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634◆DkMwM.oX9S(qePFUpc2xq)2025-11-22 (토) 07:26:11
>>629
셀리크가 자신을 글리세린이라고 부르자, 글로리아는 풋, 하고 웃음을 터트립니다.
"주방에 있기에는 너무 위험한 이름이잖아~"
"글로리아 씨, 라고 부르렴? 내겐 인간 아이들은 다 꼬마나 마찬가지란다~"
그리고 만두라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한참 듣던 글로리아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간만에 실력 발휘좀 해볼까!" 라고 이야기하고, 화려하게 요리하기 시작합니다.
화려하게 익반죽으로 피를 만들고, 소를 다지고, 냉장고에서 미리 만들어놓은 육수를 젤리 형태로 탄탄하게 굳힌 것도 꺼내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따듯한 '군만두' '물만두' '찐만두' '소룡포' '딤섬' 등이 쫘르륵, 열댓접시는 나와서 셀리크 앞의 테이블에 놓여집니다.
"다양하게 만들어봤어! 마음껏 먹으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것이,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빛깔 좋고 매혹적인 향기를 풍기는 음식을 뚝딱 만들어내다니.
역시 장기 근속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것 같습니다.
셀리크가 자신을 글리세린이라고 부르자, 글로리아는 풋, 하고 웃음을 터트립니다.
"주방에 있기에는 너무 위험한 이름이잖아~"
"글로리아 씨, 라고 부르렴? 내겐 인간 아이들은 다 꼬마나 마찬가지란다~"
그리고 만두라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한참 듣던 글로리아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간만에 실력 발휘좀 해볼까!" 라고 이야기하고, 화려하게 요리하기 시작합니다.
화려하게 익반죽으로 피를 만들고, 소를 다지고, 냉장고에서 미리 만들어놓은 육수를 젤리 형태로 탄탄하게 굳힌 것도 꺼내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따듯한 '군만두' '물만두' '찐만두' '소룡포' '딤섬' 등이 쫘르륵, 열댓접시는 나와서 셀리크 앞의 테이블에 놓여집니다.
"다양하게 만들어봤어! 마음껏 먹으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것이,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빛깔 좋고 매혹적인 향기를 풍기는 음식을 뚝딱 만들어내다니.
역시 장기 근속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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