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67라우라 - 비단(0jZyL1Vfk6)2025-12-17 (수) 12:07:49
>8815>722
"위험...이요?"
라우라는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도통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이었다.
어렸을적에 예의에 어긋난다던가 조신하지 못하다는 꾸중은 많이 들었었지만 위험이라는 것에 대한 꾸중은 몇번 들어본 적이 없던것이다.
예를 들어 불속에서 쇠꼬치에 꽂혀 구워지던 꼬치를 직접 집어먹자 들었던 꾸중이라던지.
특히 이정도의 작은 불에 대해서 위험함이 머리속에 연결되는 논리가 없었다.
라우라의 의문은 딱히 풀리지 않은채 새로운 장면이 덮어씌워졌다.
그려진 폭포에서 물이 나와 불을 끈 것이 라우라에게는 매우 신기했다.
"와 신기해요!"
라우라는 고개를 아래로 향했다 위로 향했다 하며 종이로 나온 작은 물줄기를 흥미롭게 보았다.
"위험...이요?"
라우라는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도통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이었다.
어렸을적에 예의에 어긋난다던가 조신하지 못하다는 꾸중은 많이 들었었지만 위험이라는 것에 대한 꾸중은 몇번 들어본 적이 없던것이다.
예를 들어 불속에서 쇠꼬치에 꽂혀 구워지던 꼬치를 직접 집어먹자 들었던 꾸중이라던지.
특히 이정도의 작은 불에 대해서 위험함이 머리속에 연결되는 논리가 없었다.
라우라의 의문은 딱히 풀리지 않은채 새로운 장면이 덮어씌워졌다.
그려진 폭포에서 물이 나와 불을 끈 것이 라우라에게는 매우 신기했다.
"와 신기해요!"
라우라는 고개를 아래로 향했다 위로 향했다 하며 종이로 나온 작은 물줄기를 흥미롭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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