 참여할 엄두도 나지 않으며 아직까지 현생에 시달리는 시간의 한 켠에서 아주 짧게, 흔적을 남겨본다.
예전에 즐겨참여했던 상황극은 끝났을까.
그때 그 친구들은 아직도 즐겨하고 있을까.
과거와 얼마나 달라졌을까.
사용법을 다 잊었고, 다시 참여할 엄두도 나지 않으며 아직까지 현생에 시달리는 시간의 한 켠에서 아주 짧게, 흔적을 남겨본다.
#812익명의 참치 씨(lSaUOyHNdC)2025-11-16 (일) 23:39:55
나와 비슷하군 온걸 환영함
#813익명의 참치 씨(lSaUOyHNdC)2025-11-17 (월) 01:56:48
이제 추워서 털실내화 신어야겠다.
#814익명의 참치 씨(OnbkxiowQu)2025-11-17 (월) 05:26:12
>8211>28
와 인코 gOd 미쳤다
와 인코 gOd 미쳤다
#815익명의 참치 씨(/a.2O.KO8.)2025-11-17 (월) 07:19:33
다들 기수어장은 최대 몇기까지가 적절하다고 봄?
#816익명의 참치 씨(jwUDF4V.Z6)2025-11-17 (월) 07:22:00
1절 2절 3절 4절 뇌절할 정도로 끝도 없이 가도 좋아
#817익명의 참치 씨(IBijpuLM16)2025-11-17 (월) 14:17:30
100기
#819익명의 참치 씨(8SLXC0uxGS)2025-11-18 (화) 00:27:53
내 인생에도 다 순서가 있구나
#820익명의 참치 씨(Bn9dcNBrIC)2025-11-18 (화) 06:05:55
겨울 싫어~
#821익명의 참치 씨(VnAR6gH/Qi)2025-11-18 (화) 06:11:54
기수어장해서 하는 말인데 옛날엔 왜 은근히 기수어장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이들이 있었을까? 당시도 이해 안갔음
#822익명의 참치 씨(Pz00jv7sdy)2025-11-18 (화) 06:14:34
질투밖에 없지 뭐.. 아니면 그냥 잘 나가는게 꼴 보기 싫었거나
#823익명의 참치 씨(Bn9dcNBrIC)2025-11-18 (화) 06:16:48
기수어장이 뭐야? 계속 이어지는 어장인가?
#824익명의 참치 씨(VnAR6gH/Qi)2025-11-18 (화) 06:22:08
ㅇㅇ 시리즈물 말하는거야
1기 2기 3기 이런거
1기 2기 3기 이런거
#825익명의 참치 씨(Bn9dcNBrIC)2025-11-18 (화) 06:23:50
아 그럼 중간에 텀도 있어?
그냥 연속어장이랑은 다른 거지?
그냥 연속어장이랑은 다른 거지?
#826익명의 참치 씨(Tl/b0qXwfK)2025-11-18 (화) 06:24:52
옛날에는 실제로 스레주/부레주+전 기수 참가자들끼리 단톡 만들어서 특정 인물에게 이점 몰아주거나 왕따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그런 수준까지는 안 가도 자주 본 전 기수 사람들끼리 은근히 친목하는 문제가 있기는 했지
근데 솔직히 그것보다는 이유 없이 트집잡고 훼방놓고 싶어하는 심리가 더 커 보이긴 하더라ㅇㅇ
규칙 잘 지키고 친목 철저하게 배제해도 시비 걸 사람은 질리도록 걸고 그랬음
근데 솔직히 그것보다는 이유 없이 트집잡고 훼방놓고 싶어하는 심리가 더 커 보이긴 하더라ㅇㅇ
규칙 잘 지키고 친목 철저하게 배제해도 시비 걸 사람은 질리도록 걸고 그랬음
#827익명의 참치 씨(VnAR6gH/Qi)2025-11-18 (화) 06:28:53
텀은 어장주 맘일걸? 바로 세우기도 하고 텀 주고 세우기도 하고 다 달라 연속어장이 뭔진 모르겠는데 다를걸
#828익명의 참치 씨(VnAR6gH/Qi)2025-11-18 (화) 06:30:40
옛날엔 확실히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친목은 기수제 아니어도 심한곳은 되게 심한지라 그게 기수제 문젠진 모르겠더라 아련한 옛날 그때 그 순간...
#830익명의 참치 씨(pkYi2xPi7u)2025-11-18 (화) 07:22:22
[b]와아아아아아아아앙[/b]
[i]끼야아아아아아아아!!!!![/i]
[b][i]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i][/b]
[i]끼야아아아아아아아!!!!![/i]
[b][i]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i][/b]
#831익명의 참치 씨(WHvRugwOhe)2025-11-18 (화) 09:29:35
밥으로 나온 샐러드 땅콩 드레싱이 의외로 맛있네.
#832익명의 참치 씨(16RsDPDOja)2025-11-18 (화) 09:39:20
새 스레들 잘 됐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833익명의 참치 씨(tAuA9y2ku.)2025-11-18 (화) 11:23:01
>>830
이게 새 기능인가
맛깔나네
이게 새 기능인가
맛깔나네
#834익명의 참치 씨(Bn9dcNBrIC)2025-11-18 (화) 11:42:54
임펙트가 강한걸
#835익명의 참치 씨(BvbYd8.FOK)2025-11-18 (화) 12:05:13
클플 또 터졌네 롤도 안되고 웹트위터도 안열리고
#836익명의 참치 씨(BvbYd8.FOK)2025-11-18 (화) 12:58:29
계속 터졌다 돌아왔다 반복하네
#837익명의 참치 씨(xikUt2K5lO)2025-11-18 (화) 14:27:57
터지지 마~~
#838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8 (화) 17:27:54
새 캐릭터를 짜는데 소설 작성을 배우면서 좀 극단적이지만 성장의 여지가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
#839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00:13:12
졸리다 냠냠
#840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9 (수) 14:42:46
겨울이 시작했는데 잡담판은 아직 여름의 시작...
#841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45:45
그러게
#842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46:06
같이 터트릴래?
#843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9 (수) 14:47:50
150개는 아직은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
#844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48:54
ㅋㅋ 참치가 중간에 안자면 가능할지도
#845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9 (수) 14:53:59
어제 잠을 좀 심하게 설쳐서 지금 해롱해롱하긴 해...
#846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9 (수) 14:54:17
어제 잠을 심하게 설쳐서 좀 헤롱헤롱하긴 해...
#847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9 (수) 14:54:26
아익 두개 올라왔네
#848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54:47
확실히 헤롱헤롱하네
#849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55:37
왜 잠 설쳤어
#850익명의 참치 씨(wCJo0o7isu)2025-11-19 (수) 14:57:33
>>849 모르겠어... 피곤해서 일찍 잤는데 2시간 자고 깬 뒤로 잠을 못 잠..
#851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58:50
엥 너 혹시 나야?
#852익명의 참치 씨(MjRdaOt4mq)2025-11-19 (수) 14:59:01
나랑 똑같..
#853익명의 참치 씨(Fxza88.rQW)2025-11-19 (수) 15:03:19
뭐지 무슨 날이었어? 나도 왠지 잠이 안 와서 2시간 정?도 자고 오늘 좀비됨...
#854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04:40
좀비들의 모임이다
#855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04:56
자정이 되니 슬슬 나타나는..
#856익명의 참치 씨(PjiXbdQb0e)2025-11-19 (수) 15:09:59
뭐야뭐야 다른 참치들도?
#857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16:23
찾아보니 터진 잡담판이 저거 하나구나
#858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16:38
다른건 다 중간에 닫혔네
#859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18:35
나말고도 잠못드는 참치들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 받는 중
#860익명의 참치 씨(.rhvXzj9C2)2025-11-19 (수) 15:22:18
여기가 좀비들이 모여있는 곳이 맞습니까?
#861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23:10
네 근데 다 자나봐요 조용합니다
#862익명의 참치 씨(.rhvXzj9C2)2025-11-19 (수) 15:34:39
그럼 당신은 좀비 참치구나.
좀비 참치는 고양이가 잡아가마!!
좀비 참치는 고양이가 잡아가마!!
#863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36:04
훗 좀비가 더 쎄다는걸 모르는군
#864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36:30
이 하룻고양이야!
#865익명의 참치 씨(54XzE8Qlrq)2025-11-19 (수) 15:41:21
혹시 몇시간 전에 우리집 앞에서 울던게 바로 너냐!
#866익명의 참치 씨(dYUPoxJAFq)2025-11-19 (수) 23:18:36
아침이당
#867익명의 참치 씨(nwaCCpXTgO)2025-11-20 (목) 00:18:12
아마존 프라임을 해즈빈호텔 하나 보자고 결제하는게 맞나.. 고민이네
헬루바보스 후속작 나올때까지 존버하다가 결제하고 한번에 볼까
헬루바보스 후속작 나올때까지 존버하다가 결제하고 한번에 볼까
#868익명의 참치 씨(PjiXbdQb0e)2025-11-20 (목) 01:59:22
>>867 요즘 환율까지 생각하면 좀 부담되는 가격은 맞아서 고민은 해보는 게 맞을 듯
#869익명의 참치 씨(46zXs4BF5O)2025-11-20 (목) 05:49:07

.
#870익명의 참치 씨(HUzWdRfZNG)2025-11-20 (목) 09:55:32
뒷북이지만 양고기 숄더랙에 쯔란 찍어먹는 맛에 반해버림...
#871익명의 참치 씨(46zXs4BF5O)2025-11-20 (목) 10:08:33
지긋지긋한 두통
#872익명의 참치 씨(PjiXbdQb0e)2025-11-20 (목) 10:29:02
>>871 나도 중딩때부터 긴장성 두통에 시달려서 남일 같지가 않네
#873익명의 참치 씨(3UhN292Qa.)2025-11-20 (목) 10:35:59
취미로 보던 소설에서 2차 창작쪽이 그레이존을 벗어나다못해 액셀을 씨게 밟아버려서 가이드라인 개빡세게 다시 올라왔다
내 인형 공구는 망해버렸군
내 인형 공구는 망해버렸군
#874익명의 참치 씨(3UhN292Qa.)2025-11-20 (목) 10:38:10
하지만 그동안 얼마나 사람들이 가이드라인을 개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수익을 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공식이 칼뽑고 칼춤추는게 맞긴 해
공식이 칼뽑고 칼춤추는게 맞긴 해
#875익명의 참치 씨(PjiXbdQb0e)2025-11-20 (목) 12:11:28
먼가 사이트가 불안불안한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로딩이 많아졌네
#876익명의 참치 씨(hVPg07Q5Da)2025-11-21 (금) 04:33:43
수영장에 놀러갔는데 가자마자 비오는 꿈을 꿨다. (야외수영장, 꿈에서 계절은 여름)
#877익명의 참치 씨(hVPg07Q5Da)2025-11-21 (금) 04:56:21
근데 캐비 이런데 겨울에 가도 재밌어?
한번도 안가봤는데 겨울에 한번 가볼까
한번도 안가봤는데 겨울에 한번 가볼까
#878익명의 참치 씨(OPX6DNegV.)2025-11-22 (토) 00:42:30
기절
#879익명의 참치 씨(n8m33EaMLW)2025-11-22 (토) 00:50:33
쯔란사야지
#880익명의 참치 씨(ddtZ8McToG)2025-11-22 (토) 00:58:38
우와 영화 보러 가는 중인데 늦을 것 같아서 택시 불렀는데도 신호 걸림의 억까를 계속 받고 있어....(›´꒳`‹ )
#881익명의 참치 씨(uVko5jQRYy)2025-11-22 (토) 03:05:08
도착하면 집안일하고 자야지
#882익명의 참치 씨(PLunuzalBa)2025-11-22 (토) 09:46:39
나는 오늘 첫식사중
#883익명의 참치 씨(WScAnzSdNu)2025-11-22 (토) 13:44:19
>>877 재미는 있다는데 또 중간에 아예 닫는 시기도 있다고 기억하고
#884익명의 참치 씨(PLunuzalBa)2025-11-22 (토) 13:49:12
>>883 닫는 시기 있는 건 최근에 알았어
사실 5월이었나 로시즌에 가보려다가 못갔거든
사실 5월이었나 로시즌에 가보려다가 못갔거든
#885익명의 참치 씨(w8zY2wKOCS)2025-11-22 (토) 14:05:07
혹시 드래그 해야만 글자 보이게 세팅하려면 배경색을 뭘로 해야하는지 아는 참치 있숴?
#886익명의 참치 씨(PLunuzalBa)2025-11-22 (토) 14:14:41
spo로 하면 배경색 안해도 되는 거 아니야?
#887익명의 참치 씨(WScAnzSdNu)2025-11-22 (토) 14:20:41
>>884 나도 그렇다길래 적당한 워터파크 돈 들여서 갔더니 유수풀이 반만 열고 문을 닫은... 그래서 미끄럼틀 탔더니 거의 수직 낙하라 수영복이 벗겨질 뻔 해서 넋 나간 상태로 꼬꼬마용 파도풀에서 시간 떼우다 갔었네 ㅋㅋㅋ큐ㅠ
#888익명의 참치 씨(PLunuzalBa)2025-11-22 (토) 14:32:45
>>887 근처에 가까운 데로 갔었어? 아이들 전용?
나도 물놀이 어지간히 하고 싶은가 보다 한번 데려가는게 좋겠지?
나도 물놀이 어지간히 하고 싶은가 보다 한번 데려가는게 좋겠지?
#889익명의 참치 씨(U2q/ZX3p.G)2025-11-22 (토) 14:34:44
이런거?
#890익명의 참치 씨(PLunuzalBa)2025-11-22 (토) 14:38:35
오오 신기하다
#891익명의 참치 씨(WScAnzSdNu)2025-11-22 (토) 14:41:28
>>888 응 대중교통 타고 30분 정도면 갈 거리였어
#892익명의 참치 씨(PLunuzalBa)2025-11-22 (토) 14:54:48
>>891 나도 살짝 그런데 알아보고 있는 중..
에버랜드가 좀 멀거든
근데 거기도 안가본지 오래되서 가보고 싶은 마음도 반정도 ㅋㅋ
에버랜드가 좀 멀거든
근데 거기도 안가본지 오래되서 가보고 싶은 마음도 반정도 ㅋㅋ
#893익명의 참치 씨(pH2W9iJhsq)2025-11-22 (토) 15:27:09
배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지
먹은 것도 없는데 무슨 임산부 같이 나와
먹은 것도 없는데 무슨 임산부 같이 나와
#894익명의 참치 씨(dZ8s8KWbxq)2025-11-22 (토) 23:05:37
피로가 누적된거였는지 10시간 넘게 잤다
#895익명의 참치 씨(pH2W9iJhsq)2025-11-23 (일) 04:11:11
잘했엉
#896익명의 참치 씨(PWb8wsEpd6)2025-11-23 (일) 10:22:11
요즘 밥 먹으러 가자는 노래를 자주 듣는데 힐링 되는 것 같아.
이 노래로 위로를 받을 줄은 몰랐어.
이 노래로 위로를 받을 줄은 몰랐어.
#897익명의 참치 씨(pH2W9iJhsq)2025-11-23 (일) 10:31:43
노래 좋다.
이거 들으니까 또 밥먹고 싶다
이거 들으니까 또 밥먹고 싶다
#898익명의 참치 씨(pH2W9iJhsq)2025-11-23 (일) 10:34:14
이 노래가 이 아저씨 주제가 같은건가
#899익명의 참치 씨(PWb8wsEpd6)2025-11-23 (일) 10:37:04
>>898
맞아, 외관이 이상해서 곤약인간 소리를 듣지만...
주제가 한정해서 짱구 아빠같은 느낌
맞아, 외관이 이상해서 곤약인간 소리를 듣지만...
주제가 한정해서 짱구 아빠같은 느낌
#900익명의 참치 씨(aiZ2S1K1zy)2025-11-23 (일) 15:04:48
밥이 딱 한숫갈 남았는데 김치도 없다
이럴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이 있을까
이럴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이 있을까
#901익명의 참치 씨(4.J1pKvrTq)2025-11-23 (일) 23:46:45
>>900 물에 말아서 삼키기?
#902익명의 참치 씨(wvAxpBr4IW)2025-11-23 (일) 23:58:39
속눈썹 간지러
#903익명의 참치 씨(P39AcXmfX2)2025-11-24 (월) 01:56:08
왜 월요일은 항상 돌아오는 것인가
모두가 싫어하는데도 자꾸 돌아온다
월요일은 M과 S를 모두 갖춘 위험한 녀석인것 같다.
모두가 싫어하는데도 자꾸 돌아온다
월요일은 M과 S를 모두 갖춘 위험한 녀석인것 같다.
#904익명의 참치 씨(0Diztvp4vu)2025-11-24 (월) 01:56:51
퇴근시켜줘
#905익명의 참치 씨(aiZ2S1K1zy)2025-11-24 (월) 07:05:37
피곤하다
#906익명의 참치 씨(sjxbH49FDO)2025-11-24 (월) 08:33:43

이거 진심으로 재밌어 보이면 이상한 걸까
#907익명의 참치 씨(0OkEaAkTrm)2025-11-24 (월) 09:07:05
그래 정해둔대로 살자
#908익명의 참치 씨(aiZ2S1K1zy)2025-11-24 (월) 09:34:25
아이고 삭신이 쑤신다
#909익명의 참치 씨(I1hX8gsxbO)2025-11-24 (월) 13:56:08
>>906 쌉웃기네ㅋㅋㅋㅋㅋ
#910익명의 참치 씨(8bIJ02l51i)2025-11-25 (화) 03:05:20
후쿠오카 하카타역근처 숙소 추천 좀
#911익명의 참치 씨(lg6/lgQp1.)2025-11-25 (화) 06:54:59
ㅍㅇㅋ랑 주변 선수들 커리어랑 서사 그대로 가져다가 19금 bl 소설을 써낸 작가가 왜 실존하냐고..
#912익명의 참치 씨(XN9h24N9yG)2025-11-25 (화) 09:31:04
딥트러플 프라이 맛있나
먹어보고싶군
먹어보고싶군
#913익명의 참치 씨(jzClK4ZOA2)2025-11-25 (화) 09:59:01
결국 1일 1라면
#914익명의 참치 씨(XN9h24N9yG)2025-11-25 (화) 10:06:05
나돈데
#915익명의 참치 씨(XN9h24N9yG)2025-11-25 (화) 10:06:12
오늘은 뭐먹었어
#916익명의 참치 씨(rCqXwB/scu)2025-11-25 (화) 10:22:13
>>911 아 이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7익명의 참치 씨(XN9h24N9yG)2025-11-25 (화) 11:03:19
진짜 뭔일이냐
어제 저녁 7시에 한끼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배가 하나도 안고픔
어제 저녁 7시에 한끼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배가 하나도 안고픔
#918익명의 참치 씨(HlcLFN5jWe)2025-11-25 (화) 11:05:22
>>916 구단에서 변호사 섭외하고 법적 대응 나선거 같더라
제발 이번 일로 실존인물 19금소설 관련해서 좋은 선례 만들어줬으면
제발 이번 일로 실존인물 19금소설 관련해서 좋은 선례 만들어줬으면
#919익명의 참치 씨(X9NAOpag1u)2025-11-25 (화) 11:17:10
모 버츄얼 아이돌 인생사로 허락 안 받고 야겜 만들었던 회사도 그렇고 다들 양심이 어디 간 걸까....🤔
#920익명의 참치 씨(TWwu6QMpuW)2025-11-25 (화) 13:14:00
럽딜2 말하는거면
뭐 애초에 못만든 망겜이긴 했는데..
그거 그 악질팬덤에서 개억까짜집기해서 마녀사냥한거임
그 버튜버 말고 따로 모티브인 스트리머도 있었고 허가도 받은거라고 밝혔었음
그 팬덤이랑 엮인 논란들은 다 믿지마라.. 99% 마녀사냥임
뭐 애초에 못만든 망겜이긴 했는데..
그거 그 악질팬덤에서 개억까짜집기해서 마녀사냥한거임
그 버튜버 말고 따로 모티브인 스트리머도 있었고 허가도 받은거라고 밝혔었음
그 팬덤이랑 엮인 논란들은 다 믿지마라.. 99% 마녀사냥임
#921익명의 참치 씨(VZi/xGGLIq)2025-11-25 (화) 13:23:46
럽딜2는 회사에서 해명 다 하고 의혹 들어온거 반박+윗 참치가 말한대로 모티브 스트리머한테 허락 맡은거까지 전부 까면서 해명했었지..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을 전부 다 지켜봤었는데 결국 묶여서 화형엔딩 나버린거 너무 아쉽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을 전부 다 지켜봤었는데 결국 묶여서 화형엔딩 나버린거 너무 아쉽더라
#922익명의 참치 씨(D9nniBI3X.)2025-11-25 (화) 13:31:58
그 팬덤 이야기 안 하면 안되냐
개들 내가 하는 게임 커뮤에 와서 니네 게임 사람 죽인 겜이라고 억지로 논란 만들려고 하다가 안통하니까 아님말고 하고 튀어서 이런 곳에서까지 보고 싶지 않음
개들 내가 하는 게임 커뮤에 와서 니네 게임 사람 죽인 겜이라고 억지로 논란 만들려고 하다가 안통하니까 아님말고 하고 튀어서 이런 곳에서까지 보고 싶지 않음
#923익명의 참치 씨(1TU8xd6n66)2025-11-26 (수) 06:22:09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하게될지도....
#924익명의 참치 씨(ew4SGlMBh2)2025-11-26 (수) 10:00:07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군
#925익명의 참치 씨(Iq64rQI8C.)2025-11-26 (수) 15:06:41
무의식적으로 과도 칼날 잡았다
손 베일뻔
손 베일뻔
#926익명의 참치 씨(b/aBZPlZfK)2025-11-27 (목) 07:48:10
토요일에 반드시 감바스를 먹는다
#927익명의 참치 씨(Iq64rQI8C.)2025-11-27 (목) 09:14:04
나도 같이 먹자
#928익명의 참치 씨(PyOLt9bk3q)2025-11-27 (목) 10:00:16
감바스? 아자스! (죄송)
#929익명의 참치 씨(Iq64rQI8C.)2025-11-27 (목) 11:20:58
😒..
#930익명의 참치 씨(lt40wMj1c2)2025-11-27 (목) 15:07:46
졸려졸려
#931익명의 참치 씨(hb0QloRyE2)2025-11-28 (금) 00:21:37
대체 몇시간을 자는거
#932익명의 참치 씨(lt40wMj1c2)2025-11-28 (금) 09:10:18
별로 안잤엉!
#933익명의 참치 씨(DuT68Ciksa)2025-11-28 (금) 09:13:11
>>929 아자아자 아자토스!!!!!
#934익명의 참치 씨(lt40wMj1c2)2025-11-28 (금) 11:13:53
나는 오늘도 주섬주섬 늦은 저녁을..
#935익명의 참치 씨(pdT3ZNto6O)2025-11-28 (금) 12:29:57
악트 보고 제전 본다음 빛덕 보고 핟라 봐야지
#936익명의 참치 씨(pdT3ZNto6O)2025-11-28 (금) 12:34:25
조곡하고 독풀도 봐야겠다
학생때 보다 끊긴 것들 지금 찾아보니 완결까지 다 나와 있는게 대부분이라 행복해
학생때 보다 끊긴 것들 지금 찾아보니 완결까지 다 나와 있는게 대부분이라 행복해
#937익명의 참치 씨(Hv2SrekLE.)2025-11-28 (금) 12:50:17
뭔소린가 했는데 조곡하고 독풀 보니까 알겠다
너참치 포덕이구나
너참치 포덕이구나
#938익명의 참치 씨(lt40wMj1c2)2025-11-28 (금) 12:51:15
포덕? 포켓몬?
#939익명의 참치 씨(lt40wMj1c2)2025-11-28 (금) 12:52:00
자기공간이 있다는 안정감 (본인 어장) vs 떠돌이 생활
어떤게 더 좋아?
어떤게 더 좋아?
#940익명의 참치 씨(Hv2SrekLE.)2025-11-28 (금) 12:52:05
응 저참치가 말한 것들 다 포켓몬 2차 창작일걸
조곡은 나는 정점이다로 유명한 만화라 알고 있었거든
조곡은 나는 정점이다로 유명한 만화라 알고 있었거든
#941익명의 참치 씨(pdT3ZNto6O)2025-11-28 (금) 12:53:56

^^b
#942익명의 참치 씨(yvaHpj6dFG)2025-11-28 (금) 13:26:44
>>941 정점(2세대, 5세대, 7세대 주인공들에게 패배함)
#943익명의 참치 씨(c8QuEJq/kW)2025-11-28 (금) 15:26:13
토우토우트레인 귀여웠는데
#944익명의 참치 씨(NAYmO4swBy)2025-11-29 (토) 00:00:00
막상 스위치 생길 때쯤 되니까 포켓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었어.
#945익명의 참치 씨(b/auNEJh5S)2025-11-29 (토) 01:24:25
초콜릿을 좋아하긴 하지만 토블론은 식감이 내 취향이 아니다..
#946익명의 참치 씨(.4xLWfzSwS)2025-11-29 (토) 02:28:58
애슐리 새우축제는 가을이던가
#947익명의 참치 씨(leM5LCflrm)2025-11-29 (토) 03:56:42
파워퍼프걸쿠키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퍼프걸 갖고 진짜 가지가지 하네ㅋㅋㅋㅋ
#948익명의 참치 씨(.4xLWfzSwS)2025-11-29 (토) 04:59:42
이놈의 대회는 왜 최종 라인업이 8년전이랑 맴버가 똑같냐...
좀 새로운 이름좀 보고싶다
좀 새로운 이름좀 보고싶다
#949익명의 참치 씨(JVP2dL7NQq)2025-11-29 (토) 05:40:25
>>947 파워퍼프걸 콜라보라고???? 당장 하러감
#950익명의 참치 씨(0wW8f6dwD6)2025-11-29 (토) 10:35:52
심심하고 배고프고 울적하고
#951익명의 참치 씨(G5eJdvETkq)2025-11-29 (토) 13:48:17

실낙원 진짜 판타지 묘사의 정석이다
#952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29 (토) 15:46:55
알바하고싶어
#953익명의 참치 씨(I/d/Q.gUBm)2025-11-30 (일) 04:22:04
포켓몬은 도트일때가 좋았던 것 같아
#954익명의 참치 씨(dDpC1WT0Pu)2025-11-30 (일) 04:30:07
>>953 인정
#955익명의 참치 씨(rfFHuFVTp.)2025-11-30 (일) 05:38:52

후 늬들은 결혼같은거 하지마라
결혼안한 형제에게 자식을 돌봐달라고 떠넘기는 악랄한 존재가 되더라
평소에 자주 애 봐주니 오늘 10만원 주는데 어이쿠 언제든 조카돌보기 해드립죠 그치만 돈 더 내놔
결혼안한 형제에게 자식을 돌봐달라고 떠넘기는 악랄한 존재가 되더라
평소에 자주 애 봐주니 오늘 10만원 주는데 어이쿠 언제든 조카돌보기 해드립죠 그치만 돈 더 내놔
#956익명의 참치 씨(BEQ5nQwVeu)2025-11-30 (일) 07:36:17
무통잠과 편파는 사라지질않는구나
#957익명의 참치 씨(L7v4RlvNS6)2025-11-30 (일) 07:38:42
무통잠은 몰라도 편파는 확실하면 조정 올려
#958익명의 참치 씨(PU8EYWW.gK)2025-11-30 (일) 08:18:18
여기서 잡담인척 저격하는것도 사라지지 않는 고질병이지.
할 말과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조정 올려라
할 말과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조정 올려라
#959익명의 참치 씨(Ko.mYBaohS)2025-11-30 (일) 09:45:14
애 안낳을거면 대신 댕댕이를 맡길 수도 있지.
근데 내 혈육은 댕댕이 무서워해서 안되겠다.
근데 내 혈육은 댕댕이 무서워해서 안되겠다.
#960익명의 참치 씨(A1JE/1TQou)2025-11-30 (일) 09:48:46
맨날 잡담판 와서 쉐복하는거 ㄹㅇㅋㅋ
#961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09:54:28
댕댕이 조아
내가 봐주고 싶다 힣
내가 봐주고 싶다 힣
#962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09:54:54
몽뭉이들은 사랑이야
#963익명의 참치 씨(Ieu8JPv2k2)2025-11-30 (일) 09:57:43
드디어 이 스레도 거의 끝이 보이네.. 여름에 시작해 겨울까지 오다니
#964익명의 참치 씨(A1JE/1TQou)2025-11-30 (일) 10:00:37
반년 좀 안되게 걸렸네ㄷㄷ
#965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10:29:02
우리 함께 힘을 모아 빨리 터트려보면 어떨까?
#966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10:29:44
사실 빨리 터트리고 싶었는데
나 혼자 도배할수도 없고 해서 ㅋㅋ
나 혼자 도배할수도 없고 해서 ㅋㅋ
#967익명의 참치 씨(DtJgys4sjG)2025-11-30 (일) 11:42:18
이제 겨울에 시작하는 잡담어장은 내년 여름까지 가는 건가
#968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11:55:10
그럴리가
#969익명의 참치 씨(A1JE/1TQou)2025-11-30 (일) 13:53:23
터트리자 터트리자
#970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13:54:52
둘이?
#971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13:55:12
ㅋㅋ 30개 남았다
#972익명의 참치 씨(UH7YjS7Q5G)2025-11-30 (일) 13:55:44
어..다음 어장은 참치가 팔거야?
#973익명의 참치 씨(dDpC1WT0Pu)2025-11-30 (일) 14:45:58
👾
#974익명의 참치 씨(NYFGGpEVje)2025-11-30 (일) 14:52:21
아!!! 맥주 까먹고 치즈만 사왔어!!! 아!!!!!!
#975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5:09:44
치즈 맛있겠다
#976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5:09:59
나 배고파..
#977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03:59
밥 머겅.. 이라고 하긴 시간이 너무 늦어버렷군
#978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22:29
1. 밥먹고 이따 잔다
2. 지금 퍼질러 잔다
몇번?
2. 지금 퍼질러 잔다
몇번?
#979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25:36
습
늦게 일어나도 괜찮으먼 먹는것도 나쁘진 않긴해
하지만 건강에는 자기 1~2 전에는 안먹는게 좋긴해
늦게 일어나도 괜찮으먼 먹는것도 나쁘진 않긴해
하지만 건강에는 자기 1~2 전에는 안먹는게 좋긴해
#980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0:18
(전자렌지에 밥을 돌리며)
밥 안먹은지 오래되서 지금 먹긴 먹어야겠어
밥 안먹은지 오래되서 지금 먹긴 먹어야겠어
#981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2:07
근데 밥먹는거 되게 귀찮다..
#982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2:27
밥 이야기 하니까 배고프네..
#983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2:55
맛있는 걸 먹으면 의욕이 생길지도?
#984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2:59
언제 먹었어?
#985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3:12
다음 어장은 참치가 세워줘 부탁해
#986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3:34
그래그래 터트리자
4시쯤에 먹었던 것 같은데
4시쯤에 먹었던 것 같은데
#987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3:53
에? 너무 일찍인데
#988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3:59
저녁 굶었어?
#989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4:08
점저인거지
#990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4:13
당연히 배고플 시간이네
#991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4:29
그런가?!
하지만 먹을거 없어~
하지만 먹을거 없어~
#992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4:31
저녁 그렇게 일찍 먹으면 안돼 배고파
#993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5:09
편의점 어때
#994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5:15
다음엔 두시간 더 늦춰보께
근데 그럼 점심에 배고프지 않을까
근데 그럼 점심에 배고프지 않을까
#995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5:20
나도 오늘 편의점 가서 먹을거 잔뜩 사왔어
#996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5:27
귀 찮 아 !
뭐뭐 샀어?
뭐뭐 샀어?
#997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5:51
그냥 도시락 샌드위치 이런 애들?
자주 먹는 편이라
자주 먹는 편이라
#998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6:13
적당한 식사류네
한입만 하러 가야겟다
한입만 하러 가야겟다
#999익명의 참치 씨(31Yol.BvMu)2025-11-30 (일) 16:36:20
점심을 딱 12시쯤에 먹는거지 어때
#1000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6:57
좋아!
#1001익명의 참치 씨(mu4NMdgGiy)2025-11-30 (일) 16:37:03
쾅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