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565자라 - 셀리크(x6o3lS0P.K)2025-11-21 (금) 14:38:25
>>556
"그.. 그냥 주워주는 것만으로 충분해! 동정을 받고 싶은 건 아니니깐!"
상대방이 웃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너무 부끄러웠던 자라는 이번에는 제대로 구멍이 뚫리지 않은 주머니에 넣었다.
식권을 제대로 찾았는지 확인한 자라는 한장을 셀리크의 가슴에 붙이듯 건네주었다.
"그래도, 주워줘서 고마워."
부끄러움에 주변을 살피며 시선 처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긴 하지만 말이다.
"나중에 만나면 물약이라도 한병 줄게.."
"그.. 그냥 주워주는 것만으로 충분해! 동정을 받고 싶은 건 아니니깐!"
상대방이 웃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너무 부끄러웠던 자라는 이번에는 제대로 구멍이 뚫리지 않은 주머니에 넣었다.
식권을 제대로 찾았는지 확인한 자라는 한장을 셀리크의 가슴에 붙이듯 건네주었다.
"그래도, 주워줘서 고마워."
부끄러움에 주변을 살피며 시선 처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긴 하지만 말이다.
"나중에 만나면 물약이라도 한병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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