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 이전스레 :: situplay>4243>
#112류주(j7hZYulASu)2025-08-04 (월) 06:07:33
유키주 잼게 놀다왔어? 그리고 여름휴가라니 부럽다아아아아앗................

>>103 중학교 때까진 썼단 뜻이잖아 귀여워(궁서체
그리고 맞아~ 원래 프랑스어로 부르고는, 했지만! 나마즈노에 와서는 일부러라도 토쨩 토쨩 하고 부른대~ 덧붙여 할아버지는 지쨩입니다.

>>106 앝군도 비슷한 이방인이라서 이걸로 내적친밀감 가져버릴 예정이래(?
농담이고~ 앝군 괜찮으면 펜팔할래? 류가 친할아버지한테 보낸다고 생각한 편지를 잘못해 도쿄의 앝군에게 보내버렸다는 설정입니다 어떠신지✨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