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48경매장 방범대 파이어!!◆GZayPwsL6O(ii0S/NqFDK)2025-08-16 (토) 13:06:43
>>246
케이타는 경매장으로 걸음을 옮깁니다.
경매장은 다른이들이 보았던 것처럼 멋지고 화려한 장식들이 눈을 홀립니다.
>>245
남자는 으슥한 곳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들어간 곳은...
남자 화장실?
확실히 금녀의 구역인 이곳이라면...
그러나 금녀든 금남이든 결국 어기면 그만입니다.
자, 선택의 순간! 금녀의 선을 어길 것인가요? 지킬 것인가요?
>>247
"..."
"당신이 저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이 말을 역으로 말하자면 핵탄두 따위는 빌런 수장이 원하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이겠죠.
"이능력 증폭장치"
"보스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져오란 물건입니다."
>>244
"손님, 이곳은 금연구역입니다."
"흡연구역을 안내해드릴테니, 오시겠습니까?"
"당신이 원하는 즐거움을 겪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웨이터가 슬며시 사키에게 다가와 제시합니다.
마라의 세 딸과 같은 유혹입니다.
부처는 유혹을 이겨냈지만 사키는 유혹에 빠져야합니다.
그가 눈썰미가 있다면 아지를 볼 수 있었겠죠
>>243
"감사합니다."
그녀가 준 두둑한 팁을 본 웨이터들이 다가옵니다.
좀비와도 같군요.
좀비가 인간의 살을 탐하듯 이들은 아지의 돈을 탐합니다.
아지 한명에게 안내자가 몇이나 붙는걸까요?
역시 돈의 힘은 대단합니다.
그녀가 눈썰미가 있다면 사키를 볼 수 있었겠죠.
>>242
웨이터는 연신 사과를 건넵니다.
남자는 웨이터에게도 약간의 팁을 건네며 여자를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웨이터에게 무엇인가 속닥거립니다.
웨이터는 남자를 인솔하여 어디론가 향합니다.
케이타는 경매장으로 걸음을 옮깁니다.
경매장은 다른이들이 보았던 것처럼 멋지고 화려한 장식들이 눈을 홀립니다.
>>245
남자는 으슥한 곳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들어간 곳은...
남자 화장실?
확실히 금녀의 구역인 이곳이라면...
그러나 금녀든 금남이든 결국 어기면 그만입니다.
자, 선택의 순간! 금녀의 선을 어길 것인가요? 지킬 것인가요?
>>247
"..."
"당신이 저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말리지 않겠습니다."
이 말을 역으로 말하자면 핵탄두 따위는 빌런 수장이 원하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이겠죠.
"이능력 증폭장치"
"보스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져오란 물건입니다."
>>244
"손님, 이곳은 금연구역입니다."
"흡연구역을 안내해드릴테니, 오시겠습니까?"
"당신이 원하는 즐거움을 겪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웨이터가 슬며시 사키에게 다가와 제시합니다.
마라의 세 딸과 같은 유혹입니다.
부처는 유혹을 이겨냈지만 사키는 유혹에 빠져야합니다.
그가 눈썰미가 있다면 아지를 볼 수 있었겠죠
>>243
"감사합니다."
그녀가 준 두둑한 팁을 본 웨이터들이 다가옵니다.
좀비와도 같군요.
좀비가 인간의 살을 탐하듯 이들은 아지의 돈을 탐합니다.
아지 한명에게 안내자가 몇이나 붙는걸까요?
역시 돈의 힘은 대단합니다.
그녀가 눈썰미가 있다면 사키를 볼 수 있었겠죠.
>>242
웨이터는 연신 사과를 건넵니다.
남자는 웨이터에게도 약간의 팁을 건네며 여자를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웨이터에게 무엇인가 속닥거립니다.
웨이터는 남자를 인솔하여 어디론가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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