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545경매장 방범대 파이어!! ◆GZayPwsL6O(O6Eb6a.9/O)2025-08-17 (일) 13:34:22
>>534 아지
아지는 웨이터의 인도로 밖으로 나가려던 중 한 남자를 만납니다.
이 남자는 하트가 만났던 바로 그 사람이군요.
만약 그를 유심히 지켜본다면 그는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자신의 차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차는 케이타가 봤던 바로 그 십자가가 붙어있는 차량입니다.
잠시만요. 차에 들어갔는 데...사람이 없어졌어요?
분명 차 문을 열고 안에 들어가는 것을 봤는 데 차 안에 사람이 없네요?
>>539 사키
다시 한번 장막에 충격이 가며 그 충격이 진행자에게 전해집니다.
속을 다친 것인지 피까지 토하는 군요.
그러나 장막을 해제하지 않으니 대단한 직업정신입니다.
입에서 흘린 피를 닦으며 소리칩니다.
"전 이 물건을 지켜서 낙찰자에게 줄 의무가 있습니다."
"당신 같은 무뢰배에겐 절대 줄 수 없습니다!"
주먹에서 가시가 튀어나온 웨이터가 사키에게 달려듭니다.
쇠사슬은 그대로 사키를 노립니다.
>>543 세이렌
능력에 당한 웨이터는 서둘러 도망칩니다.
"기회는 두번입니다."
"저 붉은 머리 남자가 진행인을 제압하고 물건을 훔쳤을 때"
"또는 저 남자가 제압당하고 물건이 낙찰자에게 향했을 때"
"일단 전투 결과를 기다려보시죠."
>>540 류코 하트
류코의 돌진에 남자는 당황합니다.
슈트가 왜 또 나와라는 표정입니다.
그녀의 돌진에 다시 화염을 발사하려고 했지만 어디선가 날아온 와인잔에 얼굴을 맞아 발사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류코의 공격이 남자에게 적중합니다.
남자는 그래도 천장에 부딪힙니다.
큰 타격을 입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곧 두 손에서 불꽃을 생성하여 난사합니다.
맞으면 좋고 안 맞아도 불을 낼 수 있으니 좋은 것이죠.
남자의 불꽃이 경매장에 불을 내기 시작합니다.
>>542 케이타
"손님들과 직원들은 현재 모두 대피 완료했습니다."
비밀 경매장의 손님들과 직원들은 기록 말소가 되어있기에 그들의 존재는 경찰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방화범이 현재 테러를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두분이 저항해주시고 있지만 아무래도..."
말 끝을 흐리는 것을 보니 전황이 그리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지는 웨이터의 인도로 밖으로 나가려던 중 한 남자를 만납니다.
이 남자는 하트가 만났던 바로 그 사람이군요.
만약 그를 유심히 지켜본다면 그는 주차장에 세워져있는 자신의 차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차는 케이타가 봤던 바로 그 십자가가 붙어있는 차량입니다.
잠시만요. 차에 들어갔는 데...사람이 없어졌어요?
분명 차 문을 열고 안에 들어가는 것을 봤는 데 차 안에 사람이 없네요?
>>539 사키
다시 한번 장막에 충격이 가며 그 충격이 진행자에게 전해집니다.
속을 다친 것인지 피까지 토하는 군요.
그러나 장막을 해제하지 않으니 대단한 직업정신입니다.
입에서 흘린 피를 닦으며 소리칩니다.
"전 이 물건을 지켜서 낙찰자에게 줄 의무가 있습니다."
"당신 같은 무뢰배에겐 절대 줄 수 없습니다!"
주먹에서 가시가 튀어나온 웨이터가 사키에게 달려듭니다.
쇠사슬은 그대로 사키를 노립니다.
>>543 세이렌
능력에 당한 웨이터는 서둘러 도망칩니다.
"기회는 두번입니다."
"저 붉은 머리 남자가 진행인을 제압하고 물건을 훔쳤을 때"
"또는 저 남자가 제압당하고 물건이 낙찰자에게 향했을 때"
"일단 전투 결과를 기다려보시죠."
>>540 류코 하트
류코의 돌진에 남자는 당황합니다.
슈트가 왜 또 나와라는 표정입니다.
그녀의 돌진에 다시 화염을 발사하려고 했지만 어디선가 날아온 와인잔에 얼굴을 맞아 발사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류코의 공격이 남자에게 적중합니다.
남자는 그래도 천장에 부딪힙니다.
큰 타격을 입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곧 두 손에서 불꽃을 생성하여 난사합니다.
맞으면 좋고 안 맞아도 불을 낼 수 있으니 좋은 것이죠.
남자의 불꽃이 경매장에 불을 내기 시작합니다.
>>542 케이타
"손님들과 직원들은 현재 모두 대피 완료했습니다."
비밀 경매장의 손님들과 직원들은 기록 말소가 되어있기에 그들의 존재는 경찰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방화범이 현재 테러를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두분이 저항해주시고 있지만 아무래도..."
말 끝을 흐리는 것을 보니 전황이 그리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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