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0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0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27 (토) 06:54:18
갱신일:2026-01-04 (일) 04:13:49
#0◆DkMwM.oX9S(itiWxHxHZa)2025-12-27 (토) 06:54:18
#248◆DkMwM.oX9S(kxsA1nxO6W)2025-12-28 (일) 09:49:51
>>242
릴리의 말에 이슬락은 뚱한 표정으로 가만히 릴리를 바라봅니다.
그러다...
" ㅡ 여덟 번째 죄인이라고? "
팟, 하며 이슬락이 쨍강, 하는 소리와 함께 속박을 끊어내고, 화악, 릴리를 덮쳐
소파의 아래로 깔아뭉갭니다.
" 오, 그럴 순 없지, 그럼, 그럴 순 없어. "
" 단순히 '오붓한 시간' 을 보낼 예정이었지만 . . . "
" ㅡ 너는 아무래도, 차분한 '조교' 가 필요하겠군. "
ㅡ 파앗 !
이슬락의 녹색 눈동자가 거칠게 빛납니다.
그리고...
릴리는 정신을 잃습니다.
그리고, 릴리는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깨어납니다.
거대한, 지하 감옥임이 틀림 없군요...
릴리의 앞에는 철창이 보입니다.
이거, 일이 틀어진게 틀림 없군요.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행동해봅시다.
>>244
라우라는 웃음 지으며 프레이야에게 인사합니다.
"...그렇지..."
프레이야는 애써 밝게 웃어 보이면서, 라우라의 머리를 쓰다듬어줍니다.
"응, 나는 괜찮아. 끔찍한 일이 일어났지만..."
"비 온 뒤의 땅은 더 단단하게 굳는 법 이니까. 응. 괜찮을거야. 반드시 해가 뜰 거고."
프레이야는 그렇게 말합니다.
행동해봅시다.
릴리의 말에 이슬락은 뚱한 표정으로 가만히 릴리를 바라봅니다.
그러다...
" ㅡ 여덟 번째 죄인이라고? "
팟, 하며 이슬락이 쨍강, 하는 소리와 함께 속박을 끊어내고, 화악, 릴리를 덮쳐
소파의 아래로 깔아뭉갭니다.
" 오, 그럴 순 없지, 그럼, 그럴 순 없어. "
" 단순히 '오붓한 시간' 을 보낼 예정이었지만 . . . "
" ㅡ 너는 아무래도, 차분한 '조교' 가 필요하겠군. "
ㅡ 파앗 !
이슬락의 녹색 눈동자가 거칠게 빛납니다.
그리고...
릴리는 정신을 잃습니다.
그리고, 릴리는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깨어납니다.
거대한, 지하 감옥임이 틀림 없군요...
릴리의 앞에는 철창이 보입니다.
이거, 일이 틀어진게 틀림 없군요.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행동해봅시다.
>>244
라우라는 웃음 지으며 프레이야에게 인사합니다.
"...그렇지..."
프레이야는 애써 밝게 웃어 보이면서, 라우라의 머리를 쓰다듬어줍니다.
"응, 나는 괜찮아. 끔찍한 일이 일어났지만..."
"비 온 뒤의 땅은 더 단단하게 굳는 법 이니까. 응. 괜찮을거야. 반드시 해가 뜰 거고."
프레이야는 그렇게 말합니다.
행동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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