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266◆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14:17:56
>>251
세이지는 잠깐 눈을 깜빡입니다.
그리고, 폼포코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헤헤, 그러자, 근데!"
그리고 폼포코는 도도도, 불탄 숲 안쪽으로 사라졌다가...
뿅! 하고 다시 나타납니다.
"이거, 주고 시퍼써..."
그리고, 폼포코는 아주 소중한 것을 다루듯, 푸른 빛으로 빛을 내는 무언가를 가져옵니다.
정령초.
이것을 사용하여 정령과 계약을 하면, 사용 마술에 힘이 생기고, 정령과의 유대감이 강해지며, 정령에게 호의를 받는다는
아주, 아주 귀중한 꽃.
"가지고 이쓰면, 꼭 도움이 댈꺼야..."
"행우네 꽃!"
"헤헤. 세이지, 쪼아해!"
와락. 하고 폼포코가 안겨듭니다.
세이지는 정령초를 획득합니다.
>>254
비단의 녹색 눈이 반짝 빛나고 ㅡ
그림 속에서 달려 나가던 말이 멈춰서고, 퍼져나옵니다.
그림속 풍경이 복도를 채웁니다. 그러자, 아이들과 교수님들이 곧이어 감탄을 내뱉습니다.
...
비단은 교실로 향합니다만, 오늘은 어떤 수업을 들어 볼까요?
애석하게도, '회화 마술 수업' 은 없습니다. 대신, 도움이 되는 '기초 마나학' 수업 등을 들을 수 있겠군요.
아니면 살며시 수업을 땡땡이 치고 러브에게로 향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255
유진이 전기를 끌어모아 커다란 바늘의 형태로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 많은 작은 전기 바늘들을 생성해서 ㅡ
번개 화살을 쏘아냅니다.
ㅡ 펑 ! ! !
ㅡ 쿠르릉 . . .
동굴이 무너져내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플로렌스는 순식간에 전이 마술로 공중으로 떠올라, 부유하고 있습니다.
유진을 내려다보다, 동굴 천장을 바라보고 ㅡ
"...하아.. 뭐, 됐나요. 이제 끝입니다."
"안녕히."
바람과도 같이 사라집니다.
허나 이 동굴의 위험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동굴이 무너져 내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자, 불타 죽어간 쥐 인간들의 시체가 가득합니다.
쥐 인간 '어머니' 가 슬픈 표정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있군요.
"...이대로라면 동굴을 포함해서 하수도가 무너질거야."
"인간의 아이야, 우리를 한번 더 도와줄 수 있겠니?"
쥐 인간 '어머니' 가 묻습니다.
세이지는 잠깐 눈을 깜빡입니다.
그리고, 폼포코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헤헤, 그러자, 근데!"
그리고 폼포코는 도도도, 불탄 숲 안쪽으로 사라졌다가...
뿅! 하고 다시 나타납니다.
"이거, 주고 시퍼써..."
그리고, 폼포코는 아주 소중한 것을 다루듯, 푸른 빛으로 빛을 내는 무언가를 가져옵니다.
정령초.
이것을 사용하여 정령과 계약을 하면, 사용 마술에 힘이 생기고, 정령과의 유대감이 강해지며, 정령에게 호의를 받는다는
아주, 아주 귀중한 꽃.
"가지고 이쓰면, 꼭 도움이 댈꺼야..."
"행우네 꽃!"
"헤헤. 세이지, 쪼아해!"
와락. 하고 폼포코가 안겨듭니다.
세이지는 정령초를 획득합니다.
>>254
비단의 녹색 눈이 반짝 빛나고 ㅡ
그림 속에서 달려 나가던 말이 멈춰서고, 퍼져나옵니다.
그림속 풍경이 복도를 채웁니다. 그러자, 아이들과 교수님들이 곧이어 감탄을 내뱉습니다.
...
비단은 교실로 향합니다만, 오늘은 어떤 수업을 들어 볼까요?
애석하게도, '회화 마술 수업' 은 없습니다. 대신, 도움이 되는 '기초 마나학' 수업 등을 들을 수 있겠군요.
아니면 살며시 수업을 땡땡이 치고 러브에게로 향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255
유진이 전기를 끌어모아 커다란 바늘의 형태로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 많은 작은 전기 바늘들을 생성해서 ㅡ
번개 화살을 쏘아냅니다.
ㅡ 펑 ! ! !
ㅡ 쿠르릉 . . .
동굴이 무너져내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플로렌스는 순식간에 전이 마술로 공중으로 떠올라, 부유하고 있습니다.
유진을 내려다보다, 동굴 천장을 바라보고 ㅡ
"...하아.. 뭐, 됐나요. 이제 끝입니다."
"안녕히."
바람과도 같이 사라집니다.
허나 이 동굴의 위험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동굴이 무너져 내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자, 불타 죽어간 쥐 인간들의 시체가 가득합니다.
쥐 인간 '어머니' 가 슬픈 표정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있군요.
"...이대로라면 동굴을 포함해서 하수도가 무너질거야."
"인간의 아이야, 우리를 한번 더 도와줄 수 있겠니?"
쥐 인간 '어머니' 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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