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653◆DkMwM.oX9S(.3UZn0yCvO)2025-12-21 (일) 09:46:50
>>643
릴리는 크게 웃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사진 한 장을 보이며 ㅡ 루시의 이름을 언급하자, 쥐 인간 '어머니' 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래. 그러면 가보도록 하자꾸나."
"전쟁의 불길이 우리를 감싸는 곳으로."
ㅡ 전쟁! 전쟁이다! 전쟁!!!
수 많은 쥐 인간들이 아카데미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합니다.
릴리는 조심스럽게 학원으로 귀환하고, 아비규환의 현장을 목격합니다.
"꺄아아악!!!"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고, 쥐 인간들이 살육을 벌이고 있습니다.
닥치는대로 물어 뜯고, 불을 지르고, 검은 연기를 피워 올리고 ㅡ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피신시키고, 맞서 싸우고, 마술이 난무하고 ㅡ
이곳은, 혼돈과 광기로 침식당해 있습니다.
행동해봅시다.
>>645
"흥."
앨리스가 뚱하게 고개를 돌리고, 곧이어 폼포코의 머리를 쓰다듬자 폼포코가 헤헤 웃습니다.
그러자 이어지는 말에
"쪼아!"
폼포코는 그리 대답했고
"왜? 용건 있으면 같이 가."
아무래도 떨어질 생각은 없어 보이는군요.
앨리스와 세이지, 폼포코는 인적이 드문 장소로 이동합니다.
행동해봅시다.
>>646
비단의 말에 러브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다면 됐어."
툭, 하고 어깨를 두드리는군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어쩌면...
ㅡ 복수의 때가 다가왔을 지도 모릅니다.
행동해봅시다.
릴리는 크게 웃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사진 한 장을 보이며 ㅡ 루시의 이름을 언급하자, 쥐 인간 '어머니' 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래. 그러면 가보도록 하자꾸나."
"전쟁의 불길이 우리를 감싸는 곳으로."
ㅡ 전쟁! 전쟁이다! 전쟁!!!
수 많은 쥐 인간들이 아카데미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합니다.
릴리는 조심스럽게 학원으로 귀환하고, 아비규환의 현장을 목격합니다.
"꺄아아악!!!"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고, 쥐 인간들이 살육을 벌이고 있습니다.
닥치는대로 물어 뜯고, 불을 지르고, 검은 연기를 피워 올리고 ㅡ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피신시키고, 맞서 싸우고, 마술이 난무하고 ㅡ
이곳은, 혼돈과 광기로 침식당해 있습니다.
행동해봅시다.
>>645
"흥."
앨리스가 뚱하게 고개를 돌리고, 곧이어 폼포코의 머리를 쓰다듬자 폼포코가 헤헤 웃습니다.
그러자 이어지는 말에
"쪼아!"
폼포코는 그리 대답했고
"왜? 용건 있으면 같이 가."
아무래도 떨어질 생각은 없어 보이는군요.
앨리스와 세이지, 폼포코는 인적이 드문 장소로 이동합니다.
행동해봅시다.
>>646
비단의 말에 러브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다면 됐어."
툭, 하고 어깨를 두드리는군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어쩌면...
ㅡ 복수의 때가 다가왔을 지도 모릅니다.
행동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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