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25◆DkMwM.oX9S(RwLLr.5dHa)2026-01-24 (토) 10:37:26
>>14

요안나는, 게이트키퍼에게 들었던 조언을 바탕으로
고리의 형태로 화염을 만들고, 표적을 휘감으며
그대로 속박하는데에 성공합니다.

그러자, 면접관들이 작게 수근거리더니, 곧이어 고개를 끄덕입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요안나 아크랜드 람베르트 양. 나가서 대기해주세요.
곧 결과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렇게, 요안나는 바깥으로 나가게 되고...

교장 선생님이, 수염을 쓰다듬으며 인자한 미소로 요안나를 맞이합니다.

"요안나 양. 시험은 어땠나요?"

>>18

" 켁, 인간의 시험 같은걸 잘 보면 뭐해? 더위 하나도 어쩌지 못하면서. "

마구 배를 만져지자 툴툴거리면서도, 골골거리는 치프입니다...

그리고.

"아. 찾았다. 세이지."

"세이지!"

"안녕, 세이지."

앨리스, 폼포코, 리들리가 우연히 나타나 세이지의 앞에 서는군요.

"요즘 날씨 진짜 덥다. 그렇지?"

"마자!"

"하하, 폼포코는 여전히 기운차서 좋네. 전에는 좀 걱정했는데 말야."


>>20

유진은 손을 뻗어 빛나는 것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러자...

안쪽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합니다!


ㅡ 슈우웅 . . .



정신을 차려보니, 이번에는 유진의 꿈이 아닌 걸까요?
어쩌면 현실일까요?

수많은 기사들이 오와 열을 맞추어 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왕으로 보이는 사내가 보이는군요.

주변에는 상인들이 늘어서있고, 수많은 행인들이 꽃을 뿌리면서
만세, 만세 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23


라우라는 . . .



그리고, 라우라는 미소 지으며 거짓으로 대답합니다.

"응. 그러면, 슬슬 시간도 시간이니까.. 기숙사로 돌아갈까, 우리?"

"벌써 해가 저물고 있네."

시선을 돌려 하늘을 바라보자,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간입니다.
프레이야는 이대로라면 기숙사로 향해 잠을 잘 것 같군요...

행동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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