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4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1-18 (화) 05:04:24
갱신일:2025-11-23 (일) 09:30:13
#0◆DkMwM.oX9S(tULWrvsqfq)2025-11-18 (화) 05:04:24
#782라우라 - 진행(e6/EBs8r4G)2025-11-22 (토) 11:02:21
>>0 >>775
라우라는 그대로 물러난 나이트아울의 등에서 시선을 때지 못했다.
상황의 해결만큼이나 답을 들어보고 싶었던것이었다. 그러나 해소되어버린 갈등이 답을 물에 타버리듯 흩어지게 했으니.
그리고 무엇보다 라우라는 시선을 너무 받아 부담스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담담한척 있었으나
'나이트아울이라고 하니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용기내서 말건건데 무례했나봐...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해서였는데... 그리고 너무 시선이 많아... 모두 너무 관심을 주고 있어 떨려...'
라우라는 이어서 세이지의 고마워요를 입모양으로 읽어내곤 한계치에 다다르고 말았다.
도망치자.
"이곳에 올때 생겼던 피로가 쌓여서 이만 기숙사로 향해봐야겠어요. 차는 정말 맛있게 마셨어요. 나이트아울의 숙녀분께는 무례했음을 한번더 전해주세요."
물론 마혈때문에 피로는 전혀 없었지만 라우라는 피곤했다.
라우라는 예의바름이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자리를 일어나 기숙사를 향해보려 한다.
라우라는 그대로 물러난 나이트아울의 등에서 시선을 때지 못했다.
상황의 해결만큼이나 답을 들어보고 싶었던것이었다. 그러나 해소되어버린 갈등이 답을 물에 타버리듯 흩어지게 했으니.
그리고 무엇보다 라우라는 시선을 너무 받아 부담스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담담한척 있었으나
'나이트아울이라고 하니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용기내서 말건건데 무례했나봐...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해서였는데... 그리고 너무 시선이 많아... 모두 너무 관심을 주고 있어 떨려...'
라우라는 이어서 세이지의 고마워요를 입모양으로 읽어내곤 한계치에 다다르고 말았다.
도망치자.
"이곳에 올때 생겼던 피로가 쌓여서 이만 기숙사로 향해봐야겠어요. 차는 정말 맛있게 마셨어요. 나이트아울의 숙녀분께는 무례했음을 한번더 전해주세요."
물론 마혈때문에 피로는 전혀 없었지만 라우라는 피곤했다.
라우라는 예의바름이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빠르게 자리를 일어나 기숙사를 향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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