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232비단 - 진행(gwPf8mzS0K)2025-12-20 (토) 13:37:46
>>0
>>225
"에이 그건 아니죠."
거장 미켈란젤로님 앞에서 나는 잘 쳐줘도 불가사리 즘일 것이다. 왜 하필 불가사리냐면, 별 이유는 없다. 바다 생물 중에서 범고래랑 일각고래랑 해파리 다음으로 좋아해서 그렇다.
좀 멍청한 이미지도 있고. 예술가세요? 아뇨 뚱인데요.
"그럼 바로 갈게요!"
하룻밤 꼴딱 새버렸지만 몸은 쌩쌩했다.
그림들을 잘 말아서 가득 껴안고 본관 복도로 달린다.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되었는 지는 모르지만, 이른 시간이라고 예상된다.
복도 벽에, 왼쪽부터 세레브레드 4세. 페가수스. 블랙 섀도우, 버스티 버스터.
네 마리의 말이 순서대로 자리잡게 한다. 복도의 벽을 초원의 풍경과 생동감 넘치는 말들의 모습으로 차오른다.
"이게 끝이 아니지만! 그건 선배님이 올 때까지 기다릴까!"
>>225
"에이 그건 아니죠."
거장 미켈란젤로님 앞에서 나는 잘 쳐줘도 불가사리 즘일 것이다. 왜 하필 불가사리냐면, 별 이유는 없다. 바다 생물 중에서 범고래랑 일각고래랑 해파리 다음으로 좋아해서 그렇다.
좀 멍청한 이미지도 있고. 예술가세요? 아뇨 뚱인데요.
"그럼 바로 갈게요!"
하룻밤 꼴딱 새버렸지만 몸은 쌩쌩했다.
그림들을 잘 말아서 가득 껴안고 본관 복도로 달린다.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되었는 지는 모르지만, 이른 시간이라고 예상된다.
복도 벽에, 왼쪽부터 세레브레드 4세. 페가수스. 블랙 섀도우, 버스티 버스터.
네 마리의 말이 순서대로 자리잡게 한다. 복도의 벽을 초원의 풍경과 생동감 넘치는 말들의 모습으로 차오른다.
"이게 끝이 아니지만! 그건 선배님이 올 때까지 기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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