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8 [일상/개그/미스터리] 바보와 메이드와 파미레스 | 캐릭터 소개 (80)
작성자:점장 ◆H4X2gVUHl2
작성일:2025-06-25 (수) 15:06:39
갱신일:2025-08-14 (목) 05:35:45
#0점장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5:06:39
어서오세요.
UFO, 초능력자, 바보, 그리고 메이드복이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Tuna's」에.
임시스레 | situplay>4599>
웹박수 | https://forms.gle/E69XixYTQe3QP3Nw6
이벤트 해금 | https://forms.gle/gFVJTnoUnu1g27KfA
이벤트 열람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xcoC-KmRH-i1xQbGaFMnFXiKrcS7-7zx-lx-_2nBwo/edit?usp=sharing
UFO, 초능력자, 바보, 그리고 메이드복이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Tuna's」에.
임시스레 | situplay>4599>
웹박수 | https://forms.gle/E69XixYTQe3QP3Nw6
이벤트 해금 | https://forms.gle/gFVJTnoUnu1g27KfA
이벤트 열람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xcoC-KmRH-i1xQbGaFMnFXiKrcS7-7zx-lx-_2nBwo/edit?usp=sharing
#1점장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5:07:08
「마구로마치真黒町」
도쿄도 외곽에 자리한 도시의 고즈넉한 동네. 대단히 번화한 거리도 아니요, 그렇다고 완전히 시골인 것도 아닌 평범하디 평범한 동네올시다.심령 스팟이 좀 많긴 하지만.
「마구로 상점가」
마구로마치의 중앙, 하천 옆에 자리한 상점가. 상점가의 동쪽 출구는 토키자케고, 서쪽 출구는 코자메 학원과 맞닿아 있어 두 학교의 학생들이 마주치는 곳이다. 상점가의 북쪽 출구에는 「Tuna's」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번듯이 자리잡고 있다.
「Tuna's」
「마구로 상점가」의 북쪽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1층 건물.
한때는 꽤 여러 지점을 거느렸던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이었다. 하지만 이래저래 회사에 우여곡절이 많았는지, 지금은 마구로마치 지점 하나만 덩그러니 남아 명맥을 잇게 되었다... 아무래도 「임직원 전원 메이드복!!」 이라는 방침이 회사 재정에 상당한 타격을 준 모양이다.
현재는 수상하게 돈이 많고 메이드복을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인수되어, 폐점의 걱정은 없는 듯 하다.
「토키자케산時鮭山」
마구로마치 북쪽에 솟아 있는 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사찰이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산길을 따라 차로 30분 정도 달리면 저렴한 온천 료칸이 나오는데, 예전에는 온천으로 명성을 떨쳤던 지역이라지만 지금은 폐허가 된 리조트 건물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토키자케산의 정상에서는 UFO와 소통할 수 있다는데...
「마구로가와 하천」
마구로마치를 가로지르는 자그마한 하천. 물의 수위가 높지 않아 여름철엔 아이들도 종종 물놀이를 하는 것이 보인다. 하천변에 산책로와 조경이 잘 조성되어있다.
「도쿄 도립 토키자케 고등학교」 (샤케고)
블레이저풍의 교복이 특징인 남녀공학 고등학교. 어쩌다보니 '바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라는 인상을 얻게 됐다. 제법 똑똑한 학생들마저 분위기에 휩쓸려 바보가 된다는 모양이다...
「토자대학 부설 코자메 학원」 (사메 학원)
세일러복과 가쿠란이 특징인 남녀공학 사립 학원. 토키자케 고교의 바로 옆에 있다. 주로 엘리트, 인텔리, 셀럽들이 다니는 곳이라, 덕분에 샤케고의 '바보 학교' 이미지는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도쿄도 외곽에 자리한 도시의 고즈넉한 동네. 대단히 번화한 거리도 아니요, 그렇다고 완전히 시골인 것도 아닌 평범하디 평범한 동네올시다.심령 스팟이 좀 많긴 하지만.
「마구로 상점가」
마구로마치의 중앙, 하천 옆에 자리한 상점가. 상점가의 동쪽 출구는 토키자케고, 서쪽 출구는 코자메 학원과 맞닿아 있어 두 학교의 학생들이 마주치는 곳이다. 상점가의 북쪽 출구에는 「Tuna's」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번듯이 자리잡고 있다.
「Tuna's」
「마구로 상점가」의 북쪽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1층 건물.
한때는 꽤 여러 지점을 거느렸던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이었다. 하지만 이래저래 회사에 우여곡절이 많았는지, 지금은 마구로마치 지점 하나만 덩그러니 남아 명맥을 잇게 되었다... 아무래도 「임직원 전원 메이드복!!」 이라는 방침이 회사 재정에 상당한 타격을 준 모양이다.
현재는 수상하게 돈이 많고 메이드복을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인수되어, 폐점의 걱정은 없는 듯 하다.
「토키자케산時鮭山」
마구로마치 북쪽에 솟아 있는 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사찰이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산길을 따라 차로 30분 정도 달리면 저렴한 온천 료칸이 나오는데, 예전에는 온천으로 명성을 떨쳤던 지역이라지만 지금은 폐허가 된 리조트 건물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토키자케산의 정상에서는 UFO와 소통할 수 있다는데...
「마구로가와 하천」
마구로마치를 가로지르는 자그마한 하천. 물의 수위가 높지 않아 여름철엔 아이들도 종종 물놀이를 하는 것이 보인다. 하천변에 산책로와 조경이 잘 조성되어있다.
「도쿄 도립 토키자케 고등학교」 (샤케고)
블레이저풍의 교복이 특징인 남녀공학 고등학교. 어쩌다보니 '바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라는 인상을 얻게 됐다. 제법 똑똑한 학생들마저 분위기에 휩쓸려 바보가 된다는 모양이다...
「토자대학 부설 코자메 학원」 (사메 학원)
세일러복과 가쿠란이 특징인 남녀공학 사립 학원. 토키자케 고교의 바로 옆에 있다. 주로 엘리트, 인텔리, 셀럽들이 다니는 곳이라, 덕분에 샤케고의 '바보 학교' 이미지는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2시트 양식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5:08:00
“(한 마디)”
이름 | (자유이나, 일본식의 이름을 지향합니다.)
나이 | (최소한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 OK.)
종족 | (평범한 캐릭터라면 생략해도 좋습니다.)
외형 | (이미지는 출처를 표기해주세요.)
성격 |
기타 |
성향 | ( ALL / SL / CL )
이름 | (자유이나, 일본식의 이름을 지향합니다.)
나이 | (최소한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 OK.)
종족 | (평범한 캐릭터라면 생략해도 좋습니다.)
외형 | (이미지는 출처를 표기해주세요.)
성격 |
기타 |
성향 | ( ALL / SL / CL )
#3시트 예시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5:17:06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습니다.)
“역시 메이드복은 최고라니깐~”
이름 | 점장
나이 | 미상...이지만, 하는 이야기로 미루어 짐작해보자면 40세.
종족 | 인간
외형 | 시원하게 드러낸 이마가 인상적인 미... 녀? 흑단발에 히죽거리는 검은 눈. 훤칠한 키에 메이드복의 롱 스커트가 잘 어울린다.
성격 | 우기길 좋아하는 마이페이스랄까, 하지만 바보짓에도 거침없이 휘말려주는 모양이다. 히죽거리며 알바생들을 놀리는 게 취미라는 모양.
기타 | 사실은 어릴 때부터 비밀조직의 암살자로 키워졌으나, 메이드복이 너무 좋은 나머지 평생의 돈을 전부 모아 Tuna's를 인수했다고 한다. 메이드복에 둘러싸여 사는 지금이 너무나도 행복하다. 돈이 꽤나 많은지 알바를 구하는 족족 채용한다고 한다.
성향 | ALL
“역시 메이드복은 최고라니깐~”
이름 | 점장
나이 | 미상...이지만, 하는 이야기로 미루어 짐작해보자면 40세.
종족 | 인간
외형 | 시원하게 드러낸 이마가 인상적인 미... 녀? 흑단발에 히죽거리는 검은 눈. 훤칠한 키에 메이드복의 롱 스커트가 잘 어울린다.
성격 | 우기길 좋아하는 마이페이스랄까, 하지만 바보짓에도 거침없이 휘말려주는 모양이다. 히죽거리며 알바생들을 놀리는 게 취미라는 모양.
기타 | 사실은 어릴 때부터 비밀조직의 암살자로 키워졌으나, 메이드복이 너무 좋은 나머지 평생의 돈을 전부 모아 Tuna's를 인수했다고 한다. 메이드복에 둘러싸여 사는 지금이 너무나도 행복하다. 돈이 꽤나 많은지 알바를 구하는 족족 채용한다고 한다.
성향 | ALL
#8◆Itl2qTCYfm(zOYTqraKtO)2025-06-25 (수) 15:41:38
"요즘 메이드들은 메이드혼이 흘러 빠졌어!!!!"
이름 | 이즈모 야에
나이 | 불명
소속 | Tuna's
종족 | 인간
외형 | https://ibb.co/65TBBng
[AI이미지입니다]
한 학교에 한명쯤은 있을법한 소악마계 후배... 를 연기하는 중이다. 귀엽게 내려묶은 트윈테일도 조금 장난기가 넘쳐보이는 얼굴도 본인이 생각하는 완벽한 메이드상을 위해 꾸며낸 것으로 일설에 따르면 키나 체형마저도 컨셉에 맞추기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인 중증 메이드광.
키는 150cm정도로 이정도가 가장 귀엽게 보이니까. 체중은 평균에 살짝 못미치게 하지만 빈약해보일 정도는 안된다. 이 정도가 가장 귀여워보일테니까. 여러모로 점장과는 다른 벡터의 광인
성격 | 틀딱꼰대. 전직 아키하바라 전설의 메이드라는 이름값이 있어서인지 '요즘 시대 메이드는 이래서!!!'라며 일거리를 전부 가져가고는 한다. 성격이 나쁘다기보단 직업에 댜한 고집이 강한편으로 퇴근 이후에는 제법 털털하고 성격이 좋은 동네 아저씨같은 스타일.
기타 | 일본을 넘어 전 세계 오타쿠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던 격동의 시기 00년대의 아키하바라.
오타쿠들은 새로운 자극을 쫓아 매일 갱신되는 애니와 만화의 물결에 몸을 맡길 무렵, 시대의 흐름에 동참하듯 중앙도로를 벗어난 한 구석에 자리잡고 당당히 주류에 도전장을 내민 메이드 카페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찬란한 [PAPER MOON] 점장의 친구였던 이즈모가 술자리에서 내뱉은 "어? 내가 메이드카페 점장이 되면 메이드들한테 돈을 안내고 봉사받을 수있는거 아니야?"하는 말에서 시작된 작은 가게였다.
그리고 그 헛소리가 모든 전설의 시작이 되었다.
전자상가의 아이돌이라고 하면 으레 지하아이돌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격동의 시기에는 달랐다. 누구나가 누군가의 아이돌이었던 시대. 메이드 역시 예외는 아니었으니 문득 점장으로서 가게를 꾸려나가던 이즈모는 생각한 것이다. "메이드좋아...메이드랑하나가되고싶어..." 자못 변태같은 광경이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외관이 아름다우면 어느정도는 넘어갈 수있는 법. 그마저도 한창때는 샤이한 오타쿠들이 많았던 곳인만큼 그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 문제였을까. 이즈모는 그 즉시 자신 전용의 메이드복을 입은채 거리홍보에 나서거나 적극적인 백합영업등을 통해 세를 늘리고 더 나아가 나카노, 이케부쿠로에까지 영향력을 끼치며 단신으로 대기업에 맞서는 형국이 되었으니 사람들이 일컫기를 '전자상가의 아이돌'. 세상에 모에 메이드문화가 꽃피던 격동의 시기, 그 최전방에서 활약하던 손에 꼽히는 몇명의 메이드중 하나로 선정되는 것은 이즈모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았을 것이다.
그리하여 얻은 별명이 [늙지않는 이즈모].
허나 시대는 변한다. 메이드라는 컨셉이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며 여러 컨셉카페가 등장하게 되고 손님이 점점 줄어들고 하물며는 자기 가게에서 성심성의것 가르친 메이드가 컨셉 풍속에까지 가서 일하는 모습을 본 이즈모는 뒷골을 잡고 쓰러지게 되었다. 아키하바라의 몰락과 함께 찾아온 저급한 컨셉카페들. 기업인이자 나름대로 전설의 한축에 있던 이즈모는 골통이 부숴질듯한 고통을 못이겨 페이퍼 문을 폐업한채 잠적하게 되었다.
그렇게 폐인처럼 살기를 몇 년. 돈이 궁한 적이 없었으나 삶의 한 구석에서 권태감을 느끼던 이즈모는 우연찮게 만난 점장과의 술자리에서 입사권유를 받게 되었다. 처음에는 거절했던 이즈모였으나 집에 돌아와 방 한켠에 가지런히 정리된 자기가 한땀한땀 만들어 직원에게 선물했던 메이드복을 보고 마음을 굳힌채 초심으로 돌아가 뭣모르는 카피닌자들에게 깨우치게 해주겠다는 일념으로 Tuna's에 들어오게된다.
전직 전설의 메이드의 화려한 인생2막의 시작이었으니....
그 정체는 닌자. 그것도 역사서에 몇번씩 이름을 남긴 닌자이다. 하물며 그냥 첩보원이 아니라 미디어믹스에 나오는 마술같은 인법을 쓰는 초닌자. 어릴적 인어고기를 잘못먹고 불사가 된 이후로 역사의 뒷길에서 조용히 숨죽인채 주군을 위해 분골쇄신하던 삶을 이어왔었지만 평생동안 느낀 부족한을 채워줄 무언가를 쫓아 전장을 떠돌아다녔다. 유신이 일어나자 더이상 우리는 필요없다며 함께 일족을 해산한 뒤 평범한 삶을 살려고 했으나 어느날 보게된 메이드복에 꽃혀 중증 메이드 오타쿠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지금은 인법도 가게공연이나 진상퇴치정도에 쓰고있다.
성향 | ALL
이름 | 이즈모 야에
나이 | 불명
소속 | Tuna's
종족 | 인간
외형 | https://ibb.co/65TBBng
[AI이미지입니다]
한 학교에 한명쯤은 있을법한 소악마계 후배... 를 연기하는 중이다. 귀엽게 내려묶은 트윈테일도 조금 장난기가 넘쳐보이는 얼굴도 본인이 생각하는 완벽한 메이드상을 위해 꾸며낸 것으로 일설에 따르면 키나 체형마저도 컨셉에 맞추기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인 중증 메이드광.
키는 150cm정도로 이정도가 가장 귀엽게 보이니까. 체중은 평균에 살짝 못미치게 하지만 빈약해보일 정도는 안된다. 이 정도가 가장 귀여워보일테니까. 여러모로 점장과는 다른 벡터의 광인
성격 | 틀딱꼰대. 전직 아키하바라 전설의 메이드라는 이름값이 있어서인지 '요즘 시대 메이드는 이래서!!!'라며 일거리를 전부 가져가고는 한다. 성격이 나쁘다기보단 직업에 댜한 고집이 강한편으로 퇴근 이후에는 제법 털털하고 성격이 좋은 동네 아저씨같은 스타일.
기타 | 일본을 넘어 전 세계 오타쿠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던 격동의 시기 00년대의 아키하바라.
오타쿠들은 새로운 자극을 쫓아 매일 갱신되는 애니와 만화의 물결에 몸을 맡길 무렵, 시대의 흐름에 동참하듯 중앙도로를 벗어난 한 구석에 자리잡고 당당히 주류에 도전장을 내민 메이드 카페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찬란한 [PAPER MOON] 점장의 친구였던 이즈모가 술자리에서 내뱉은 "어? 내가 메이드카페 점장이 되면 메이드들한테 돈을 안내고 봉사받을 수있는거 아니야?"하는 말에서 시작된 작은 가게였다.
그리고 그 헛소리가 모든 전설의 시작이 되었다.
전자상가의 아이돌이라고 하면 으레 지하아이돌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격동의 시기에는 달랐다. 누구나가 누군가의 아이돌이었던 시대. 메이드 역시 예외는 아니었으니 문득 점장으로서 가게를 꾸려나가던 이즈모는 생각한 것이다. "메이드좋아...메이드랑하나가되고싶어..." 자못 변태같은 광경이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외관이 아름다우면 어느정도는 넘어갈 수있는 법. 그마저도 한창때는 샤이한 오타쿠들이 많았던 곳인만큼 그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 문제였을까. 이즈모는 그 즉시 자신 전용의 메이드복을 입은채 거리홍보에 나서거나 적극적인 백합영업등을 통해 세를 늘리고 더 나아가 나카노, 이케부쿠로에까지 영향력을 끼치며 단신으로 대기업에 맞서는 형국이 되었으니 사람들이 일컫기를 '전자상가의 아이돌'. 세상에 모에 메이드문화가 꽃피던 격동의 시기, 그 최전방에서 활약하던 손에 꼽히는 몇명의 메이드중 하나로 선정되는 것은 이즈모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았을 것이다.
그리하여 얻은 별명이 [늙지않는 이즈모].
허나 시대는 변한다. 메이드라는 컨셉이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며 여러 컨셉카페가 등장하게 되고 손님이 점점 줄어들고 하물며는 자기 가게에서 성심성의것 가르친 메이드가 컨셉 풍속에까지 가서 일하는 모습을 본 이즈모는 뒷골을 잡고 쓰러지게 되었다. 아키하바라의 몰락과 함께 찾아온 저급한 컨셉카페들. 기업인이자 나름대로 전설의 한축에 있던 이즈모는 골통이 부숴질듯한 고통을 못이겨 페이퍼 문을 폐업한채 잠적하게 되었다.
그렇게 폐인처럼 살기를 몇 년. 돈이 궁한 적이 없었으나 삶의 한 구석에서 권태감을 느끼던 이즈모는 우연찮게 만난 점장과의 술자리에서 입사권유를 받게 되었다. 처음에는 거절했던 이즈모였으나 집에 돌아와 방 한켠에 가지런히 정리된 자기가 한땀한땀 만들어 직원에게 선물했던 메이드복을 보고 마음을 굳힌채 초심으로 돌아가 뭣모르는 카피닌자들에게 깨우치게 해주겠다는 일념으로 Tuna's에 들어오게된다.
전직 전설의 메이드의 화려한 인생2막의 시작이었으니....
그 정체는 닌자. 그것도 역사서에 몇번씩 이름을 남긴 닌자이다. 하물며 그냥 첩보원이 아니라 미디어믹스에 나오는 마술같은 인법을 쓰는 초닌자. 어릴적 인어고기를 잘못먹고 불사가 된 이후로 역사의 뒷길에서 조용히 숨죽인채 주군을 위해 분골쇄신하던 삶을 이어왔었지만 평생동안 느낀 부족한을 채워줄 무언가를 쫓아 전장을 떠돌아다녔다. 유신이 일어나자 더이상 우리는 필요없다며 함께 일족을 해산한 뒤 평범한 삶을 살려고 했으나 어느날 보게된 메이드복에 꽃혀 중증 메이드 오타쿠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지금은 인법도 가게공연이나 진상퇴치정도에 쓰고있다.
성향 | ALL
#11◆egCfjlKS46(dVEYPOtkha)2025-06-25 (수) 16:35:11

(ai가 그려줬데요)
“여름보다는 겨울이 최고지”
이름 | 雪風 冬
나이 | 불명 술을 마실수 있는 것을 보아 최소 성인
소속 | Tuna's
종족 |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받는다
외형 | 긴 허리까지 오는 은빛 머리에 파란 색 눈, 그리고 누가봐도 가짜 수염인 갈색 콧수염에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키 138cm의 존재, 몸무게는 불명, 콧수염이 가짜라고 지적하는 것은 금기로 지정되어 있다. 그 오에는 어지간하면 무표정으로 있으나 음료수를 만들거나 술을 만들 때는 항상 미소짓고 있다.
성격 | 음료수 및 술 제작할 때 빼고는 게으르다. 다른 이들을 기분이 내킬 때는 챙겨주나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그냥 탄산음료 하나 주고는 대충 '힘내'라고 지나가버리는 변덕이 심한 타입
기타 | 점장이 Tuna's 마구로마치를 인수 후 어느센가부터 있던 창설 멤버, 부점장도 제의받았지만 '음료수 제작'이 좋다는 이유로 거절한 레스토랑 내에서 음료수 담당자, 사시상 음료수 관련해서는 레스토랑 내 최고 에이스이며 신작 음료수도 어지간하면 이 후유가 만들어낸다. 그래서 농담으로 '음료수 부문 실권자'라고 불리기도 가짜 수염을 지적하거나 떼버리면 극도로 삐져서 기분을 푸는데 시간이 걸린다. 성별도 나이도 불명인 특이한 괴인으로 성별도 추론할 수 없는 것이 cv 코야스 타케히토의 목소리부터 갸날픈 여자아이으 목소리까지 전부 낼수있기에 성별은 사실상 입사 서류를 받은 점장만이 알고있다. 음료수를 칭찬하면 가끔 서비스로 음료수를 하나 더 죽도 하지만 그 때마다 본인 월급에서 까이고 있다.
성향 | ALL
“여름보다는 겨울이 최고지”
이름 | 雪風 冬
나이 | 불명 술을 마실수 있는 것을 보아 최소 성인
소속 | Tuna's
종족 |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받는다
외형 | 긴 허리까지 오는 은빛 머리에 파란 색 눈, 그리고 누가봐도 가짜 수염인 갈색 콧수염에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키 138cm의 존재, 몸무게는 불명, 콧수염이 가짜라고 지적하는 것은 금기로 지정되어 있다. 그 오에는 어지간하면 무표정으로 있으나 음료수를 만들거나 술을 만들 때는 항상 미소짓고 있다.
성격 | 음료수 및 술 제작할 때 빼고는 게으르다. 다른 이들을 기분이 내킬 때는 챙겨주나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그냥 탄산음료 하나 주고는 대충 '힘내'라고 지나가버리는 변덕이 심한 타입
기타 | 점장이 Tuna's 마구로마치를 인수 후 어느센가부터 있던 창설 멤버, 부점장도 제의받았지만 '음료수 제작'이 좋다는 이유로 거절한 레스토랑 내에서 음료수 담당자, 사시상 음료수 관련해서는 레스토랑 내 최고 에이스이며 신작 음료수도 어지간하면 이 후유가 만들어낸다. 그래서 농담으로 '음료수 부문 실권자'라고 불리기도 가짜 수염을 지적하거나 떼버리면 극도로 삐져서 기분을 푸는데 시간이 걸린다. 성별도 나이도 불명인 특이한 괴인으로 성별도 추론할 수 없는 것이 cv 코야스 타케히토의 목소리부터 갸날픈 여자아이으 목소리까지 전부 낼수있기에 성별은 사실상 입사 서류를 받은 점장만이 알고있다. 음료수를 칭찬하면 가끔 서비스로 음료수를 하나 더 죽도 하지만 그 때마다 본인 월급에서 까이고 있다.
성향 | ALL
#12점장 ◆H4X2gVUHl2(yhaDP18gG.)2025-06-25 (수) 16:39:53

>>11 "바텐더의 콧수염...? 그건 대충 석가면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돼."
"너무 깊게 파고들진 마, 신입."
시트 통과⭐
"너무 깊게 파고들진 마, 신입."
시트 통과⭐
#15◆3azR0ppzfO(FP0g4LFbHm)2025-06-26 (목) 07:30:40
“본녀에게 감히 무얼 시키려 드는 것이냐?! 하아... 뭘 주문하겠느냥!”
이름 | 파피(パピ)
나이 | 17
소속 | Tuna's
종족 | 인간
외형 |
성격 | "...주문... 라떼 한잔에 일하기 싫은만큼 휘핑 가득 넣어주고 초코칩에 초코 드리즐... ...뭐? 오이시쿠나레랑 모에모에큥에 냥체? 이 18대 조상부터 맞아죽을 녀석 같으니! 하아.... 알았냥!"
본인이 고귀한 신분이라고 고집부리는 것 치고는 손님과 점장의 말을 잘 따라주며, 손님과 점장의 말을 잘 따르는 것 치고는 매번 짜증내고 앙칼지게 군다.
"지금 본녀는 점소이가 아니라 점노대다. 예의를... 하아. 모에모에큥♡. 썩 사라지거라!"
기타 | UFO에 납치된 천마의 딸. 착한 외계인들은 볼일-실험-이 끝난 뒤에 다시 지구에 떨궈주셨다. 이곳, 마구로마치에!
덕분에 몸으로 익힌 것 말고는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천마의 딸은, 무적자(無敵者)에서 무적자(無籍者)가 되었다. 의류수거함에서 그 중에 제일 멀쩡했던 메이드복을 주워입고 돌아다니던 중, 똑같은 옷을 입은 여인네들을 Tuna's 에서 보아 그곳으로 직행. 어찌어찌 다락방과 새 메이드복을 받고 메이드로 일하고 있다. 이름? 그나마 기억의 파편에서 나온 마라 파피야스(マーラ・パーピーヤス)라는 단어에서 딴 파피(パピ)가 되었고.
천마의 딸에서 천애고아홈리스가 된 파피쨩(パピちゃん), 혹은 팟피(パッピー)가 된 그녀는, 오늘도 성질을 바락바락 내면서도 내력으로 드리즐을 현란하게 조절하고, 재료를 천마도법으로 빠르게 손질하며, 수타면도 즉석에서 뽑아주고 있다.
성향 | ALL
지금 밖이라 외형을 뽑아올 수가 없네... 외형은 오늘 내로 뽑아올게!
이름 | 파피(パピ)
나이 | 17
소속 | Tuna's
종족 | 인간
외형 |
성격 | "...주문... 라떼 한잔에 일하기 싫은만큼 휘핑 가득 넣어주고 초코칩에 초코 드리즐... ...뭐? 오이시쿠나레랑 모에모에큥에 냥체? 이 18대 조상부터 맞아죽을 녀석 같으니! 하아.... 알았냥!"
본인이 고귀한 신분이라고 고집부리는 것 치고는 손님과 점장의 말을 잘 따라주며, 손님과 점장의 말을 잘 따르는 것 치고는 매번 짜증내고 앙칼지게 군다.
"지금 본녀는 점소이가 아니라 점노대다. 예의를... 하아. 모에모에큥♡. 썩 사라지거라!"
기타 | UFO에 납치된 천마의 딸. 착한 외계인들은 볼일-실험-이 끝난 뒤에 다시 지구에 떨궈주셨다. 이곳, 마구로마치에!
덕분에 몸으로 익힌 것 말고는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천마의 딸은, 무적자(無敵者)에서 무적자(無籍者)가 되었다. 의류수거함에서 그 중에 제일 멀쩡했던 메이드복을 주워입고 돌아다니던 중, 똑같은 옷을 입은 여인네들을 Tuna's 에서 보아 그곳으로 직행. 어찌어찌 다락방과 새 메이드복을 받고 메이드로 일하고 있다. 이름? 그나마 기억의 파편에서 나온 마라 파피야스(マーラ・パーピーヤス)라는 단어에서 딴 파피(パピ)가 되었고.
천마의 딸에서 천애고아홈리스가 된 파피쨩(パピちゃん), 혹은 팟피(パッピー)가 된 그녀는, 오늘도 성질을 바락바락 내면서도 내력으로 드리즐을 현란하게 조절하고, 재료를 천마도법으로 빠르게 손질하며, 수타면도 즉석에서 뽑아주고 있다.
성향 | ALL
지금 밖이라 외형을 뽑아올 수가 없네... 외형은 오늘 내로 뽑아올게!
#16점장 ◆H4X2gVUHl2(yhaDP18gG.)2025-06-26 (목) 07:38:48

>>15 "팟피쨩의 스커트는 누구보다 짧지만 절대로 그 안을 보여주지 않아..."
"역시 보너스 줄 테니까 보여달라고 해야겠어."
시트 통과⭐
"역시 보너스 줄 테니까 보여달라고 해야겠어."
시트 통과⭐
#17◆3azR0ppzfO(3lkKyW453m)2025-06-26 (목) 08:28:40

외형 추가♡
*ai 그림입니다.
*ai 그림입니다.
#18◆ueoH6MEEX2(58797.zgNa)2025-06-26 (목) 09:12:07

".....귀찮아."
이름 | 임노아(노아쨩❤️)
나이 | 법적으로 음주가 가능함
종족 | 우사우사별💫에서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우사우사별의 주민 노아쨩❤️이야💫 평범한 인간이다.
외형 | 누가봐도 가짜입니다 하고 주장하는 듯한 토끼 귀와 꼬리(매일 색이 달라짐), 열도의 습기를 이기지 못하고 제멋대로 부풀어오르고 뻗쳐오른 반곱슬 더벅머리는 미용실 가격에 기겁한 이후로 쭉 기르고 있다. 반쯤 감긴 눈에서는 의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바니걸 복장의 레오타드 위로 대충 스커트와 앞치마를 입고, 의미불명의 긴 소매의 토시를 곁들였다. 메이드...라고 할 수 있을까? 어쨌든 흑백이니 메이드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림 출처 : 직접 그렸슴다😉
성격 |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해야 하는 일은 최대한 미룬다. 귀차니즘이 인간의 형태를 띈다면 이런 느낌이겠지 싶을 정도로 만사를 귀찮아한다. 그냥 귀찮다는 말이 입에 붙은 걸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도 부탁하면 (마지못해)움직이긴하고, 남도 그럭저럭 챙기는 모양이다. 누군가는 이걸 다루데레라고 불렀던가?
기타 | 외노자. 입에 붙은 단어(시X루)를 요즘은 모두가 알아듣게 되어 마음대로 말 못하는 게 고민거리.
본업은 마구로 상점가의 조금 으슥한 골목에 자리잡은 바니걸 카페에서 보낸 산업스파이(?). 일단 시키니 오긴 했지만 귀찮으니 스파이다운 짓은 별로 하지 않는 것 같다. 면접 때부터 밀고 있는 메이드 설정은 '동물귀 메이드', 그것도 '우사우사별에서 온 토끼귀 외계인 메이드'인 것 같지만 심적으로 부담이 상당해서 반쯤 잊고 회피하며 살아간다고...
가끔 『이 미친 동네에 정상인은 나뿐인거냐!!』하고 고향의 언어로 외치며 이마를 팍팍 치는 버릇이 있다.
성향 | ALL
이름 | 임노아(노아쨩❤️)
나이 | 법적으로 음주가 가능함
종족 | 우사우사별💫에서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우사우사별의 주민 노아쨩❤️이야💫 평범한 인간이다.
외형 | 누가봐도 가짜입니다 하고 주장하는 듯한 토끼 귀와 꼬리(매일 색이 달라짐), 열도의 습기를 이기지 못하고 제멋대로 부풀어오르고 뻗쳐오른 반곱슬 더벅머리는 미용실 가격에 기겁한 이후로 쭉 기르고 있다. 반쯤 감긴 눈에서는 의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바니걸 복장의 레오타드 위로 대충 스커트와 앞치마를 입고, 의미불명의 긴 소매의 토시를 곁들였다. 메이드...라고 할 수 있을까? 어쨌든 흑백이니 메이드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림 출처 : 직접 그렸슴다😉
성격 |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해야 하는 일은 최대한 미룬다. 귀차니즘이 인간의 형태를 띈다면 이런 느낌이겠지 싶을 정도로 만사를 귀찮아한다. 그냥 귀찮다는 말이 입에 붙은 걸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도 부탁하면 (마지못해)움직이긴하고, 남도 그럭저럭 챙기는 모양이다. 누군가는 이걸 다루데레라고 불렀던가?
기타 | 외노자. 입에 붙은 단어(시X루)를 요즘은 모두가 알아듣게 되어 마음대로 말 못하는 게 고민거리.
본업은 마구로 상점가의 조금 으슥한 골목에 자리잡은 바니걸 카페에서 보낸 산업스파이(?). 일단 시키니 오긴 했지만 귀찮으니 스파이다운 짓은 별로 하지 않는 것 같다. 면접 때부터 밀고 있는 메이드 설정은 '동물귀 메이드', 그것도 '우사우사별에서 온 토끼귀 외계인 메이드'인 것 같지만 심적으로 부담이 상당해서 반쯤 잊고 회피하며 살아간다고...
가끔 『이 미친 동네에 정상인은 나뿐인거냐!!』하고 고향의 언어로 외치며 이마를 팍팍 치는 버릇이 있다.
성향 | ALL
#20◆dMCW4/hohK(QQvyeV40ra)2025-06-27 (금) 14:58:16

“맛있어지는 주문? 그게 뭔데?
…
오라오라-!!”
이름 | 류자키 료 (龍崎 龍)
나이 | 음주와 흡연이 가능한 나이
종족 | 인간
외형 | AI 이미지 입니당.
실제 머리색은 평범한 검은색. 현재 머리색은 탈색과 염색을 n번 반복해서 나온 색으로, 머릿결이 굉장히 안 좋다.
까보면 울퉁불퉁. 딴딴한 근육질.
성격 | 바보.
모든 스탯이 힘과 체력에 몰빵되어 있다. 정작 본인은 제 지식 부족을 그다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부끄러움? 그게 뭐죠, 먹는 건가 하하.
의외로(?) 말수가 적고 과묵한 편. 목청이 큰 편이라 쿠사리 먹은 적이 많아 자연스레 말수가 줄었다. 다만 흥분하면 여김없이 말수가 늘어나고 목청이 커진다.
상당히 호전적. 빠르게 불타오르고 빠르게 식는다. 진상 손님을 말로 잘 달래기보단 들쳐메고 식당 밖에 던져버리려 한다던가.
재밌어 보이는 일이나 신나 보이는 일은 뭐든 OK.
기타 | 골초였으나 얼마 전부터 금연 시작. 유산소 운동 도중 폐활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본인의 모습에 충격 먹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덕분에 입에 막대사탕을 물고 일을 한다던가, 식사 후 다리를 달달 떠는 등, 영 보기 좋지 못한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메이드니 뭐니 하는 서브컬처에 관한 건 잘 모른다. 잘 모르는 부분은 대충 기세로 밀어붙인다.
기본적으로 반말을 사용한다. 손님한테도(…).
성향 | CL
…
오라오라-!!”
이름 | 류자키 료 (龍崎 龍)
나이 | 음주와 흡연이 가능한 나이
종족 | 인간
외형 | AI 이미지 입니당.
실제 머리색은 평범한 검은색. 현재 머리색은 탈색과 염색을 n번 반복해서 나온 색으로, 머릿결이 굉장히 안 좋다.
까보면 울퉁불퉁. 딴딴한 근육질.
성격 | 바보.
모든 스탯이 힘과 체력에 몰빵되어 있다. 정작 본인은 제 지식 부족을 그다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부끄러움? 그게 뭐죠, 먹는 건가 하하.
의외로(?) 말수가 적고 과묵한 편. 목청이 큰 편이라 쿠사리 먹은 적이 많아 자연스레 말수가 줄었다. 다만 흥분하면 여김없이 말수가 늘어나고 목청이 커진다.
상당히 호전적. 빠르게 불타오르고 빠르게 식는다. 진상 손님을 말로 잘 달래기보단 들쳐메고 식당 밖에 던져버리려 한다던가.
재밌어 보이는 일이나 신나 보이는 일은 뭐든 OK.
기타 | 골초였으나 얼마 전부터 금연 시작. 유산소 운동 도중 폐활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본인의 모습에 충격 먹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덕분에 입에 막대사탕을 물고 일을 한다던가, 식사 후 다리를 달달 떠는 등, 영 보기 좋지 못한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메이드니 뭐니 하는 서브컬처에 관한 건 잘 모른다. 잘 모르는 부분은 대충 기세로 밀어붙인다.
기본적으로 반말을 사용한다. 손님한테도(…).
성향 | CL
#21점장 ◆H4X2gVUHl2(Nfqm0h.r6q)2025-06-27 (금) 15:27:02

>>20 "이런, 기존의 메이드복은 팔뚝이 터질 거 같은데. 후와후와 소매로 수선해야겠군."
시트 통과⭐
시트 통과⭐
#22◆QlBOp2GNdy(IbnQtA7I4G)2025-06-27 (금) 17:47:59

“메이드, 메이드? 메이지 유신 때 신분제 폐지됐잖아?”
이름 | 쿠로바 하치야(黒羽 蜂夜)
나이 | 고교 3학년
소속 | 사메 학원
종족 | 인간
외형 | *ai사용* https://ibb.co/g5rcBBz
청색을 주로 이룬 쨍한 쿨톤. 도드라진 송곳니, 짝다리 짚고 있는 소년이다. 신장 70초중반의 얇은 체형, 창백한 피부, 잔머리가 듬성한 지저분한 헤어스타일과 눈 아래까지 자라난 앞머리, 힘 없이 반쯤 감긴 눈매, 그리고 주부습진으로 부르튼 손. 수족냉증이다.
성격 | 시스콘 바카 오니쨩. 단순하다. 조금 무례하다. 생각이라는 것 자체를 오래 하지 않으므로. 따지자면 행동파, 그리고 의외로 노력파. 친구 없음, 그 이전에 여동생 외 인간관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음. (앞으로 열심히 늘리겠습니다☆)
바보라서 무리한 것도 밀어붙이면 납득해버린다.
기타 |
#인캬, 네쿠라, 봇치, 비리얼충, 세상을 왕따시키고 있다.
#다재다능한 여동생을 따라가기 위해 무리해서 사메 학원에 들어갔다. 하지만 여동생은 샤케고에 들어가버리고, 진지하게 전학을 고민하고 있다.
성적은 바닥. 엘리트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고 있고, 그냥저냥 유급당하지 않을 정도로 재학 중.
#불의의 사고로 일찍이 부모님을 잃었지만, 여동생과 함께 해피동거 라이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여동생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아니, 집착하고 있다.
#여동생의 아침 식사 준비로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밥을 짓고, 등하교도 함께하기 위해 부르지 않아도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여동생의 추종자들을 견제하느라 고군분투 하고 있다. 길거리 난파 차단은 물론이고 집 우편함으로 오는 러브레터같은 것은 모두 씹고뜯고태우고버리고 있다.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어서 곤란하다.
#고로, 누구의 귀한 여동생을, 메이드카페 같은 난파로 넘쳐나는 지옥에서 부려먹고 있는 거냐 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동생을 지명하는 손님들은 모두 부족한 두뇌로도 기억해두고 있다. 기회만 된다면 해를 가하고 싶다.
#요즘 빠져 있는 음식?은 아이스티에 샷 추가.
평균보다도 미각이 예민한 편이라. 남(물론, 여동생은 남이 아니다 가족이니까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동생에 대한 공격은 자신에 대한 공격로 간주한다)이 만든 것은 잘 입에 대지 않는다, 급식도 마찬가지. 그렇기에 대식가지만 입이 짧아보이는 이미지.
자극적인 음식은 먹으면 고장난다.
성향 | ALL
이름 | 쿠로바 하치야(黒羽 蜂夜)
나이 | 고교 3학년
소속 | 사메 학원
종족 | 인간
외형 | *ai사용* https://ibb.co/g5rcBBz
청색을 주로 이룬 쨍한 쿨톤. 도드라진 송곳니, 짝다리 짚고 있는 소년이다. 신장 70초중반의 얇은 체형, 창백한 피부, 잔머리가 듬성한 지저분한 헤어스타일과 눈 아래까지 자라난 앞머리, 힘 없이 반쯤 감긴 눈매, 그리고 주부습진으로 부르튼 손. 수족냉증이다.
성격 | 시스콘 바카 오니쨩. 단순하다. 조금 무례하다. 생각이라는 것 자체를 오래 하지 않으므로. 따지자면 행동파, 그리고 의외로 노력파. 친구 없음, 그 이전에 여동생 외 인간관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음. (앞으로 열심히 늘리겠습니다☆)
바보라서 무리한 것도 밀어붙이면 납득해버린다.
기타 |
#인캬, 네쿠라, 봇치, 비리얼충, 세상을 왕따시키고 있다.
#다재다능한 여동생을 따라가기 위해 무리해서 사메 학원에 들어갔다. 하지만 여동생은 샤케고에 들어가버리고, 진지하게 전학을 고민하고 있다.
성적은 바닥. 엘리트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고 있고, 그냥저냥 유급당하지 않을 정도로 재학 중.
#불의의 사고로 일찍이 부모님을 잃었지만, 여동생과 함께 해피동거 라이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여동생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아니, 집착하고 있다.
#여동생의 아침 식사 준비로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밥을 짓고, 등하교도 함께하기 위해 부르지 않아도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여동생의 추종자들을 견제하느라 고군분투 하고 있다. 길거리 난파 차단은 물론이고 집 우편함으로 오는 러브레터같은 것은 모두 씹고뜯고태우고버리고 있다.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어서 곤란하다.
#고로, 누구의 귀한 여동생을, 메이드카페 같은 난파로 넘쳐나는 지옥에서 부려먹고 있는 거냐 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동생을 지명하는 손님들은 모두 부족한 두뇌로도 기억해두고 있다. 기회만 된다면 해를 가하고 싶다.
#요즘 빠져 있는 음식?은 아이스티에 샷 추가.
평균보다도 미각이 예민한 편이라. 남(물론, 여동생은 남이 아니다 가족이니까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동생에 대한 공격은 자신에 대한 공격로 간주한다)이 만든 것은 잘 입에 대지 않는다, 급식도 마찬가지. 그렇기에 대식가지만 입이 짧아보이는 이미지.
자극적인 음식은 먹으면 고장난다.
성향 | ALL
#24점장 ◆H4X2gVUHl2(.YDuaYPdim)2025-06-28 (토) 04:11:48

>>22 "유감, 당신의 여동생 메이드로 대체되었다. 불만이 있어요? 점장실로 Come on."
시트 통과⭐
시트 통과⭐
#27◆FVEfzEXMlK(a2YsT9zu1K)2025-06-28 (토) 12:43:07

“모두 좋은 아침! 아침밥은 먹었어?”
이름 | 쿠로바 하즈네 黒羽 羽音
나이 | 고교 2학년
소속 | 「도쿄 도립 토키자케 고등학교」 / Tuna's
종족 | 인간
외형 |
청색을 주로 이룬 쨍한 쿨톤. 밝은 미소에 찰랑이는 긴 스트레이트 롱 헤어를 유지하고 있는 슈퍼 미소녀.
167cm에 얇고 긴 체형, 우윳빛 피부, 바보털 한 가닥, 그리고 요즘에는 보기 드문 환풍기 헤어 파츠가 장착되어있다. (미소녀의 체온 조절에 중요한 부분으로서, 이곳이 막히면 체온 배출이 어려워져 죽을지도 모른다.)
이래 저래 묘사할 필요가 없다. 그냥 미소녀 그 자체.
도내 S급이 아니라 우주 EX급 미소녀.
This image was created with Picrew’s “トコトコ王国“!! https://picrew.me/share?cd=o0Lq4Iv6Dk #Picrew #トコトコ王国
성격 | 밖에서는 밝고 활기찬 인싸형. 조금 예의 없어 보일 정도지만, 미소녀력으로 어떻게든 선해되니 서로 괜찮지 않을까. 샤케고 전원과 친구다. 집에 들어가면 게을러져서 오빠에게 이것 저것 시켜버린다. 본인이 미소녀라는 것을 아주 잘 인지하고 있기에 이를 자주 써먹기도 한다.
기타 |
#좋은 의미에 팔방미인. 뭐든지 아주몹시매우 잘 한다. 가사만 빼면. 요리나, 빨래 같은걸 시키면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학교안 서열은 당당히 1위. 샤케고의 교장선생님조차 공인한 사실이다.
#오빠와 사이가 좋긴 하지만, 너무 달라붙는 것은 귀찮아한다.
#불의의 사고로 일찍이 부모님을 잃었지만, 울적해 하면 오빠가 신경쓸 것을 알기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척 하는 중이다. 사실 아직도 운다.
#메이드 카페에 취직하게 된 이유는 점장의 스카우트. 본인도 고민해 보다 부모님의 유산에 의지하지 않는 미소녀가 되기 위하여 취직하기로 결정했다.
#압도적인 미소녀력으로 무슨 말을 하던 믿겨지고, 부탁도 잘 들어준다. 난 사실 티라노사우르스야, 라고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은 그렇지. 하즈네가 사람일리가 없지. 미소녀가 하는 말이니 합리적이야. 하즈네는 티라노사우르스구나, 하고 납득하는 정도. 사실, 본인이 깨닫지 못 했을 뿐이지만 미소녀력과 함께하는 암시 정도의 초능력이다.
성향 | ( ALL )
이름 | 쿠로바 하즈네 黒羽 羽音
나이 | 고교 2학년
소속 | 「도쿄 도립 토키자케 고등학교」 / Tuna's
종족 | 인간
외형 |
청색을 주로 이룬 쨍한 쿨톤. 밝은 미소에 찰랑이는 긴 스트레이트 롱 헤어를 유지하고 있는 슈퍼 미소녀.
167cm에 얇고 긴 체형, 우윳빛 피부, 바보털 한 가닥, 그리고 요즘에는 보기 드문 환풍기 헤어 파츠가 장착되어있다. (미소녀의 체온 조절에 중요한 부분으로서, 이곳이 막히면 체온 배출이 어려워져 죽을지도 모른다.)
이래 저래 묘사할 필요가 없다. 그냥 미소녀 그 자체.
도내 S급이 아니라 우주 EX급 미소녀.
This image was created with Picrew’s “トコトコ王国“!! https://picrew.me/share?cd=o0Lq4Iv6Dk #Picrew #トコトコ王国
성격 | 밖에서는 밝고 활기찬 인싸형. 조금 예의 없어 보일 정도지만, 미소녀력으로 어떻게든 선해되니 서로 괜찮지 않을까. 샤케고 전원과 친구다. 집에 들어가면 게을러져서 오빠에게 이것 저것 시켜버린다. 본인이 미소녀라는 것을 아주 잘 인지하고 있기에 이를 자주 써먹기도 한다.
기타 |
#좋은 의미에 팔방미인. 뭐든지 아주몹시매우 잘 한다. 가사만 빼면. 요리나, 빨래 같은걸 시키면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학교안 서열은 당당히 1위. 샤케고의 교장선생님조차 공인한 사실이다.
#오빠와 사이가 좋긴 하지만, 너무 달라붙는 것은 귀찮아한다.
#불의의 사고로 일찍이 부모님을 잃었지만, 울적해 하면 오빠가 신경쓸 것을 알기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척 하는 중이다. 사실 아직도 운다.
#메이드 카페에 취직하게 된 이유는 점장의 스카우트. 본인도 고민해 보다 부모님의 유산에 의지하지 않는 미소녀가 되기 위하여 취직하기로 결정했다.
#압도적인 미소녀력으로 무슨 말을 하던 믿겨지고, 부탁도 잘 들어준다. 난 사실 티라노사우르스야, 라고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은 그렇지. 하즈네가 사람일리가 없지. 미소녀가 하는 말이니 합리적이야. 하즈네는 티라노사우르스구나, 하고 납득하는 정도. 사실, 본인이 깨닫지 못 했을 뿐이지만 미소녀력과 함께하는 암시 정도의 초능력이다.
성향 | ( ALL )
#28점장 ◆H4X2gVUHl2(.YDuaYPdim)2025-06-28 (토) 13:51:23

>>27 "좋아, 쿠로바쨩. 샤케고의 영업담당은 너야. 등교할 때 메이드 머리띠 잊으면 안된다?"
시트 통과⭐
시트 통과⭐
#30점장 ◆H4X2gVUHl2(eQw2Oc/1XW)2025-06-29 (일) 07:35:51

>>29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나? 아니, 착각인가... 어쨌든 환영한다구."
시트 통과⭐
시트 통과⭐
#31◆P9TnuE.Pk2(rXm6mup6we)2025-07-02 (수) 14:13:06

“전자레인지에 데워드릴까요? 포인트 카드는 있습니까? ...아, 이 대응이 아니었군요...”
“―해치울까요? 마스터...”
이름 | 이치노사키노 레이 (逸乃咲ノれい)
나이 | 외견으로 미루어 볼 때 17세.
소속 | Tuna's
종족 | 복제인간
외형 | 사락거리며 흩어지는 희연 머리칼과 잿빛의 처진 눈매. 얼굴에 쿨감과 멍함이 공존하고 있는 묘한 인상의 메이드. 얼핏 무해하지만 허벅지의 가터에 나이프와 피스톨을 항시 수납하고 있는 전술 메이드이기도 하다. 나이프는 날 선 진짜이지만, 피스톨의 경우 업무중에는 습관적으로라도 발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레플리카로 대체되어 있다. 롱스커트는 레이어드로 트임을 두었기 때문에 밖에서 쉽게는 보이지 않지만, 이치노사키에게는 쉽게 손이 닿는 디자인. 이런 것을 장비하고 있는 이유는 순전히 '루틴적인 이유'라고 한다. 신장은 175로 비교적 꽤 장신에 옷 위로도 쉽게 바디의 라인이 드러나는 메이드복에는 좋은 조건의 몸. 얌전한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뼈가 굵고 단단한 편이다. 그러한 핏이 어딘가의 메이드광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는 것에 기여했을 것이다. (Ai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성격 | 그렇지만 Tuna's의 퐁코츠 메이드를 담당 중. 뜬구름 잡는 대답을 하는가 하면, 당연한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홀로 영문 모를 말을 중얼거리는가 하면 조용히 해야 할 부분엔 알고싶지 않은 정론을 꺼내버리는, 영 미덥지 못한 메이드. 뭔가 잘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우선 힘에 의지하는 편. 문제를 마주하면 일단은 스커트 안쪽의 권총을 꺼내려고 한다. 애당초 잠이 많아 서서도 꾸벅꾸벅 졸고 있을 때가 잦다. 잘 아는 것에 대해서는 전문적이지만, 반대로 그 밖의 것은 상식이 전무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 현재는 레스토랑의 메이드에 대해서, 나아가서는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해해가고 있는 과정중에 있다.
기타 |
* 손님이라면 고슈진사마. 동료라면 ~~씨라며 부르지만, 어째서인지 점장만큼은 마스터로 통하여, 그렇게 부르며 따르고 있다.
* 하늘 흐린 어느 날, 골목에 쓰러져 있던 것을 Tuna's의 점장에게 발견되어 주워졌다. 자세한것은 불명이나 그것이 불현듯 레스토랑에 합류하게 된 경위. 그 뒤로는 항상 Tuna's에 상주하며 일하는 메이드로써 옷을 입고 역할을 다하고 있다.
* Tuna's의 한 켠, 작은 무대에 기타를 매고 서서 주에 두어번 정도 이따금씩 홀로 라이브를 하곤 한다. 라이브는 전부 즉흥곡이며, 알 수 없는 혼잣말 같은 가사와 MC가 특징. 공연이라고 하기에도 뭣한, 그저 이치노사키가 일방적으로 코드를 긁으며 가사를 중얼댈 뿐인 단순하기 그지 없는 자리. 일 것이지만, 메이드가 기타를 매고 노래하는 것은 구경거리가 된다― 라는 이유로 그저 계속 되고 있다. 이 속물적 활동의 시작은 의외로 점장의 바람이 아닌 이치노사키 본인의 희망. 실제로, 무대에 아무렇지 않게 거치되어 있긴 해도 기타를 포함한 장비는 이치노사키 본인의 것이라는 모양이다. 모델은 P90 픽업을 붙인 썬버스트의 Jazzmaster.
* 시그니처 메뉴는 컴포지션 카레와 니트로 체리콕. 막 Tuna's의 메이드가 되었을 때, 이곳의 메이드라면 자신만의 메뉴쯤은 있어야 한다고 누군가가 농담으로 밀어붙이던 것을, 이치노사키가 거기에 매달려 줄곧 구상하고 노력해서 완성시킨 메뉴이다. 그렇게 탄생한 카레의 맛은 맵다라는 수준을 넘어 폭사할 정도라는 듯하지만 의문의 수요층은 간간히 있다. 그것이 메이드 레스토랑이라는 것일까.
좋아하는 것은 칭찬 듣는 것. 그리고 수영.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음.
취미는 스스로의 고동을 들으며 낮잠. 악상구상을 하는 것. 매거진 확인과 장비의 소제.
특기는 말을 잘 듣는 것. (주로 방해요소의 배제의)
그 외로는 창 밖의 머리가 검은 사람의 수를 세는 등의 습관이 있다.
성향 | ( ALL )
“―해치울까요? 마스터...”
이름 | 이치노사키노 레이 (逸乃咲ノれい)
나이 | 외견으로 미루어 볼 때 17세.
소속 | Tuna's
종족 | 복제인간
외형 | 사락거리며 흩어지는 희연 머리칼과 잿빛의 처진 눈매. 얼굴에 쿨감과 멍함이 공존하고 있는 묘한 인상의 메이드. 얼핏 무해하지만 허벅지의 가터에 나이프와 피스톨을 항시 수납하고 있는 전술 메이드이기도 하다. 나이프는 날 선 진짜이지만, 피스톨의 경우 업무중에는 습관적으로라도 발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레플리카로 대체되어 있다. 롱스커트는 레이어드로 트임을 두었기 때문에 밖에서 쉽게는 보이지 않지만, 이치노사키에게는 쉽게 손이 닿는 디자인. 이런 것을 장비하고 있는 이유는 순전히 '루틴적인 이유'라고 한다. 신장은 175로 비교적 꽤 장신에 옷 위로도 쉽게 바디의 라인이 드러나는 메이드복에는 좋은 조건의 몸. 얌전한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뼈가 굵고 단단한 편이다. 그러한 핏이 어딘가의 메이드광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는 것에 기여했을 것이다. (Ai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성격 | 그렇지만 Tuna's의 퐁코츠 메이드를 담당 중. 뜬구름 잡는 대답을 하는가 하면, 당연한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홀로 영문 모를 말을 중얼거리는가 하면 조용히 해야 할 부분엔 알고싶지 않은 정론을 꺼내버리는, 영 미덥지 못한 메이드. 뭔가 잘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우선 힘에 의지하는 편. 문제를 마주하면 일단은 스커트 안쪽의 권총을 꺼내려고 한다. 애당초 잠이 많아 서서도 꾸벅꾸벅 졸고 있을 때가 잦다. 잘 아는 것에 대해서는 전문적이지만, 반대로 그 밖의 것은 상식이 전무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 현재는 레스토랑의 메이드에 대해서, 나아가서는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해해가고 있는 과정중에 있다.
기타 |
* 손님이라면 고슈진사마. 동료라면 ~~씨라며 부르지만, 어째서인지 점장만큼은 마스터로 통하여, 그렇게 부르며 따르고 있다.
* 하늘 흐린 어느 날, 골목에 쓰러져 있던 것을 Tuna's의 점장에게 발견되어 주워졌다. 자세한것은 불명이나 그것이 불현듯 레스토랑에 합류하게 된 경위. 그 뒤로는 항상 Tuna's에 상주하며 일하는 메이드로써 옷을 입고 역할을 다하고 있다.
* Tuna's의 한 켠, 작은 무대에 기타를 매고 서서 주에 두어번 정도 이따금씩 홀로 라이브를 하곤 한다. 라이브는 전부 즉흥곡이며, 알 수 없는 혼잣말 같은 가사와 MC가 특징. 공연이라고 하기에도 뭣한, 그저 이치노사키가 일방적으로 코드를 긁으며 가사를 중얼댈 뿐인 단순하기 그지 없는 자리. 일 것이지만, 메이드가 기타를 매고 노래하는 것은 구경거리가 된다― 라는 이유로 그저 계속 되고 있다. 이 속물적 활동의 시작은 의외로 점장의 바람이 아닌 이치노사키 본인의 희망. 실제로, 무대에 아무렇지 않게 거치되어 있긴 해도 기타를 포함한 장비는 이치노사키 본인의 것이라는 모양이다. 모델은 P90 픽업을 붙인 썬버스트의 Jazzmaster.
* 시그니처 메뉴는 컴포지션 카레와 니트로 체리콕. 막 Tuna's의 메이드가 되었을 때, 이곳의 메이드라면 자신만의 메뉴쯤은 있어야 한다고 누군가가 농담으로 밀어붙이던 것을, 이치노사키가 거기에 매달려 줄곧 구상하고 노력해서 완성시킨 메뉴이다. 그렇게 탄생한 카레의 맛은 맵다라는 수준을 넘어 폭사할 정도라는 듯하지만 의문의 수요층은 간간히 있다. 그것이 메이드 레스토랑이라는 것일까.
좋아하는 것은 칭찬 듣는 것. 그리고 수영.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음.
취미는 스스로의 고동을 들으며 낮잠. 악상구상을 하는 것. 매거진 확인과 장비의 소제.
특기는 말을 잘 듣는 것. (주로 방해요소의 배제의)
그 외로는 창 밖의 머리가 검은 사람의 수를 세는 등의 습관이 있다.
성향 | ( ALL )
#32점장 ◆H4X2gVUHl2(EzQmqs5aBu)2025-07-02 (수) 14:17:05

>>31
"적합적합적합적합적합―!!!!!!!!!!"
"이라고 신나서 채용하긴 했는데... 움직임이 예사롭지가 않은걸."
"마스터라고 불러주니 뭐 됐나~"
시트 통과⭐
"적합적합적합적합적합―!!!!!!!!!!"
"이라고 신나서 채용하긴 했는데... 움직임이 예사롭지가 않은걸."
"마스터라고 불러주니 뭐 됐나~"
시트 통과⭐
#33익명의 참치 씨(dLAPUwj5Ee)2025-07-03 (목) 04:17:08
질---문이 있습니다
접속 꽤나 띄엄띄엄한 직장인 뉴---비가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접속 꽤나 띄엄띄엄한 직장인 뉴---비가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34점장 ◆H4X2gVUHl2(LYQIWGRvEy)2025-07-03 (목) 04:38:54
>>33 점장부터가 접속이 띄엄띄엄해서 괜찮아.
#35익명의 참치 씨(dLAPUwj5Ee)2025-07-03 (목) 04:45:55
그으렇다면 평범s 남캐로 예약을 걸어놓아도 될까요??
#36점장 ◆H4X2gVUHl2(LYQIWGRvEy)2025-07-03 (목) 04:47:47
>>35 물론.
#37◆mzAK1ejd2u(jbp/tQG7W2)2025-07-03 (목) 09:37:48

“모에모에 큥- 이 뭔가요?”
이름 | 사토 쇼타
나이 | 사메 학원의 3학년
종족 | 생략
외형 | https://www.neka.cc/composer/14113
성격 | 엄격하신 어머니와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 꽤나 소심하고 억눌려있는 듯하다.
기타 | 도쿄 메이드 카페에 오시를 둔 오타쿠 친구가 있다. 같이 가보자고 했지만 무리....
집안이 상당히 부유하지만 티내지 않는 편
사메 학원 중에서도 전교 1등의 우등생
성향 | ALL
이름 | 사토 쇼타
나이 | 사메 학원의 3학년
종족 | 생략
외형 | https://www.neka.cc/composer/14113
성격 | 엄격하신 어머니와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 꽤나 소심하고 억눌려있는 듯하다.
기타 | 도쿄 메이드 카페에 오시를 둔 오타쿠 친구가 있다. 같이 가보자고 했지만 무리....
집안이 상당히 부유하지만 티내지 않는 편
사메 학원 중에서도 전교 1등의 우등생
성향 | ALL
#39◆16/bsDT3Cq(s5KTkyu53u)2025-07-03 (목) 15:05:48
안녕 가류주야... 현생 이슈로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서 갱신해
료주랑 코토리주한테는 선관 짜던 중에 사라져서 미안해. 시트는 하이드해 줄 수 있을까?
료주랑 코토리주한테는 선관 짜던 중에 사라져서 미안해. 시트는 하이드해 줄 수 있을까?
#40점장 ◆H4X2gVUHl2(JD3D3Ytp.e)2025-07-03 (목) 15:14:07
>>39 확인했어. 하이드 할게.
튜나즈로 돌아오고 싶다면 언제든 와도 좋아.
튜나즈로 돌아오고 싶다면 언제든 와도 좋아.
#41익명의 참치 씨(DtE1CPUy7u)2025-07-04 (금) 10:11:21
튜나즈에 합류하고 싶은데 아직 시트 받을까? 된다면 종족 허용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도 물어볼게! 정체불명의 조직에게 쫓겨 메이드로 위장 중인 쇼거스라던가….
#42점장 ◆H4X2gVUHl2(bwo4u/JfvW)2025-07-04 (금) 16:37:21
>>41 시트는 언제나 절찬리 모집중⭐ 그런 설정 무지무지 재밌다고 생각해. 메이드복만 입으면 수상한 털덩어리여도 괜찮은 게 튜나즈니까 편하게 질러줘.
#43시트 수정 ◆MRiirYhl..(OowugLi1eG)2025-07-04 (금) 19:10:46

“엣, 설마요... 이거 그냥 시켜만 보고 안 주는 그런 거 아니죠...? 저 진짜 열심히 했단 말이에요... 아마도요...”
이름 | 하나야마 코토리(花山 小鳥)
나이 | 어디에도 안착하지 못한 성인의 초입
소속 | Tuna's
종족 | 미변환체(未変換体)
본래 인간이었으나, 사메 학원 내 비인가 실험동아리에서 행해진 '자기정체 실험' 중 일시적 변환 상태에 놓인 존재. 의학적으로는 인간과 큰 차이가 없지만, 뇌파나 무의식의 형성 방식, 체온의 순환 등에서 일관되지 않는 패턴이 관찰된다. 신체적 이상은 없으나, 감정의 일부는 아직 변환되지 않은 채, 꿈과 현실 사이의 틈에 머물고 있다는 기록이 있다. 그녀 스스로는 그 사실을 잊었다는 자각 없이 살아가고 있다.
외형 | 결조(潔楚)한 앞머리가 이마를 고요히 덮고, 유순한 백갈색의 머리칼은 물결처럼 어깨 아래로 흘러내린다. 푸른 기가 감도는 눈동자는 유리구처럼 투명하지만, 시선은 어딘가에 머물지 못하고, 아득한 잔광만이 홍채 위를 느리게 부유한다.
피부는 부드럽고 옅은 색을 띠며, 165cm 정도의 키에 오프숄더 스타일의 메이드복을 입고 있다. 주름진 리본과 매무새는 가지런하지만, 한쪽 끝이 늘어져 있어, 그 가벼운 어긋남이 자꾸만 손을 대고 싶게 만든다. 늘상 말갛게 떠 있는 표정 아래에는 이따금 엉뚱한 기색이 번지며, 붙잡히지 않는 숨결에 작은 웃음이 섞여든다.
성격 | 말갛고 명랑한 말투 속에 이상한 여백이 느껴지는 아이. 항상 장난스럽고 엉뚱한 말로 주위를 웃게 만들지만, 그 웃음은 타인을 관찰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며, 무엇이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쉽게 가늠되지 않는다. 실수해도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혼나면 그 틈을 파고들어 웃으며 빠져나온다. 사과와 도발을 한 문장에 섞어 말하고, 상대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면 입꼬리부터 올라간다. 본인은 모른 척하지만, 그런 순간이 꽤 좋은 모양이다.
기타 | 원래는 사메 학원의 학생이었다. 온화한 성적표와 조용한 책상머리의 풍경 속에 있었으나, 어느 날 학생회 이중 출석 사건이라는 이상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학생회 정기 회의에 참석했다는 기록이 두 군데에서 동시에 발견된 것이다. 하나는 본래의 회의실, 다른 하나는 존재하지 않는 시간에 작성된 사전 보고서 속이었다. 두 기록 모두에 그녀의 서명이 있었지만, 정작 그녀 자신은 어느 쪽에도 확신을 갖지 못했다. "아무래도 기억을 날조하는 거 아니야?" 그 말이 퍼지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조금씩 그녀를 피하기 시작했고, 코토리는 별다른 해명 없이 학교를 떠났다.
이후 Tuna's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으나, 첫 출근 날 메이드복을 건네받았을 때, 익숙하지 않은 색감과 천의 감촉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그럼에도 일손을 내려놓지 못하는 자신을 어색하게 여기면서도, 지금은 메이드복의 주름과 리본 매무새가 낯설지 않게 느껴진다. 점장의 기묘한 생태와 손님들의 정체불명스러운 대화에 종종 눈을 끔뻑이면서도, 달리 할 수 있는 말이 없어 침묵으로 하루를 덮어낸다.
그녀는 여전히 어딘가로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성향 | ALL
* 이미지 출처: AI
이름 | 하나야마 코토리(花山 小鳥)
나이 | 어디에도 안착하지 못한 성인의 초입
소속 | Tuna's
종족 | 미변환체(未変換体)
본래 인간이었으나, 사메 학원 내 비인가 실험동아리에서 행해진 '자기정체 실험' 중 일시적 변환 상태에 놓인 존재. 의학적으로는 인간과 큰 차이가 없지만, 뇌파나 무의식의 형성 방식, 체온의 순환 등에서 일관되지 않는 패턴이 관찰된다. 신체적 이상은 없으나, 감정의 일부는 아직 변환되지 않은 채, 꿈과 현실 사이의 틈에 머물고 있다는 기록이 있다. 그녀 스스로는 그 사실을 잊었다는 자각 없이 살아가고 있다.
외형 | 결조(潔楚)한 앞머리가 이마를 고요히 덮고, 유순한 백갈색의 머리칼은 물결처럼 어깨 아래로 흘러내린다. 푸른 기가 감도는 눈동자는 유리구처럼 투명하지만, 시선은 어딘가에 머물지 못하고, 아득한 잔광만이 홍채 위를 느리게 부유한다.
피부는 부드럽고 옅은 색을 띠며, 165cm 정도의 키에 오프숄더 스타일의 메이드복을 입고 있다. 주름진 리본과 매무새는 가지런하지만, 한쪽 끝이 늘어져 있어, 그 가벼운 어긋남이 자꾸만 손을 대고 싶게 만든다. 늘상 말갛게 떠 있는 표정 아래에는 이따금 엉뚱한 기색이 번지며, 붙잡히지 않는 숨결에 작은 웃음이 섞여든다.
성격 | 말갛고 명랑한 말투 속에 이상한 여백이 느껴지는 아이. 항상 장난스럽고 엉뚱한 말로 주위를 웃게 만들지만, 그 웃음은 타인을 관찰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며, 무엇이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쉽게 가늠되지 않는다. 실수해도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혼나면 그 틈을 파고들어 웃으며 빠져나온다. 사과와 도발을 한 문장에 섞어 말하고, 상대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면 입꼬리부터 올라간다. 본인은 모른 척하지만, 그런 순간이 꽤 좋은 모양이다.
기타 | 원래는 사메 학원의 학생이었다. 온화한 성적표와 조용한 책상머리의 풍경 속에 있었으나, 어느 날 학생회 이중 출석 사건이라는 이상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학생회 정기 회의에 참석했다는 기록이 두 군데에서 동시에 발견된 것이다. 하나는 본래의 회의실, 다른 하나는 존재하지 않는 시간에 작성된 사전 보고서 속이었다. 두 기록 모두에 그녀의 서명이 있었지만, 정작 그녀 자신은 어느 쪽에도 확신을 갖지 못했다. "아무래도 기억을 날조하는 거 아니야?" 그 말이 퍼지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조금씩 그녀를 피하기 시작했고, 코토리는 별다른 해명 없이 학교를 떠났다.
이후 Tuna's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으나, 첫 출근 날 메이드복을 건네받았을 때, 익숙하지 않은 색감과 천의 감촉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그럼에도 일손을 내려놓지 못하는 자신을 어색하게 여기면서도, 지금은 메이드복의 주름과 리본 매무새가 낯설지 않게 느껴진다. 점장의 기묘한 생태와 손님들의 정체불명스러운 대화에 종종 눈을 끔뻑이면서도, 달리 할 수 있는 말이 없어 침묵으로 하루를 덮어낸다.
그녀는 여전히 어딘가로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성향 | ALL
* 이미지 출처: AI
#44◆eZKmSf4Js.(KZS7zl0vMm)2025-07-06 (일) 04:29:56

“현재 쫓기고 있습니다. 수 많은 남자들로부터. 후메이는 정말로 불행한 여자입니다.”
이름: 유쿠에 후메이 行方 不明
나이: 불명
소속: Tuna's
종족: 쇼거스
외형: 관점에 따라 십대에서 이십대로도 보이는, 나긋하고 도도한 인상의 여인. 보랏빛 단발머리와 연녹색 눈동자는 정체를 숨기기 위한 위장이자, 그저 상대를 홀리는 허상에 불과하다. 블랙 레이스의 고딕풍 메이드복을 입고 있으며, 하얀 앞치마에는 종종 정체불명의 점액이 묻어 있다. 정상적인 뼈 구조로는 있을 수 없는 "늘어짐"과 "어딘가 과하게 유연한 관절"이 간혹 눈에 띈다. 그녀를 오래 바라본 자는 점차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오며, 그녀의 나긋한 말투조차 "다층적인 음성"으로 들리기 시작한다. (ai 그림 사용.)
성격: 겉보기엔 상냥하고 공손하며, 메이드로서의 역할에 철저하다. 그러나 그녀는 근본적인 인간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며, 그들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상당히 왜곡된 인식을 지니고 있다.
"사랑"이나 "헌신"과 같이 메이드 정신에 입각한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 기준이 심히 비인간적이다.
기타: 세상의 뒷면엔 "재단"이라 불리는 조직이 있다. 그들은 인류 수호의 미명 아래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확보하고, 격리한다. 그들에게 있어 그녀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다. 그녀는 인간이 아닌, 짐승이나 무생물의 형상까지도 자유롭게 넘나들며, 기이한 정확도로 그것들을 모사한다. 외부의 충격이나 상처 따위는 그녀에게 의미가 없다시피 하다. 가죽이 찢기든 뼈가 부러지든 그것은 그저 일시적으로 표면에 인 잔물결 정도일 뿐. 또 그녀는 의미 모를 어떤 문구를 중얼거리곤 한다. 그것은 오래된 언어의 잔재 같기도, 혹은 꿈에서 깨어나기 전 마지막으로 듣는 속삭임 같기도 하다. 그리고 그 불경스런 음정을 듣게 된 이는, 곧 등 뒤로 거미가 타고 오르는 듯한 끔찍하고도 참을 수 없는 감각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성향: CL
이름: 유쿠에 후메이 行方 不明
나이: 불명
소속: Tuna's
종족: 쇼거스
외형: 관점에 따라 십대에서 이십대로도 보이는, 나긋하고 도도한 인상의 여인. 보랏빛 단발머리와 연녹색 눈동자는 정체를 숨기기 위한 위장이자, 그저 상대를 홀리는 허상에 불과하다. 블랙 레이스의 고딕풍 메이드복을 입고 있으며, 하얀 앞치마에는 종종 정체불명의 점액이 묻어 있다. 정상적인 뼈 구조로는 있을 수 없는 "늘어짐"과 "어딘가 과하게 유연한 관절"이 간혹 눈에 띈다. 그녀를 오래 바라본 자는 점차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오며, 그녀의 나긋한 말투조차 "다층적인 음성"으로 들리기 시작한다. (ai 그림 사용.)
성격: 겉보기엔 상냥하고 공손하며, 메이드로서의 역할에 철저하다. 그러나 그녀는 근본적인 인간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며, 그들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상당히 왜곡된 인식을 지니고 있다.
"사랑"이나 "헌신"과 같이 메이드 정신에 입각한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 기준이 심히 비인간적이다.
기타: 세상의 뒷면엔 "재단"이라 불리는 조직이 있다. 그들은 인류 수호의 미명 아래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확보하고, 격리한다. 그들에게 있어 그녀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다. 그녀는 인간이 아닌, 짐승이나 무생물의 형상까지도 자유롭게 넘나들며, 기이한 정확도로 그것들을 모사한다. 외부의 충격이나 상처 따위는 그녀에게 의미가 없다시피 하다. 가죽이 찢기든 뼈가 부러지든 그것은 그저 일시적으로 표면에 인 잔물결 정도일 뿐. 또 그녀는 의미 모를 어떤 문구를 중얼거리곤 한다. 그것은 오래된 언어의 잔재 같기도, 혹은 꿈에서 깨어나기 전 마지막으로 듣는 속삭임 같기도 하다. 그리고 그 불경스런 음정을 듣게 된 이는, 곧 등 뒤로 거미가 타고 오르는 듯한 끔찍하고도 참을 수 없는 감각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성향: CL
#45점장 ◆H4X2gVUHl2(HV22d.aNki)2025-07-06 (일) 04:52:15

>>44 "후메쨩― 상점가의 바니카페에 배달 부탁해―"
"응? 이미 완료했다구? 그치만 후메쨩, 거기 가만히 서 있지 않았어...?
"뭐, 됐나~"
"응? 이미 완료했다구? 그치만 후메쨩, 거기 가만히 서 있지 않았어...?
"뭐, 됐나~"
#46점장 ◆H4X2gVUHl2(HV22d.aNki)2025-07-06 (일) 04:52:26
>>44 시트 통과⭐
#47◆hjDjtKdZiK(/CD6196Dr.)2025-07-06 (일) 07:37:12

이름 | 아마미야 노보루 (天宮 昇)
나이 | 19
종족 | 인간
외형 | 마른 체형의 일본 청년. 어깨가 축 처진 자세와 느슨한 태도가 특징이며, 손질하지 않은 검은 머리는 눈썹과 이마를 가릴 정도로 길고 흐트러져 있다. 청회색 눈은 피곤하고 무기력해 보이지만, 때때로 날카로운 광기를 띠기도 한다. 여름에도 고집하는 어두운 회색 후드티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검은 스니커즈를 신는 등,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무심한 복장을 선호한다.(ai 그림 사용)
성격 | 의욕 없이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지만, 마음 한켠에는 아직 무대 위에 선 자신을 잊지 못하고 있다. 현실과 연기의 경계가 모호한 채 자신만의 극장을 지키려 애쓰며, 엉뚱하거나 시적인 말을 툭 내뱉어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본심이 무엇인지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감정 표현에 서투른 편이다. 그런면에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기타 | 마구로마치 출신의 토박이로, 토키자케 고등학교(샤케고) 졸업생. 고등학교 시절에는 연극부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연기 스타일로 이름을 알렸지만, 대학 입시에 실패한 후 크게 좌절했다. 현재는 무직이며 진로도 불투명한 상태. 침울한 마음을 달래려 Tuna’s에서 혼자 밥을 먹거나, 혼잣말로 대사를 중얼거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Tuna’s에 방문하게 된 계기는 모든 점원이 메이드인 가게라면 그것도 결국 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왔다. 하지만 남성은 결코 메이드가 될 수는 없다.
성향 | ALL
나이 | 19
종족 | 인간
외형 | 마른 체형의 일본 청년. 어깨가 축 처진 자세와 느슨한 태도가 특징이며, 손질하지 않은 검은 머리는 눈썹과 이마를 가릴 정도로 길고 흐트러져 있다. 청회색 눈은 피곤하고 무기력해 보이지만, 때때로 날카로운 광기를 띠기도 한다. 여름에도 고집하는 어두운 회색 후드티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검은 스니커즈를 신는 등,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무심한 복장을 선호한다.(ai 그림 사용)
성격 | 의욕 없이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지만, 마음 한켠에는 아직 무대 위에 선 자신을 잊지 못하고 있다. 현실과 연기의 경계가 모호한 채 자신만의 극장을 지키려 애쓰며, 엉뚱하거나 시적인 말을 툭 내뱉어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본심이 무엇인지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감정 표현에 서투른 편이다. 그런면에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기타 | 마구로마치 출신의 토박이로, 토키자케 고등학교(샤케고) 졸업생. 고등학교 시절에는 연극부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연기 스타일로 이름을 알렸지만, 대학 입시에 실패한 후 크게 좌절했다. 현재는 무직이며 진로도 불투명한 상태. 침울한 마음을 달래려 Tuna’s에서 혼자 밥을 먹거나, 혼잣말로 대사를 중얼거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Tuna’s에 방문하게 된 계기는 모든 점원이 메이드인 가게라면 그것도 결국 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왔다. 하지만 남성은 결코 메이드가 될 수는 없다.
성향 | ALL
#48점장 ◆H4X2gVUHl2(HV22d.aNki)2025-07-06 (일) 07:44:20

>>47 "이랏샤이마세―! 기운없는 손님께는 본점의 메이드 특제 헤드락을 드립니다."
시트 통과⭐
시트 통과⭐
#49◆jU6hxAu9hy(m0o6XRUmTa)2025-07-06 (일) 13:24:07

“헤이, 거기 지나가는 아가씨ー 지금 들어오면 기념 체키가 초특가 할인 반값! 반값이다삐☆”
이름 | 미케
나이 | 신분증이 있음
소속 | Tuna's
종족 | 내용물은 인간이다
외형 | ( ai이미지 )
흰 고양이 인형탈의 져지메이드. 매일 표정이 바뀜. 집에 인형탈만 백만개쯤 있다는 소문이 있다.
167cm, 보기보다 튼튼해서 움직임이 날렵하고 크다. 하지만 덤벙거려서 자주 다친다.
허리에 묶는 로봇 꼬리도 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최첨단. 당기면 아프고, 무거워서 평소에는 하지 않는다.
성격 | 신비주의, 귀차니스트, 말은 많다
기타 | 튜나즈의 자칭 마스코트. 전단지를 돌리는 등의 호객행위를 맡고 있다. 보통 미소녀 천국♡ 메이드 카페에서 수상한 고양이 탈을 지명하지는 않으니까. 어린이 손님이 오면 가끔 상대한다.
일하겠다며 나가 제대로 일하지 않고 놀고 오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놀랍게도 일하지 않고 놀고 들어온다 (ΦзΦ)
근처의 빠칭코와 게임센터에서 고양이탈이 돌아다니고 있다나.
고양이 탈이지만, 삐요, 게로, 멍 같은 어미를 더 사용한다.
탈을 벗기려 하면 초인적인 스피드로 회피하거나 탈 안에 탈이 있는, 만화적으로만 허용되는 기술을 발휘하는데 오직 탈을 사수할 때만 할 수 있다.
평범하게 굵고 낮은 목소리와 언뜻 보이는 목젖을 보아 남성으로 보인다.
성향 | ( cl )
이름 | 미케
나이 | 신분증이 있음
소속 | Tuna's
종족 | 내용물은 인간이다
외형 | ( ai이미지 )
흰 고양이 인형탈의 져지메이드. 매일 표정이 바뀜. 집에 인형탈만 백만개쯤 있다는 소문이 있다.
167cm, 보기보다 튼튼해서 움직임이 날렵하고 크다. 하지만 덤벙거려서 자주 다친다.
허리에 묶는 로봇 꼬리도 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최첨단. 당기면 아프고, 무거워서 평소에는 하지 않는다.
성격 | 신비주의, 귀차니스트, 말은 많다
기타 | 튜나즈의 자칭 마스코트. 전단지를 돌리는 등의 호객행위를 맡고 있다. 보통 미소녀 천국♡ 메이드 카페에서 수상한 고양이 탈을 지명하지는 않으니까. 어린이 손님이 오면 가끔 상대한다.
일하겠다며 나가 제대로 일하지 않고 놀고 오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놀랍게도 일하지 않고 놀고 들어온다 (ΦзΦ)
근처의 빠칭코와 게임센터에서 고양이탈이 돌아다니고 있다나.
고양이 탈이지만, 삐요, 게로, 멍 같은 어미를 더 사용한다.
탈을 벗기려 하면 초인적인 스피드로 회피하거나 탈 안에 탈이 있는, 만화적으로만 허용되는 기술을 발휘하는데 오직 탈을 사수할 때만 할 수 있다.
평범하게 굵고 낮은 목소리와 언뜻 보이는 목젖을 보아 남성으로 보인다.
성향 | ( cl )
#50점장 ◆H4X2gVUHl2(HV22d.aNki)2025-07-06 (일) 13:30:45

>>49 "불경한 메이드복이지만 허용하겠어. 마스코트 특별 전형이라구."
"그러니까 이 전단지 1,000장 뿌리고 와!"
시트 통과⭐
"그러니까 이 전단지 1,000장 뿌리고 와!"
시트 통과⭐
#51◆tOdEwFqgu6(A0wOvmncEO)2025-07-06 (일) 14:13:15

[위이이잉- 찰칵]
“ Music make you lose control! ”
이름 | 쿠스키 가온
나이 | Nineteen!
종족 | 음★악의 요★정
...을 자칭하는 인간. 다만 진짜로 음악에 따라 전투력(?)이 달라지는걸 보면 평범한 인간은 아닌 듯 하다.
외형 | 밝은 회색 머리에 다갈색 눈을 가진, 평소에 본다면 자연스럽게 '쾌활해 보인다' 라는 이미지를 가진 남성이다. 키는 대략 179cm로 큰 편이고 체격이 건장하다. 항상 워크맨을 휴대하고 있으며,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이나 헤드셋도 같이 들고 다닌다.
출처 : https://www.neka.cc/composer/11879
성격 | 기본적으로는 쾌활한 성격이지만, 들리는 음악에 따라 차분함, 오만함, 신중함, 다혈질 등등 여러 가지의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
기타 | - 집에 워크맨이 종류별로 있다. 구식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하는 워크맨부터, MP3 네트워크 워크맨까지... 당연하게도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등도 벽면을 꽉 채울만큼 진열되어 있다.
- 본인이 직접 추린 플레이리스트를 카세트 테이프나 MP3에 넣고 다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광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자신이 가진 음악의 목록 순서를 정확히 외우고 있다. 단순히 터치 한 번 딸깍 하는 것으로 원하는 음악을 바로바로 틀 수 있는 지경.
- 상황, 현장, 분위기에 맞게 음악을 트는 것이 거의 버릇처럼 손에 익어있어 가끔 자신도 모르게 음악을 틀곤 한다.
- Tuna's는 자주 애용중이다. 밥도 맛있는데 서비스도 좋다는 것도 있지만 역시 제일 좋은건 음악 선정이 좋아서라나(...)
- 가끔 UFO를 찾으러 산을 오르기도 한다.
성향 | CL
“ Music make you lose control! ”
이름 | 쿠스키 가온
나이 | Nineteen!
종족 | 음★악의 요★정
...을 자칭하는 인간. 다만 진짜로 음악에 따라 전투력(?)이 달라지는걸 보면 평범한 인간은 아닌 듯 하다.
외형 | 밝은 회색 머리에 다갈색 눈을 가진, 평소에 본다면 자연스럽게 '쾌활해 보인다' 라는 이미지를 가진 남성이다. 키는 대략 179cm로 큰 편이고 체격이 건장하다. 항상 워크맨을 휴대하고 있으며,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이나 헤드셋도 같이 들고 다닌다.
출처 : https://www.neka.cc/composer/11879
성격 | 기본적으로는 쾌활한 성격이지만, 들리는 음악에 따라 차분함, 오만함, 신중함, 다혈질 등등 여러 가지의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
기타 | - 집에 워크맨이 종류별로 있다. 구식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하는 워크맨부터, MP3 네트워크 워크맨까지... 당연하게도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등도 벽면을 꽉 채울만큼 진열되어 있다.
- 본인이 직접 추린 플레이리스트를 카세트 테이프나 MP3에 넣고 다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광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자신이 가진 음악의 목록 순서를 정확히 외우고 있다. 단순히 터치 한 번 딸깍 하는 것으로 원하는 음악을 바로바로 틀 수 있는 지경.
- 상황, 현장, 분위기에 맞게 음악을 트는 것이 거의 버릇처럼 손에 익어있어 가끔 자신도 모르게 음악을 틀곤 한다.
- Tuna's는 자주 애용중이다. 밥도 맛있는데 서비스도 좋다는 것도 있지만 역시 제일 좋은건 음악 선정이 좋아서라나(...)
- 가끔 UFO를 찾으러 산을 오르기도 한다.
성향 | CL
#52◆tOdEwFqgu6(A0wOvmncEO)2025-07-06 (일) 14:13:35
하하하 얼마 전 예약했던 평범남캐의 뒤늦은 등장이닷
#54점장 ◆H4X2gVUHl2(HV22d.aNki)2025-07-06 (일) 14:22:55

>>51 "자신의 몸을 분위기에 맞춰 다른 패턴으로 조종한다...?"
"이 녀석, 취권의 절정고수다...!"
시트 통과⭐
"이 녀석, 취권의 절정고수다...!"
시트 통과⭐
#57점장 ◆H4X2gVUHl2(l3w36meHQe)2025-07-08 (화) 02:54:38

>>55 "교복에다가 에이프런만 입고 서빙해줘."
"에, NG라고? 크읏......"
시트 통과⭐
"에, NG라고? 크읏......"
시트 통과⭐
#58◆16/bsDT3Cq(dcUA9eASQG)2025-07-08 (화) 13:17:42
으아아아아아아악 시무룩하게 사라진지 4일밖에 안 됐지만 역시 후회돼!!!!!!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오고 싶은데 실례해도 될까?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오고 싶은데 실례해도 될까?
#59점장 ◆H4X2gVUHl2(i8ZVpSj7pK)2025-07-08 (화) 13:30:32
>>58 당연. 새로운 캐릭터로도 잘 부탁해⭐
#60◆8Xhl1QA51S(XCQR6lEw2.)2025-07-08 (화) 13:44:37
>>59 고마워 점짱...🥹
홈리스라서 점장님 다락방에 신세지고 싶은데 아직 자리 남아 있어?
하는 김에 인증코드도 이걸로 바꿀게!
홈리스라서 점장님 다락방에 신세지고 싶은데 아직 자리 남아 있어?
하는 김에 인증코드도 이걸로 바꿀게!
#61점장 ◆H4X2gVUHl2(i8ZVpSj7pK)2025-07-08 (화) 13:56:09
>>60 지금 파피쨩이랑 레이쨩이 있는 거로 아는데(정확하지 않음)
그래도 괜찮다면 언제나 환영이지.
기본적으로 튜나즈의 남는 공간은 직원들에게 다 열려있어.
그래도 괜찮다면 언제나 환영이지.
기본적으로 튜나즈의 남는 공간은 직원들에게 다 열려있어.
#62◆8Xhl1QA51S(twjXOFqu4G)2025-07-08 (화) 14:17:56
>>61 앗싸!
그럼 이런 비설도 되는지 간단하게 질문한 게 있는데 웹박수 확인 부탁해!
그럼 이런 비설도 되는지 간단하게 질문한 게 있는데 웹박수 확인 부탁해!
#63점장 ◆H4X2gVUHl2(i8ZVpSj7pK)2025-07-08 (화) 14:24:14
>>62 응, 괜찮아보여. 알잘딱깔센이라고 했으니까 믿을게⭐
#65◆8Xhl1QA51S(lb0YOCcQge)2025-07-08 (화) 15:09:07
비설 상세 버전 웹박에 다시 보냈어!
뭔가 무시무시하게 적었지만 당연히 알잘딱생략 할 거니까😉
뭔가 무시무시하게 적었지만 당연히 알잘딱생략 할 거니까😉
#66점장 ◆H4X2gVUHl2(sKX910TOhm)2025-07-08 (화) 15:37:22

>>64 "코쇼가 자애로운 누님계 메이드?"
"저 오타쿠 녀석 보는 눈이 없구만― 코쇼쨩은 백치계라고."
"어라, 누님..."
"누님..."
"...가능성 있어."
시트 통과⭐
"저 오타쿠 녀석 보는 눈이 없구만― 코쇼쨩은 백치계라고."
"어라, 누님..."
"누님..."
"...가능성 있어."
시트 통과⭐
#67익명의 참치 씨(XsfXBNy.D6)2025-07-09 (수) 06:47:30
시트 받습니까?!
#68익명의 참치 씨(j53Om.whNa)2025-07-09 (수) 07:08:04
>>67 닫는단 얘기는 없었어!!
#69익명의 참치 씨(XsfXBNy.D6)2025-07-09 (수) 07:35:51
그럼 츳코미, 그러나 자기도 바보인 남자아이로 예약 가능합니까?!
#71◆K9cqZ4hQmW(XsfXBNy.D6)2025-07-09 (수) 10:55:17

“원래 도쿄 아아들은 이래 얼가이가?”
이름 | 아리스가와 미도리(有栖川 翠)
나이 | 만 17세
종족 | 인간
외형 | https://picrew.me/ja/image_maker/1649970/complete?cd=1ZiMDe5z5N
앞머리를 짧게 친, 일명 처피뱅과 단정하게 정돈한 머리가 특징. 앞머리는 나름 멋을 내려고 열심히 정리한건데, 때문에 '바가지 머리'나 '비틀즈'라고 부르면 발끈하며 처피뱅이라고 정정해준다.
언제나 묘하게 화가 난 인상이며, 왼쪽 눈 밑의 점이 챠밍 포인트. 차분한 패션을 좋아하지만 사건에 휘말리다보면 늘 엉망이 된다. 키는 185cm. 키가 큰데, 이는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노력이란 아래에서 서술.
큰 키와 인상이 주는 위압감 탓에 다가가기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그것만 빼면 꽤 샤프하고 늘씬한 미소년.
성격 | 내성적인데 다혈질...이라는 희한한 성격. 원래 운동을 했던만큼 호승심이 크고 거칠었지만 성장하면서 사회성을 갖추고 얌전해졌다. 그러나 타고 난 성격이 어디 간다고, 욱하는 성질은 어디 안 가서 종종 폭발한다. 전형적인 츳코미 포지션. 욕하면서도 챙겨줄 건 착실히 챙겨주는 츤데레이기도 하다. MBTI는 굳이 따지자면 ISTJ.
기타 | 오사카 출신. 어쩌다보니 바보들만 다닌다는 샤케고에 전학왔다. 항상 시끌벅적한 급우들을 보며 자신만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나, 남들이 보기엔 거기서 거기.
이름에 콤플렉스가 있다는 듯. 이름인 '미도리'를 그대로 부르자니 여자 이름이고, 성인 아리스가와에서 따온 '아리스'라고 부르자니 영미권의 여자 이름인 '앨리스'를 연상시키고... 형만 둘인데, 온가족이 막내는 딸을 바랐기에 태어나기도 전에 미도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하지만 태어난 것은 아들... 그럼에도 부모님과 형들은 이름을 바꾸지 않았는데, 이는 딸에 미련이 남았기 때문이란다. 덕분에 어려서부터 이름을 놀리는 아이들을 쥐어패며 힘을 길렀다. 그래서인지 성, 그것도 전체인 '아리스가와'로 불리길 원하나, 학급에선 '아리스 쨩'이나 '미도리 쨩'으로 통한다. 혹은 '오사카 쨩.' 다른 반 학우조차 이렇게 부르는데, 본인은 왜 하필 '쨩'이냐고 분통을 터뜨린다.
185cm라는 큰 키에 걸맞게 농구를 했다. 포지션은 슈팅 가드. 위에서 언급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장신이 되었는데, 성장을 돕는다는 젤리 형태의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하고, 철봉에 거꾸로 매달리고, 매일 우유에 멸치가루를 타 마시고, 키가 크는데 좋다는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는 등... 그렇게 185cm가 되는데 성공했으나 부모님의 키가 각각 182cm, 173cm인 걸 보면 그냥 클 놈이 큰 거다. 하지만 본인은 노력으로 키가 큰 것이라고 믿고 싶어한다. 현 시점에선 부상으로 그만뒀는데, 열망은 남아있어 농구공을 잡으면 여전히 피가 끓는다고 한다. 사실 부상은 다 나은지 오래지만 본인의 마음가짐이 문제.
고어물이나 잔인한 것은 못보지만 다 깨부수는 영화는 좋아한다. 반대로 싫어하는 것은 신파극. 뮤지컬은 그럭저럭 잘 보지만 심각한 상황에서 뜬금없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오래된 팝이나 록발라드.
최근의 스트레스는 오사카에서 왔다고 할때마다 '빵!'하고 총 쏘는 시늉을 하는 사람들. 그건 매스컴에 나오는 오사카인에 대한 편견이라고 싫어하지만, 그의 집엔 타코야키 전용 팬과 오코노미야키 전용 철판, 뒤집개가 있다... 도쿄 음식이 너무 짜지만 내색은 안 하려고 노력 중.
생일은 11월 15일로 전갈자리. 가장 좋아하는 행성은 명왕성이었으나 퇴출되었다는 씁쓸한 비하인드가 있다.
좋아하는 음식은 야키소바와 텐동. 싫어하는 음식은 말차. 용서할 수 없는 건 얇게 눌러 바싹 구운 오코노미야키. 말차는 싫어하지만 민트초코와 하와이안 피자는 오케이라는 요상한 입맛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현재 진로는 스포츠 물리치료사 or 체육 교사. 그러나 프로 선수로서의 꿈도 남아있어 조금은 갈등 중이다. 농구를 그만 둔 뒤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 잘 하는 스포츠는 농구와 철봉.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의외로 가사 실력이 상당해 요리 솜씨도 좋다. 필살 요리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아니라 고추잡채. 정말 뜬금없다. 그외의 특기는 바느질과 옷의 얼룩 지우기.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과 세계사. 싫어하는 과목은 영어. 정작 가장 잘 하는 과목은 문학이다.
성향 | ALL
허가 받자마자 올리려고 미리 써놓은 시트 받아라!!!
이름 | 아리스가와 미도리(有栖川 翠)
나이 | 만 17세
종족 | 인간
외형 | https://picrew.me/ja/image_maker/1649970/complete?cd=1ZiMDe5z5N
앞머리를 짧게 친, 일명 처피뱅과 단정하게 정돈한 머리가 특징. 앞머리는 나름 멋을 내려고 열심히 정리한건데, 때문에 '바가지 머리'나 '비틀즈'라고 부르면 발끈하며 처피뱅이라고 정정해준다.
언제나 묘하게 화가 난 인상이며, 왼쪽 눈 밑의 점이 챠밍 포인트. 차분한 패션을 좋아하지만 사건에 휘말리다보면 늘 엉망이 된다. 키는 185cm. 키가 큰데, 이는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노력이란 아래에서 서술.
큰 키와 인상이 주는 위압감 탓에 다가가기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그것만 빼면 꽤 샤프하고 늘씬한 미소년.
성격 | 내성적인데 다혈질...이라는 희한한 성격. 원래 운동을 했던만큼 호승심이 크고 거칠었지만 성장하면서 사회성을 갖추고 얌전해졌다. 그러나 타고 난 성격이 어디 간다고, 욱하는 성질은 어디 안 가서 종종 폭발한다. 전형적인 츳코미 포지션. 욕하면서도 챙겨줄 건 착실히 챙겨주는 츤데레이기도 하다. MBTI는 굳이 따지자면 ISTJ.
기타 | 오사카 출신. 어쩌다보니 바보들만 다닌다는 샤케고에 전학왔다. 항상 시끌벅적한 급우들을 보며 자신만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나, 남들이 보기엔 거기서 거기.
이름에 콤플렉스가 있다는 듯. 이름인 '미도리'를 그대로 부르자니 여자 이름이고, 성인 아리스가와에서 따온 '아리스'라고 부르자니 영미권의 여자 이름인 '앨리스'를 연상시키고... 형만 둘인데, 온가족이 막내는 딸을 바랐기에 태어나기도 전에 미도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하지만 태어난 것은 아들... 그럼에도 부모님과 형들은 이름을 바꾸지 않았는데, 이는 딸에 미련이 남았기 때문이란다. 덕분에 어려서부터 이름을 놀리는 아이들을 쥐어패며 힘을 길렀다. 그래서인지 성, 그것도 전체인 '아리스가와'로 불리길 원하나, 학급에선 '아리스 쨩'이나 '미도리 쨩'으로 통한다. 혹은 '오사카 쨩.' 다른 반 학우조차 이렇게 부르는데, 본인은 왜 하필 '쨩'이냐고 분통을 터뜨린다.
185cm라는 큰 키에 걸맞게 농구를 했다. 포지션은 슈팅 가드. 위에서 언급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장신이 되었는데, 성장을 돕는다는 젤리 형태의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하고, 철봉에 거꾸로 매달리고, 매일 우유에 멸치가루를 타 마시고, 키가 크는데 좋다는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는 등... 그렇게 185cm가 되는데 성공했으나 부모님의 키가 각각 182cm, 173cm인 걸 보면 그냥 클 놈이 큰 거다. 하지만 본인은 노력으로 키가 큰 것이라고 믿고 싶어한다. 현 시점에선 부상으로 그만뒀는데, 열망은 남아있어 농구공을 잡으면 여전히 피가 끓는다고 한다. 사실 부상은 다 나은지 오래지만 본인의 마음가짐이 문제.
고어물이나 잔인한 것은 못보지만 다 깨부수는 영화는 좋아한다. 반대로 싫어하는 것은 신파극. 뮤지컬은 그럭저럭 잘 보지만 심각한 상황에서 뜬금없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오래된 팝이나 록발라드.
최근의 스트레스는 오사카에서 왔다고 할때마다 '빵!'하고 총 쏘는 시늉을 하는 사람들. 그건 매스컴에 나오는 오사카인에 대한 편견이라고 싫어하지만, 그의 집엔 타코야키 전용 팬과 오코노미야키 전용 철판, 뒤집개가 있다... 도쿄 음식이 너무 짜지만 내색은 안 하려고 노력 중.
생일은 11월 15일로 전갈자리. 가장 좋아하는 행성은 명왕성이었으나 퇴출되었다는 씁쓸한 비하인드가 있다.
좋아하는 음식은 야키소바와 텐동. 싫어하는 음식은 말차. 용서할 수 없는 건 얇게 눌러 바싹 구운 오코노미야키. 말차는 싫어하지만 민트초코와 하와이안 피자는 오케이라는 요상한 입맛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현재 진로는 스포츠 물리치료사 or 체육 교사. 그러나 프로 선수로서의 꿈도 남아있어 조금은 갈등 중이다. 농구를 그만 둔 뒤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 잘 하는 스포츠는 농구와 철봉.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의외로 가사 실력이 상당해 요리 솜씨도 좋다. 필살 요리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아니라 고추잡채. 정말 뜬금없다. 그외의 특기는 바느질과 옷의 얼룩 지우기.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과 세계사. 싫어하는 과목은 영어. 정작 가장 잘 하는 과목은 문학이다.
성향 | ALL
허가 받자마자 올리려고 미리 써놓은 시트 받아라!!!
#73점장 ◆H4X2gVUHl2(bGWC1TWrKG)2025-07-09 (수) 10:59:02

>>71 "어라, 관서인이야? 빵―"
"...이거 실례, 교토인이셨군요. 이 목으로 사죄하리다."
시트 통과⭐
"...이거 실례, 교토인이셨군요. 이 목으로 사죄하리다."
시트 통과⭐
#74◆tOdEwFqgu6(8.HjHNtcdu)2025-07-16 (수) 13:13:56
가온주 입니다....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군요...
시트를 동결해야 하나 내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마 조금 오랫동안 바빠지게 될 것 같긴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아 당분간 동결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이어오겠다고 약속했던 코토리주께는 너무나 죄송한 마음 입니다..
시트를 동결해야 하나 내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마 조금 오랫동안 바빠지게 될 것 같긴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아 당분간 동결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이어오겠다고 약속했던 코토리주께는 너무나 죄송한 마음 입니다..
#75점장 ◆H4X2gVUHl2(tLSeImHqKi)2025-07-16 (수) 13:24:20
>>74 바쁘다니 어쩔 수 없지. 일 잘 해결하고 다시 돌아오길 바라.
Tuna's는 언제든 열려있으니 편히 생각하도록.
Tuna's는 언제든 열려있으니 편히 생각하도록.
#76◆8Xhl1QA51S(taw9GASbqO)2025-07-16 (수) 18:32:01
한 번 복귀했다가 다시 이런 말을 하려니까 정말 면목이 없네... 이번에는 현생의 문제라기보다는, 개인적인 멘탈 이슈가 생겨서 활동을 하기가 힘들 것 같아. 시트는 다시 내리고 하이드해 줄 수 있을까?
오래 기다리게 했는데 이런 식으로 끊게 돼서 일상 돌리던 노보루주한테도 미안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이야기하는 동안 즐거웠어.
오래 기다리게 했는데 이런 식으로 끊게 돼서 일상 돌리던 노보루주한테도 미안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이야기하는 동안 즐거웠어.
#77익명의 참치 씨(ohW7rGcp1i)2025-07-27 (일) 02:27:50
마루주야
짧은 시간동안 즐거웠어
활동이 어려울거 같아서 시트 내릴게
어장 성황리에 마무리하길 바라
즐상판
짧은 시간동안 즐거웠어
활동이 어려울거 같아서 시트 내릴게
어장 성황리에 마무리하길 바라
즐상판
#79◆mzAK1ejd2u(YqgaibEkD.)2025-08-14 (목) 01:12:50
안녕하세요. 쇼타주예요...!
어찌저찌 버텨보려고 했지만 오늘에야말로 일상생활도 버겁다는 걸 알게 되어서요.....
다들 바쁠수록 자주 들어오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시트를 내리고 싶지는 않아서 동결을 요청드려도 될까요..?
같이 일상 돌리던 점장님께는 정말로 죄송해요.....
괜찮다면 일상이 안정되고 나서 천천히 찾아올게요....
어찌저찌 버텨보려고 했지만 오늘에야말로 일상생활도 버겁다는 걸 알게 되어서요.....
다들 바쁠수록 자주 들어오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시트를 내리고 싶지는 않아서 동결을 요청드려도 될까요..?
같이 일상 돌리던 점장님께는 정말로 죄송해요.....
괜찮다면 일상이 안정되고 나서 천천히 찾아올게요....
#80점장 ◆H4X2gVUHl2(Y1vZ4vl3Zm)2025-08-14 (목) 05:35:45
>>79 괜찮아, 취미가 일상을 잡아먹을 수는 없지.
많이 바쁘고 힘들어보이는데 잘 회복했으면 좋겠어.
시트는 동결 처리해두고 기다릴게. 파이팅이야.
많이 바쁘고 힘들어보이는데 잘 회복했으면 좋겠어.
시트는 동결 처리해두고 기다릴게. 파이팅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