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97경매장 방범대 파이어!! ◆GZayPwsL6O(O6Eb6a.9/O)2025-08-17 (일) 10:46:53
>>317,>>283 류코, 케이타
"부자들의 취미는 이해할 수 없군."
"고작 그정도로 우리와 맞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나?"
"차라리 그 돈으로 빈자들을 도왔다면 조금은 히어로 다웠겠지."

남자는 류코의 슈트를 비난하며 조롱을 이어나갑니다.

"지원군이 왔군. 그러나 한낱 피라미들이다."

이어지는 화염구슬이 류코와 케이에게 날아옵니다.



>>345 하트
하트는 웨이터와 남자에게 멀어집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마 깨달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미행을 한다면 그들을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두 사람은 하트의 얼굴을 눈에 익은 상태라 상대적으로 들키기에도 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모험할 가치는 있습니다.

들킨다면?
법적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겠지만요...

>>302 아지, 사키

"네 92억엔! 92억 5천만엔 계십니까?"

92억엔이라는 큰 숫자의 돈에도 경매 진행자는 놀라지 않았다.
오히려 당연한 듯 진행을 이어나갔다.

충분히 이 기계는 1000억의 돈을 태울 가치가 있는 것 같았다.

>>297

"아직까지는 수비 범위 내입니다."
"그러나 한도를 넘게 되면..."
"그땐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인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녀에게 말한다.

'부탁' 과연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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