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172라우라 - 비단(0jZyL1Vfk6)2025-12-17 (수) 14:48:46
>>164
"이게 해바라기였군요! 그 태양을 쳐다본다는."
라우라는 책이나 사진등으로 전해들었던 것은 있을것이다. 다만 이렇게 실감나는 것으로 본 적은 처음일테니.
라우라는 해바라기에 대한 말을 들었을때 참으로 좋아했다.
마음껏 태양을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으니까.
"주시는거예요? 그럼-"
하고 받으려다가 라우라는 늦은감이 있는 질문을 떠올린다.
"그런데 이거 저거 왜 다 주시는거예요?"
이미 해바라기 그림은 품에 품고 경계하는 눈으로 비단을 쳐다본다.
"이게 해바라기였군요! 그 태양을 쳐다본다는."
라우라는 책이나 사진등으로 전해들었던 것은 있을것이다. 다만 이렇게 실감나는 것으로 본 적은 처음일테니.
라우라는 해바라기에 대한 말을 들었을때 참으로 좋아했다.
마음껏 태양을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으니까.
"주시는거예요? 그럼-"
하고 받으려다가 라우라는 늦은감이 있는 질문을 떠올린다.
"그런데 이거 저거 왜 다 주시는거예요?"
이미 해바라기 그림은 품에 품고 경계하는 눈으로 비단을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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