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127◆DkMwM.oX9S(kxsA1nxO6W)2025-12-28 (일) 07:20:29
>>123
"언젠가는 빛바래 사라질 것이라도 , 의미없는 것들은 아니야."
"지금 이 상황에 농담이 나와?!"
앨리스가 버럭,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팔이 빠지자, 앨리스는 털썩, 무릎 꿇으며 주저앉습니다.
" ㅡ 모든 저주를 푸는 '여신의 눈물' . 동화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아티팩트. "
"그걸 같이 구하러 가자고 말할 셈이었는데."
"...떠날거면 떠나. 그리고, 두번다시는 내 앞에 얼굴 보이지 마."
앨리스는 체념한 듯, 붉어진 눈시울을 두 손으로 박박 문지릅니다.
폼포코가 다가와서 앨리스를 끌어안아줍니다.
앨리스의 어깨가, 차갑게 떨립니다...
"언젠가는 빛바래 사라질 것이라도 , 의미없는 것들은 아니야."
"지금 이 상황에 농담이 나와?!"
앨리스가 버럭,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팔이 빠지자, 앨리스는 털썩, 무릎 꿇으며 주저앉습니다.
" ㅡ 모든 저주를 푸는 '여신의 눈물' . 동화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아티팩트. "
"그걸 같이 구하러 가자고 말할 셈이었는데."
"...떠날거면 떠나. 그리고, 두번다시는 내 앞에 얼굴 보이지 마."
앨리스는 체념한 듯, 붉어진 눈시울을 두 손으로 박박 문지릅니다.
폼포코가 다가와서 앨리스를 끌어안아줍니다.
앨리스의 어깨가, 차갑게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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