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629셀리크 (진행)(iRfUAObJve)2025-11-22 (토) 07:19:36
>>0 >>623
'이건….'
눈앞에 보인 형체는 슬라임.
"글리세린…!!!"
그때부터일까, 신입생 소개에서 들었던 '글로리아' 라는 이름은 셀리크의 머릿속에서 망각되고, 글리세린이라는 애칭(?)이 각인되어버렸다.
"네! 저 먹을래요!"
그렇게 글로리아씨와 가장 가까운 식탁에 앉은 셀리크는 뒤늦게 태클을 걸었다.
"근데 저 꼬마는 아니에요."
"아 맞아, 여기, 부탁드리면 어떤 특이한 메뉴도 만들어준다고 하셨는데 진짜예요? 저 그러면 마안두라는 걸 먹고 싶거든요. 그게 뭐냐면…."
자신이 먹었던 만두에 대해 구구절절 산만하게 설명하는 셀리크. 아무리 봐도 꼬마와 같은 행동양식이다.
'이건….'
눈앞에 보인 형체는 슬라임.
"글리세린…!!!"
그때부터일까, 신입생 소개에서 들었던 '글로리아' 라는 이름은 셀리크의 머릿속에서 망각되고, 글리세린이라는 애칭(?)이 각인되어버렸다.
"네! 저 먹을래요!"
그렇게 글로리아씨와 가장 가까운 식탁에 앉은 셀리크는 뒤늦게 태클을 걸었다.
"근데 저 꼬마는 아니에요."
"아 맞아, 여기, 부탁드리면 어떤 특이한 메뉴도 만들어준다고 하셨는데 진짜예요? 저 그러면 마안두라는 걸 먹고 싶거든요. 그게 뭐냐면…."
자신이 먹었던 만두에 대해 구구절절 산만하게 설명하는 셀리크. 아무리 봐도 꼬마와 같은 행동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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