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7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1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03 (토) 13:35:09
갱신일:2026-01-16 (금) 07:05:39
#0◆DkMwM.oX9S(EdeFVzvI66)2026-01-03 (토) 13:35:09
#91라우라 - 세이지(07QEoo6ny2)2026-01-04 (일) 11:11:15
>>25
"살..."
라우라는 살이라는 얘기에 살짝 흠칫한다. 아마 문제 없을테지만 이 새로운 곳에 오고 나서 라우라는 이것 저것 먹어보고 있는 중이었다.
본적 없는 것. 신기한것. 새로운것. 그리고 향기롭고 맛있는 향의 음식들...
라우라는 살이 찌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로 다채로히 음식을 탐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안 쪘다. 신기하다.
"그렇지만 맛있게 만들어주신 것들을 안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맛있으면... 행복해요!"
라우라는 그러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조금 느껴서 살짝 목소리 톤을 낮추었다.
"그... 그러고보니 저번의 나이트아울 가문 분과는... 별일 없으신가요?"
시선을 느끼니 그때 오리엔테이션을 떠올린 라우라였다.
"살..."
라우라는 살이라는 얘기에 살짝 흠칫한다. 아마 문제 없을테지만 이 새로운 곳에 오고 나서 라우라는 이것 저것 먹어보고 있는 중이었다.
본적 없는 것. 신기한것. 새로운것. 그리고 향기롭고 맛있는 향의 음식들...
라우라는 살이 찌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로 다채로히 음식을 탐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안 쪘다. 신기하다.
"그렇지만 맛있게 만들어주신 것들을 안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맛있으면... 행복해요!"
라우라는 그러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조금 느껴서 살짝 목소리 톤을 낮추었다.
"그... 그러고보니 저번의 나이트아울 가문 분과는... 별일 없으신가요?"
시선을 느끼니 그때 오리엔테이션을 떠올린 라우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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