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120라우라 - 진행(yQW9VNfrlS)2025-12-28 (일) 07:13:48
>8978>923 >>0
라우라는 사내의 말에 심장이 덜컥하는 느낌이 든다.
두려움과 압박감. 그녀가 평소 느끼던 것들.
라우라는 자신이 해야하는것을 알았다.
살짝 떨면서도 용기내며 라우라는 입을 연다.
"헤르메스를 놔주세요. 안 그럼 곤란해질거예요."
물론 헤르메스가 이렇게 사라진다면 마지막으로 같이 있던 라우라가 곤란해질것이다.
이런 뒤숭숭한 사건이 일어난 후에 실종자와 가장 마지막에 있던 라우라는 크게 눈에 띌것이었다.
쪽지에 대한것도.
그러나 라우라는 이런것보다도...
저 사내는 분명 헤르메스를 죽일것이다. 나는 막아내야한다.
자신때문에 누군가 죽는건 싫다.
그런 마음이 더 강했다.
그럼에도 물론 라우라는 무서웠다.
두렵고, 떨리는.
그러나. 싫은것은 싫은것이다.
"풀어주세요. 안 그러면 저는 당신을 막아설테니까요."
라우라는 사내의 말에 심장이 덜컥하는 느낌이 든다.
두려움과 압박감. 그녀가 평소 느끼던 것들.
라우라는 자신이 해야하는것을 알았다.
살짝 떨면서도 용기내며 라우라는 입을 연다.
"헤르메스를 놔주세요. 안 그럼 곤란해질거예요."
물론 헤르메스가 이렇게 사라진다면 마지막으로 같이 있던 라우라가 곤란해질것이다.
이런 뒤숭숭한 사건이 일어난 후에 실종자와 가장 마지막에 있던 라우라는 크게 눈에 띌것이었다.
쪽지에 대한것도.
그러나 라우라는 이런것보다도...
저 사내는 분명 헤르메스를 죽일것이다. 나는 막아내야한다.
자신때문에 누군가 죽는건 싫다.
그런 마음이 더 강했다.
그럼에도 물론 라우라는 무서웠다.
두렵고, 떨리는.
그러나. 싫은것은 싫은것이다.
"풀어주세요. 안 그러면 저는 당신을 막아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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