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1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8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0 (토) 04:32:38
갱신일:2025-12-22 (월) 08:18:32
#0◆DkMwM.oX9S(Xs5Oa2B6M6)2025-12-20 (토) 04:32:38
#73비단 - 진행(gwPf8mzS0K)2025-12-20 (토) 10:02:36
>>0 >>70
"늦어서 죄송합니다아아!"
파아아악!
미끄러지듯 큰절을 해버렸다!
"잠깐 4세랑 놀고있는데 교장 선생님이 갑자기 중급 마술사 시험에 관심 없느냐고 물으셔서 중급 달면 계획이 더 쉽게 진행될 테고 교장 선생님인데 거부하기도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쏟아지는 말, 속도가 빠른데 이걸 조금도 절지 않고 따박따박 정확한 발음으로 뱉고 있었다.
랩이라도 하면 잘 하지 않을까.
거한 사죄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 화구통을 열고, 그 안에서 물감, 마카, 색연필, 크레파스 등등.
다양한 물품을 쏟아냈다.
"대신! 오늘은 하룻밤 정도 새버릴 거니까요!"
"늦어서 죄송합니다아아!"
파아아악!
미끄러지듯 큰절을 해버렸다!
"잠깐 4세랑 놀고있는데 교장 선생님이 갑자기 중급 마술사 시험에 관심 없느냐고 물으셔서 중급 달면 계획이 더 쉽게 진행될 테고 교장 선생님인데 거부하기도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쏟아지는 말, 속도가 빠른데 이걸 조금도 절지 않고 따박따박 정확한 발음으로 뱉고 있었다.
랩이라도 하면 잘 하지 않을까.
거한 사죄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 화구통을 열고, 그 안에서 물감, 마카, 색연필, 크레파스 등등.
다양한 물품을 쏟아냈다.
"대신! 오늘은 하룻밤 정도 새버릴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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